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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섭 "상반기에 역대급 활약, 하반기 첫 대회 우승이 목표"
상금 랭킹 1위 서요섭이 하반기 첫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목표로 나선다. 29일 2019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마르CC 부산 경남오픈이 막을 올린다.올 시즌 상반기 KPGA투어에는 '서브라더스' 서형석과 서요섭의 활약이 돋보였다.대상포인트 1위 서형석과 상금랭킹 1위 서요섭은 하반기 첫 대회에서도 뜨거운 경쟁을 이어간다.지난해 제네시스 포인트 66위, 제네시스 상금순위 78위에 머물렀던 서요섭은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에서는 7위(2,256P), 제네시스 상금순위에서는 1위(369,131,241원)다.서요섭은 시즌 상반기에 코리안투어를 뜨겁게 달궜는데,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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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골퍼'를 위한 FJ의 2019 FW 시즌 어패럴
FJ가 2019 FW 시즌 어패럴을 선보인다. ‘캄 테크(Calm Tech)’와 ‘보더리스(Borderless)’라는 2가지 시즌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캄 테크는 차분함을 뜻하는 ‘캄(Calm)’과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과 골프에 필요한 모든 기능성과 기술이 숨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퍼가 미처 인지하지 못해도 자연스럽게 편의성과 기능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보더리스'란 골프장과 일상의 구분 없이 어디서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어패럴을 뜻한다. 최근 한국 골퍼가 화려한 디자인과 컬러의 어패럴보다는 은은한 스타일의 제품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19 FW FJ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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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공식 타임키퍼 스폰서십 체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KLPGA 공식 타임키퍼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은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공식 수입 업체 ㈜스타일리더의 권영대 대표와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인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KLPGA의 공식 타임키퍼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근 골프는 시간의 개념이 중요해지고 있다. 명품 시계 브랜드인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함께 더욱 박진감 넘치는 KLPGA투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이번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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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0주년 얼리버드 갤러리 티켓 판매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이 대회 개최 10주년을 맞이해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한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얼리버드 이벤트는 오는 9월 4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입장권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난 2010년 처음 개최된 이 대회는 2014년 박세리를 호스트로 초청하면서 매년 세리키즈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골프 꿈나무 육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또 오픈 미디어 데이 & 채리티 챌린지 매치와 선수별 이색 캐디빕 제작 등 이색적인 볼거리로 갤러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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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덕의룰산책③] 고진영의 현명한 언플레이어블볼 처리
캐나다 온타리오의 마그나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우먼스오픈이 지난 주말까지 펼쳐졌다. 요즈음 가장 뜨거운 고진영이 우승해서 시즌 4승을 챙겼다. 4일간 72홀 보기 없는 플레이로 더욱 빛이 났다는 기사도 보인다. 최종 라운드 9번(파5, 534야드)홀에서 위기가 있었는데 언플레이어블볼(Unplayable Ball) 처리로 잘 극복하고 파를 기록했다고 했다. 언플레이어블볼은 페널티 구역을 제외한 코스 안 어디에서나 선택해서 1벌타 구제를 받고 어려운 상태를 벗어날 수 있는 규칙이다(규칙19).구제를 받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스트로크와 거리 구제다. 직전 스트로크 지점에서 다시 플레이 한다. 이 조건은 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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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부스 7년만의 우승...2019 LET 체코여자오픈
칼리 부스(27세, 영국)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7년 만에 우승했다. 개인 통산 3승째다. 26일(한국 시간) 체코의 칼슈테인골프장(파72)에서 이어진 팁스포츠체코여자오픈 최종일.부스는 산나 누티넨(핀란드)과 7언더파 공동 선두로 챔피언 조에서 플레이 했다. 초반 첫 4개 홀에서 보기 3개를 기록하는 등 출발은 불안했다. 하지만 5, 7, 9번 홀에서 3개의 징검다리 버디를 낚아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후반 나인에서는 2개의 보기와 4개의 버디를 주고 받으며 공동 2위(4명)그룹을 1타 차이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합계 9언더파 207타."7년만의 우승이라 너무 행복하고 믿을 수 없는 하루"라고 밝힌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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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의 압도적인 경기 "응원 덕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4라운드동안 보기 없는 경기를 펼치며 대회 최소타, 개인 통산 최소타 등을 갈아치우며 시즌 4승에 성공했다. 26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로라의 마그나골프장(파72, 6709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CP)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이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고진영은 절정의 샷 감을 뽐내며 시즌 4번째 우승컵 사냥에 성공했다.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고진영은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가 됐다. 9번 홀(파5)에서 세컨드 샷이 숲으로 들어가며 언블레이어블을 선언했지만 러프에서 친 네번째 샷이 홀 컵과 약 1m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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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임희정 첫 승, 2019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
임희정(19세, 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첫 승을 차지했다.25일 강원도 정선 소재의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끝난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일 임희정은 버디 1개와 보기 4개로 3타를 잃었지만 합계 13언더파 275타(68-66-66-75)로 박채윤(25세, 삼천리)을 4타 차로 뒤에 세웠다.지난해 프로 전향하고 올해 한국LPGA투어에서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임희정은 17개 대회만에 프로 첫 승을 거뒀다. 프로 데뷔전인 지난해 11월 효성챔피언십에서 공동10위를 차지했고 그동안 가장 좋은 성적은 세 번째 출전 대회였던 셀트리온퀸즈마스터스에서의 4위였다.올해 총 17개 대회에 출전해 11개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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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고진영 시즌 4승, 2019 CP우먼스오픈
