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사상 처음' 여자 컬링 '팀 킴',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스위스와 우승 격돌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팀 킴'이 한국 컬링 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팀 킴은 27일(한국시간) 캐나다 프린스 조지에서 열린 2022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캐나다의 팀 아이나슨에 9-6으로 승리했다.한국 컬링이 세계선수권 대회 결승에 진출한 것은 남녀 4인조 및 혼성 2인조를 통틀어 처음이다.6엔드까지 4-3으로 근소하게 앞섰던 팀 킴은 7엔드에 3실점을 하면서 위기를 맞았다.전열을 가다듬은 팀 킴은 8엔드에서 2점을 내 승부의 균형을 맞춘 뒤, 9엔드에서 1점을 스틸(선공으로 나선 엔드에서 득점)해 승부를 다시 뒤집었다.캐나다가 10엔드에서 2점 이상을 득점해 역전을 노렸지만, 오히려 팀 킴이 주
일반
사파타, 2연패 도전. 호프만에 패-패-승-승-승-승. 결승 선착-PBA월드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사파타가 결승에 올랐다. 지난 해에 이은 연속 결승 행이다. 1승만 더 하면 2연패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사파타는 27일 열린 ‘SK 렌터카 PBA 월드 챔피언십’ 4강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을 0-2에서 시작했다. 1세트는 4이닝 6연타 등으로 앞서고 있다가 역전패했으나 2세트는 3이닝 9연타의 호프만에게 속절없이 내줬다. 불과 3이닝 만이었다. 반전이 필요했지만 쉬워 보이지 않았다. 호프만의 기세가 워낙 대단했다. 하지만 역시 디펜딩 챔피언이었다. 3세트, 호프만에게 공격 기회를 주지 않았다. 1이닝에서 5연타를 쏘아 올린 후 2이닝에 10연타를 폭풍처럼 휘몰아쳤다. 15: 0이었다. 호프만은 딱 한 번 큐를 만져봤다.
일반
[27일 전적 종합]로버트 스탁-윌머 폰트 6실점 동반 부진…김광현 복귀 준비 순조로워, 양현종은 10이닝 무실점 끝…김진욱 2경기 연속 4이닝 무자책 행진
- 롯데, 시범경기 11경기만에 김민수 첫 홈런 앞세워 단독 2위에 올라- KIA 한승택,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새 스타 탄생 예감- kt, 소형준 호투에 오윤석·황재균 홈런으로 4연승으로 1위 위엄- 양창섭-장필준, 동반 부진으로 삼성 5선발 오리무중 빠져■잠실롯데 자이언츠(7승3패1무)010 020 013 7 000 101 000 2LG 트윈스(6승3패2무)▲롯데 투수 김진욱(승·1승) 이승헌(5회) 구상민(9회)▲LG 투수 플럿코(패·2패) 최동환(5회) 최용하(7회) 임정우(8회) 조선명(9회) 김진성(9회) ▲홈런 김민수①(5회2점·롯데)■문학두산 베어스(1승7패2무)000 150 001 7 141 000 101 8SSG 랜더스(5승4패2무)▲두산 투수 스탁 박진지(4회) 임창
국내야구
소형준, 첫 4이닝 1실점 투구에 오원석·황재균 홈런포로 화답…삼성 5선발 후보 양창섭과 장필준은 동반 부진
kt 위즈의 소형준이 여전히 건재를 자랑한 반면 삼성 라이온즈의 5선발 후보들인 양창섭과 장필준은 동반 부진했다.kt는 27일 수원 홈경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5연승을 달리던 삼성은 연승행진이 끝났다. kt 선발 소형준은 4이닝 동안 삼성 14타자를 상대로 2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제몫을 해냈다. 지난 12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LG를 상대로 2이닝(1피안타 무실점)을 던진 것을 시작으로 20일 SSG전에서 3이닝(3피안타 1실점), 그리고 이날 4이닝을 던지면서 시즌 개막에 맞춰 조금씩 이닝을 늘여가는 순조로운 행보를 보였다. 반면 삼성은 5선발 후보들인 양창섭이 선발로 나서 4이닝 4피안타(1피홈런
국내야구
롯데 김진욱, 선발 자격 입증한 4이닝 무자책 호투에 구승민 3탈삼진 완벽 마무리…김민수, 팀 11경기만에 첫 홈런포 시범
롯데 자이언츠 2년차 김진욱이 2경기 연속 4이닝 무자책 피칭으로 선발 자격을 입증했다. 김진욱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4이닝동안 17타자를 상대로 1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첫 승리투수가 됐다. 김진욱은 이날 1회와 3회에 삼자범퇴를 시키는 등 1~3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았으나 4회들이 갑자기 제구력이 흔들리면서 LG 송찬의에게 볼넷을 내 준뒤 이어 유격수 실책으로 만든 무사 1, 3루에서 채은성에게 희비를 맞아 1실점을 했으나 계속된 볼넷 2개로 만든 2사 만루에서 김호은을 내야 땅볼로 잡아 위기를 넘겼다. 롯데는 김진욱의 촨 호투에 5회초 김민수의 좌월 2점홈런으로 승기를 잡았다.
