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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주말 NC와의 3연전에 '스타벅스 데이' 실시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스타벅스(대표이사 송호섭)와 함께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주말 홈경기 3연전 동안 ‘스타벅스 데이’를 실시한다. 지난해 야구장을 방문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타벅스 데이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찾아온다. 행사에 앞서 지난 20일 SSG닷컴에서 독점 판매된 스타벅스 유니폼 1,000개와 모자 300개가 5분만에 모두 완판되면서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3연전 기간 동안 개인 텀블러를 가지고 1루 광장에 위치한 스타벅스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 3,000명에게
국내야구
미국 수영스타 드레슬, 결국 세계선수권 잔여 경기도 출전 포기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의 후계자로 불리는 케일럽 드레슬(26)이 결국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잔여 경기 출전도 포기하고 일찌감치 대회를 마쳤다.AP 통신 등 외신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수영연맹이 드레슬의 세계선수권대회 잔여 경기 출전 포기 결정을 알렸다"고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미국수영연맹은 "이번 결정은 드레슬과 그의 코치, 팀 의료진과 협의해 이뤄진 것"이라면서 "우리는 선수의 건강을 늘 최우선시하며, 드레슬의 조속한 회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드레슬은 2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7초95로 다비드 포포비치(루마니아·47초60)에
일반
김하성, 강습타구로 5경기 연속 안타…팀 3연승에 기여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5경기 연속 안타를 쳐내며 팀 3연승에 기여했다.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1회 2사 1, 2루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매디슨 범가너의 4구째 낮은 커터를 잡아당겨 3루수 강습 타구를 때렸다.시속 107마일로 날아간 타구에 애리조나 3루수 조시 로하스가 글러브 대신 배로 공을 막았지만 내야 안타가 됐다.김하성의 시즌 50번째 안타였다.김하성의 안타로 2사 만루 기회를 잡은 샌디에이고는 후속 타자
해외야구
"브리티시 오픈은 출전 제한보다 개방성이 전통'...LIV 시리즈로 건너간 선수들, 7월 브리티시오픈도 출전 가능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에 진출한 선수들이 7월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0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에 출전할 가능성이 커졌다.디오픈을 주관하는 R&A는 23일 "디오픈은 1860년 창설돼 가장 역사가 오래된 대회로 개방성이 대회의 기풍이자 독특한 매력"이라며 "올해 디오픈 출전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대회에 나올 수 있다"고 발표했다.R&A의 마틴 슬럼버스 대표는 "우리는 7월 세계적인 수준의 대회를 여는 것에 전념하고, 또 (150회를 맞는) 역사적인 순간도 자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방성'과 '출전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나
골프
너무 오래 쉬웠나. 쿠드롱 대항마 카시도코스타스 승부치기 역전승. 같은 D조 조재호, 강동궁 완승- 블루원PBA챔피언십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는 PBA 원년 챔피언이다. 4대천왕 쿠드롱과 언제든 박빙의 승부를 겨룰 수 있는 강자다.원래 오른손잡이였으나 신경계 이상으로 오른 손 당구가 불가능해 졌다. 은퇴가 당연했지만 하루 천 번 이상의 고된 훈련 끝에 왼손잡이가 되었고 그 왼손으로 다시 정상에 올랐다. 그래서 ‘왼손의 달인’이고 ‘그리스 괴인’이다. 그 필리포스가 22일 128강전에서 122위 노종현에게 져 탈락할 뻔 했다. 부친의 병 간호 등으로 지난 시즌 불참, 1년 이상의 공백 탓이겠지만 샷 상태가 좋지 않았다. 노종현이 15점을 내는 동안 1점 밖에 올리지 못했다. 1-15의 굴욕. 그러나 달인 답게 바로 감을 되찾았고 2세트를 15-5로 이겼지만
