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광현, 6이닝 3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로 메이저 첫 승 따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2)이 완벽한 피칭으로 메어지리그 데뷔 첫 승을 따냈다. 김광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개의 안타만 삼진 3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아냈다. 3-0으로 앞선 7회초에 갠트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간 김광현은 팀이 그대로 승리하면서 감격적인 데뷔첫 승에 입맞춤했다. 선발 2게임만에 빅리그 데뷔 첫 승리를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로 장식한 김광현은 시즌 평균자책점도 3.86에서 1.69까지 확 끌어내리며 앞으로 선발 투수 잔류에 희망을 걸게했다. .김광
해외야구
'코로나 재확산 원천봉쇄' 제주 11개 해수욕장 23일 기점으로 긴급 폐장
제주도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23일 0시를 기점으로 도내 해수욕장을 긴급 폐장한다.지난 22일 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24일부터 전국에 적용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해수욕장을 긴급 폐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앞서 전국 251개 해수욕장 중 현재 운영중인 108개 해수욕장을 긴급 폐장하도록 각 지자체에 전달한 바 있다.해수욕장 긴급 폐장에 따라 방역과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대여시설·계절음식점·샤워장·탈의장 등 각종 영업·편의시설 운영을 중단한다.도는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혹시나 발생할지 모를 이용객 안전사고와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오는 9월 13일까지 해수욕장 안전지킴
라이프
더스틴 존슨, 3R서 13m 이글 퍼트로 5타차 선두..... 세계 1위 탈환 예약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존슨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몰아쳐 공동 2위 그룹에 5타차 단독 선두(22언더파 191타)를 달렸다.2라운드에서 11언더파 60타를 때려 1위로 올라섰던 존슨은 이날도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는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17번 홀(파3)에서 7m 버디 퍼트를 집어넣은 데 이어 18번 홀(파5)에서는 313야드를 날아가는 티샷에 이어 13m 이글 퍼트에 성공해 2위와 격차를 확 벌렸다. 54홀 5타차 선두는 올해 치러진 PGA투어에서 최다 타수 차
골프
박인비, 선두와 8타차 공동 13위...미니투어 뛰던 세계 304위 포포프 우승 눈앞
"캐디의 시각으로 코스를 분석하고 공략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투어를 전전하며 한때 동료 선수의 캐디까지 맡았더 조피아 포포프(독일)가 메이저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포포프는 2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로열 트룬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4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호주 교포 이민지와 재스민 수완나뿌라(태국) 등 공동 2위 2명을 3타차로 따돌린 포포프는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올해 28세인 포포프는 2018년에 조건부 출전권으로 LPGA투어에서 뛰었을 뿐 대부분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활동했다. LPGA
골프
황인범, 러시아 프로축구 데뷔…소속팀 루빈 카잔은 시즌 첫 승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4)이 루빈 카잔 유니폼을 입고 러시아 프로축구 무대에 데뷔해 첫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황인범은 2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VEB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1부) 4라운드 CSKA 모스크바와 원정 경기에서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가 1-1로 맞선 후반 34분 올렉 샤토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황인범의 러시아 프로축구 첫 출전이었다.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뛰던 황인범은 지난 14일 카잔과 3년 계약하고 유럽 진출을 이뤘다.카잔은 2008년과 2009년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도 여러 번 출전
해외축구
NBA 올해의 감독에 토론토 너스…밑바닥서 올라 온 무명 선수 출신
'무명 선수 성공시대'선수시절 무명에 가까웠던 토론토 랩터스의 닉 너스(53·미국) 감독이 미국프로농구(NBA)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NBA는 23일(한국시간) "미디어 패널들로 구성된 올해의 감독 투표 결과 1위표 100표 가운데 90표를 얻은 너스 감독이 총 470점을 얻어 올해의 감독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너스 감독 다음으로는 밀워키 벅스의 마이크 버든홀저 감독이 147점으로 2위에 올랐다. 너스 감독은 2018년 6월 토론토 지휘봉을 잡아 첫 시즌인 2018-2019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하며 지도력을 발휘했다. 이후 팀 내 간판인 커와이 레너드가 LA 클리퍼스로 떠났지만 2019-2020시즌에도 정규리그 53승 19패를 기록, 팀을 동부
농구
'전반만 2골' 손흥민, 프리시즌 3부리그 입스위치 타운과의 첫 경기서 2골 폭발
'전반만 2골'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골을 몰아쳐 새 시즌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손흥민은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입스위치 타운(3부리그)과의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만 뛰고도 두 골을 넣어 토트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손흥민은 2019-2020시즌에 자신의 한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다 공격포인트(21개·11골 10도움) 및 공식 경기 최다 공격포인트(30개·18골 12도움)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시즌을 마치고 지난달 말 귀국해 국내에서 자가격리를 포함한 짧은 휴식을 취한 뒤 17일
