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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메이저 우승기회 놓치지 않겠다'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NH투자증권)이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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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노린다'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NH투자증권)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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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딜라쇼, 가브란트 꺾고 UFC 밴텀급 새 챔프
TJ 딜라쇼(31, 미국)가 UFC 밴텀급 새 챔피언에 등극했다. 도전자 딜라쇼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217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26, 미국)를 2라운드 2분 41초 만에 TKO로 꺾었다. 1라운드는 가브란트가 우세했다. 가브란트는 기다리고 있다가 딜라쇼를 끌어들인 후 거리가 좁혀지면 펀치 연타를 터뜨렸다. 종료 직전 딜라쇼의 안면에 라이트 훅을 적중시키기도 했다. 2라운드에서 전세가 역전됐다. 딜라쇼는 호쾌한 헤드킥을 가브란트의 얼굴에 적중시켰다. 추가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했지만 곧이어 기회가 왔다. 딜라쇼가 펀치 공방전 중 날린 라이트 훅이 가브란트의 안면에 꽂힌 것. 가브란트는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고 딜라쇼는 달려가 파운딩을 퍼부었다. 이날
일반
LG전자, 'APBC 2017' 한국 대표팀 공식 후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LG전자가 오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하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APBC 2017)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공식 후원사로 나서는 LG전자는 선수단을 적극 지원하고 대표팀 유니폼 소매 및 헬멧 광고와 각종 프로모션 등을 펼칠 계획이다. LG전자는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일본전(16일)과 대만전(17일), 그리고 결승전(19일·한국 결승 진출 시)에 약 100여명 규모의 응원단도 파견하기로 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공식 후원사로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해외야구
'섬총사' 김희선, 가을 패션부터 트레이닝복까지 완벽 소화
톱질, 물질, 밭일까지 척척 해 내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희선의 '섬총사' 어청도 편 스틸이 공개됐다. 올리브 '섬총사' 제작진은 지난달 중순 촬영을 마친 어청도 편 스틸을 5일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갈색 모자와 의상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제작진은 "섬의 작은 골목길마저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는 미모"라고 찬사를 보냈다.다른 사진 속에서 김희선은 트레이닝복 차림이다. 분홍색 상의와 파란색 하의를 입고 강호동과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선 유쾌함이 묻어나온다.제작진에 따르면 김희선은 5번째 섬을 찾아온 만큼 현지화된 능력으로 섬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박상혁 CP는 "첫 번째 섬 우이도에서 톱질을 시작으로 반전매력을 보였던 김희선이 홍도에서는 해녀들의 물질을, 그리고 이번 어청도에서는 고구마 밭까지
유병언 장남 인터뷰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시청률 6.5%
'그것이 알고 싶다'를 결방하고 같은 시간대에 편성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첫 방송에서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집계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의 시청률은 6.5%(전국 기준)였다. 서울은 7.7%, 수도권은 7.5%였다. 이는 지난달 28일 동시간대에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의 9.2%(전국 기준)보다 2.7%p 낮은 수치다. 서울(11.0%)과 수도권(10.3%) 시청률도 '그알'이 더 높았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쫄지 않고, 성역없이 이슈를 던지는, 사이다 같은 MC 김어준의 생각과 블랙코미디가 가미된 완벽히 새로운 형식의 시사토크쇼를 표방한다. 첫 방송에서 김어준은 아웅산 수지의 초상화 철거 사례를 언급하며 "나의 생각, 나의 시각, 나의 가치
'테임즈처럼?' 버나디나·로사리오, MLB 복귀 추진
KIA 타이거즈의 통합우승에 힘을 보탠 로저 버나디나가 미국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한화 이글스의 '거포' 윌린 로사리오도 함께 거론됐다.ESPN의 칼럼니스트 제리 크래스닉은 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버나디나와 로사리오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흥미를 끌고 있다"며 "두 선수 모두 에릭 테임즈(밀워키)처럼 미국으로 돌아오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고"고 전했다. 테임즈는 KBO리그 NC 다이노스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며 '40홈런-40도루' 달성 등 통산 타율 0.349 124홈런 382타점이라는 괴물 같은 성적을 거뒀다. 테임즈는 이같은 성적을 바탕으로 올 시즌 밀워키의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그리고 홈런 31개를 몰아치며 빅리그에 연
해외야구
선두였던 김민휘, 이틀 연속 하락세
김민휘(25)가 이틀 연속 하락세다.김민휘는 5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파71·724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3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 공동 8위에 자리했다.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었다. 대회 첫날 선두에 올랐던 김민휘는 2라운드 공동 6위에 이어 이틀 연속 순위가 내려앉았다. PGA투어 데뷔 후 우승이 없는 김민휘는 선두 그룹과 5타 차를 기록 중이지만 이 대회에서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린다. PGA투어의 톱 랭커가 대부분 불참한 대회는 보 호슬러와 J.J. 스폰(이상 미국)이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 호슬러가 5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
