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대상 경쟁 불 붙인' 이정환, "욕심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이정환(26, PXG)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에 도전한다. 이정환은 4일 경기도 여주소재의 솔모로컨트리클럽(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9위로 뛰어오른 이정환은 대상 경쟁에 불을 붙였다.지난 6월 데상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600포인트를 쌓은 이정환은 그 다음주에 치러진 카이도 골든V1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하며 1000포인트를 더 얻었다. 2주 만에 1600포인트를 쌓은 이정환은 단숨에 대상포인트 1위로 뛰어 올랐다.이어 꾸준하게 성적을 내며 대
골프
'선두와 2타 차'박일환, "이제 감 잡았다"
박일환(25, JDX)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친 박일환은 뜨거운 활약을 예고했다.당시 박일환은 "홀인원을 하면 3년 동안 운이 좋다는데, 올 시즌 정말 잘 풀릴 것 같다"며 달콤한 미래를 그리기도 했다.하지만 기대와 달리 더 이상의 톱10 진입은 없었다. 최고 성적 역시 5월 매경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1위다.더욱이 박일환은 지난 7월 치러진 카이도 시리즈 남자오픈에서 컷 탈락을 시작으로 6개 대회 컷 탈락의 수모를 겪기도 했다.쓰디 쓴 연속 컷 탈락 이후 박일환은 다소 다부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카이도 온니 제주오픈에서 공동
골프
'괴력의 박지수' 국민은행, 개막 3연승 1위 질주
청주 KB국민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힘겹게 누르고 개막 3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국민은행은 4일 오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홈 경기에서 2차 연장 끝에 86-81로 이겼다. 개막 3연승을 달린 국민은행은 단독 1위를 질주했다. 지난 시즌 신인왕 박지수가 20점에 양 팀 최다 19리바운드, 4블록슛을 잡는 괴력으로 골밑을 지배했다. 디마리스 단타스도 팀 최다 22점에 8리바운드, 모니크 커리가 20점 7리바운드, 김보미가 11점에 양 팀 최다 6도움으로 거들었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28일 아산 우리은행과 개막전 승리 뒤 2연패에 빠졌다. 에이스 김단비가 양 팀 최다 25점, 6도움에 10리바운드의 맹활약을 펼쳤지만 역부족이었다. 두 팀의 치열한 승부는
일반
'침묵' 박신혜 "신데렐라 역 안 끌려… 주체적인 역할 좋다"
2003년 SBS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가 맡았던 한정서의 아역으로 시청자 눈도장을 찍은 박신혜는 어느덧 데뷔 15년차가 됐다. 경력 면에서는 '중견'이라는 말이 아쉽지 않을 정도고 그만큼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연기해 왔다. 특정 방송사의 '공무원'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꾸준히 작품에 출연했고 적지 않은 수의 히트작을 남긴 박신혜는 '침묵' 이후로도 영화 작업에 더 발을 들일 생각이다. "도전해 볼 수 있는 과제가 아직 더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박신혜의 라운드 인터뷰가 열렸다. 이미 많은 것을 이루었음에도 "아직 정점은 오지 않았다"며 몸을 낮추고, 주체적인 인물에 끌린다는 주관을 확실히 밝히면서도, 같이 호흡해 보고 싶은 배우 이름을 대며 설렘을
'침묵' 박신혜, "연기하기 어려울 것"이란 말에도 도전한 이유
영화 '침묵'(감독 정지우)에는 눈여겨봐야 할 인물들이 많다. 단순히 인원만 많은 게 아니라, 극중 핵심 사건인 인기가수 유나(이하늬 분)의 죽음과 각자의 방식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자수성가형 재벌이자 유나의 약혼자인 임태산(최민식 분), 유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는 태산의 딸 미라(이수경 분), 사건의 결정적 증거가 될 만한 CCTV 영상을 가진 유나의 팬 김동명(류준열 분), 태산그룹의 회유에 넘어가지 않는 원칙주의자 검사 동성식(박해준 분), 유나와 미라, 태산의 곁에 오래 머물렀던 비서 정승길(조한철 분)까지. 허투루 지나칠 사람이 없다.여기에 더해, 박신혜가 있다. 박신혜는 미라 과외선생님으로 태산그룹과 인연을 맺어 신뢰받는, 나아가 미라의 변호인이 되는 최희정 변호사 역을 맡았다. 섬세한 연
'절정의 오세근' 옛 스승과 첫 만남에서 맹폭
안양 KGC 인삼공사가 난적 원주 DB를 넘어 3연승을 달리며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뽐냈다. 이상범 DB 감독은 옛 제자들에게 아쉬운 패배를 안았다. 인삼공사는 4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DB와 원정에서 109-89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린 인삼공사는 울산 현대모비스, 인천 전자랜드(5승4패)와 함께 공동 3위로 올라섰다.기둥 오세근이 양 팀 최다 10리바운드에 23점으로 더블더블을 찍으면서 지난 경기 트리플더블의 상승세를 이었다. 마이클 이페브라는 양 팀 최다 32점으로 득점력을 뽐냈고, 가드 김기윤이 양 팀 최다 9도움에 18점으로 공격을 조율했다. DB는 6승3패로 서울 SK(7승2패)에 이어 2위로 1라운드를 마감했다. 디온테 버튼이 26점을 올리