해외축구
아프다고 빠지고, 상대 투수가 좌완이라서 빠지고...추신수, 3경기 연속 벤치 대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벤치에서 대기했다.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2020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추신수는 지난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종아리 통증으로 결장했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추신수는 하루 이상 제외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22일 경기에도 추신수는 나가지 못했다. 같은 이유였다. 23일 결장 사유 역시 종아리 통증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드워드 감독은 “쉬는 것이 추신수에게 장기적으로 낫다”고 했다. 종아리 부상이 아직 완쾌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23일 경기 결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17] ‘파세이브(Par save)’와 ‘샌드세이브(Sand save)’는 어떻게 다른가
‘파세이브(Par save)’는 말 그대로 ‘파’를 ‘세이브’한다는 의미이다. 소위 ‘파온’(2퍼트를 전제로 파3홀은 1온, 파4홀은 2온, 파5홀은 3온)이 안됐더라도 파를 잡아내는 것을 말한다. 예를들어 파5홀에서 4온1퍼터로 파를 잡았다면 ‘파를 세이브 했다’고 말한다. 영어의 다른 표현으로는 ‘세이브드 파(Saved Par)라고도 한다. ’세이브‘의 동사형을 ’파‘라는 목적어와 연결시켜 쓴다. 파세이브의 전형은 대개 어프로치샷이 그린사이드 벙커에 빠졌으나 이 벙커 샷을 홀에 붙여 1퍼트로 파를 잡는 것이다. 이같은 유형의 파를 잡는 것을 ‘샌드세이브(Sand save)라고도 명명한다. 언듯보면 파세이브와 샌드세이브는 같은 의미의 말이
골프
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⓭하얀 발, 새카만 종아리의 박세리
ㅣ 연장 18번홀, 박세리의 드라이브 샷이 연못 비탈에 걸렸다. 벌타를 먹고 꺼낸 후 다시 쳐야 할 판이었다. 그러나 1 벌타면 승리를 내주어야 할 상황. 정규게임 72홀에 이어 연장 17번 홀까지도 동타여서 결정이 쉽지 않았다. 걸어가는 내내 고민했다. 막상 공이 있는 곳을 보니 비탈이 생각보다 더 가파르고 높았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공은 풀 위에 잘 앉아 있었다. 어찌해야 하나. 경험 많은 캐디는 원 벌타 후 드롭을 권했다. 하지만 박세리는 그냥 그대로 도전하기로 했다. 박세리가 물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양말을 벗었다. 순간 모든 사람들은 승부보다 박세리의 발을 보며 깜짝 놀랐다. 양말을 벗는 순간 드러난 새하얀
오피니언
[프로축구 중간순위] 22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2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3912313610262전북3812222810183상주28844202004대구26755261975포항25745282086서울206291631-157부산194761823-58강원184672026-69성남184661317-410광주174581623-711수원143591421-712인천1125101024-14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인천, 수원 꺾고 첫 2연승 …부산 6경기 만에 승리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11위 수원 삼성과 맞대결을 잡고 시즌 첫 2연승을 올렸다.인천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7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4분 터진 송시우의 결승 골에 힘입어 수원을 1-0으로 제압했다.올 시즌 개막 이후 리그 15경기에서 5무 10패에 그치다가 지난 라운드 대구FC를 상대로 감격의 첫 승을 신고했던 인천은 11위 수원과의 '승점 6짜리 대결'까지 잡고 2연승을 거뒀다.순위는 여전히 최하위인 12위지만, 인천은 연승에 힘입어 승점 11을 쌓고 수원(승점 14)과의 격차를 3으로 줄여 1부 생존 경쟁을 안갯속으로 빠뜨렸다.반면 수원은 최근 2연패를 포함해 4경기 무승(1무
국내축구
[프로야구 중간순위] 22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2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51-31-20.6220.02승2키움55-37-00.5981.01승3L G51-37-10.5803.01승4두산 49-38-20.5634.52승5kt45-39-10.5367.01패6롯데 43-40-10.518 8.51승7KIA44-42-00.512 9.05패8삼성41-47-10.466 13.02패9S K30-58-10.34124.01패10한화23-63-10.26730.01승
국내야구
[프로야구 8월22일 경기종합] 허정협 짜릿한 3점포 뒤집기…KIA 5연패
키움 히어로즈가 두터운 뒷심을 발휘하며 선두를 넘보게 됐다.키움은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허정협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키움은 이날 승리로 1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를 다시 1게임 차로 좁히며 선두 NC 다이노스를 위협했다.반면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5연패의 늪에 빠진 KIA는 롯데 자이언츠에도 뒤져 7위로 밀려났다.■ KIA 타이거즈 3-4 키움 히어로즈(고척)키움, KIA에 기분좋은 역전승 이날 KIA는 1회초 선두타자 최원준이 키움 2루수 애디슨 러셀의 실책으로 살아나가자 프레스턴 터커와 최형우가 연속 안타로 날려 선취
국내야구
신본기의 3점포...롯데, 삼성에 5-3 승리,,,KIA 밀어내고 6위 도약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6위에 올라섰다. 롯데는 22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신본기의 3점 홈런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5-3으로 꺾었다.이날 승리로 롯데는 KIA를 제치고 6위에 자리했다. 삼성은 1회말 박해민-김지찬-구자욱의 연속 3안타와 강민호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먼저 2점을 뽑았다.롯데는 2회초 이대호가 우중간 2루타, 한동희는 볼넷을 고른 후 신본기가 좌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려 3-2로 역전했다.삼성은 5회말 2사 2루에서 구자욱이 적시타를 날려 3-3을 만들었다.그러나 롯데는 6회초 1사 1, 3루에서 폭투로 1점을 뽑았고 2사 후 오윤석의 적시타가 이어져 5-3으로
국내야구
7191
7192
7193
7194
7195
7196
7197
7198
7199
720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20억 이상 현실?' 키움, '이도류' 하현승에 상상 초월 계약금 안기나…오타니도 그랬다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