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남자골프 ‘장타 쇼’ 펼쳐질까…군산CC 전북오픈 1일 개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이 9월 1일부터 나흘간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드코스(파72, 7115야드)에서 열린다.장타자의 축제 펼쳐질까 대회가 열리는 군산컨트리클럽은 OB(아웃오브바운즈) 말뚝이 거의 없는 드넓은 페어웨이로 유명하다. 정확도가 다소 떨어지더라도 장타에 자신 있는 선수들이 마음 놓고 티샷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군산컨트리클럽이다.지난해 우승자 이수민도 우승 소감에서 “티샷을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대현(28, 캘러웨이) 등 장타자의 플레이를 눈 여겨 본다면 대회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지난 대회 드라마 주인공들 성...
골프
박성현-렉시 톰슨 한화금융 클래식서 장타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을 대표하는 장타자 박성현(23, 넵스)과 미국을 대표하는 장타자 렉시 톰슨(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만난다. 9월 1일부터 4일간 충남 태안 골든베이골프장(파72, 6546야드)에서 열리는 KLPGA투어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3억원)에서다.박성현과 톰슨의 장타 대결은 몇 차례 있었다. 지난 해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과 올해 LPGA투어 파운더스컵, 기아클래식, ANA 인스퍼레이션, US여자오픈, 브리티시여자오픈, 그리고 JLPGA투어 살롱파스컵 등에 동반 출전했다.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는 첫날 코스레코드를 작성한 박성현이 한 타 차로 1위를 톰슨에게 내주었다...
골프
'711명 중 1위' 김영웅, 한국오픈 최종 예선 1위...18명 본선 진출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예선을 거쳐 한국오픈에 출전할 자격을 얻은 18인이 확정됐다.29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한국오픈 최종 예선전이 막을 내렸다. 이번 한국오픈 예선에 총 711명이 모여 화제를 모았다.최종예선 1위에는 4언더파를 적어낸 김영웅(18)이 자리했다. 김영웅은 이날 보기 1개와 버디 5개를 묶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였다.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골프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출신 김영웅은 올 시즌 7월 프로 전향을 선언했다. 프로 무대에 뛰어든 김영웅은 2부 챌린지 투어 2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컷 통과했고 9회 대회에서는 단독 5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김영웅은 “예선전을 통과하는 것이...
골프
'꽃미남 루키' 김태우 "김경태 선배 아이언샷 보고 충격 받았죠"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스타에 목 마른 한국 남자골프에 반가운 루키가 등장했다. 꽃미남 신인 김태우(23)가 그 주인공이다. 김태우는 KPGA선수권 톱10에 진입하며 신인왕 포인트 1위로 올라섰다.김태우는 지난 28일 막을 내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59회 KPGA 선수권 대회(총상금 10억 원)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로 공동 9위에 자리했다. 김태우는 이번 대회 성적에 힘 입어 신인왕 포인트 1위가 됐다.1993년 생 김태우의 동기들은 지금 잘 나간다. 유러피언투어에서 벌써 1승을 거둔 이수민, 2013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챔피언십 우승자 이창우가 그의 동기다. 김태우는 이들과 함께 국가대표를 지냈지만, 2014 인천아시안...
골프
'금메달=은퇴?' 박인비에 은퇴 질문이 쏟아지는 이유는?
116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부활한 여자 골프.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올림픽에 나선 박인비(28·KB 금융그룹)는 세계 강호들을 따돌리고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0년 동안 활약하며 메이저대회 7승을 포함해 총 17승을 거뒀다. 또 최연소로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등 골프 선수로서 성공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다.이런 그에게 축하인사와 더불어 가장 많이 쏟아진 질문이 은퇴에 대한 물음이었다.박인비는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2008년·2013년), 브리티시여자오픈(2015년), ANA인스퍼레이션(2013년),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2013∼2015년)에서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
골프
"타이거 우즈 집에 새 골프 용품이 쌓여 있다" (美 골프센트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의 집 거실에 새 골프 용품이 잔뜩 쌓여 있다.”‘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 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장외 경쟁에 불이 붙고 있는 모양새다.타이거 우즈의 절친한 친구인 노타 비게이가 최근 미국의 골프매체 ‘골프 센트럴’과의 인터뷰에서 “타이거 우즈의 플로리다 집에 갔는데, 거실이 온통 새 골프용품으로 가득 차 있었다. 마치 PGA투어의 슈퍼스토어를 보는 것 같았다. 거기에 나이키 클럽을 제외한 모든 용품이 있는 듯했다”고 말했다.지난 25일 미국프로골프(PGA) 더 바클레이스 개막 직전 매킬로이는 공식 인터뷰에서 “부모님 집에 용품사에서 보낸 새로운 골프 용품이 쌓...
골프
'세리 키즈' 박인비 "박세리 감독과 궁합 잘 맞았다"
"박세리 감독과 저는 특별한 운명을 타고난 것 같아요. 궁합도 잘 맞았어요."세계 최고 골프 여제로 우뚝 선 박인비(28·KB 국민은행)이 올림픽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세리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박인비는 29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박세리 감독님이 많은 격려의 말을 해줬다"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을 때도 그 누구보다 좋아해 준 사람이 바로 박세리 감독이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박인비와 박 감독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116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부활한 여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여자 골프의 위상을 드높였다. 박세리 감독의 골프를 보며 자란 '세리 키즈' 박인...
