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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방향 조준하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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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호국영령들에게 묵념하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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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준비하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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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US여자오픈 2R 주춤하며 공동 3위...선두와 1타 차
산뜻하게 출발했던 김세영이 US여자오픈 이틀째 다소 주춤했다.김세영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CC(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2개·보기 3개로 1오버파 72타를 적었다. 단독 2위로 출발했던 그는 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로 한 계단 내려앉아 전인지·유현조·컵초(미국)·시부노 히나코(일본) 등과 공동 3위에 자리했다. 3타를 줄인 앨리슨 리(미국)와 인뤄닝(중국)이 4언더파 138타 공동 선두로, 김세영과는 1타 차다.전날 4언더파를 몰아쳤던 김세영은 이날 기복을 보였다. 10번 홀에서 홀컵 가장자리에 멈췄다 떨어지는 행운의 버디를 잡기도 했으나, 2·14·18번 홀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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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버츠'라 불렸던 다저스 로버츠, MLB 역대 명장 10위 선정...현역 감독 유일
투수 운용 논란으로 한국 팬들에게 '돌버츠'로 불려온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명장 반열에 확실히 올라섰다.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한국시간) MLB 역대 위대한 명장 12명을 추려 소개했는데, 로버츠 감독이 현역 감독으로는 유일하게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술에서 간혹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면은 있어도, 최고의 선수들을 이끌고 성과를 내는 능력만큼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SI는 2016년 지휘봉을 잡은 뒤 로버츠 감독이 야구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이력서를 쓰고 있다고 평했다. 지난해까지 매년 다저스를 포스트시즌에 올렸고, 1000경기 이상 지휘한 감독 중 최고 승률을 기록 중이다. 5일 현재 그의 성적은
해외야구
SSG, 부상 화이트 웨이버 공시...'즉시 전력' 새 외국인 투수 해치 영입
SSG 랜더스가 부상으로 빠진 외국인 투수를 정리하고 새 얼굴을 데려왔다.SSG는 6일 토머스 해치(32)와 총액 59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 미치 화이트의 웨이버 공시를 KBO에 요청했고, 일본인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와의 계약도 해지했다.미국 오클라호마주 출신의 우완 해치는 2016년 신인드래프트로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2020년 토론토에서 빅리그를 밟았다. 메이저리그 통산 51경기 6승 5패 평균자책점 5.24를 기록했고,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선발로 뛰었다. 2024년에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활약해 아시아 경험도 갖췄으며, 올해 애리조나 산하 트리플A에서 11경기 모두 선발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4
국내야구
'폭염 우려에 백기' FIFA, 월드컵 경기장 물병 금지 완화...미개봉 생수 1병만 허용
안전을 이유로 월드컵 경기장 물병 반입을 막았던 FIFA가 결국 방침을 일부 풀었다.로이터 통신은 6일(한국시간)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개봉하지 않은 일회용 생수 1병의 반입을 허용했다고 전했다. 다만 최대 20온스(약 567㎖) 용량의 부드러운 플라스틱 물병만 가능하며, 딱딱한 용기나 텀블러 등 재사용 물병은 여전히 금지된다.하이모 시르기 FIFA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안전과 보안을 고려한 조치라며, 물병은 관중석에서 던지면 위험할 수 있는 물품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팬들의 수분 섭취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FIFA가 한발 물러선 것이다.FIFA는 개최 도시들이
해외축구
"팀 위해 버텼다"...저지, 통증 숨기고 타석 지킨 이유
양키스의 캡틴 에런 저지가 갈비뼈 피로 골절로 전열에서 빠지게 되자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저지는 6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클리블랜드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부상 상태를 직접 밝혔다.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첫 번째 갈비뼈에 피로 골절이 확인됐고, 구단은 4∼6주 뒤 재검진을 예고했다. 현지에서는 복귀 시점을 일러야 다음 달 말, 길면 8월로 본다.부상은 지난 4월 말 휴스턴 원정 다이빙 캐치 때 동료와 충돌을 피하다 몸이 꺾이며 시작됐고, 지난달 초 볼티모어전에서 펜스에 부딪혀 악화했다. 통증에도 출전을 강행하던 저지는 5월 중순부터 타격이 급격히 떨어졌다. 그는 한 달간 통증을 견디며 타석에 섰지만 결국 원하
해외야구
바다로 골프공 날린 르브론, 이탈리아서 환경 훼손 혐의 고발 당해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휴가 중 무심코 친 골프공이 이탈리아에서 법적 논란으로 번졌다.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사통신에 따르면 소비자단체 '코다콘스'는 제임스가 남부 카프리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요트 위에서 바다로 골프공을 치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데 대해 검찰에 고발장을 냈다.이 단체 변호사는 사용된 골프공이 생분해성인지, 환경에 해로운 성분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나폴리 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탈리아 형법상 생태계와 생물 다양성, 동식물군에 중대하고 측정 가능한 피해를 준 경우 2∼6년의 징역과 1만∼10만유로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농구
