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리그 재개 나서는 NHL '24팀 플레이오프' 추진...실무회의 착수
지난 3월 12일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이 중단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남은 정규리그 경기를 취소하고 24팀으로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방안을 추진중이다.캐나다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는 21일(한국시간) NHL 사무국과 NHL 선수노조(NHLPA)가 24팀 플레이오프 방안을 놓고 실무 회의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리그 재개 방식으로 가장 유력하게 떠오른 24팀 포스트시즌은 리그가 중단됐을 때를 기준으로 각 콘퍼런스 1∼12위가 플레이오프를 치러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각 콘퍼런스의 1∼4위는 부전승 어드밴티지를 얻어 5∼12위의 첫 플레이오프 승자와 다음 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예컨대 5위와 12위 승자는 4위, 6위와 11위 승자는 3
일반
바흐 IOC 위원장 "도쿄올림픽 예정대로 개최 못하면 취소"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2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1년 연기된 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내년에도 치르지 못할 경우 재연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교도통신에 따르면 바흐 위원장은 이날 영국 BBC방송 인터뷰에서 "내년에도 도쿄올림픽을 예정대로 열지 못하게 되면 취소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바흐 위원장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도 내년 여름이 최후의 옵션(마지막 선택지)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그는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마냥 3천명에서 5천명 되는 인원을 계속 고용할 수 없다"며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에 선수들을 방치해서도 안 된다"고 도
일반
LPGA투어 "2020 잔여 시즌, 캐디 없이 대회 출전 가능"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020시즌이 재개되면 캐디를 동반하지 않고 선수만 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했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1일 "LPGA 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선수가 원할 경우 올해 잔여 일정에서 캐디 없이 직접 골프백을 메고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했다"고 보도했다.골프채널은 "투어의 이런 방침은 선수들에게 공지됐으며 이는 전담 캐디와 함께하지 못하는 대회에서 처음 보는 캐디를 고용해야 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LPGA 투어 미디어 디렉터인 크리스티나 랜스는 "대부분 선수가 전담 캐디를 두고 있기 때문에 이
골프
'10월 개최 예정'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코로나19로 취소
10월 열릴 예정이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LPGA 투어는 "10월 2일부터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마이어 클래식을 열지 않기로 했다"며 "대신 7월 말로 예정됐던 숍라이트 클래식이 마이어 클래식 기간인 10월 2일 개최하기로 일정이 재조정됐다"고 발표했다.숍라이트 클래식은 원래 5월에 열릴 예정이었다가 7월 말로 개최 시기가 한 차례 미뤄졌으며 이번에 10월로 다시 연기됐다. 숍라이트 클래식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펼쳐진다.한편 LPGA 투어는 2월 호주오픈 이후 코로나19 영향으로 대회가 중단됐으며 7월 23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개막하는 마라톤 클래식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골프
LPGA투어 7월 재개 불투명...시상식도 안 할듯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7월 재개가 불투명해졌다.LPGA투어는 20일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 2021시즌의 운영방안을 공개했다.현재 일정대로라면 LPGA투어는 오는 7월 23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개막하는 마라톤 클래식으로 시즌을 재개하게 된다. 그러나 마라톤 클래식이 열리는 오하이오주에서 아직 많은 사람이 모이는 야외 행사를 금지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다. 최근 마라톤 클래식 대회 관계자는 미국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무관중 경기로는 대회를 열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만일 마라톤 클래식이 취소되면 7월까지의 LPGA투어 일정은 없다. 8월부터 시작되는 일정은 에비앙 챔피언십, 스코틀랜드오픈, 브
골프
MLB 탬파베이, 다음주부터 홈구장 개방...최지만은 이달 말 출국 예정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했던 홈구장을 다음 주 선수들에게 개방한다고 21일 '탬파베이 타임스'가 보도했다.탬파베이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25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있는 홈구장 트로피카나필드를 제한적으로 개방한다. 이에 선수들은 캐치볼, 주루, 유산소운동과 가벼운 웨이트 운동만 할 수 있다.하지만 '제한적 허용'에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만 구장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거나 배팅 케이지에서 타격 연습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웨이트트레이닝룸과 클럽하우스에 입장하는 것도 금지된다.일부 코치와 트레이너도 구장에 들어올
해외야구
NC 김진성, 연고지 코로나19 지정병원 의료진에 간식 선물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김진성(35)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정병원인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의 의료진 170명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선물했다.2군 C팀에서 훈련 중인 김진성은 20일 낮 경기를 마치고 마산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진성은 "이분들 덕분에 우리가 야구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의료진분들 중에도 야구를 그리워하는 분들이 계실 텐데 얼른 웃으며 창원NC파크에서 만날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NC 구단은 관중 입장이 허용되면 마산의료원,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국립마산병원의 의료진을 초청해 스카이박스에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NC 응원
국내야구
