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상위권 유지’ 안선주-신지애, 日 개막전 2R 공동 4위
안선주, 신지애가 대회 둘째 날 상위권을 유지했다.8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골프장(파72, 6514야드)에서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2라운드가 치러졌다. 대회 첫날 나란히 선두와 2타 차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던 안선주와 신지애는 둘째 날에도 상위권 자리를 지켰다. 두 선수 모두 2언더파 70타로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히가 마미코(일본)다. 마미코는 이날 6타를 줄이는 맹타로 단숨에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중간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고이와이 사쿠라(일본)가
골프
'어게인 역전 우승' 매킬로이, 1타 차 2위로 급부상
단독 2위로 올라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매킬로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골프장(파72, 741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29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단독 2위에 안착했다. 단독 선두 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와 1타 차다. 케빈 키스너(미국) 등 3명이 7언더파 공동 3위로 뒤를 이었다. 1라운드 공동 49위, 2라운드 공동 31위에 그치며 타이틀 방어에 적신호를 켰던 매킬로이는 대회 셋째날 단숨에 선두권으로 올라서며 분위기를
골프
'타이틀 방어 빨간불?' 매킬로이 "아직 가능성 있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고 있다. 매킬로이는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치러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매킬로이는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16번 홀(파5)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버디를 낚아 분위기 쇄신을 꾀해봤지만 18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오버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매킬로이의 질주는 후반 홀에서 시작되는 듯 했다. 1번 홀에서 버디를 낚은 매킬로이는 3번
골프
'유럽의 제왕' 플릿우드, 아널드 파머 2R 공동 선두
유럽의 제왕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플릿우드는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플릿우드는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공동 선두다.특히 대회 2라운드에서 플릿우드의 퍼팅 이득타수는 -0.302타로 퍼팅감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퍼트를 성공시키며 선두로 뛰어오를 수 있었다.또한 6번 홀과 12번 홀(파5)에서 투 온에 성공한 플릿우드는 이
골프
스텐손, 66타 합작한 캐디 해고한 사연은?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2라운드에서 66타를 기록하며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스텐손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반전 플레이를 펼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보기만 5개를 범하며 5오버파를 기록해 본선 진출에 빨간불이 들어왔던 스텐손은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냈다.6언더파 66타로 2라운드를 마친 스텐손은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하며 공동 42위로 컷통과했다.반전 플레이로 기분 좋게 컷통과에 성공했지만 3라운드부터는 1, 2라운드를 함께했던
골프
'잇단 승전보' 박성현, 필리핀투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박성현(26, 솔레어리조트앤카지노)이 필리핀여자골프(LPGT)투어 더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8일(한국시간) 필리핀 라구나 더컨트리클럽(파72, 65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아마추어 유카 사소(필리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한 박성현은 닷새 만에 또 다시 우승을 추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로써 박성현은 개인 통산 17승을 신고하게 됐다. 지난달 필리핀 기업
골프
추성훈, 전 세계챔피언 벨포트에게 복수?
추성훈이 벨포트에게 당한 KO패배를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까. 지난 2018년 원챔피언십에 합류한 추성훈이 올 해 말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종합격투기 라이트헤비급 세계챔피언을 지낸 벨포트가 원챔피언십에 합류했다. 벨포트는 지난 2011년 미국에서 열린 UFC무대에서 추성훈을 상대로 펀치 KO승을 거둔 바 있다.싱가포르 종합격투기 단체인 원챔피언십은 7일 "벨포트가 원챔피언십 소속 선수가 됐다"고 밝히면서 "벨포트 영입은 아메리카 무대까지의 확장을 의미한다"며 만족감을 표시했고 벨포트는 "원챔피언십 챔피언에 등극해 건재함을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벨포트의 합류로 추성훈과의 리턴매치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
일반
두산, 선수촌병원과 지정병원 협약
프로야구 두산이 선수촌병원과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두산은 이번시즌까지 6년 연속 선수촌병원과 지정병원 협약을 이어가게 됐다. 6년 연속 구단 공식지정 병원으로 임명된 선수촌병원은 두산 선수들의 진료, 치료 및 부상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선수촌병원은 관절, 척추, 스포츠 부상 치료 특화병원으로 두산은 홈경기 시 중앙 테이블석을 '선수촌병원존'으로 운영한다.
