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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챔피언십 사나이' 이형준, 홀인원과 함께 선두 질주
'투어챔피언십의 사나이' 이형준(25)이 홀인원과 함께 질주를 시작했다.이형준은 2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0·665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홀인원 포함 10언더파를 치며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이형준에게 투어챔피언십은 남다른 대회다. 2014년 생애 첫 승을 투어챔피언십에서 거뒀고, 2016년에도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4승 가운데 2승을 시즌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서 거머쥐었다.올해도 기세가 무서웠다.11번홀(파4) 이글을 포함해 17번홀까지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로 8타를 줄였다. 마지막 18번홀(파3)에서는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10언더파 60타로 2011년 메리츠 솔모로오픈 2라운드에서 방두환(3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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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핑 VS 생피에르 승자는?…UFC 217, 타이틀전만 3개
오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17에는 3개의 타이틀전이 마련됐다. 밴텀급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26, 미국)는 TJ 딜라쇼(31, 미국)를 상대로 1차 방어전을 갖는다. 가브란트는 지난해 12월 전 챔프 도미닉 크루즈에 예상 밖 승리를 거두고 벨트를 거머쥐었다. 둘의 경기는 '앙숙 대결'로 관심을 모은다. 둘은 한때 '팀 알파메일'에서 한솥밥을 먹었지만, 딜라쇼가 팀을 떠나면서 사이가 틀어졌다. 감정의 골이 깊은 둘은 UFC 등용문 격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TUF 25’에 나란히 코치로 출연해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가브란트는 UFC 2017 기자회견에서 "팀 알파메일을 떠난 것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러자 딜라쇼는 "계속 얘기하도록 내버려
일반
발렌시아 유망주 이강인, U-18 형들 사이에서 골맛
한국 축구 유망주 이강인(16, 발렌시아)이 형들 사이에서 골맛을 봤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축구대표팀은 2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챔피언십 예선 F조 1차전에서 브루나이를 11-0으로 완파했다.내년 10월 U-19 챔피언십 본선에는 예선 10개 조 풀리그를 거쳐 각 조 1위, 그리고 2위 중 상위 5개 팀이 진출한다. 한국은 예선에서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말레이시아와 한 조로 묶였다.관심사는 이강인이었다.이강인은 이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에서도 후베닐A까지 올라갔다. 사실상 월반이다. 이번 U-18 대표팀 역시 마찬가지다.한국은 여유가 있었다. 전반 10분 조영욱(고려대), 17분 김찬(포항제철고), 31분
해외축구
허웅·허훈, 허재 감독과 대표팀에서 다시 한솥밥
농구대표팀 허재 감독의 두 아들 허웅(상무)과 허훈(kt)이 나란히 대표팀에 합류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2019년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차 라운드 뉴질랜드(11월23일 원정), 중국(11월26일 홈)전에 나설 12명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은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 조별리그를 펼친 뒤 각 조 상위 3개국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한국은 뉴질랜드, 중국, 홍콩과 A조에 속했다. 2라운드는 12개국이 2개 조로 흩어진 뒤 조별리그를 거쳐 각 조 상위 3개국 총 6개국이 농구 월드컵으로 향한다.허재 감독의 두 아들 허웅과 허훈이 모두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허웅과 허훈은 7월 윌리엄존스컵에서도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일반
[포토] 이정은6, 박성현, 김하늘 '우리가 전부 상금 1위인게 신기해요'
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 박성현(하나금융그룹), 김하늘(하이트진로)이 1라운드 종료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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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고웅, 1R -7로 단독 2위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이 1라운드 9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노보기로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으며 7언더파 63타로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쳤다.
골프
[포토] 인터뷰하는 이정은6, 박성현, 김하늘
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 박성현(하나금융그룹), 김하늘(하이트진로)이 1라운드 종료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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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박성현, 김하늘 '한미일 삼국 상금왕들의 미디어 인터뷰'
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 박성현(하나금융그룹), 김하늘(하이트진로)이 1라운드 종료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골프
[포토]이형준, 대상이 욕심 나요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형준(25, JDX멀티스포츠)이 1라운드 6번홀에서 버디퍼트를 하고 있다. 이날 이글과 홀인원을 각각 1개씩 포함하여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0언더파로 단독 1위로 경기를 마쳤다.
골프
와이드앵글, '슬림핏' 남녀 캐주얼 경량 패딩 출시
와이드앵글이 늦가을부터 겨울 시즌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스타일의 경량 패딩 점퍼를 출시했다. 남성 제품은 옆선에 져지를 패치해 활동성을 높인 캐주얼 경량 패딩 점퍼와 수입 경량 스트레치 소재에 구스다운 90%를 사용한 배색 스트레치 경량 다운 점퍼까지 총 두가지 종류로 출시됐다.캐주얼 경량 패딩 점퍼는 겉감과 안감, 충전재가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어깨부터 소매라인 배색 포인트로 캐주얼하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여성제품으로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컬러, 디테일 포인트가 돋보이는 고주파 퀼팅 패딩 점퍼를 선보였다. 손목과 허리 밑단 부분을 넓게 밴드로
골프
[포토]이형준, 카이도챔피언십 1R -10으로 단독선두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형준(25, JDX멀티스포츠)이 1라운드 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이글과 홀인원을 각각 1개씩 포함하여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0언더파로 단독 1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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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상금 1위 맞대결서 '우위'…이승현•정희원 공동선두
한국, 미국, 일본 상금랭킹 1위끼리의 대결에서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앞섰다.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2017 시즌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이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KLPGA투어 상금왕을 확정 지은 이정은6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24, KEB하나은행),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1위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의 맞대결이 성사되어 큰 관심이 모아졌다. 대회 첫날 이정은6가 2언더파 공동 13위에 오르며 이븐파를 기록한 박성현, 3오버파를 기록한 김하늘을 제치고 앞서 나갔다. 박성현은 공동
골프
[KGX]숏게임 타파! 3박4일 레슨투어 with 이성주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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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이병규, 코치로 LG 복귀…"최선 다하겠다"
'적토마' 이병규가 다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는다. 다만 선수가 아닌 코치로 '쌍둥이 군단'에 합류한다. LG는 2일 "이병규 전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을 코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보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퓨처스(2군) 타격코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전드의 귀환이다. 이병규는 단국대를 졸업하고 1997년 1차 지명으로 LG의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시즌에 타율 0.305 151안타 7홈런 69타점 82득점의 화려한 성적을 거두고 신인왕에 오르며 KBO리그에 연착륙했다. 이병규는 2007~2009년까지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활약하기도 했지만 이후에는 다시 LG로 돌아와 지난해까지 팀의 중심 타자로 활동했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17시즌 동안 174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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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우, 1R 5연속 버디로 공동 4위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태우(오른쪽, 24)가 1라운드 9번 홀에서 5연속 버디를 성공하고 캐디와 (장성규 아니운서)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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