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MT포토] 고진영, 정확한 임팩트로 날린다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진영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고진영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진영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PGA 투어 17번 홀 이틀 연속 '물속 샷' 진풍경...살린다 '상의 탈의 샷'-포드 '맨발 샷'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2라운드가 28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7,223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해 '베어 트랩'으로 불리는 15~17번 홀에서 이틀 연속 진기한 장면이 나왔다.2라운드에서 살린다(미국)는 17번 홀(파3) 티샷이 그린 오른쪽 물에 빠지자 신발·양말·상의까지 벗고 물속에서 샷을 시도했다. 한 번에 그린 위로 올린 뒤 퍼트 두 번으로 보기 처리하며 홀을 마쳤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포드(미국)가 같은 17번 홀에서 왼발을 물에 담근 채 두 번 샷을 시도했으나 모두 공이 굴러 내려와 이 홀에서만 4타를 잃었다.베어 트랩에서 고생한 두 선수의 희비는 엇갈렸
골프
'108위→54위' 김주형, 코그니전트 클래식 2R 4언더파 67타로 컷 통과 막차…김성현·이경훈은 탈락
김주형이 28일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버디 6·보기 2)를 쳐 공동 54위에 올랐다.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로 전날 공동 108위에서 50위권으로 끌어올리며 3라운드 진출 막차를 탔다.버디 6개 중 3개가 4m 넘는 중거리 퍼트였다. 한때 공동 31위까지 올랐으나 6·7번 홀 연속 보기로 순위가 밀렸다. 김성현은 4오버파 146타, 이경훈은 7오버파 149타로 컷 탈락했다.스머더먼(미국)이 11언더파 131타로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달렸다. 무어(미국)는 3타 차 2위다. LIV 복귀한 켑카가 2언더파 140타 공동 27위, 지난해 우승자 하이스미스가 142타로 김주형과 공동 54위에 올랐다.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09] 북한 골프에서 왜 '오비'를 '경계선 밖'이라 말할까
골프 용어 ‘오비’는 영어 ‘OB’를 음차한 말이다. 오비는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의 약자이다. 이 말은 ‘밖으로’를 뜻하는 ‘Out’과 ‘경계’를 뜻하는 ‘Bounds’가 합해진 단어로 경계선 바깥 부분을 지칭한다. 골프 뿐 아니라 농구, 배구, 미식축구 등에서도 같은 의미로 쓰인다. 경기가 허용된 구역 이외의 장소를 말한다. (본 코너 61회 ‘왜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의 약자 ‘OB’는 공포의 단어일까‘ 참조)19세기 영국에서 스포츠가 규칙화되면서 크리켓, 축구, 럭비 등에서 경기 구역을 벗어난 상태를 뜻하는 말로 ‘아웃 오브 바운즈’를 본격적으로 사용했다. 골프에서도, 코스의 질서와 안전을 위
골프
'매년 1승씩 3연속, 올해도?' 유해란,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2위
유해란이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이민지(호주)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전날 공동 3위에서 한 계단 올리며 선두와의 격차를 1타로 좁혔다.단독 선두는 9언더파 135타의 오스턴 김(미국)이다. 2023년부터 매년 1승씩 LPGA 투어 3승을 쌓아온 유해란은 4년 연속 우승 달성의 기회를 잡았다.한국 선수 중 김효주와 김세영이 5언더파 139타 공동 11위, 최혜진과 황유민이 4언더파 140타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골프
김성현·이경훈·김주형, 코그니전트 클래식 1라운드 하위권…컷 통과 위기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하위권에 처졌다. 27일 김성현이 3오버파 74타(버디 2·보기 5) 공동 98위, 이경훈·김주형이 4오버파 75타 공동 108위에 머물렀다. 김성현은 컷 통과를 위해 2라운드 분발이 필요하다.고관절 부상으로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에 PGA 정규 투어에 복귀한 이경훈은 5번·11번 홀에서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 2개를 범했다. 김주형도 1번 홀 첫 티샷부터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로 출발했다.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7~12번 홀 6연속 버디 등 버디 9개로 9언더파 62타 단독 1위에 나섰다. 에차바리아(콜롬비아)가 1타 차 2위, 교포 김찬(미국)이 2언더파 69타 공동 20위에 올랐
골프
KLPGA, 인풀루언서 ‘켈피크루’ 5기 모집
