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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에 디오픈 첫 출전' 황인춘 "PGA CJ컵 출전이 목표"
황인춘이 생애 첫 디오픈 출전기를 전했다. 20세때 처음 골프를 접한 황인춘은 군복무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했다.이후 8년 뒤인 28세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투어프로 자격을 얻었고, 29세인 2003년 코리안투어에 뛰어들었다.생애 첫 승은 2007년 기록됐는데, 메리츠 솔모로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2008년 매경오픈과 금호아시아나오픈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하며 상금 순위 5위를 기록하기도 했다.2010년 한중투어 KEB 인비테이셔널 2차대회에서 통산 4승째를 기록한 황인춘은 이후 우승의 문턱에서 번번히 좌절했다.특히 2016년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컵을 가져오지 못한 것은 매우 아쉬웠다. 이상엽과의 결승
골프
'무관 위기' 토머스, BMW 챔피언십서 시즌 첫 승 기회
무관으로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을 마칠 위기에 처했던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시즌 첫 승 기회를 잡았다. 16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근교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 7657야드)에서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 달러)이 막을 올렸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저스틴 토머스와 제이슨 코크락(미국)이 7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이 중 지난 2개 시즌 PGA투어를 뜨겁게 달궜던 토머스는 올 시즌 단 2개 대회 종료만을 남겨 둔 가운데 우승 기회를 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개 시즌 동안 토머스는 PGA투어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2016-2017년에는 무려 시즌 5승을 차지하며 올해의 선수상
골프
볼빅, '비비드와 함께 하는 나이트 골프' 이벤트 진행
볼빅이 '비비드와 함께 하는 나이트 골프' 이벤트를 진행한다.볼빅은 무더위를 피해 야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를 위해 볼빅 공식 SNS 계정에서 인증 샷 이벤트를 진행해 비비드 제품과 음료 쿠폰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볼빅의 모든 제품과 함께 야간 라운드를 진행하는 인증 샷을 자신의 SNS 계정에 필수 해시 태그(#볼빅#비비드#나이트골프)를 추가해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가능하다.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비비드 라이트와 비비드 소프트 하프 더즌, 추가 20명에게는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원한 음료 쿠폰을 개별 증정한다.무광 골프 볼인 비비드 시리즈는 우수한 시인성으로 야간 라운드 때 특히 볼을 잘 찾을 수 있다. 또 부드러운
골프
[NEWLOOK] 타이틀리스트 T시리즈 아이언...T100, T200, T300
타이틀리스트가 완벽하게 달라진 티(T)-시리즈 아이언 3종을 선보였다. T100, T200, T300이다.T-시리즈는 '최대 스피드'와 '거리 컨트롤'이라는 아이언이 갖춰야 할 두 가지 핵심 성능을 구현하는 데 개발 초점을 맞췄다.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맥스 임팩트(Max Impact)'를 포함해 구조, 공법, 소재 등 헤드 디자인이 기존 모델과는 다르다. 타이틀리스트는 이 새롭고도 혁신적인 아이언을 출시하면서 수 십 년간 지켜오던 아이언 모델 명도 바꿨다.T100은 컴팩트 한 헤드 디자인과 공법으로 견고한 필링과 일관된 거리를 제공하는 '플레이어(Player)' 카테고리의 단조 아이언이다. 새로운 단조 캐비티 공법, 더욱 얇고 정교해진 페이스, 세밀한
골프
[투어프로스윙]'정확도 겨냥' 주흥철의 드라이버 스윙
KPGA 코리안투어 3승, ‘군산 사나이’주흥철(38)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주흥철은 2007년에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K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베테랑이다. 통산 3승 중 2승을 군산에서 거둬 ‘군산 사나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주흥철은 183cm의 큰 신장과 90kg의 체격을 가지고 있지만, 비거리보다 정확도에 무게를 두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시즌 주흥철은 페어웨이 안착률 75.687로 이 부문 5위에 올랐고, 드라이버 비거리는 266.176야드로 100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 상반기에는 페어웨이 안착률 69.286%로 19위, 드라이버 비거리는 269.425야드로 110위에 올랐다.2016년을 끝으로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는 주흥철은 지난 6월 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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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PGA 신인왕 도전' 임성재 "최종전까지 가고싶다"
임성재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에 도전중이다.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근교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 7657야드)에서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 달러)이 막을 올린다.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는 단 1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투어 챔피언십 출전에 도전한다.2차전인 BMW 챔피언십의 경우 시즌 랭킹 상위 70명의 선수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지며,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의 경우 2차전 성적을 합산해 상위 30명의 선수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진다.올 시즌 루키 임성재는 페덱스컵 순위 26위로 2차전에 출전한다. 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골프
골프웨어 힐크릭, 한예슬과 함께한 FW 화보 비하인드컷 공개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전속모델 한예슬과 함께한 2019 F/W 시즌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트래블 인 런던(Travel in London)’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블랙&화이트를 바탕으로 계절감에 어울리는 톤다운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힐크릭 관계자는 “이번 FW 시즌에는 마치 런던을 여행하는 듯한 컨셉으로 브리티시 감성을 담은 트래블룩, 캠퍼스룩 등 차분한 컬러의 모던 시크 골프웨어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골프