국내야구
6실점 동반 부진에 빠진 두산 스탁과 SSG 폰트, 개막전 선발 어쩌나?…SSG 김강민 끝내기 안타로 두산에 8-7로 승리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에서 기둥 역할을 해 주어야 할 외국인투수 로버트 스탁과 윌머 폰트가 동반 부진,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불안감을 안겼다.2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두산-SSG의 시범경기에서 스탁과 윌머가 선발 맞대결을 벌였으나 나란히 6실점으로 기대 이하 피칭을 보였다.두산은 외국인 에이스인 아리엘 미란다의 어깨가 불편해 개막전 선발이 유력했던 스탁은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며 3이닝 7피안타 5탈삼진 6실점했다. . 스탁은 1회초 추신수와 최주환에게 연속 볼넷을 내 준뒤 케빈 크론에게 중전 안타를 맞아 1실점했고 2회에는 7번 최지훈부터 2번 최주환까지 추신수의 우중간 2루타를 포함해 5타자 연속 안타를 맞고 4
국내야구
스롱, 4번째 결승, 3관왕 도전. 격전끝 김보미에 4-2승-LPBA월드챔피언십
초반 고비를 넘은 스롱 피아비가 거침없는 발걸음으로 결승 고지에 올랐다. 4번째 결승 무대이고 세 번째 우승 도전이다. 스롱은 27일 열린 'SK 렌터카 LPBA 월드 f챔피언십' 4강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후반 대 공세로 김보미를 4-2로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시즌 4번째 결승 무대이자 세 번째 우승 도전이다. 스롱은 1차 블루원 대회에서 김가영, 5차 태백 에버콜라겐 대회에서 오수정을 누르고 우승했다. 그러나 3차 휴온스 대회에선 강지은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스롱은 1세트를 잡아 편안하게 출발했다. 3이닝 3연타에 이어 6이닝 6연타로 11:3으로 이겼다. 2세트도 초반엔 괜찮았다. 1이닝 2연타로 먼저 포문을 열었다. 그러
일반
'신인' 안나린, LPGA JTBC 클래식 3R 단독 2위…고진영 공동 3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신인 안나린(26)이 세 번째 출전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안나린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천60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JTBC 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2라운드까지 8언더파 136타로 공동 4위였던 안나린은 이날 하루 3타를 줄이면서 선두(14언더파 202타) 나나 마센(덴마크)에게 3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지난해 퀄리파잉시리즈를 1위로 통과해 LPGA 투어에 진출한 안나린은 데뷔전인 게인브리지 LPGA에서 공동 34위에 올랐고, 두 번째 출전 대회인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선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58] 대한태권도협회는 왜 ‘한국(韓國)’ 대신 ‘대한(大韓)’이라는 말을 썼을까
대한태권도협회(KTA, Korea Taekwondo Association)는 세계태권도연맹(WT)의 한국지부이다. 명실상부하게 한국태권도를 대표하는 체육행정단체이다. 대한태권도협회는 1965년 창립이후 종주국인 한국태권도를 이끌고 있다. 태권도가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림픽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데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하지만 대한태권도협회는 출범 직전 정통성 문제로 적지않은 논란을 빚었다. 아직도 WT와 국제태권도연맹(ITF)는 대한태권도협회의 시작을 놓고 서로 해석이 다르다. WT측은 당연히 1965년 출범한 태권도 협회를 협회 역사의 시작으로 파악하고 있다.(본 코너 ‘세계태권도연맹(WT)에서 ’세례‘라는 말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참
일반
카라 프랑스, 15경기 무패 아스카로프에게 첫 패 안기며 3연승-UFC플라이급
엄청난 업셋이었다. +310의 카이 카라 프랑스가 -410의 15경기 무패 파이터 아스카로프를 만장일치로 제압했다.카라 프랑스는 27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5' 플라이급 랭킹 전에서 패배를 모르던 아스카 아스카로프에게 첫 패전의 굴욕을 안기며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 전 예상은 아스카로프의 압도적 승리였다. 플러스 마이너스 700정도의 극복하기 힘든 배팅율이었다.아스카로프는 1라운드를 압도했다. 2분쯤 강력한 테이크 다운 공격으로 프랑스를 그라운드로 끌고 내려갔다. 아스카로프는 종료 때까지 프랑스를 붙잡고 늘어졌으나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지 못했다. '역시' 했지만 2회부터 상황이 달라졌다. 뛰어난 수비력으로 아
일반