골프
'아깝다' 이경훈, 웹닷컴 파이널 시리즈 진출 실패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경훈(25, CJ)이 웹닷컴 파이널 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이경훈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노스웨스트 펌킨 릿지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 웹닷컴 투어 윈코 푸드 포틀랜드 오픈(총상금 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4개로 1언더파를 쳤다.이경훈은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라이언 브럼(미국)에 3차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상금랭킹 114위였던 이경훈은 이번 대회에서 상금 2만 7943달러를 추가해 78위까지 36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파이널 시리즈로 갈 수 있는 75위안에 들지 못하며 PGA(미국프로골프) 투어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게 됐...
골프
'데일리 베스트' 강성훈, PGA PO 2차전 간다!
강성훈(29)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강성훈은 29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주립골프장 블랙코스(파71·7468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바클레이스' 최종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2언더파 282타 공동 18위에 올랐다.공동 67위에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강성훈은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상위권 성적으로 대회를 마쳐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하지만 버디 8개에 보기 1개로 7타를 줄이는 뒷심을 선보이며 순위를 대거 끌어올렸다. 7언더파는 이날 경기한 79명의 선수 가운데 '데일리 베스트' 기록이다.더스틴 존슨(미국)...
골프
강성훈, 극적으로 PO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진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강성훈(29)이 극적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두 번째 대회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 진출했다.강성훈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주립골프장 블랙코스(파72, )에서 열린 더 바클레이스 4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내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 이로써 강성훈은 최종합계 2언더파 282타로 공동 18위에 올라 페덱스컵 랭킹 122위에서 88위로 점프했다.플레이오프 두 번째 대회엔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는 페덱스랭킹 100위까지 출전할 수 있다. 강성훈은 2, 3라운드에 부진했지만 4라운드 맹타로 2차전에 진출했다.더 바클레이스 우승은 9언더파의 패트릭 리...
골프
쭈타누깐 ‘올림픽 기권 아쉬움 씻었다’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시즌 5승째를 거뒀다.쭈타누깐은 29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즈 골프장(파72, 6681야드)에서 끝난 20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2위 김세영(미래에셋)과 4타 차다.이로써 쭈타누깐은 시즌 다섯 번째 우승을 거두면서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섰다. 또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쭈타누깐은 지난 20일(한국시간) 리우올림픽 여자골프에서 왼쪽 무릎 부상으로 중도 기권했다. 이 아쉬움을 이...
골프
김세영·전인지, 주타누깐 '5승'에 막혔다
잘하고도 넘을 수 없는 ‘산’이었다.김세영(23.미래에셋)은 29일(한국시각)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장(파72·668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7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준우승했다.단독 선두였던 에리야 주타누깐(태국)에 5타 뒤진 공동 3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김세영은 버디 8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아 7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주타누깐도 6타를 줄인 탓에 우승 트로피는 들지 못했다.주타누깐은 최종일에도 버디 7개에 보기 1개를 쳐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올 시즌 5번째 우승을 완성했다. 주타누깐의 시즌 5승은 ...
골프
'연습'이 만들어낸 김준성의 특별한 '56전 57기'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준성(25)이 투어 데뷔 5년, 57번째 참가한 대회 만에 감격적인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준성의 우승 뒤에는 피나는 연습이 있었다.김준성은 28일 경남 양산시 매곡동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2, 7011야드)에서 열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59회 KPGA 선수권 대회(총상금 10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8개를 묶어 7언더파를 적어냈다.김준성은 최종합계 18언더파로 단독 2위 박준섭(24, JDX)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김준성이 우승까지 오는 길은 험난했다. 김준성이 1라운드에서 기록했던 성적은 공동 12위였다. 2라운드에서도 많은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골프
김예진, 벌타 이겨내고 생일날 KLPGA 데뷔 첫 우승
김예진(21, 요진건설)이 생일날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김예진은 28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63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마지막 4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도 최종합계 5언더파 정상에 올랐다.대회 마지막날인 8월28일은 김예진의 생일. 2015년 데뷔한 김예진의 첫 우승이 바로 생일날 이뤄졌다.김예진은 "너무 좋다. 생애 첫 우승을 생일날 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면서 "동생도 지금 골프를 하는데 슬럼프가 온 상황이다. 누나가 해내는 것을 보고 동생이 이겨냈으면 좋겠다. 동생이 꼭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공동 선두로 시작한 김예진은 6번홀까지 5타 ...
골프
'우승 위해 개명까지 한' 김준성, 프로 데뷔 첫 승 감격
"개명 효과를 이제서야 본 것 같네요."김준성(25)은 2010~2011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낸 유망주였다. 하지만 2012년 프로로 전향한 뒤에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2015년 3월 김휘수에서 김준성으로 개명을 했고, 1년 5개월 만에 감격의 프로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김준성은 29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파72·701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59회 KPGA 선수권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최종 18언더파 정상에 올랐다.박준섭(24, JDX멀티스포츠)에 4타 뒤진 공동 4위로 시작했지만, 6개홀 연속 버디를 비롯해 버디 8개(보기 1개)를 잡으면서 짜릿한 뒤집기에 성공했다.김준성...
골프
4381
4382
4383
4384
4385
4386
4387
4388
4389
439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