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1부 승격 등용문' PBA 드림투어 새 시즌 개막...500여 명 출전
1부 투어 승격을 향한 등용문인 PBA 드림투어 새 시즌이 막을 올린다. 프로당구협회(PBA)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2026-2027 드림투어 개막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나흘 뒤인 27일부터 30일까지는 곧바로 2차전이 이어진다.드림투어는 1부 승격 무대로, 이번 시즌 7차례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격인 '드림투어 파이널' 성적을 합산해 포인트 상위권 선수가 1부로 직행한다.개막전과 2차전에는 500여 명이 출전한다. 512강부터 30점제·35점제로 치르고 8강부터 결승은 세트제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이 많아 초반 라운드는 분산 개최되며, 64강전 이후 일정은 두 대회 모두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일반
'득점 1위 팀의 추락' 한화 6연패 늪...식어버린 방망이에 7위 위기 몰렸다
한동안 중위권을 든든하게 지키던 한화가 어느새 7위 추락을 걱정하는 처지에 놓였다. 한화가 6연패의 늪에 빠진 것이다.한화는 18일까지 창원 NC 파크에서 벌인 NC와의 주중 3연전을 모두 내줬다. 지난 주말 키움에 당한 3연패까지 더해 6경기를 내리 진 6위 한화는 7위 NC에 0.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중위권 혼전 속이라 순위 자체가 큰 문제는 아니지만 내리막으로 돌아선 분위기를 돌려놔야 올스타 휴식기를 힘 있게 맞을 수 있다.연패의 원인은 분명했다. 시즌 득점 1위(395점)를 달리던 한화의 방망이가 급격히 식은 것이다. 연패 기간 한화는 15득점에 그쳤는데 경기당 2.5점으로는 타고투저의 리그에서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웠다. 4번이
국내야구
'신인왕 노리는 황유민' 마이어 클래식 첫날 공동 4위…3년 만의 한국 신인왕 정조준
신인왕을 향해 달리는 황유민이 산뜻하게 첫발을 뗐다. 황유민이 마이어 클래식 첫날 공동 4위에 오르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황유민은 19일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강민지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오른 그는 단독 선두 류옌에 두 타 차로 우승 경쟁에도 합류했다.신인왕 레이스에서도 위치가 좋아졌다. 황유민은 대회 전까지 신인왕 포인트 291점으로 2위 하라 에리카(282점)를 근소하게 앞서 있었는데 이날 하라가 1오버파로 공동 88위에 머물면서 격차를 벌릴 기회를 잡은 것이다. 현재 순위를 지킨다면 그는 한국 선수로는 3년 만의 LPGA 신인왕
골프
'두 명 퇴장에 무너졌다' 카타르, 캐나다에 0-6 완패...데이비드 해트트릭
세 번의 도전 끝에 캐나다가 마침내 월드컵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그것도 카타르를 6-0으로 완파한 대승이었다.캐나다 축구대표팀은 19일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데이비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두 명이 퇴장당한 카타르를 6-0으로 눌렀다. 캐나다 축구 역사상 월드컵 본선 첫 승리다. 1986년과 2022년 대회에서 모두 3전 전패했던 캐나다는 이번 대회 1차전에서 보스니아와 비겨 첫 승점을 얻은 데 이어 통산 8경기 만에 첫 승까지 거머쥐었다.경기는 일찌감치 기울었다. 캐나다는 전반 16분 래린의 마무리로 앞서 나간 뒤 전반 29분 데이비드의 추가골로 달아났다. 추격이 급
해외축구
'사실상 조 1위 결정전' 손흥민 앞세운 한국 멕시코와 격돌...역전골 오현규는 벤치
조 1위를 가를 길목에서 한국이 최정예 공격진을 앞세운다. 손흥민이 멕시코전에서도 홍명보호의 공격 선봉으로 나선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킥오프를 앞두고 공개된 선발 명단에 손흥민이 포함된 반면 체코전 역전골의 주인공 오현규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전술은 체코전과 큰 틀에서 같다. 이재성과 이강인이 좌우 공격수로 나서고 중원은 황인범과 백승호가 지키는 가운데 홍 감독은 이번에도 스리백 기반의 3-4-3을 가동한다. 최후방은 이기혁과 김민재 이한범이 맡고 좌우 윙백으로는
국내축구
'왼 무릎 부상 여파' 일본 구보 다케후사 튀니지전 결장…조별리그 복귀도 불투명