일반
'대상 나야 나!' 최진호·이정환·이형준, 최종전 공동 9위
제네시스 대상을 향한 마지막 경쟁이 뜨겁다.최진호(33)와 이정환(26), 이형준(25)은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0·665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최종전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나란히 중간합계 3언더파 공동 9위에 자리했다.현재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는 4916점의 최진호. 이정환이 4770점 2위, 이형준이 4276점 3위를 기록 중이다. 우승자에게 1000점, 2위 600점, 3위 520점 순으로 포인트가 주어지기에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대상 주인공이 바뀔 수도 있다. 대상에게는 내년 유러피언투어 시드권이 주어진다.8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맹동섭(30)과 5타 차.이형준은 1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몰아친 뒤 하락세다. 2라운드에서 3오
일반
'트로트계 설현' 설하윤, 아이돌 꿈 다시 도전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이루지 못한 꿈 '아이돌'에 도전한다.4일 밤 3, 4회 방송을 앞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는 설하윤이 출연한다.설하윤은 우월한 미모와 탁월한 무대매너로 ‘트로트계의 설현’이라 불린다.하지만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전에는 아이돌을 꿈꿨다. 설하윤은 아이돌 데뷔만 30번 무산되었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설하윤은 ‘더 유닛’을 통해 다시 한 번 꿈에 도전하기로 했다. 숨겨진 잠재력의 날개를 펼치고 아이돌 어벤져스 군단에 합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열혈남아 마르코가 출연한다. 파격 드레드 머리를 한 마르코는 먼저 공개된 셀프PR 영상에서도 손오공 흉내와 생마늘 먹기, 살인적인 눈웃음 등을 선보여 범상치 않은 참가자임을 예상케 했다. 짧
韓·美·日 상금퀸 대결…앞서나간 김하늘
한국과 미국, 일본 상금 랭킹 1위 맞대결에서 김하늘(29)이 한 발 앞으로 나섰다.김하늘은 4일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PLPGA) 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4언더파 공동 4위로 점프했다.김하늘은 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상금 랭킹 1위 박성현(24)은 이븐파 공동 23위, KLPGA 투어 상금왕을 확정한 이정은(21)은 1언더파 공동 16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김하늘은 "코스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일본 잔디가 밀도가 높고 뻣뻣하다면, 이 잔디는 부드럽고 무른 편이다. 첫 날 예상한 만큼 거리를 조절하기 어려웠는데 어제부터 잔디
일반
이승현, 하이트진로 3R 단독 선두...'13개월 만의 우승 노린다'
이승현(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3타차 선두에 올랐다. 이승현은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타를 줄였다. 이승현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2위 정희원(파인테크닉스)에 3타 앞선 단독 1위를 기록했다. 이승현은 4일 오전, 전날 일몰로 순연된 2라운드 잔여 경기를 치렀다. 여기에서 타수를 줄인 이승현은 2라운드 종료와 함께 선두로 나섰고, 3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이면서 끝까지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승현은 KLPGA투어 통산 5승을 거뒀고 이 중 지난해에만 2승을
골프
'이강인 선발 출전' U-18 축구, 인도네시아 격파
한국 축구 유망주 이강인(16, 발렌시아)이 뛰는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제압했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4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챔피언십 예선 F조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4-0으로 격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열여섯 나이에 U-18 대표팀으로 월반한 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골은 없었지만, 공격 2선에서 재능을 뽐냈다.한국은 전반 8분 엄원상(아주대)이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5분 오세훈(현대고), 후반 16분 엄원상, 후반 22분 이재익(보인고)이 연속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낚았다. 두 경기 15골 무실점.
