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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만 4번 맞춘 진기록' K리그2 전남, 김천과 1-1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전남 드래곤즈가 골대만 4번을 맞추는 진기록 끝에 김천 상무와 무승부를 거뒀다.전남은 3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과 1-1로 비겼다.전남은 2위(승점 23·6승 5무 3패)에 머물렀고, 4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김천은 7위(승점 18·4승 6무 4패)로 한 계단 올라섰다.지난 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져 연승이 끊긴 전남은 승점 3점을 따내기 위해 초반부터 강하게 김천 진영을 몰아쳤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골대를 맞춘 횟수를 기록에 남기기 시작한 2013시즌 이후 한 팀이 4차례 이상 골대를 맞추는 경기가 나온 것은 이번이 3번째로 최다 타이기록에 해당한다.
국내축구
강동윤 9단, 김명훈 8단 나란히 중국선수에 불계승 거두고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6강 진출--본선 24강 5명 나서 3명은 탈락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24강전에서 첫날 5명의 기사가 나선 한국은 강동윤 9단과 김명훈 8단이 나란히 16강에 선착했다. 30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과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열린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24강 첫날 경기에서 한국은 중국 선수들을 맞아 강동윤 9단과 김명훈 8단 2명이 승리했으나 박진솔 9단과 허영호 9단, 그리고 이창석 7단은 아깝게 탈락했다.이날 24강전 5대국은 모두 한국기사 대 중국기사의 대국으로 이루어져 관심을 끌었으나 2승3패로 한국의 열세로 막을 내렸다. 강동윤 9단은 셰얼하오 9단에기 251수만에 집흑으로 불계승했다. 끝내기 단계에서 셰얼하오 9단이 뒤집을 곳이 없자 그대로 패배를 인정
일반
[프로야구 30일 팀순위]3연승 SSG, 2위 kt에 2G차로 앞서기 시작해--3약은 연패에 빠지면서 점차 G차 벌어져
국내야구
[프로야구 30일 경기 종헙]SSG, 최근 9승1패 고공행진으로 선두 독주채비--로켓은 유일한 1점대 평균자책점, 수아레즈는 다승 공동선두에--NC 3연승으로 롯데 6연패 몰아
SSG가 선두 독주 채비를 갖춘 가운데 외국인투수들의 개인타이틀 경쟁이 서서히 불이 붙고 있다. 4월에 12승11패로 간신히 5할 승률을 넘겨 공동 4위에 머물던 SSG는 5월에만 15승7패(승률 0.682)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최근 10게임에서 9승1패. 5월의 마지막날 경기인 30일에는 SSG와 NC가 나란히 3연승을 한 가운데 8위 KIA 2연패, 8위 한화 3연패, 10위 롯데 6연패에 빠져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부채질했다. ■키움 히어로즈 2-8 LG 트윈스(잠실·LG 4승2패)수아레즈 QS플러스로 다승 공동선두--키움에 위닝시리즈LG가 외국인선수 앤드류 수아레즈의 쾌투로 키움에 위닝시리즈를 거두었다. LG는 잠실 홈경기에서 수아레즈의 호투와 채은
국내야구
[포토] 시즌 3승과 2주 연속 우승 놓친 박민지의 드라이버 티샷
스포츠포토
[포토] 지한솔, 버디 손맞춤
스포츠포토
[포토] 지한솔의 아이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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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4년여만의 우승 환호
스포츠포토
[프로야구 30일 전적 종합]SSG 한화에 스윕으로 선두 굳히기--kt, 유한준의 결승타로 KIA에 위닝시리즈 2위로 도약--LG 수아레즈, 두산 로켓 팀 위닝시리즈 이끌어--NC는 롯데를 609일만에 6연패로 몰아
■5월 30일 전적 종합◇잠실(LG 4승2패) 키움 히어로즈 000 000 200 - 2 050 003 00× - 8 LG 트윈스 △승리투수 수아레즈(6승2패) △패전투수 최원태(2승3패) △홈런 김웅빈④(7회1점·LG)◇사직(NC3승2패1무)NC 다이노스 310 100 000 - 5 210 100 000 - 4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최금강(2승)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9세이브) △패전투수 김진욱(3패) △홈런 추재현①(4회1점·롯데)◇대구(두산 4승2패)두산 베어스 010 210 000 - 4 000 010 001 - 2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로켓(5승3패) △세이브투수 김강률(1승11세이브) △패전투수 이승민(1승3패) △홈런 양석환⑨(2회1점) 김인태②(5회1점·이상 두산)◇광주(kt 5승1패)kt 위즈 02
국내야구
문경준, 6년 만에 정상…KB금융 리브챔피언십 역전 우승
문경준(39)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문경준은 30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뽑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쳐 3라운드 합계 8언더파 208타로 우승했다.2015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지 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우승 상금은 1억4천만원.선두 서형석(24)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 맞대결에 나선 문경준은 4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았다. 하지만 4∼6번 홀에서 버디 3개를 잇달아 잡아낸 서형석에 3타 차로 뒤졌다.8번홀에서 문경준은