'20년 만의 본선' 한국 첫 상대 체코, 포트워스 입성…고지대 변수는 숙제로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유럽의 복병 체코가 베이스캠프에 짐을 풀었다.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이 이끄는 체코 대표팀은 5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쉐라톤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전날 과테말라와 본선 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체코는 항공편으로 댈러스 러브필드 공항에 도착한 뒤 경찰 에스코트를 받으며 숙소로 이동했고, 체코 국기를 든 관계자들의 환영 속에 월드컵 기간 '집'에 안착했다.체코의 본선 진출 여정은 험난했다. FIFA 랭킹 39위인 체코는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는 팀으로, 유럽 예선 L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 뒤 준결승 아일랜드, 결승 덴마크를 모두 승부차기로
해외축구
'천적에 또 무릎' 태권도 김유진, 그랑프리 결승서 파셰쿠에 완패…은메달에 그쳤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정상 문턱에서 주저앉았다.김유진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2026 WT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 여자 57㎏급 결승에서 마리아 클라라 파셰쿠(브라질)에게 라운드 점수 0-2(2-6 2-14)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몸통 공격을 연거푸 내주며 1라운드를 빼앗긴 그는, 2라운드에서도 주 무기인 오른발이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이 상대의 몸통과 머리 기술을 잇달아 허용하며 완패했다.천적의 벽은 이번에도 높았다. 올림픽 랭킹 2위 김유진은 파리에서 이 체급 금메달을 땄지만, 현재 올림픽 랭킹 1위인 파셰쿠에게는 지난해 우시 세계선수권 결승
일반
'메시와 나란히' 손흥민, MLS 올스타 퍼스트 일레븐 선정...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
손흥민(LAFC)이 MLS 올스타전을 빛낼 '퍼스트 일레븐'에 당당히 이름을 새겼다.MLS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9일 샬럿FC 홈구장에서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와 맞붙을 '퍼스트 일레븐' 11명을 발표했다. 이 명단은 정규시즌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대상으로 팬·선수·미디어 투표를 합산해 선정됐다.LAFC의 핵심 공격수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위고 카위퍼르스(시카고 파이어)와 함께 공격수 부문 3인에 포함됐다. 그가 MLS 올스타에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국 선수로는 2003년 LA 갤럭시에서 뛴 홍명보 현 대표팀 감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성적이 이를 뒷받침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정규
국내축구
'이글 뒤 곧바로 더블보기' 임성재, 냉온탕 오간 2R...순위는 공동 19위로 상승
임성재가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둘째 날을 보냈다.임성재는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잡고도 더블보기 1개, 보기 3개가 겹쳐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래도 중간 합계 1오버파 145타로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1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이날 하이라이트와 아쉬움은 연달아 찾아왔다. 보기와 버디를 반복하던 임성재는 15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을 지나치자 12m 거리에서 웨지로 곧장 홀을 공략했고, 공이 그린 위에서 45도로 꺾이며 홀로 빨려 들어가는 칩인 이글을 완성했다. 그러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바
골프
'강자들은 흔들리지 않았다' 조재호·산체스·최성원, PBA 2차 투어 64강 동반 진출
PBA를 주름잡는 강자들이 2차 투어 첫판을 가볍게 넘겼다.조재호(NH농협카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최성원(휴온스)은 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에서 나란히 승리하며 64강에 올랐다.조재호는 윤성수를 3-1로 제압했다. 1세트를 따낸 뒤 2세트를 내주며 흔들렸지만, 3세트에서 하이런 13점을 몰아쳐 3이닝 만에 15-5로 승기를 잡았고 4세트도 15-3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산체스 역시 3쿠션 월드컵에서 깜짝 활약하다 PBA 데뷔전을 치른 베트남의 톤비엣호앙밍을 3-1로 눌렀다. 첫 세트를 빼앗기고도 내리 세 세트를 압도적
일반
3할 타자의 귀환...슬럼프 끝낸 환화 문현빈, 타격감 되찾았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던 문현빈이 마침내 좋은 날을 맞았다.한화 이글스의 문현빈은 6월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전에서 희생플라이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5월 말부터 시작된 타격 슬럼프를 딛고 오랜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경기였다.문현빈의 방망이는 경기 초반부터 살아났다. 1회초 좌전 안타로 타격감을 끌어올린 그는, 3회초 2사 1루에서 적시 1타점 3루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뽑아냈다. 8회초에는 1사 만루에서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 최재훈을 불러들여 팀의 8번째 득점을 보탰다.문현빈의 부활은 흐름상 더욱 반가웠다. 지난 시즌 3할 타율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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