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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SGC이테크건설 THE LIV 4월 MVP 시상식’ 가져…투수 MVP 안우진 / 타자 MVP 이정후 / 수훈선수 요키시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7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4월 MVP 시상식’을 갖는다.‘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4월 MVP’에는 1군에서 투수 MVP 안우진, 타자 MVP 이정후, 수훈선수에 에릭 요키시가 각각 선정됐다.투수 MVP에 선정된 안우진은 4월 5경기에 등판해 32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타자 MVP인 이정후는 24경기에서 96타수 31안타 4홈런 20타점 11득점을 올리며 타율 0.323으로 활약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요키시는 5경기에 나와 31.2이닝 동안 2승 2패를 거두며 평균자책점 2.27을 기록했다.투수 MVP와
국내야구
[6일 전적 종합]고영표 8이닝 무실점, 박병호 개인 20번째 연타석 홈런으로 kt, 두산에 영패 안겨…삼성, 원태인의 생애투에 김지찬 맹타로 롯데전 4연패 벗어
- LG, 문성주 생애 첫 만루홈런에 4연속 밀어내기로 NC 초토화- 정찬헌 8색조 투구에 선두 SSG 눌러 3위로 도약 - KIA, 최형우 번트안타에 황대인 3점포 앞세워 6연패 뒤 3연승 ■잠실(kt 1승2패) kt 위즈000 013 011 6 000 000 000 0 두산 베어스▲kt 위즈 투수 고영표(2승1패) 조현우(9회) ▲두산 투수 곽빈(1승4패) 정철원(6회) 윤명준(8회) 이승진(9회) ▲홈런 박병호⑧⑨(6회2점, 8회1점·kt)■사직(삼성 1승3패) 삼성 라이온즈 010 030 001 5 000 000 000 0 롯데 자이언츠 ▲삼성 투수 원태인(2승1패) 우규민(9회) ▲롯데 투수 이인복(3승1패) 나균안(6회) 구승민(8회) 김유영(9회) ■창원(LG 3승1패) LG 트윈스 070 7
국내야구
[6일 팀순위]키움, 선두 SSG 누르고 2위 롯데에 경기차 없이 3위로 올라서…6위 kt, 7위 삼성, 8위 KIA 나란히 승리하며 중위권 싸움에 뛰어들어
국내야구
kt 위즈, 박병호의 연타석 홈런에 고영표 8이닝 무실점투로 두산에 완승으로 5할 승률에 1승 남겨[kt-두산전]
kt 위즈가 'QS 달인' 고영표와 '돌아온 홈런킹' 박병호의 투타 합작으로 5할 승률에 한발짝 다가섰다. 무엇보다 박병호의 홈런포는 kt로서 천군만마를 얻은 격이 됐다. 박병호는 6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로 나서 6회와 8회에 연타석 홈런을 날리고 6-0 완승을 이끌었다. 개인 20번째 연타석홈런으로 시즌 9호 홈런으로 한동희(롯데 자이언츠·7개)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특히 지난달 30일 키움전부터 이날까지 6경기에서 개인통산 7번째 만루홈런을 포함해 5개의 홈런을 몰아치는 무서운 폭발력으로 과시하고 있다. 박병호는 세번째 타석에서부터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1-0으로 간발의 리드를 지키
국내야구
[6일 전적] '원태인 8이닝 무실점' 삼성, 부산 만원 관중 앞에서 롯데 완파…LG 최다 밀어내기 득점
삼성 라이온즈 토종 원태인이 호투를 펼치며 롯데 자이언츠전 4연패 사슬을 끊었다. 원태인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 원정 경기에서 8이닝을 6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삼성의 5-0 승리를 이끌었다.2019년 프로에 입문한 원태인이 8이닝을 던진 것은 2020년 5월27일 사직 롯데전(8이닝 1실점 비자책) 이후 709일 만이다. 원태인은 시즌 2승(1패)을 거뒀고 평균자책점을 3.52에서 2.61로 낮췄다.삼성은 지난 2021년 9월22일 사직 경기부터 롯데전 4연패를 당했지만, 이날 원태인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 징크스를 깨뜨렸다. 또 3연승과 함께 시즌 14승(16패)째를 거두며 중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
국내야구
아시아올림픽평의회 공식 발표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연기"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릴 예정이던 하계 아시안게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연기됐다.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중국올림픽위원회(COC),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HAGOC), OCA 집행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올해 9월 10∼25일 열기로 한 19회 하계 아시안게임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이어 "아시안게임의 새로운 대회 개최 날짜는 OCA, COC, HAGOC의 동의로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OCA는 항저우 조직위원회가 대회를 잘 준비해왔지만, 이번 대회 이해당사자들이 현재 코로나19 팬데믹(세계 대유행)과 대회 규모를 신중하게 고려해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
일반