피겨 이시형, 세계선수권 18위…차준환은 부츠 문제로 기권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이시형(고려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거듭된 점프 착지 문제로 중위권에 그쳤다.이시형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수드 드 프랑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5.91점, 예술점수(PCS) 74.80점, 감점 2점, 총점 138.71점을 기록했다.그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85.34점을 합해 최종 총점 225.06점으로 18위에 머물렀다.함께 출전한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은 부츠 문제로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포기하면서 2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두 선수의 순위를 합친 숫자가 28을 넘어가면서 한국의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일반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MVP 오타니, 시범경기서 첫 홈런
지난해 기자단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쐈다.오타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치른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출전해 경기 시작과 함께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2021시즌 홈런 46방을 터뜨린 거포 오타니의 올해 공식 경기 첫 홈런이다.오타니는 화이트삭스 우완 선발 투수 빈스 벨라스케스의 몸쪽에 떨어지는 변화구를 잘 퍼 올려 펜스 바깥으로 타구를 보냈다.오타니는 앞서 세 경기에서 안타 1개만 쳤다가 이날 짜릿한 손맛을 봤다
해외야구
최지만, MLB 시범경기 첫 안타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쳤다.최지만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제트 블루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벌인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때리고 볼넷 1개를 얻었다.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4경기 만에 우전 안타로 침묵을 깼다.3회에는 잘 치고도 보스턴 1루수 보비 달벡의 호수비에 걸려 1루 주자마저 잡히는 병살 플레이가 되고 말았다. 최지만은 6회초 볼넷을 얻어 두 번째로 출루한 뒤 6회말 수비 때 다른 선수로 교체됐다.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111(9타수 1안타)이 됐다.탬파베이는 3-5로 졌다.
해외야구
노승열,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3R 공동 44위…마틴 사흘째 선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370만달러)에 출전한 노승열(31)이 사흘째 경기에서도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다.노승열은 27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개의 버디를 잡아내고도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면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사흘 합계 3언더파 213타를 기록한 노승열은 선두 벤 마틴(미국·14언더파 202타)에게 11타 뒤진 공동 44위에 머물렀다.브라이언 스튜어드(미국) 등 공동 9위(9언더파 207타) 그룹에도 6타를 뒤져 마지막 4라운드에서도 톱10 진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2라운드까지 12언더파 132타를 쳐
골프
쿠드롱 4연속 우승과 6회 우승, 막을 수 있을까
쿠드롱이 8강전도 가볍게 통과했다. 고생했지만 1세트를 15:14로 역전한 덕분이었다. 상대의 실수와 나의 행운이 겹쳤다. 김종원은 두 차례나 세트 포인트를 놓쳤다. 잡을 수 있었던 1점이었다. 쿠드롱은 뒤늦게 쫓아와 한 발 빠르게 결승점을 통과했다. 그것도 쫑 2번의 실수가 행운의 15점이 되었다. 칠 때 한 번 쫑이 나 안되는 줄 알았는데 2목적구를 그냥 지나쳐 갈 즈음에 또 한번 부딪쳐 점수가 되었다. 그러고 난 후의 2, 3세트는 그저 먹기였다. 최강의 실력에다 운까지 따르면 그 누구도 쿠드롱의 당구 길을 막을 수 없다.쿠드롱은 확실히 강하다. 프로들도 그의 앞에 서면 작아진다. 겁 없는 신예들이 가끔 그를 괴롭히지만 적수
일반
5761
5762
5763
5764
5765
5766
5767
5768
5769
577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내년 KT 타선이 '후덜덜'...최원준, 김민혁,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 최지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