해외야구
K리그, '월드와이드 라이브' 중계로 해외팬 만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베트남 팬을 위해 인천유나이티드 경기를 온라인 생중계 서비스한다. 연맹은 지난 2018년 5월부터 매 라운드 경기 중 1경기 씩 선정, 연맹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송출하는 월드와이드 라이드(WORLDWIDE LIVE) 중계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월드와이드 라이브 중계서비스는 해외 팬들이 K리그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채널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베트남 축구스타 콩 푸엉의 인천유나이티드 입단 후 베트남 팬들의 K리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연맹 측에 따르면 지난 제주와 치른 인천의 홈 개막전을 불법으로 중계한 유투브 스트리밍에 베트남 축구팬 약 2만60
해외축구
'발 끝까지' 아널드 파머를 기린 매킬로이
'디펜딩 챔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아널드 파머를 그대로 재현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7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가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이자 타이틀 방어에 나선 로리 매킬로이는 아널드 파머를 연상하게 하는 복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킬로이는 네이비색 상의와 크림색 바지, 벨트 그리고 아놀드 파머를 상징하는 무지개 우산의 색이 밑창에 칠해진 골프화를 착장하고 필드에 나섰다. 매킬로이는 "사진 속 아놀드 파머를 따라하려했다"고 했다.아널드 파머의 패션을
골프
콩푸엉, EPL 출신 머치 상대로 K리그 데뷔전?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맞대결을 벌인다. 인천과 경남은 9일 인천전용축구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근 인천에 대한 관심 중 가장 뜨거운 이슈는 베트남 스타 콩푸엉의 K리그 데뷔를 꼽을 수 있다. 콩푸엉이 경남과의 맞대결에 나선다면 빅리그 출신 조던 머치와의 맞대결도 기대할 수 있다. '베트남 메시'로 불리며 베트남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콩푸엉은 올 시즌 인천에 입단하며 화제를 모았지만 시즌 홈 개막전은 벤치서 경기를 지켜봐야했다. 수많은 베트남 팬들이 경기장을 찾으면서 개막전 관중석에 베트남 국기가 등장했고 콩푸엉의 출전이 무산되자 인천 소셜미디어 채널에는 콩푸엉을
해외축구
'드림투어 2승, 기대주' 이가영, 2019 신인왕 경쟁 합류
지난 2018시즌 드림투어에서 상금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려 정규투어 시드권을 획득한 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019 KLPGA 쟁쟁한 루키들 중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가영은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 조아연(19,볼빅), 최예림(20,하이트진로) 등과 함께 아마추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선수 중 한 명이었다. 2014년 국가상비군에 발탁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이가영은 ‘제16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의 우승을 시작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5년에는 ‘제2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더니, 2016년에는 ‘호주 NSW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제27회 스포츠조선
골프
하나금융, 장타자 박배종과 후원계약
하나금융그룹이 장타자 박배종(33)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박배종은 2019년 KPGA코리안투어 및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하나금융그룹 로고를 달고 대회에 참가한다. 박배종은 2016년부터 2년 연속 KPGA 코리안투어 드라이브 비거리 2위를 차지한 장타자로 KPGA 코리안투어 QT파이털 스테이지 최종라운드에서 10언더파 61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올 시즌 KPGA 풀시드를 확보했다. 일본무대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박배종은 2018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부 격인 야메바TV투어 노빌컵에서 우승을 차지해 올 시즌 JGTO 시드까지 손에 넣었다.박배종은 "하나금융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남자 투어 선수에 대한 메인 계약은 처음이라고
골프
선수들의 부상이 도박사들의 알권리?...데이 기권에 떠들썩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제이슨 데이(호주)가 등 부상으로 기권하자, 골프계가 떠들썩거렸다.7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2016년 이 대회 우승자로 아널드 파머가 마지막으로 우승 트로피를 건네준 선수기도 한 데이는 이번 대회에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이었다.특히 데이는 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해 톱5에 3차례 이름을 올렸고, 가장 나쁜 성적이 13위 일 정도로 순항해 골프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었다. 무엇보다 데이를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있던 사람들은 데이에게 베팅한 도박
골프
강성훈, 아널드 파머 1R 공동 8위 순항...문제는 뒷심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8위로 출발했다. 강성훈은 7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막을 올린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강성훈은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라파 카브레라 베요(스페인)에 4타 차 공동 8위로 순항했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강성훈은 2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4번 홀과 6번 홀(이상 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비록 8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지만 이븐파로 타수를 잃지 않고 전
골프
8231
8232
8233
8234
8235
8236
8237
8238
8239
824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2루로 가지 마라'…2024년에 이어 또 2루에서 부상, 웃픈 현실…삼성 팬들 "왜 하필 지금인가" 허탈
국내야구
한국 여자바둑 5명,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16강행
일반
김민솔,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R 2언더파 단독 선두...라이벌 서교림은 2오버파 공동 22위
골프
'거품 논란' 최원준, MVP급 반전...KT 48억 베팅 대박
국내야구
'공격수도 첫 번째 수비수' 모레노 감독, 베네수엘라전 전원 수비·공격 강조
국내축구
박동원, KT로 가나?…LG보다 더 많이 베팅하면 흔들릴 수도, 이강철의 '언중유골'
국내야구
'2위→9위' 한화,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나?...감독, 코치, 선수, 프런트 모두에 책임 있어
국내야구
2026 안산 KYK 고교배구 최강전, 인하부고·순천제일고·선명여고·중앙여고 결승 안착
배구
'선발 제외 몇 시간 뒤 짐 쌌다'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이탈
해외축구
'MLB는 시속 170km가 눈앞인데' KBO는 150km대도 귀해...마이너리그에는 160Km대 투수가 무려 140명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