KLPGA가 ‘2026 KLPGA CREW(켈피크루)’ 5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켈피크루 5기는 총 9명을 일괄 선발한 뒤, 연간 활동을 기반으로 상·중·하반기 ‘집중 활동 조’를 편성한다. 활동 몰입도를 높이고, 시즌별로 더욱 밀도 있고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생산해 팬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SNS 영향력을 보유한 골프 인플루언서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3000명 이상 또는 유튜브 구독자 2000명 이상을 보유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3월 8일까지며, KLPGA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 기재된 구글 폼을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발 인원은 3월 16일에 발표되고,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골프
골프존마켓, 봄 맞이 상반기 이벤트 ‘골프대전 사전 행사’ 진행
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존마켓’이 봄 골프 시즌을 맞이해 3월 5일까지 풍성한 혜택을 선보이는 ‘2026 골프대전 사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2026 골프대전 사전행사’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골프 용품 할인 이벤트인 ‘골프대전’의 사전 이벤트다. ‘골프대전 페이백 이벤트’, ‘마일리지 응모 이벤트’, ‘픽업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으로 구성됐다.첫 번째 이벤트인 ‘골프대전 페이백 이벤트’는 사전 행사 시작일인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페이백 프로모션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결제 금액의 50%를 골프존 통합 마일리지로 돌려준다.두 번째 ‘마일리지 응모 이벤트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08] 북한 골프에서 왜 '핸디캡'을 '순위'라고 말할까
외래어 ‘핸디캡’은 영어 ‘handicap’를 음차한 말이다. 사전적 정의로는 일반적으로 불리한 조건을 의미한다. 스포츠 용어로는 골프 경기 등에서 우열을 고르게 하기 위해 나은 사람에게 지우는 부담을 뜻한다. 핸디캡은 손과 관련된 말인 ’핸디(handi)’와 ‘캡(cap)’의 합성어이다. 캡은 보통 모자라는 의미로 많이 쓰이나 ‘최고’, ‘정상’이라는 뜻도 갖고 있다. 프로농구에서 총 연봉 상한선을 의미하는 ‘샐러리 캡(salary cap)’에 ‘캡’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이유이기도 하다. 연봉 최고 수준을 제한한다는 말이다. 핸디캡에서 캡도 같은 의미로 사용됐다. 즉 최고의 의미로 쓰였던 것이다.handicap의 어원은 14세기 영국 문학작
골프
'시즌 초반 안정적 경기력' 유해란, HSBC 월드챔피언십 1라운드 4언더파 공동 3위…오스틴 김 두 타 차 추격
세계랭킹 12위 유해란이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버디 5·보기 1)로 공동 3위에 올랐다. 단독 1위 오스틴 김(6언더파 66타)과 두 타 차, 2위 류옌(중국·5언더파)과 한 타 차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유해란은 13·15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전반 2언더파, 후반 1·3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7번 홀 보기 후 8번 홀 버디로 만회했다. 시즌 개막전 공동 9위, 혼다 타일랜드 공동 10위에 이어 올 시즌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비시즌 스윙·샷 컨트롤 훈련에 전념해 내 스윙을 찾은 것 같다며 오늘은 더 집중해서 그린을 적극 공략했다고 밝혔다.올 시즌 데뷔한
골프
[MT포토] 어프로치샷에 만족하는 황유민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유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황유민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유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황유민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유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버디라인 파악하는 황유민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유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많이 본 뉴스
'이정후는 아직 기다리는 중' 4연속 출루에도 타율 0.190 제자리...트리플A 김혜성은 타율 0.364로 메이저 콜업 압박 중
해외야구
롯데 대역전패는 김태형 감독 책임?...컨디션 최고조 박정원 조기 투입+흔들리는 정철원-김원중 카드 고집
국내야구
'드디어 떴다!' 김혜성, 보스턴 레드삭스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3루수 더빈, 2루수 마이어 부진 대비용
해외야구
'기가 찬다!' 마무리가 한 이닝 볼넷 3개? 그것도 밀어내기 끝내기 볼넷이라니...롯데 김원중 분발해야, ERA 16.20이 뭔가
국내야구
'7,8,9회가 무섭다!' 한화, 벌써 김범수와 한승혁이 그리운가? 불펜진 2경기 연속 마지막 3이닝 대량 실점...(3월)31일 7실점, 1일 12실점
국내야구
'3경기 모두 역전승' NC, 낙동강 더비 스윕 완성...롯데 3연패 수렁
국내야구
'또 코르다와 맞붙는다' 김효주, 아람코 1R 공동 4위로 3연속 우승·통산 10승 사냥 나섰다
골프
'임창용 연상' 우강훈, LG 셋업맨 후보로 부상...150㎞대 뱀직구 장착
국내야구
'노시환 KKKKK에 또 6번?' 작년에도 그랬다! 기다리면 올라올 것...아직 307억 시작도 안 했다
국내야구
한화, 빙그레 이글스 시절 디자인 레트로 유니폼 공개...10일 KIA전 첫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