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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 11월 1일 개막---플레이오프전부터는 고척돔에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11월 1일부터 시작된다. KBO(총재 정운찬)는 20일 오후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0년 KBO 제8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 KBO 포스트시즌 운영 일정 및 방안에 대해 확정했다. 이에 따르면 2020년 KBO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 종료 이틀 뒤인 11월 1일(일) 개막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최대 2경기)을 시작으로 준플레이오프 2선승제, 플레이오프 3선승제, 한국시리즈는 4선승제로 치러지며 한국시리즈가 최대 7차전까지 갈 경우 포스트시즌은 11월 25일(수)에 종료된다. 지난 4월 7일에 실시한 긴급 실행위원회 결의에 따라 중립경기 기준일인 11월 15일(일)이 포함된 플레이오프는 1차전(9일)부터 고척돔에서
국내야구
[프로야구 20일 경기 종합] '매직넘버 1' NC, KIA 대파 창단 첫 우승 눈앞...LG는 kt 꺾고 2위 수성
NC 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 직행에 '매직넘버 1'을 기록했다.LG 트윈스는 3위 팀을 1게임 차로 따돌리고 2위 굳히기에 들어갔다.하지만 3∼5위 팀들은 소수점 4자리까지 승률을 다투며 막판까지 피 말리는 순위경쟁을 계속했다.■ NC 다이노스 13-3 KIA 타이거스(광주)NC는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양의지의 투런포 등 장단 18안타를 몰아쳐 13-3으로 대승을 거뒀다.단독 1위를 달리는 NC는 이로써 정규시즌 우승에 '매직넘버 1'을 기록, 한국시리즈 직행을 가시화했다.NC는 KIA 선발로 나선 '옛 동료' 장현식을 초반부터 두들겼다.NC는 1회 초 몸맞는공과 2안타로 무
국내야구
프로야구 10월 21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국내야구
[프로야구 10월 20일 전적 종합]NC, '매직넘버 1'---LG, 2위 지키고 KT는 3위에서 5위로
■삼성 라이온즈 12-2 SK 와이번스(문학)삼성(9승7패) 010 510 005 - 12200 000 000 - 2 SK △ 승리투수 = 최채흥(10승 6패) △ 패전투수 = 조영우(2승 4패) △ 홈런 = 김동엽 20호(2회1점) 팔카 7호(5회1점·이상 삼성) 최정 32호(1회1점) 로맥 31호(1회1점·이상 SK)■두산 베어스 6-1 롯데 자이언츠(사직)두산(8승6패1무) 050 100 000 - 6 000 000 001 - 1 롯데△ 승리투수 = 플렉센(7승 4패) △ 패전투수 = 샘슨(8승 11패) △ 홈런 = 정수빈 4호(2회2점·두산)■LG 트윈스 7-6 KT 위즈(수원)LG (9승7패)102 010 030 - 7 000 002 004 - 6 KT△ 승리투수 = 임찬규(10승 9패) △ 패전투수 = 배제성(9승 6패) △ 홈런 = 이형종 17호(5회1점·LG)
국내야구
[프로야구 수원전적] LG 7-6 kt
▲ 수원전적(20일)L G 102 010 030 - 7k t 000 002 004 - 6△ 승리투수 = 임찬규(10승 9패)△ 패전투수 = 배제성(9승 6패)△ 홈런 = 이형종 17호(5회1점·LG) 이홍구 3호(9회2점·kt)
국내야구
'한국 육상의 미래' 최명진·배윤진, 남녀 200m 초등부 신기록…비웨사도 200m우승
‘꿈나무’ 최명진(12·전북 이리초교)이 남자 100m에 이어 200m에서도 한국 초등학생 신기록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명진은 20일 경상북도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문체부장관기 제41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겸 2020 예천전국대학·일반육상경기대회 남자 초등부 200m 결선에서 23초71를 기록, 2016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서민준이 세웠던 한국 초등학생 기록 23초80을 4년 만에 경신했다. 최명진은 전날 100m에서도 11초67로, 1993년 김용태가 세운 11초71의 한국 초등학생 기록을 27년 만에 갈아치운 바 있다. 배윤진(12·일신초교)은 여자부 200m 결선에서 26초12로 종전 기록 26초23을 0.11초 앞당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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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안타' NC, KIA 대파…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1'
NC 다이노스가 창단 후 첫 정규리그 1위를 눈앞에 뒀다.NC는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양의지의 투런포 등 장단 18안타를 몰아쳐 13-3으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NC는 정규시즌 1위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NC는 KIA 선발로 나선 ‘옛 동료’ 장현식을 초반부터 두들겼다.1회 초 몸맞는공과 2안타로 무사 만루에서 양의지가 중전안타를 쳐 선취점을 뽑았다.이어 권희동의 희생플라이와 노진혁의 2루타와 상대 실책이 이어지며 4-0으로 앞섰다.NC는 2회 초에도 양의지의 2점 홈런 등 5안타로 4점을 추가, 8-0으로 달아났다.KIA는 2회 말 최형우가 솔로홈런을 날려
국내야구
[프로야구 인천전적] 삼성 12-2 SK
