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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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황망하게 세상을 떠난 故 김주혁의 발인식이 2일 엄수됐다.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이 진행됐다. 유족과 친지, 연인 이유영이 참석했다. 고인의 관이 운구차량으로 옮겨질 때 유족과 함께 앞에서 선 이유영은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삼켰다.그 뒤로 80여 명의 동료, 관계자들이 따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를 비롯해 고인과 ‘1박 2일’을 함께했던 차태현, 김준호, 김종민, 데프콘과 유호진 PD 등 제작진도 참석해 침통한 표정으로 조용히 고인을 떠나보냈다.정준영은 ‘정글의 법칙’ 해외 촬영으로 비보를 뒤늦게 전해듣고 귀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밖에 배우 김지수, 정진영, 문근영, 황정민, 오지호, 유준상, 천우희 등 연예계 동료들도 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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