"이번 주도 후회 없는 경기를 하자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후회 없는 경기를 한 것 같다. 보기를 한 번도 안 하고 우승을 했다는 것이 감격스럽고, 내 자신이 대단하다고 조금은 느꼈던 한 주였다. 많은 한국 교민분이 계셔서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분의 기도와 도움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진영(24세)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우먼스오픈(총상금 225만달러, 우승 33만7500달러)에서 우승했다.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오로라의 마그나골프클럽(파72, 6709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최종일. 고진영은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면서 8언더파 64타를 쳤고, 합계 26언더파 262타(66-67-65-64)로 니콜 브룩 라센(덴마크)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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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매킬로이 통산 26승, 2019 투어챔피언십
로리 매킬로이(30세, 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19시즌 최종 챔피언이 됐다. 보너스로 1500만달러(181억원)도 손에 넣었다. 26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이어진 페덱스컵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 2위로 최종 라운드에 돌입한 매킬로이는 버디 6개를 보기 2개와 맞바꾸면서 4언더파 66타가 적힌 스코어카드를 제출했고 합계 18언더파 262타(66-67-68-66)로 젠더 셔플리(25세, 미국)를 4타 차로 따돌리고 페덱스컵을 받았다.매킬로이는 이 대회에서 '티에서 그린'까지 경쟁자를 압도했다. 대회 평균 드라이빙 거리 305.9야드(8위), 드라이빙 정확도 64.29%(3위), 그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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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경쟁 불 지핀' 임희정 "끝까지 해보겠다"
루키 임희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생애 첫 승을 기록하며 신인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임희정은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맹타를 휘두른 임희정은 최종라운드에 2위와 8타 차로 나섰다.임희정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오버파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었지만, 우승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 임희정은 2위 박채윤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차지한 임희정은 "최종라운드 시작할 때 타수 차이가 크게 나서 다른 선수들보다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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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최종라운드서 3타 잃고도 생애 첫 승 성공
임희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승을 기록했다.임희정은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하며 3오버파 75타를 쳤다.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임희정은 2위 박채윤에 4타 차로 우승했다.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각각 6타씩을 줄이며 단독 선두로 질주한 임희정은 2위와 8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맞았다.임희정은 3라운드까지의 매서운 질주와는 달리 쉽사리 타수를 줄이지 못했는데, 9번 홀과 10번 홀에서 연속으로 보기를 범하며 2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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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단독 3위...일본LPGA투어 캣레이디스
이보미(31세)가 일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캣레이디스(총상금 6000만엔)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면서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이보미는 25일 일본 가나와현 다이하코네컨트리클럽(파73, 6704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최종일 버디 4개만 뽑아내면서 4언더파 69타를 쳤고 합계 8언더파 211타(71-71-69)로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이날 이보미는 드라이빙 거리 245야드, 14개의 티 샷 중 13개를 페어웨이에 올렸고 18개의 어프로치 중 17개를 그린에 떨궜다. 퍼팅은 32개였다. 이보미는 이번 대회 출전 전까지 총 18개 대회 54라운드를 소화하면서 7번 미스 컷 하고. 3번 '톱10'에 진압하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었다. 지난 7월 시세이도아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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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찬 공동 3위, 이시카와 료 우승...JGTO 세가사미컵
재미교포 김 찬(29세)이 일본프로골프기구(JGTO) 세가사미컵(총상금 1억5000만엔, 우승 3000만엔)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25일 일본 홋카이도 치토세의 더노스컨트리클럽(파72, 7178야드)에서 이어진 JGTO 시게오나가시마인비테이셔널세가사미컵 최종일.공동 2위로 출발해 역전 우승을 노렸던 김 찬은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였지만 합계 15언더파 273타(70-69-64-70)로 하타지 다카히로(일본)와 공동 3위에 만족해야 헸다. JGTO 3승을 기록하고 있는 황중곤(27세)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 포함 4언더파를 쳤고 합계 13언더파 275타(73-66-68-68)로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해 8개 대회에 출전한 황중곤에게는 4번째 '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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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공동 선두, 시즌 4승 눈 앞...CP우먼스오픈 3R
고진영(24세)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우먼스오픈(총상금 225만달러, 우승 33만7500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가 됐다. 시즌 4승에 바짝 다가섰다.25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의 마그나골프클럽(파72, 6709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3라운드. 고진영은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면서 7언더파 65타를 쳤고, 합계 18언더파 198타(66-67-65)로 니콜 브룩 라센(덴마크)과 공동 선두가 됐다. 사흘동안 18언더파를 18개의 버디로만 만들어냈다. 무결점 플레이다. "생각한 대로 플레이가 잘 됐고 아쉬움도 많이 있었다"는 고진영은 "그래도 주말 경기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내일 하루도 잘 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일 브룩 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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