원태인, 709일만에 생애 두번째 8이닝 생애투로 롯데 눌러…리드오프 김지찬, 5월들어 맹타로 첫 3할대 진입[삼성-롯데전]
'젊은 피의 에이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생애투로 삼성 라이온즈를 3연승으로 이끌었다. 원태인은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생애 2번째 8이닝을 던지며 6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2019년 1차 지명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원태인이 지금까지 8이닝을 던진 것은 2020년 5월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8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비자책) 이후 709일만이다. 이로써 원태인은 시즌 2승째(1패)를 챙기며 평균자책점도 3.52에서 2점대(2.61)로 낮추면서 삼성 토종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았다. 이날 원태인은 롯데가 최근 초반에 많은 득점을 한 것을 의식한 듯 1회부
국내야구
프로농구 인삼공사, 챔프전 2연패 뒤 반격...3점슛 16개 폭발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인삼공사는 6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3차전 홈 경기에서 81-73으로 이겼다.원정으로 열린 1, 2차전에서 연패하며 위기에 놓였던 인삼공사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1승 2패를 기록했다.역대 챔피언결정전에서 1, 2차전에 패한 뒤 3차전에 승리한 팀이 우승까지 차지한 경우는 8번 중 2번으로 확률은 25%다.'디펜딩 챔피언'인 인삼공사는 지난 시즌을 포함해 역대 3차례 챔프전에 진출해 한 번도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SK는 우승까지 2승을, 인삼공사는 3승을 남겨뒀다. 두 팀은 8일 오후 2시 15분 같은 장
농구
[포토] '이쯤은 파야 정상급' 박민지의 아이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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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웨스트햄·프랑크푸르트 팬들끼리 충돌…30여명 체포
독일 프로축구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잉글랜드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2차전을 앞두고 양 팀 팬들 사이에 폭력 사태가 빚어졌다.AP통신 등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경찰은 성명을 내고 전날 밤부터 도시 곳곳에서 양 팀 팬들이 충돌했으며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30여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가장 규모가 큰 충돌은 프랑크푸르트 기차역 주변에서 벌어졌으며, 일부 프랑크푸르트 팬들의 공격으로 원정을 온 웨스트햄 팬 2명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다.이와 별도로 또 다른 프랑크푸르트 팬 무리가 웨스트햄 팬들이 자리 잡고 있던 술집 등에 들이닥친
해외축구
정지석, 국가대표 자격 1년 정지…7월 챌린저컵 제외
과거 개인적인 일로 물의를 빚은 남자배구 국가대표 레프트 정지석(27·대한항공)이 '대표 선수 강화훈련 1년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대한체육회는 6일 대표 선수 강화훈련 제외 심의위원회를 열고,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은 정지석에게 '대표 선수 강화훈련 1년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다.체육회는 "유인탁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내·외부 9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데이트 폭력과 관련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정지석의 국가대표 강화훈련 제외에 관해 심의했다"며 "'데이트 폭력 등과 관련한 국가대표 품위 손상' 등을 이유로 정지석을 1년 동안 국가대표 강화훈련에서 제외하기로 의결했다"고 설명했다.대한민국배구협회는 오는 7월
배구
'깜짝 돌풍' 고교 3년생 국가대표 송민혁, GS칼텍스 매경오픈 2R 공동 1위
아마추어 송민혁(18)이 김비오(32), 이동민(37)과 함께 한국프로골프(KPGA) 메이저급 대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 고교 3년생 국가대표 송민혁(비봉고)은 6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송민혁은 김비오(32), 이동민(37)과 함께 공동 선두(7언더파 135타)에 올랐다.송민혁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GS 칼텍스 매경오픈은 국가대표 선수 6명 전원에게 출전권을 준다.송민혁은 이날 선전으로 GS 칼텍스 매경오픈 사상 세 번째 아마추어 우승을 노리게 됐다.올해 41회째를 맞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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