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포토] 아이언샷을 하는 최혜진
스포츠포토
[포토] 버디퍼팅 시도하는 이소미
스포츠포토
[포토] 해저드 지역을 건너고 있는 장하나
스포츠포토
[포토] 트러블샷 방향을 살펴보고 있는 이다연
스포츠포토
전자랜드, 6강 PO 1차전서 오리온에 22점 차 대승
인천 전자랜드가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대승으로 이끌었다. 정규리그 5위팀 전자랜드는 10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 고양 오리온과 원정 경기에서 85-63으로 크게 이겼다. 프로농구 역대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의 4강 진출 확률 93.5%(43/46)이다. 두 팀의 2차전은 12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전자랜드는 전반에만 조나단 모트리가 더블더블(11점·11리바운드)을 기록했고, 신인 이윤기가 10점을 넣는 등 활발한 공격력을 보였지만 오리온은 이대성 혼자 13점을 넣었을 뿐 다른 선수들의 공격 가담이 부족했다. 2018-2019시즌 챔피언결
농구
'이런 패배도...' NBA 미네소타, 보스턴 원정에서 16년째 '14전 전패'
미국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보스턴 원정 경기에서 16년간 14전 전패를 기록했다. 미네소타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리그 보스턴 셀틱스와 원정 경기에서 136-145로 졌다.2005년 3월 보스턴 원정에서 99-97로 이긴 이후 미네소타는 올해까지 16년간 보스턴에만 갔다 하면 지고 오기를 14차례 반복하고 있다.서부 콘퍼런스 소속 미네소타는 동부 콘퍼런스 소속인 보스턴과는 한 시즌에 한 차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미네소타는 NBA에서 대표적인 '만년 하위팀' 이다. 2005-2006시즌 이후 보스턴 원정에서 14전 전패를 당했고, 토론토 랩터스를 상대로는 1승 15패를 기록했다
농구
"난 우스만, 아데산야, 은가누 잇는 아프리카의 꿈” 4연승 유서프, 7연승 앨런과 신성대결_-UFC페더급
소디크 유서프는 ‘나이지리아 형’ 카마루 우스만이 챔피언이 된 날의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 날 바로 페더급 챔피언의 꿈을 가슴속에 새겼다. 그리고 11일 네번째 아프리카의 별이 되기 위한 꿈의 첫 발을 내딛는다. UFC 7연승의 페더급 신성 아놀드 앨런이 그가 넘어야 할 첫 번째 산이다. 유서프 역시 4연승으로 둘 다 UFC입성 후에는 패전이 없다. UFC온 ABC 2의 코메인카드로 27세의앨런은 랭킹10위, 유서프는 11위다. 무패 파이터끼리의 경기로 이기는 선수는 6~8위까지 뛰어오를 수 있다. 앨런은 기본기가 잘 되어있는 영국 태생의 사우스 포 파이터. 길버트 멜렌데즈를 꺾고 랭킹15위권에 진입한 그는 지난 해 렌츠를 누르고 7연
일반
[마이 골퍼] 황유경 프로 "골린이도 프로처럼 깔끔한 스윙 만들 수 있어요"
마니아타임즈는 '마이 골퍼'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레슨 프로와 함께 여러가지 레슨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한다. 황유경 프로는 지난 2015년 KLPGA 3부투어 우승으로 정회원에 입회 후 전문지도자자격증 2급, TPI LV 1, CAPTO LV 1 등의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했다.현재 프리랜서로 더프라자(TPZ) 스튜디오 일산점, 김포 제이노붐(J NOVUM GOLF STUDIO) 등에서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황유경 프로가 진행하는 레슨 중 이번에 소개할 레슨은 '프로처럼 깔끔한 스윙을 만들기'다.황유경 프로는 "눈으로만 보고 판단하는 레슨이 아닌 신체분석과 구질분석장비 트랙맨을 활용해 골퍼들의 문제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있다"라며 "1차원적인 레슨이 아닌
골프
김하성 ‘포화 속으로’ 고속 기계+단거리 BP+실전 경험=1할대 타율...팅글러 감독 언제까지 기다려줄까
조 머스그로브가 노히트 노런이라는 대망의 기록을 세우던 날, 김하성은 웃지 못했다. 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3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200에서 0.167(18타수 3안타)로 더 떨어졌다. 마치 ‘포화 속’에 떨어진 듯하다. 샌디에이고의 붙박이 유격수는 강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다. 그러나 타격 도중 어께 부상으로 일단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10일 후 그가 돌아온다는 보장은 아직 없다. 그가 결장하면 김하성의 출장 기회는 그만큼 많아 진다.샌디에이고 수뇌부는 김하성에게 타티스가 돌아올 때까지 유
해외야구
“소프트볼팀인가?” 노히트 게임 굴욕 텍사스 팬들 분노 폭발...“당장 팀 팔아라” “노히트, 이번이 처음 아닐 것”
텍사스 레인저스가 10일(한국시간) 안방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투수 조 머스그로브에 노히트 노런의 수모를 당하자 팬들이 폭발했다. 경기가 끝난 후 텍사스 구단 공식 트위터가 “때로는 상대 투수에게 모자 창을 만지며 경의를 표해야 한다. 그리고 내일 다시 돌아오면 된다”라는 글을 올리자 팬들은 분노했다, 대부분의 팬들은 “수치스럽다”고 했다. 한 팬은 “나는 더 이상 텍사스 팬이 아니다. 텍사스는 알링턴시의 수치다. 야구 경기도 보지 않겠다”며 격앙된 감정을 감추지 않았다. 다른 핀은 “홈구장인 글로브 라이프필드는 누구를 위해 거금을 들여 만들었는가”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 한 팬은 “텍사스는 소프트볼 팀