▲ 인천전적(20일)삼성 010 510 005 - 12S K 200 000 000 - 2△ 승리투수 = 최채흥(10승 6패)△ 패전투수 = 조영우(2승 4패)△ 홈런 = 김동엽 20호(2회1점) 팔카 7호(5회1점·이상 삼성) 최정 32호(1회1점) 로맥 31호(1회1점·이상 SK)
국내야구
김가영, ‘혼복 천적’ 블루원에 치욕의 3연패-블루원 짜릿한 역전승-PBA팀리그 3라운드
김가영과 블루원엔젤스와의 혼합복식 천적관계가 더욱 깊어졌다. 신한알파스의 김가영은 김갑선을 앞세운 블루원의 혼합복식조(20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게 또 5:15로 패배, 설욕에 실패했다. 블루원엔젤스는 유독 신한알파스에겐 강하다. 2라운드까지 1승4패5무이나 신한에겐 1무1패로 아주 뒤처지지는 않는다. 그 이유 중 하나가 혼합복식에서의 강세. 1라운드에선 사파타-서한솔조로 신정주-김가영조를 눌렀고 2라운드에선 최원준-김갑선조로 오성욱-김가영조를 잡았다. 세 번째 대결은 최원준-김갑선 대 신정주-김가영조. 신한에겐 공도 잘 서지 않았지만 신정주, 김가영은 평소 실력대로 치지 못했다. 반면 여단식에서 김가영을
일반
[프로야구 광주전적] NC 13-3 KIA
▲ 광주전적(20일)N C 440 230 000 - 13KIA 010 000 011 - 3△ 승리투수 = 송명기(8승 3패)△ 패전투수 = 장현식(4승 4패)△ 홈런 = 양의지 28호(2회2점·NC) 최형우 25호(2회1점·KIA)
국내야구
[프로야구 부산전적] 두산 6-1 롯데
▲ 부산전적(20일)두산 050 100 000 - 6롯데 000 000 001 - 1△ 승리투수 = 플렉센(7승 4패)△ 패전투수 = 샘슨(8승 11패)△ 홈런 = 정수빈 4호(2회2점·두산)
국내야구
삼성, 임동섭 결승 3점포로 선두 전자랜드 잡고 개막 첫 승 신고
서울 삼성이 천신만고 끝에 개막 후 첫 승을 신고했다. 삼성은 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전자랜드를 86-84로 힘겹게 물리치고 경기 만에 귀중한 첫 승을 따냈다.개막 4연승으로 단독 1위를 달리던 전자랜드는 시즌 첫 패를 당했다.삼성의 제시 고반과 김준일이 나란히 16득점을 올렸고, 임동섭이 13득점, 아이제아 힉스가 12득점으로 힘을 보탰다.2쿼터까지 접전을 벌이며 전자랜드에 1점 차 뒤진 삼성은 3쿼터에서 김준일의 2점 슛과 이호현, 힉스의 연속 득점으로 56-51로 달아났다.이어 임동섭과 김광철, 이관희가 나란히 점수를 쌓은 삼성은 쿼터 종료 3.7초를 남기고 고반이 3점포를 터트리
농구
현대캐피탈, 다우디 앞세워 우리카드 꺾고 시즌 첫 승
현대캐피탈이 다우디 오켈로를 앞세워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현대캐피탈은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0(25-21 25-21 25-19)으로 눌렀다.전광인이 입대하고 문성민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지만, 현대캐피탈의 공격력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다우디가 성장한 덕이다. 6년 전에 배구를 시작한 다우디는 현대캐피탈에서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며 기량이 더 향상됐다.이날 다우디는 타고난 탄력을 활용해 상대 블로커 위에서 스파이크하는 등 62.22%의 높은 공격 성공률로 양 팀 합해 최다인 30점을 올렸다.경기 내내 다우디가 공격을 주도했다.1세트 15-17에서
배구
[마니아노트] 프로도 실수 한다. ‘오구파울’ 강민구 대역전패 11:1에서 12:15-PBA팀리그3
강민구(블루원리조트)가 동네당구에서나 볼 수 있는 ‘오구파울’로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 강민구는 뱅크샷 4개로 경기를 압도하며 7이닝까지 마민캄(신한알파스.(20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을 10:0, 11:0으로 끌고 갔다. 마민캄이 5연속득점하며 컨디션을 회복하는 분위기였지만 8이닝에서 공격을 성공시키며 13:8로 앞섰다. 공격권을 가지고 있고 공의 배치도 나쁘지 않아 남은 2점까지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7이닝에서 마민캄이 추격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2점짜리 넣어 치기를 아깝게 놓친 후여서 더욱 분위기가 좋았다. 그러나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 강민구가 친 공은 자신의 흰 공이 아니었다. 상대편의 노란 공
일반
러시아, 도쿄올림픽 사이버 공격했나
일본 정부는 러시아군이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표적으로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다는 영국 정부의 발표가 사실로 확인되면 러시아 측에 항의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는 영국 정부의 발표와 관련해 사실관계가 확인되면 러시아 측에 항의 등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앞서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전날(현지시간) 러시아군 정보기관인 정찰총국(GRU)의 '74455' 조직이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스폰서 등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다고 밝혔다.라브 장관은 구체적으로 어떤 공격이 가해졌는지, 성공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가짜 웹사이트와 주요 인물을 가장한 온라인 계정을 만들어 해킹 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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