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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의 아이언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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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핑크 볼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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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제압한 알카라스, 조코비치까지 꺾었다...결승서 츠베레프와 우승 다툼
남자 테니스 '신성' 카를로 알카라스(9위·스페인)가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를 제압하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 674만4천165 유로)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알카라스는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톱 시드 조코비치와 3시간 35분 접전 끝에 2-1(6-7<5-7> 7-5 7-6<7-5>)로 역전승했다.앞서 8강전에서 라파엘 나달(4위·스페인)을 꺾은 2003년생 알카라스는 남자 테니스 '빅3' 중 2명을 연달아 물리치고 결승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특히 알카라스는 클레이코트에서 열린 대회에서 나달, 조코비치를 모두 꺾은 유일한 선수가 됐다. 나달은 클레이코트
일반
신유빈, 6개월만의 부상 복귀 무대서 4강 안착…일본선수와 대결
여자 탁구 신유빈(25위·대한항공)이 6개월 만에 오른 부상 복귀 무대에서 4강에 안착했다.신유빈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피더 시리즈 대회(총상금 2만 달러)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스리자 아쿨라(68위·인도)에게 4-2(11-7 3-11 6-11 11-4 11-7 11-7)로 이겼다.신유빈은 앞서 열린 16강전에서는 레일리 모스타파비(205위·프랑스)를 4-0(11-7 11-5 13-11 11-4)으로 제압했다.신유빈의 다음 상대는 일본의 사사오 아스카(710위)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신유빈은 결승에 진출하면 류싱인(70위·대만)-오지오 하루나(243위·일본) 경기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지난해 11월 세계
일반
MLB 김하성 3경기 연속 침묵…타율 0.221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세 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김하성은 마이애미와의 이번 3연전에서 볼넷 1개만 골랐을 뿐 10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시즌 타율은 0.221(68타수 15안타)로 떨어졌다.샌디에이고는 0-8로 졌다.김하성은 1회 무사 1루에서 삼진, 3회 유격수 땅볼, 5회 좌익수 뜬공으로 각각 물러났다.8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유격수 땅볼로 잡혔다.김하성은 6회초 수비에선 브리얀 델라 크루스의 2루타성 타구를 단타로 막기도 했다.
해외야구
'다시 찾은 태극마크' 쇼트트랙 심석희, 대표 선발전 3위…최민정과 '대표팀 동행'
쇼트트랙 심석희(서울시청)가 태극마크를 다시 달았다.심석희는 8일 서울 노원구 태릉 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그룹 제37회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2022-2023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둘째 날 여자 1,000m에서 1분29초135의 기록으로 김길리(서현고·1분29초003)에 이어 2위, 여자 3,000m 슈퍼파이널에서 5분44초349로 김건희(단국대·5분44초258), 김길리(5분44초293)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그는 1, 2차 선발전 합산 종합 순위에서 김길리, 김건희에 이어 3위에 올라 2022-2023시즌 국가대표로 발탁됐다.태극마크를 따낸 심석희는 '비방 메시지' 공개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
일반
'최준용 21점' SK, 인삼공사에 완승…통합우승까지 '1승'
프로농구 서울 SK가 원정에서 안양 KGC인삼공사를 대파하고 창단 첫 통합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SK는 8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인삼공사에 94-79로 크게 이겼다.홈에서 열린 1, 2차전에서 연승하고서 3차전에서 일격을 당한 SK는 원정에서 귀중한 1승을 추가하며 시리즈 전적에서 3승 1패로 앞서나갔다.정규리그 1위 팀인 SK는 남은 시리즈 1승만 올리면 1999-2000시즌, 2017-2018시즌에 이은 구단 통산 3번째 챔프전 우승이자 사상 첫 통합 우승을 이룬다.반대로 인삼공사는 한 번만 더 지면 두 시즌 연속 챔프전 우승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다.5
농구