해외축구
FC서울 '더 멀어진 ACL 출전 꿈'
FC서울의 꿈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었다. 황선홍 감독이 FA컵 결승에 오른 울산 현대를 공개적으로 응원하면서까지 욕심을 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3위, 그렇지 않으면 서울이 4위를 한 뒤 울산이 3위와 FA컵 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는 것이었다.하지만 서울의 꿈은 더 멀어졌다.서울은 4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이로써 서울은 15승13무9패 승점 58점 5위에 머물렀다.현재 3위인 수원 삼성(승점 60점)이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 거두면 서울은 ACL 진출에 실패한다. 특히 다득점에서 수원이 60골, 서울이 53골이라 사실상 수원이 승점 1점만 챙겨도 순위 역전은 어려운 상황이다.V
해외축구
박찬욱, 차기작은 英 드라마…6부작 스파이 스릴러
박찬욱 감독이 영국 공영방송 BBC의 드라마 ‘더 리틀 드러머 걸’을 연출한다고 현지 일간 데일리메일이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박찬욱 감독이 차기작 연출에 돌입하는 것은 '아가씨' 개봉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라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드라마 '더 리틀 드러머 걸'은 영국 작가 존 르 카레가 1983년 발표한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여배우가 첩보 조직의 일원인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이중간첩이 돼 겪는 일을 그린 스파이 스릴러물이다. 박 감독은 평소 존 르 카레를 좋아하는 작가로 꼽으며 그의 소설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매체는 이 드라마는 6부작으로 기획, 2018년 초부터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 소설은 앞서 1984년 다이앤 키튼 주연의 동명 영화로 만들어져 화제가 된
[포토]맹동섭, "거리보다 안정된 샷으로 승부한다"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맹동섭(30, 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3라운드 종료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날 버디6개 보기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로 최종합계 8더파 202타 단독 1위로 경기로 마쳤다.
골프
tvN '강식당'에 난감해진 진짜 '강식당'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이 제주에서 촬영을 시작한 가운데 제주에서 실제로 운영 중인 동명 식당이 우려를 표시했다.제주시에 위치한 '강식당'은 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tvN에서 방영될 방송 프로그램과 관련해 많은 문의가 와서 글을 올린다”면서 “아쉽게도 이름도 똑같고 위치도 가까운 곳에 또 하나의 강식당이 생겨버렸다”는 글을 게재했다. 강식당 측은 “2017년 2월 25일 제주에 정식 오픈했다”면서, "지난 6월경 윤식당 방영 당시에도, 어떤 분들은 따라했다고 단정짓고 비호감이라며 부정적인 눈길을 주시는 분들도 계셨다"고 어려웠던 상황을 토로했다.이런 가운데 같은 이름의 '강식당'까지 촬영하게 될 거라는 소식을 접하고, "계속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니 마음 고생도 하고,
9071
9072
9073
9074
9075
9076
9077
9078
9079
9080
많이 본 뉴스
'올해 3승 모두 메이저' 유해란,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골프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이럴 수가' 2위 삼성, 한국 시리즈 우승 확률 '제로'?...단일리그 정규시즌 2위로 우승한 적 한 번도 없어
국내야구
'12년 500억?' 김도영 몸값에 KBO가 '발칵'하나...병역 문제 해결, 노시환 307억은 그저 기준일 뿐
국내야구
김은지·최정, IBK배 8강 안착...나란히 역전승
일반
‘골 넣는 수비수’에서 금메달 수비수로…최석현의 성장 드라마
국내축구
'연장 3차전 4m 버디' 신지애, 일본 여자 오픈 우승...JLPGA 통산 30승·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골프
김민재 말 백번 옳다…대표팀은 각자 놀아서는 안 된다, 개인보다 팀이 먼저, 화려한 개인기 필요없어
국내축구
고우석 효과 '제로'…1위 한다더니, LG 포스트시즌은 고우석 없이 어떻게 치르나, 손주영도 지쳐보여
국내야구
'호날두 이탈에도 흔들림 없다' 포르투갈, 노르웨이에 2-1 역전승...UNL 8강행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