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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꿈'을 심은 황선우, 자유형 50m 예선 39위로 대회 마무리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자유형 50m 예선 경기를 끝으로 첫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황선우는 3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2초74의 기록으로 6조 7위, 전체 출전선수 73명 중 39위에 자리했다.이로써 상위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는 나설 수 없게 됐다.황선우의 자유형 50m 개인 최고 기록은 지난 5월 국가대표 선발대회 예선에서 작성한 22초39다자유형 50m·100m·200m와 단체전인 계영 800m까지 네 종목에 출전한 황선우는 비록 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세계수영계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렸다.먼저 자유형 200m에서는 한국 수영선수로는 박
일반
[올림픽] 사상 첫 3관왕 안산, 최소 7억5천만원 포상금 받는다
한국 선수 첫 역대 하계올림픽 3관왕을 달성한 안산(20·광주여대)은 최고 7억5천만원 포상금을 받는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승하면서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에 이어 자신의 세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문화체육관광부는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 6천300만원, 은메달리스트에게 3천500만원, 동메달리스트에게 2천500만원을 주기로 했다. 단체전 선수들은 개인전 선수들이 받는 금액의 75%를 받는다.이에 따라 안산은 금메달 3개를 따내 문체부로부터 개인전 금메달 6천300만원에 단체전 금메달 2개에 따른 9천450만원을 합쳐 1억5천75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
일반
[올림픽] '前 SK 산체스 역투' 도미니카共 야구, 멕시코에 1-0 승리
도미니카공화국이 전(前) KBO리그 SK 와이번스 투수 앙헬 산체스(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역투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첫 승리를 챙겼다.도미니카공화국은 30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A조 예선 경기에서 멕시코를 1-0으로 눌렀다.28일 일본과의 올림픽 야구 개막전에서 3-4로 역전패를 당한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날 승리해 1승 1패로 예선을 마쳤다.8월 1일 열리는 일본과 멕시코의 경기 결과에 따라 A조 순위가 결정된다.이날 도미니카공화국 선발로 나선 산체스는 5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챙겼다.결승점은 빅리거 출신 멜키 카브레라의 배트에서 나왔다.카브레라는 0-0이던 5회말 2사 3루
해외야구
'측근 채용 지시·폭언 논란' 김우남 마사회장 직무정지
자신의 측근 채용 지시를 거부한 직원에게 폭언해 논란을 빚은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에 대한 직무정지 결정이 내려졌다.3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 노동조합에 따르면 마사회의 상급기관인 농식품부는 김 회장에 대한 직무정지 결정을 확정했다.앞서 농식품부는 김 회장에게 직무정지를 사전 통보했고 김 회장이 이의를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 장관은 김 회장에 대한 직무정지를 제청했으며 이날 대통령 재가가 내려지면서 직무정지가 확정됐다.3선 의원 출신인 김 회장은 지난 2월 취임 후 자신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비서실장 특채로 뽑으려고 했으나 인사 담당자가 부정적인 의견을 밝히자 욕설과 폭언
일반
[올림픽] 김시우, 남자골프 2R 공동 25위…선두와 8타 차
김시우(26)가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골프 2라운드를 공동 25위로 마쳤다.김시우는 30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71·7천447야드)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골프 남자부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쳤다.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가 된 김시우는 출전 선수 60명 가운데 공동 25위에 올랐다. 1라운드 공동 12위에서 순위가 밀렸다.선두와 격차도 1라운드 5타 차에서 이날 8타로 벌어졌다.이날 경기는 악천후로 인해 두 차례나 중단된 끝에 16명이 2라운드를 끝내지 못했다. 2라운드 잔여 경기는 31일 오전 7시 45분부터 재개된다.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잰더 쇼플리(미국)가 단독 1위에 나섰고, 카
골프
[올림픽] 박상영 앞세운 펜싱 남자 에페, 중국 꺾고 단체전 첫 동메달
한국 펜싱이 올림픽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처음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박상영(26·울산광역시청), 권영준(34·익산시청), 송재호(31·화성시청), 마세건(27·부산광역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30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45-41로 제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한국 펜싱은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남자 에페 단체전 시상대에 태극기를 올려 새 역사를 만들었다.한국 펜싱이 올림픽 단체전에서 메달을 딴 종목은 남자 사브르(2012 런던, 2020 도쿄 금메달), 여자 에페(2012 런던, 2020 도쿄 은메달), 여자 플뢰레(2012 런던 동메달)뿐이다.이번 대회 개인전에선