일반
'토르: 라그나로크', 300만 돌파… 시리즈 중 최고 흥행
2017년 마블 최고의 메인 이벤트로 꼽힌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감독 타이카 와이티티)는 누적관객수 300만 3533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이후 11일 만이다. 이는 청불 영화임에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4일 하루에도 36만 5006명이 들어, 5일 현재 누적관객수는 326만 4793명이다. '토르'는 3~4일 이틀 내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좌석점유율은 16.2%(3일), 36.0%(4일) 수준이었고, 5일 실시간 예매율은 35.6%로 2위인 '부라더'의 18.7%의 2배에 육박했다. '토르:
김민휘,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3R 공동 8위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 3라운드에서반등에 성공하지 못하고 공동 8위를 기록했다. 김민휘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서머린TPC(파71, 725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트로이 메리트(미국)와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김민휘는 9언더파의 공동 선두 J.J. 스파운, 보 호슬러(이상 미국)에 5타 뒤진 채 4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김민휘는 첫날 선두에 오르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2라운드에서 주춤한데 이어 3라운드에서도 타수를 더 줄이지 못
골프
부상 턴 기성용, 3연속 풀 타임 활약
기성용은 3경기 연속 풀 타임 활약하며 팀 내 확실한 주전 입지를 굳혔다. 하지만 스완지 시티는 아쉬운 패배로 고개를 떨궜다.기성용은 5일(한국시각) 웨일스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 선발로 나서 풀 타임 활약했다.비시즌에 무릎 수술로 허더즈필드와 8라운드에 시즌 첫 출전을 기록한 기성용은 이후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며 풀 타임 활약해 여전히 스완지의 핵심 역할을 재확인했다.공수를 연결하는 스완지의 '허리' 역할은 물론, 전담 키커로도 활약했다. 하지만 스완지는 승격팀 브라이턴에 안방에서 덜미를 잡혔다. 이날 경기에서 나온 유일한 득점은 전반 29분 브라이턴의 글렌 머레이가 뽑았다.스완지는 이 패배로 2승2무7패(승점8)가
해외축구
대표팀 소집 앞둔 구자철, 3경기 만에 선발 복귀
구자철은 3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했고, 시즌 출발이 늦은 지동원은 2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구자철은 4일(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엘 레버쿠젠과 2017~2018 독일 분데스리가 11라운드에 선발로 나섰다.올 시즌 꾸준하게 주전으로 나섰던 구자철은 최근 2경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3경기 만에 선발로 나선 구자철은 후반 38분 지동원과 교체될 때까지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다.지동원은 교체 투입 후 적극적으로 경기에 참여했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이 워낙 적은 탓에 공격 포인트를 내지 못했다.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는 두 명의 한국 선수가 모두 그라운드를 밟은 가운데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1분 케빈 폴란트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3분 만에 선제
해외축구
석현준, 프랑스리그 데뷔골 작렬…트루아 3-0 완승
석현준(트루아)이 프랑스리그 데뷔골을 뽑아냈다. 프랑스 리그앙 트루아에서 뛰는 석현준은 5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로브에서 열린 스트라우스부르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했다. 석현준은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3분 샤를 트라오레가 왼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골문으로 쇄도하면서 깔끔한 헤딩 슛으로 연결했다. 지난 8월 FC포르투에서 트루아로 임대 이적한 석현준은 5경기 만에 데뷔골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석현준은 후반 33분 아다마 나이안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트루아는 석현준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10분 사이프 카우이가 추가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 시간 나이안의 쐐기골까지 터져 스트라스부르를 3-0으로 완파했다.
해외축구
[인터뷰] 신수원 감독이 '유리정원'에서 벌인 실험들
영화 '유리정원'의 과학도는 신수원 감독을 닮았다. 그는 끊임없이 자신이 하고픈 이야기를, 세계를 개척해나간다. 그것은 때로 무모해 보이지만 귀중한 결과물로 남았다. 한국 교육 현실을 비판한 영화 '명왕성'이 그러했고, 권력에 짓밟힌 여성들이 연대해 나가는 영화 '마돈나'가 그러했다.이번에 신수원 감독은 '나무가 된 인간'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를 통해 순수한 생태계를 훼손하는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 편견에 가려 점점 공존의 개념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그가 보내는 메시지다. "'마돈나'에서 결핍을 가진 사람들끼리 연대를 한다면 '유리정원'에서 소설가 지훈은과학도 재연의 공간을 파괴하고 돌이킬 수 없게 만든 다음에야 참회를 하죠. 예술가로서 저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창작이 어떤 도덕의 수위
'2개 대회 연속 준우승' 최민철, "우승경쟁 경험만큼은 최고"
최민철이 '리랭킹 신화'를 꿈꾸며 3개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최민철은 지난 2일 막을 올린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3타를 줄여 67타를 쳤다.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최민철은 단독 선두 맹동섭(30)에 한 타 차 공동 2위다. 최민철은 최근 가장 물오른 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10월 1일 카이도 온리 제주오픈 최종라운드가 기상 악화로 경기 취소가 되자 3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친 최민철은 준우승을 차지해 프로 데뷔 7년 만에 최고의 성적을 갈아 치웠다. 이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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