골프웨어 까스텔바쟉, '해피컬처' 이하늬 FW화보 공개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브랜드 모델 이하늬와 함께한 2019 FW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까스텔바쟉은 ‘해피 컬처(Happy culture)’를 콘셉트로 브랜드 만의 상상력을 경쾌한 컬러와 이미지로 담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카툰, 레고, 꿈 등 일상에 즐거움을 더해주는 다양한 모티브를 중심으로,까스텔바쟉의 감성을 더해 유니크하면서도 독창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는 이하늬가 까스텔바쟉 2019 FW 아이템을 활용해 일상에서도 부담없는 골프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이 돋보인다. 올 하반기 까스텔바쟉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디자인을 강조한 유니크한 골프웨어를 제시한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골프
[조윤식의스윙분석] '에너지 효율적, 몸 친환경적 스윙' 오지현
오지현(23세, KB금융그룹)은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6년째 활동하고 있고 6승을 거두고 있다. 2014년 한국LPGA투어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이듬해인 2015년에 첫 승, 2016년에 1승을 더했고 2017년과 08년에는 각각 2승씩을 거뒀다. 2017~18년 2년 연속 상금 3위에 오르는 등 한국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다. 오지현은 지난 2014년 이후 6년 동안 드라이빙 거리 평균 250야드, 드라이빙 정확도 72.85%, 그린 적중률 71.13%, 평균 퍼팅 수 29.92개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LPGA투어에서 수치적으로 드라이빙 거리와 정확도에서는 톱 클래스가 아니지만 정교한 퍼팅으로 스코어를 만들어 가는 선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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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대상 PGA CJ컵 스크린 골프 대회 개최
대한민국 하나뿐인 PGA투어 정규대회인 <THE CJ CUP @ NINE BRIDGES> (이하 THE CJ CUP, 더 CJ컵)의 아마추어 스크린 골프 대회가 14일부터 한 달간 골프존에서 개최된다.이번 스크린 골프 대회는 THE CJ CUP 본 대회를 두 달여 앞두고 더 많은 골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 팬들은 실제 THE CJ CUP이 열리는 클럽나인브릿지 (제주)의 코스를 스크린 골프 대회를 통해 간접 경험해보고,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와 본인의 플레이를 비교해보며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CJ CUP 스크린 골프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골프존 회원 중 국내외 프로골프협회 회원 자격이 유효
골프
'재정비 완료' 김시우 "톱4 진입해 최종전 출전하는 것이 목표"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근교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 7657야드)에서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 달러)이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플레이오프 1차전이었던 노던 트러스트 결과를 포함 시즌 랭킹 상위 70위까지의 선수들에게 출전권이 주어지는 대회다.한국 선수로는 강성훈과 안병훈, 김시우, 루키 임성재가 출전권을 획득했다.이 중 PGA투어 통산 2승의 김시우는 올 시즌 우승 없이 53위를 기록하며 2차전에 진출했다.김시우의 경우 상위 30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지는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골프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서 조성된 기부금 전달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출전 선수들의 상금 3%와 애장품 경매 금액으로 조성된 기부금이 전달됐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와 ㈜휴온스글로벌(부회장 윤성태, 이하 휴온스)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서 조성된 기부금을 (재)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 미래복지재단(이사장 송성균, 이하 미래복지재단)에 전달했다.14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휴온스의 이진석 상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챔피언 전가람(24.볼빅)은 지난 5월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 출전한 선수들의 상금 3%와 애장품 경매 금
골프
’35m 칩인 이글’ 이상엽, KPGA 챌린지투어 정상
이상엽(25)이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상엽은 12일부터 사흘간 전남 나주시 소재 해피니스컨트리클럽(파71, 6881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199타를 적어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이상엽은 선두를 이어가다가 후반 홀에서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홀, 이상엽과 정종범이 줄다리기 승부를 이어갔다. 15번 홀(파4)에서 이상엽이 파를 기록한 반면 버디를 솎아낸 정종범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이상엽은 16번 홀(파5)에서 ‘35m 칩인 이글’을 잡아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 홀에서 정종범이 파를 기록
골프
컬럼비아, 신학기 맞이 ‘레드우드 30 PLUS’ 인기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가 다가오는 2학기를 맞아 뉴트로 스타일의 ‘레드우드™ 30 PLUS’를 추천한다. ‘레드우드™ 30 PLUS’는 10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컬럼비아의스테디셀러 제품이다. 투박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실용적인수납공간을 갖춰 인기가 높다. 최대 13개 수납공간이 마련돼있어 노트북, 참고서, 지갑 등 다양한 물품을 알맞게 수납할수 있다.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로 쾌적함을 더했으며 어깨 끈 및 등판 패널의 쿠션감을 강화해 오랜 시간 편안하게 멜 수 있다. 탈부착가능한 별도의 슬링백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블랙, 네이비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라이프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조성석, 임윤아 주연의 재난 탈출 액션 영화 <엑시트>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오르며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봉오동 전투>는개봉 첫 주 24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드웨인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질주: 홉스&쇼> 가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예매율 32.7%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분노의 질주: 홉스 & 쇼>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씬 스틸러 홉스와 쇼가 불가능한 미션을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조정석, 임윤아주연의 <엑시트>는 예매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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