일반
류현진, 마침내 진정한 홈구장 토론토 로저스센터 입성 "적응 문제 없어"
류현진이 마침내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있는 토론토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 입성했다.토론토 구단으로서는 670일 만이고, 류현진으로서는 토론토 입단 후 처음으로 홈구장에 서게 됐다.토론토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11차례 경기를 홈에서 치를 예정이다.토론토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캐나다 정부가 외국인들의 입국을 엄격하게 금지하면서 시즌을 캐나다에서 치르지 못하고 1년7개월 동안 트리플A 구장인 세일런필드와 스프링캠프지인 TD볼파크를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했다.30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0승을 달성한 류현진은 경기를 마친 뒤 캐나다행에 대해 "진정
해외야구
드림캐쳐(DREAMCATCHER) 퍼포먼스 맛집 ‘Summer Holiday’으로 컴백 [마니아TV]
30일 오후 그룹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의 스페셜 미니앨범 ‘Summer Holi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유튜브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이날 드림캐쳐가 ’BEcaus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영상 제공 : 드림캐쳐컴퍼니#드림캐쳐 #DREAMCATCHER #ドリームキャッチャー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 #Summer_Holiday #BEcause #쇼케이스
Kpop
안산, 도쿄올림픽 첫 3관왕..여자 양궁 개인전 금메달, 혼성전·단체전 이어
안산(20)이 첫 올림픽 대회 3관왕에 오르며 세계 양궁 여왕으로 등극했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양궁장에서 열린 옐레나 오시포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와의 도쿄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결선에서 세트스코어 5대5(28-28, 30-29, 27-28, 27-29, 28-27)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패는 슛오프에서 갈렸다. 안산이 10점을 명중했으며 오시포바는 9점을 쏘았다. 한국 하계올림픽 사상 첫 3관왕. 안산이 새 기록을 작성했다.3관왕을 향한 마지막 경기. 1세트서 첫발을 안 산은 8점을 쐈다. 하지만 이내 10점을 명중하며 자신감을 찾았다. 오시포바 역시 9-9-10을 기록하며 28점을 기록했다. 1세트는 무승부.2세트도 팽팽했다. 두 선수 모두
일반
안산 우승, '금메달 3층 탑' 완성. 올림픽 양궁 첫 3관왕. 혼성, 단체, 개인 휩쓸다
안산이 마지막 금메달까지 쏘았다. 도쿄에서만 세 번째 금메달이다. 혼성, 단체에 이어 개인 금메달까지 독식, 올림픽 첫 3관왕에 등극했다.안산은 30일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결승전(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러시아의 오시포바를 꺾고 우승, 올림픽 사상 첫 양궁 3관왕에 올랐다. 안산은 김제덕과 함께 한 혼성 경기에서 금메달을 쏜 후 강채영, 장민희와 함께 팀을 이룬 여 양궁 단체전까지 석권, 이미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시포바는 8강전에서 한국의 강채영을 누른 강자. 역시 만만찮았다. 하지만 마지막 한발의 집중력에서 20세의 담대한 안산을 따라잡지 못했다. 1세트 첫 화살은 안산. 8점쪽으로 비껴갔다. 좋지않
일반
[포토] 남자 에페,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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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미진, 8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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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상혁, 올림픽 무대를 높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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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총 김민정, 은메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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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cm 포인트 가드 커닝햄,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디트로이트 지명
2021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주인공은 207cm 포인트 가드 케이드 커닝햄(20·오클라호마주립대)이 됐다.커닝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의 지명을 받았다.오클라호마주립대에서 뛴 커닝햄은 2020-2021시즌 대학농구에서 평균 20.1득점 6.2리바운드 3.5어시스트를 올리며 일찌감치 드래프트 1순위 후보로 거론돼 왔다.키 207㎝에 몸무게 100㎏에 육박하는 그는 신체 조건뿐 아니라 탁월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주목받는 포인트 가드다.1970년 이후 51년 만에 1순위 지명권을 얻은 디트로이트는 이변 없이 커닝햄을 선택했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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