첫 경기에서 입은 부상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 일본의 주축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가 튀니지와의 2차전에 나서지 못한다.일본 교도통신은 19일 일본축구협회의 발표를 인용해 구보가 대회 2차전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튀니지와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협회 대변인은 구보가 팀 호텔에 머물며 몬테레이로 이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부상은 1차전에서 비롯됐다. 구보는 지난 15일 네덜란드와의 1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뒴프리스의 강한 태클에 쓰러져 왼 무릎을 다쳤다. 그라운드 밖에서 치료받다 후반 30분 교체된 그는 휠체어를 타고 경기장을 떠나 우려를 낳았다.이후 회복
해외축구
'SOL: enchant' 첫 신규 월드 '레지나' 오픈
넷마블은 18일 오후 8시,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SOL: enchant'(솔: 인챈트)에서 정식 출시 8시간 만에 총 5개 서버로 구성한 첫 신규 월드 '레지나'를 열었다.솔: 인챈트는 18일 낮 12시 국내 정식 출시했다. 출시 기념으로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각 서버 최초로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E스포츠·게임
마비노기 영웅전 '필멸의 가시' 업데이트
넥슨은 18일, 온라인 액션 RPG(역할 수행 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4 에피소드15 '필멸의 가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에피소드는 에린의 4대 비보를 찾는 영웅 일행이 세 번째 비보를 찾아 고리아스로 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신규 레이드 '황금 나무 언덕'에서는 비보를 지키는 필리 에스라스가 보스로 등장한다. 에스라스는 붉은 가시 형상의 창을 무기로 사용하며, 공격마다 잔상을 남기고 템포가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수 공격 '회전차기'는 주변을 끌어당기므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장비도 추가한다. '에리우 무기'의 신규 승급 단계 '레어'를 열고, 125레벨 장비 '에리우 손 방어구'와 신규 반지 '필멸
E스포츠·게임
카제나 시즌3 '별이 빛나는 밤' 업데이트
스마일게이트는 18일,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 수행 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개발 슈퍼크리에이티브, 이하 카제나)의 시즌3 신규 스토리 '별이 빛나는 밤'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별이 빛나는 밤은 시즌3 스토리의 세 번째 장으로, 은하 최고의 아이돌 테네브리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 스토리의 주인공 테네브리아는 신규 전투원으로 추가했다. 열정 속성의 사이오닉 클래스 전투원으로 '리듬' 키워드 카드를 연쇄 발동해 피해를 입힌다. 함께 업데이트한 파트너 아리아는 사이오닉 클래스 전투원에 장착하면 공격력과 치명 피해를 높인다.신규 시스템 '주크박스'도 추가했다. 로비에서 카제나에 삽입된 음악 60여
E스포츠·게임
'이렇게 허망할 수가 있나' 누구를 위한 무승부인가? KBO, 승부치기 도입하라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를 벌이고도 승패 없이 0.5승 같은 모호한 숫자를 쥐고 돌아서는 허탈감은 팬들에게도, 몸을 갈아 넣은 선수들에게도 고스란히 상처로 남는다. 스포츠의 본질은 결국 승부를 내는 데 있다. 하지만 KBO 리그는 여전히 팬과 선수 모두의 진을 빼놓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는' 무승부 제도를 고수하고 있다.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할 때다.현재 야구계의 글로벌 스탠다드는 이미 승부치기로 굳어졌다. 메이저리그는 지난 2020년부터 정규시즌 10회부터 곧바로 무사 2루 승부치기를 도입해 불필요한 마라톤 경기를 없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올림픽, 프리미어12 등 주요 국제대회 역시 선수 보호와 원활한 대회 진행을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18] 바둑에서 왜 ‘곤인방’이라 말할까