여자배구 GS칼텍스·도로공사, 이고은·한송희↔이원정·유서연 2대2 트레이드 단행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가 각 팀의 세터 한명과 레프트 한명을 묶어 맞바꾸는 2대 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두 구단은 21일 "GS칼텍스가 세터 이원정과 레프트 유서연을 받고 한국도로공사가 세터 이고은과 레프트 한송희를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성사했다"고 전했다.'절친 사령탑'인 차상현 GS칼텍스 감독과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이 카드를 맞추며 트레이드를 진행했다.GS칼텍스 유니폼을 입는 세터 이원정은 2017-2018시즌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며 지금은 도로공사 코치가 된 이효희의 백업 세터로 뛰었다. GS칼텍스는 "이원정은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키가 176㎝로 세터로서는 블로킹
배구
암 투병 유상철 감독, JTBC '뭉쳐야 찬다'서 안정환과 재회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명예감독이 6개월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인다.JTBC는 오는 31일 방송할 '뭉쳐야 찬다'에 대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명예감독이 출연한다고 21일 예고했다.지난해 11월 췌장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에도 인천 유나이티드FC의 K리그 1부 리그 잔류를 성공시키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유 감독은 이후 본격적인 항암 치료에 들어가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뭉쳐야 찬다' 제작진은 "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꼭 다시 서고 싶다"는 유 감독의 바람을 이뤄주기 위해 유 감독의 항암 치료 일정과 컨디션을 체크하며 오랜 시간 스케줄을 조율해온 것으로 알려졌다.유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그와 2002
Kpop
'올 시즌 MLB 출전해야 하나' 추신수, 류현진, 최지만, 김광현 고민
[LA=장성훈 특파원] “뛰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그동안 연기됐던 메이저리그가 7월 초 개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경기에 나서야 할지, 아니면 올 시즌은 건너뛰고 다음 시즌을 기약해야 할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코로나19의 위세가 다소 꺾이기는 했으나 여전히 하루에 수천 명의 확진자와 천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마련한 경기장에서의 안전 수칙에 따르면, 설사 선
해외야구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26)애환 서린 성동원두
일제의 의해 강제 해산된 훈련원을 경기장으로 활용지금은 흔적도 남지 않고 사라져 버렸지만 스포츠를 좋아하는 우리 국민들이라면 흔히 성동원두라 불리는 동대문운동장은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바로 현재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들어서 있는 자리에 있던 종합경기장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을 개최하면서 잠실운동장이 건설되기 전까지 우리나라 체육의 본산이나 다름없는 곳이 바로 성동원두이자 동대문운동장이었다.이 성동원두인 이곳은 일제강점기에 일제에 의해 건설되어 경성운동장으로 불리다가 광복이 된 뒤에는 서울운동장-동대문운동장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체육인들은 흔히 성동원두라고 불렀다. 경성운동장은 원래 조선시대
일반
[마니아노트]구창모, 최채흥...좌완 계보를 잇는다.
우리나라 왼손투수의 계보를 이을 신선한 영건들이 등장, KBO 리그 초반 판도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말 그대로 앞으로 KBO 리그를 이끌어 갈 '좌완 파이어불러'들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있는 NC의 구창모(24)와 삼성의 최채흥(26)이 바로 그들이다. 구창모가 시즌 초반 NC 상승세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면 최채흥은 하위권에 쳐져 있는 삼성의 확실한 스토퍼 임무를 맡고 있다. 나이는 2살 차이가 나지만 프로 데뷔는 구창모가 2년 선배다.덕수중-울산공고를 거쳐 2016년에 프로에 첫 발을 내디딘 구창모는 올해들어 무결점 투수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이미 지난 5월 7일 삼성전 6이닝 2안타 무실점, 14일 kt전 8이닝 4안타 무실점으로 올
국내야구
[마니아 스토리] 메이저리그는 지금 '쩐'과의 전쟁 중
[LA=장성훈 특파원]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이 선수들의 연봉을 삭감하자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기를 하지 못해 하루에만 7500만 달러(922억 원)를 손해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수들도 순순히 물러서지 않는다. 관중없이 경기를 하면, 경기당 64만 달러(7억8000만 원)를 잃게 된다. 게다가 코로나19에 노출될 위험도 있는 상황에서 연봉까지 깎일 수는 없다고 버티고 있다.메이저리그가 아직도 개막일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라는 말이 있다. 천문학적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구단주와 선수들이 수익 분배를 두고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통에 저연봉 선
해외야구
[마니아 스토리] 고진영과 박성현이 현대카드 슈퍼매치에 참가한 이유
한국여자골프가 낳은 세계적인 두 스타 고진영(24)와 박성현(26‧ 이상 솔레어)이 오는 24일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샷대결을 벌인다. 둘은 세계랭킹 최상위를 지키고 있는데다 국내에서 많은 팬들을 갖고 있는 '스타골퍼'라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고진영과 박성현 단 두 선수만이 특별 이벤트 대결을 펼치기에 이 둘을 향한 집중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이는 코로나19이후 감염방지와 건강을 위해 많은 선수들이 모이기 보다는 한국여자골프의 대표적인 스타 고진영과 박성현의 스킨스 게임 대결을 통해 최고 수준의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대회
골프
D-3 '고진영 VS 박성현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클럽 전쟁'
◇ 고진영, 박성현 클럽 비교 고진영 박성현 드라이버Taylormade SIM driverTaylormade SIM driver3번 우드SIM Fairway woodSIM Fairway wood 5번 우드SIM rescueSIM rescue아이언브릿지스톤 투어 B 포지드P770웨지50,52,58 핑 글라이드 포지드Milled Grind 2퍼터Taylormade SpiderTaylormade Spider볼타이틀리스트 Pro V1TP5pix‘실력없는 목수가 연장을 탓한다’는 말이 있다. 일이 뭔가 잘 안될 때 일 자체 보다는 다른 이유를 된다는 뜻이다. 보통 주위에서 이런 경우를 많이 본다.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왜 이렇지”, “어쩌다 이렇게 됐지”라며 혼잣말을 중얼 거린다.하지만 골프에서 이런 말은 잘 통하지 않는다. 장비가 선수들의
골프
7491
7492
7493
7494
7495
7496
7497
7498
7499
750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