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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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기 K팝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2만5천여 관객들과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했다. 지난 4일 강원도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이 열렸다. MC는 토니안, 슈퍼주니어의 이특, 배우 진세연이 맡았으며, 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TRCNG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이 총출동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DJ DOC, 백지영, NRG도 무대에 함께 올라 흥을 더했다. 이번 공연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G-100일을 기념해 사전부터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고 평창을 널리 알리고자 공연 당일 티켓을 지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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