바둑을 아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곤인방(本因坊)’이라는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일본어로 ‘혼인보(本ほんいんぼう)’라고 말하는데, 어원을 살펴보면, 원래는 바둑 용어가 아니라 사찰의 이름에서 비롯됐다. ‘근본’을 의미하는 ‘본(本), 인연을 의미하는 ’인(因), 그리고 승려의 거처나 사찰의 부속 건물을 의미하는 ‘방(坊)’이라는 세 글자의 합성어로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근본적인 인연의 집’ 또는 ‘인연의 근원을 닦는 승방’ 정도의 불교적 의미를 담고 있다.한국 바둑에선 한자음 그대로 써서 곤인방이라 말한다. 과거 일본 기전과 기사들을 소개할 때 일본식 음을 한국식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곤인방이라는 표기가 널리
일반
TL, 대규모 업데이트 '얼어붙은 경계: 닉스' 예고
엔씨는 23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THRONE AND LIBERTY'(개발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이하 TL)의 대규모 업데이트 '얼어붙은 경계: 닉스'를 통해 신규 영지 '닉스', 근접 무기 '권갑', 인터서버 PvP(플레이어 대전) 전장 '닉스의 잔영' 등을 공개한다.닉스는 거센 눈보라로 뒤덮인 설원 지역이다. 차원을 넘나드는 비행 장치 '에테리온', 유일한 중립 지대 '경계 지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고속 강하 장치 '하늘쐐기'로 가파른 수직 지형을 활강하고 인공 은하수 '미리내'에 탑승하면 스태미나 소모 없이 비행할 수 있다. 닉스 업데이트부터 캐릭터 최고 레벨 제한이 55에서 60으로 상향된다.신규 PvE(플레이어 대 환경) 콘
E스포츠·게임
'교체 카드가 통했다' 스위스 만잠비 멀티골로 보스니아 4-1 격파...B조 선두 등극
답답하던 경기의 흐름을 바꾼 것은 후반에 투입된 새 얼굴이었다. 스위스가 만잠비의 멀티골을 앞세워 보스니아를 대파하고 B조 선두에 올랐다.스위스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1로 이겼다. 카타르와의 1차전에서 비겼던 스위스는 1승 1무 승점 4로 조 1위에 올랐고 캐나다와의 최종전에서 승점 1만 보태도 32강 진출을 확정한다. 반면 보스니아는 공식전 9경기 무패가 끝나며 승점 1에 머물렀다.전반은 답답했다. 점유율을 앞세운 스위스가 은도예를 중심으로 몰아붙였으나 슈팅이 번번이 골문을 빗나갔다. 보스니아도 제코를 중심으로 분위기를 수습
해외축구
'배틀그라운드' 경쟁전 시스템 개선
크래프톤은 18일,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42.1 업데이트를 통해 경쟁전 시스템을 개선했다.경쟁전 시즌 42는 3개월간 운영하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종 순위 비중을 높이고 연속으로 높은 순위를 달성한 이용자에게 추가 랭크 포인트(이하 RP)를 지급하는 보너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경쟁전 및 사용자 지정 매치 이스포츠 모드에는 비밀의 방도 추가했다.제작소에는 블랙 마켓을 다시 도입했다. 기존 전리품과 최고급 꾸러미로 이어지던 이중 확률 구조를 제거하고, 신규 페이지 '보급고'를 추가해 구매부터 보상 획득까지 하나의 페이지로 통합했다. 인기 성장형 무기 스킨과 신규 크로마를 순차 공개한다.블루존 시스템
E스포츠·게임
'강백호도, 최형우도 아냐' 2026 FA 최고 계약은 누구?...최악은?
2026시즌 KBO 리그가 본격적인 순위 싸움으로 뜨거워진 가운데, 지난 겨울 시장을 달궜던 FA(자유계약선수)들의 중간 성적표도 뚜렷한 명암을 드러내고 있다. 최고의 영입은 KT 위즈의 최원준, 가장 아쉬운 영입은 SSG 랜더스의 김재환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가장 극적인 반전을 이뤄낸 선수는 단연 KT 최원준이다. 지난해 KIA에서 NC로 트레이드된 후 타율 0.242로 커리어 로우를 기록했던 최원준은 4년 최대 48억 원(보장 42억, 인센티브 6억)에 KT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 당시만 해도 오버페이 논란이 일었으나, 정규시즌이 개막하자 이강철 감독의 신뢰 속에 완전히 다른 타자로 거듭났다. 현재 리그 타율(0.381) 1위를 질주 중인 최원준은
국내야구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 배구 선수층 붕괴 우려, 협의부터 해야”…대학배구연맹, KOVO 신인드래프트 개편에 반발
배구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 K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골프
'살다살다 이런 이정후는 처음'…전반기 0.302→후반기 0.230 급락, 9월 0.140 추락…작년과 완전히 뒤바뀐 시즌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