'커리와 풀 쌍끌이' NBA 골든스테이트, 멤피스 30점 차로 꺾고 2승 1패…커리 30점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에 30점 차 완승을 거두고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결승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골든스테이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2라운드·7전 4승제) 3차전 홈 경기에서 멤피스에 142-112로 크게 이겼다.시리즈 홈 첫판인 이날 경기에서 시원한 승리를 거두며 2승 1패로 앞서나간 골든스테이트는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30점을 올린 스테픈 커리와 27점을 책임진 조던 풀이 골든스테이트의 승리를 쌍끌이했다.21득점에 리바운드 9개를 잡아낸 클레이 톰프슨의 활약도 빛났다.멤
농구
[포토] 사용하지 않는 그린을 밟고 칩샷하는 조민규
스포츠포토
[포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갤러리들에게 인사하는 김비오
스포츠포토
'핑크 공주의 재탄생' 조아연, 2년 8개월만에 3승…KLPGA 교촌허니 레이디스오픈 우승
'핑크 공주' 조아연(22)이 2년 8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조아연은 8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천62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총상금 8억원)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해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의 성적을 낸 조아연은 10언더파로 단독 2위에 오른 이가영(23)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2019년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과 같은 해 9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그해 신인상을 받았던 조아연은 2년을 훌쩍 넘게 '무관'으로 지내다가 이번 대회에서 오래 기다린 3승을 달
골프
'10년만의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김비오, 통산 7승에 상금 1위
김비오(32)가 '유리알 그린'으로 유명한 남서울 CC에서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정상에 올랐다.김비오는 8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쳐 4라운드 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GS 칼텍스 매경오픈은 한국오픈, KPGA선수권대회, 신한동해오픈과 함께 우승 선수에게 5년 시드를 주는 메이저급 대회다.작년 11월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제패 이후 6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보탠 김비오는 통산 7승 고지에 올랐다.아시아프로골프투어에서 뛰느라 KPGA
골프
올리베이라, 1회 완벽한 초크 승. 0,5파운드 감량 못해 이겼지만 무관.-UFC 라이트급
찰스 올리베이라(사진)가 이겼다. 그것도 1회 3분여만의 완벽한 서브미션 승리였다. 하지만 그는 이제 챔피언이 아니다. 계체 실패로 경기 전 이미 UFC 라이트급 타이틀을 박탈 당했기 때문이었다.올리베이라는 8일 열린 UFC 274 메인 경기에서 도전자 저스틴 게이치를 1회 3분 22초에 피니시, 11연승 행진을 했다. 그러나 계체를 통과하지 못한 그에겐 논타이틀전이어서 2차 방어를 했지만 인정되지 않았다. 게이치는 거칠게 경기를 시작했다. 1분이 넘기 전 두 차례나 주먹을 터뜨려 올리베이라를 휘청거리게 했다. 올리베이라는 충격을 받고 넘어지면서 그대로 그라운드에 누워 게이치를 불러 들였다. 시간을 벌면서 그라운드 싸움을 하기 위해
일반
SSG 랜더스 투타의 핵 김광현과 최정, 나란히 KBO 통산 6번째 대기록에 도전…김광현 1500탈삼진, 최정 최연소 3500루타 기록 앞둬
SSG 랜더스의 투타의 핵심인 김광현과 최정이 나란히 기록 도전에 나선다.어버이날인 8일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로 나서는 김광현은 KBO 리그 역대 통산 6번째 1500탈삼진 대기록에 도전한다. 2007 시즌 SK 와이번스에 입단한 김광현은 이해 4월 10일 문학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첫 삼진을 잡았다. 이후 2015년 9월 4일 문학 삼성전에서 1000탈삼진을 달성했고 이제 1500탈삼진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7일 현재 303경기에서 1487개의 탈삼진을 기록해 앞으로 13개만 더 보태면 1500탈삼진을 기록하게 된다. 올해 5경기에서 31개의 탈삼진을 기록해 경기당 탈삼진은 6개에 그쳤지만 지난달 27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6이닝 10개의 탈삼진을 기록
국내야구
고려인 비볼, 세계 최고 주먹 등극. P4P 1위 알바레즈에 완승, 20전승 무패-WBA 라이트 헤비급 챔프
한국계 돌주먹 드미트리 비볼이 세계 최고 주먹으로 군림하고 있는 카넬로 알바레즈를 꺾었다. 그것도 완벽하게. 비볼은 8일 열린 WBA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4체급 챔피언이자 4대기구 슈퍼미들급 통합챔피언 카넬로를 심판 전원 일치 판정으로 완파하며 9차방어전에 성공했다. 3명의 심판은 모두 115-113으로 비볼의 승리를 채점했지만 실제 내용은 그 이상이었다. 경기전 예상은 카넬로였다. 그는 링 매거진 P4P 1위로 챔피언 중의 챔피언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챔피언 출신의 더 많은 전문가들이 카넬로가 라이트 헤비급까지 평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비볼은 의외로 강했고 생각보다 훨씬 영리했다. 강한 주먹을 믿고 덤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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