골프
KLPGA 상금 최초로 50억원 돌파한 장하나 "100억원까지는 아니어도 할 수 있는 한 계속 기록을 새로 쓰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상금 50억원을 돌파한 장하나(29)가 앞으로 100억원까지는 아니어도 할 수 있는 한 계속 기록을 새로 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장하나는 30일 경기도 이천시에서 끝난 KLPGA 투어 제9회 E1 채리티오픈(총상금 8억원)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공동 3위 상금 5천200만원을 받은 장하나는 KLPGA 정규 및 하부 투어 상금을 50억 588만 9천379원으로 늘렸다.KLPGA 투어 총상금 50억원 돌파는 장하나가 최초다. 장하나 다음으로는 현재 미국에서 활동 중인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6)이 33억 6천만원으로 2위다.2010년 KLPGA에 입회한 장하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승으로 50
골프
'14,15번홀 연속 버디' 지한솔, 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서 2타차 우승…3년 6개월 만에 2승째
지한솔(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9회 E1 채리티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을 차지했다.지한솔은 3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천46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지한솔은 2위 하민송(25)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전날 2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선두를 달린 지한솔은 14번 홀(파3)에서 약 6m, 15번 홀(파4)에서는 5m 정도 되는 버디 퍼트를 연달아 넣고 3타 차로 달아나 승세를 굳혔다.지한솔은 2017년 11월 ADT캡스 챔피언십 이후 3년 6개월 만에 투어 2승을 따냈고,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1억4천4
골프
한국 3대3 남자농구, 올림픽 예선 1승 3패로 마무리
한국 남자농구 3대3 국가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예선 대회 조별리그를 1승 3패로 마쳤다.한국 대표팀은 29일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농구 3대3 예선 남자부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21-13으로 꺾고 유일한 승리를 거뒀다.이어 열린 4차전에서는 리투아니아에 12-22로 패했다.27일 열린 벨기에와 1차전, 미국과 2차전에서 2연패를 당한 한국은 이로써 예선에서 1승 3패의 성적을 냈다.8강 진출을 위해 B조 2위 이상을 확보해야 했던 한국은 조 4위에 자리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3승 1패씩을 거둔 미국과 리투아니아가 각각 B조 1, 2위를 차지해 8강에 진출했다.카자흐스탄전에서 한국은 김민섭(하늘내린인제)이
농구
'아데토쿤보 트리플더블' NBA 밀워키, 마이애미에 4전전승…PO 2라운드 선착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가 마이애미 히트에 전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PO) 2라운드에 올랐다.밀워키는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NBA PO 1라운드(7전4승제) 4차전 원정 경기에서 120-103으로 완승했다.정규리그에서 동부 콘퍼런스 3위를 한 밀워키는 6위 팀 마이애미에 4전 전승을 거두며 PO에 오른 16개 팀 중 가장 먼저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또 지난 시즌 PO 2라운드에서 마이애미에 당한 패배를 설욕하면서 3시즌 연속으로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올랐다.밀워키는 브루클린 네츠-보스턴 셀틱스(브루클린 2-1 리드)시리즈 승자와 2라운드를 치른다.밀워키는 57-64로 뒤진
농구
‘이런 황당한 일이’ MLB에서 ‘쓰리볼 볼넷’ 나와...아무도 몰랐다?
29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대 뉴욕 양키스전에서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쓰리볼 볼넷’이 나왔다.야구에서는 볼이 네 개여야 볼넷으로 1루에 갈 수 있다. 그런데 볼이 세 개였는데 볼넷이 된 것이다. 문제의 해프닝은 6회 초에 일어났다. 양키스 3루수 지오 어쉘라가 타석에서 디트로이트 투수 카일 펑크하우저와 끈질긴 승부를 벌였다. 몇 번의 파울을 포함해 볼카운트 2-2에서 펑크하우저가 던진 9구 째가 스트라이크존을 한참 벗어나 포수 뒤로 빠졌다. 볼이었다. 어쉘라가 스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른바 스트라이크 낫아웃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쉘라는 1루로 걸어갔다. 볼넷인 줄 알았던 것이다. 구심도 어쉘라가 1루로 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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