해외야구
"케인이 토트넘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고? 쓰레기 같은 말"...스퍼스웹 "케인은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확신" '반발'
해리 케인이 친구들에게 올여른 크넘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는 보도에 토트넘 커뮤니티 사이트가 강력히 반박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최근 토트넘 소식통을 인용하며 케인이 친구들에게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A 매치를 준비하면서 올여름까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풋볼 인사이더는 케인이 토트넘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으며 자신은 커리어 절정기를 맞고 있는데 토트넘은 ‘선헤엄’을 치고 있다고 지인들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여름 이적을 100% 확신하지만, 지금 이런 느낌을 공개하고 싶지는 않다고
해외축구
'정우영 선발·권창훈 교체출전' 프라이부르크 2연패 수렁
정우영과 권창훈이 뛰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가 2연패를 당했다.프라이부르크는 10일(한국시간) 독일 빌레펠트의 쉬코 아레나에서 열린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 2020-2021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은 롤란드 살라이와 함께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하며 후반 24분 교체아웃됐다. 벤치에서 대기하던 권창훈은 후반 36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프라이부르크는 후반 23분 바티스트 산타마리아의 자책골로 스스로 무너지며 2연패를 당했다,
해외축구
'이승우 교체출전 3분' 포르티모넨스, 기마랑이스에 3-0 승리
이승우가 2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한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1부) 포르티모넨스가 2연승을 올렸다.포르티모넨스는 1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티망의 포르티망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마랑이스와 2020-2021 프리메이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지난 3일 CD나시오날과 25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막판 투입돼 포르티모넨스 이적 이후 데뷔전을 치른 이승우는 이날도 3-0으로 앞서던 후반 42분 투입돼 2경기 연속 교체 멤버로 그라운드를 밟았다.전반 5분 만에 결승골을 따낸 포르티모넨스는 후반 19분 페널티킥 추가골과 후반 22분 쐐기골로 대승을 완성하며 9위에 랭크됐다.벤치에서 대기하던 이승우는 파흐드 무피와 교
해외축구
손흥민 에이전트 CAA, 자사 고객들에 ‘7일 SNS 보이콧 운동’ 참여 권유...손흥민은 2월 이후 SNS 활동 없어
손흥민의 에이전트인 CAA가 소속 고객들에게 인종 차별 반대 운동에 참여할 것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손흥민, 델레 알리, 카일 워커 등의 에이전트인 CAA가 SNS상의 인종 차별 및 혐오 반대를 촉구하는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며 소속 선수들에게 이 운동에 참여해줄 것으로 권유했다고 보도했다. CAA는 현지시간 9일 “오늘 오후 5시부터 우리는 팀 공식 SNS에 어떠한 내용물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최근 잉글랜드 프로 축구계는 SNS를 이용한 인종 차별 및 혐오적인 글 또는 이모티콘 때문에 몸살을 겪고 있다. 최근에는 토트넘의 수비수 산체스가 인종 차별적 표현인 원숭이 모양 이모티
해외축구
“나를 믿고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 라이트 헤비급 정다운, 11일 UFC 3승 사냥
“난 나를 믿는다.”자신을 믿기 시작한 후 한 번도 지지 않았다는 정다운(27. 코리안탑팀)이 11일 UFC 3승을 노린다. 정다운은 10일 205.5파운드(93.2kg)로계체를 통과, 역시 205.5파운드를 기록한 윌리엄 나이트(33. 미국)와 대결한다. 격투기 9승1패의 쉽지 않은 상대지만 정다운은 자신감을 가지고 필승 전략을짜 놓았다. 큰 키와 긴 리치를 이용한 ‘원거리 공략법’으로 니킥과 엘보우 콤비네이션을 적절히구사하여 나이트의 접근을 원천척으로 봉쇄하는 전략이다 정다운은 아시아 권에선 매우 드문 라이트 헤비급. 키 195cm에 평소 체중 100kg으로 아주 당당한 체격이다. 신체적으로 잘 발달한 정다운 정도의몸은 잘 없는 편으로 그러다보
일반
6601
6602
6603
6604
6605
6606
6607
6608
6609
661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