일반
조성재, 세계선수권 평영 200m서 '0.12초 차'로 결승 불발
한국 남자 평영 최강자 조성재(고양시청)가 0.12초 차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이 불발됐다.조성재는 23일 오전(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평영 200m 준결승에서 2분09초81의 기록을 내고 전체 16명 중 9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조성재는 상위 8명이 겨루는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준결승 1조에서 같이 레이스를 펼쳐 전체 8위로 결승행 막차를 탄 일본의 무라 류야(2분09초69)와는 불과 0.12초 차여서 아쉬움이 더 컸다.조성재의 이 종목 최고기록은 2020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2분08초59)이다.이날 준결승에서 이 기록으로라면 호주의 잭 스
일반
롯데마트, 스포츠용품 자체브랜드(PB) 출시…첫 상품은 골프공
롯데마트는 스포츠용품 자체브랜드(PB) '엑스바이트'(X-VITE)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엑스바이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골프공이다.'세인트나인 골프공'으로 유명한 넥센과 손잡고 개발한 이 제품은 필드에서 실력이 잘 나오지 않는 초보 골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골프공에 4.5cm 길이의 삼선 퍼팅라인을 새겨 방향 설정을 통해 샷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또 초고반발 탄성 코어와 밸런스 기술을 활용해 일반 골프공보다 비거리가 약 20야드 정도 늘어나도록 설계됐다.롯데마트는 골프공을 시작으로 엑스바이트 브랜드를 통해 골프장갑과 티셔츠 등 다양한 스포츠용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골프
억울한 정찬성. 가만히 앉아서 또 한계단 떨어져 랭킹 6위-UFC 페더급
정찬성이 페더급 6위로 또 한 계단 떨어졌다. 최근 들어 가장 낮은 랭킹이다.23일 조정된 UFC 페더급 랭킹에 따르면 5위였던 정찬성이 6위로 내려 앉았고 6위였던 영국의 무패 신성 앨런은 7위에 랭크되었다. 랭킹 7위였던 37세의 조시 에밋이 지난 19일 경기에서 4위 캘빈 케이터를 스플릿 판정으로 누르고 4위로 올라섰기 때문이다. 하위 랭커가 상위 랭커를 꺽을 경우 대부분 맞 교체된다. 7위 에밋이 4위가 되고 4위 케이터가 7위로 내려가는 식이다. 그러나 이날 경기가 박빙이었고 일부에선 가볍지만 유효타가 더 많은 케이터가 이긴 것이라고 주장했다. 판정 자체에 문제가 있는 점 등을 들어 UFC는 케이터를 바로 밑인 5위에 앉혔다
일반
36일만에 리턴매치 박세웅-양현종, 박세웅 연승? 양현종 설욕?…55일동안 승리에 목마른 송명기, 최근 1승4패의 데스파이네 제치고 팀 연승 이끌까?[23일 선발]
- 장민재, LG전 3연패 벗고 1140일만에 승리로 팀 10연패 끊어낼까? - SSG전 첫 선발 나서는 박신지, 에이스 폰트 만나 어떤 모습 보일까? - 대삼성전 7승1패 키움, 영건 안우진-원태인의 5번째 맞대결 결과는?
국내야구
'짠돌이' 구단주 마이클 조던, 러셀 웨스트브룩 품나?
마이클 조던이 러셀 웨스트브룩을 품을까?더 링의 케빈 오코너가 샬롯 호니츠가 웨스트브룩 영입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에 NBA 팬들이 혼란에 빠졌다. 오코너는 최근 "마크 스타인이 몇 달 전에 보고한 살롯의 웨스트브룩에 대한 관심은 사실이다. 고든 헤이워드와 테리 로지어를 정리하면 된다"고 말했다. 문제는 헤이워드다. 샬롯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 그는 몸이 부실하다. 부상으로 결장이 많았다.이런 선수를 LA 레이커스가 받겠냐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레이커스는 앤서니 데이비스의 '유리몸' 때문에 고민이다.또, 조던이 4천만 달러가 넘는 돈을 웨스트브룩에 투자하겠냐는 것이다.스포츠 평론가인 스킵 베이리스는 “
농구
'아듀 베르바인' 토트넘, 아약스와 2150만 파운드 합의(에클레쉐어)...손흥민과 이별, 한국행 불발
손흥민에게서 한국어를 배우는 등 7월 한국행이 점쳐졌던 스티븐 베르바인이 결국 고향 네덜란드로 가게 됐다.디 애슬레틱의 찰리 에클레쉐어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워터를 통해 "토트넘이 아약스와 2150만 파운드 이적료에 베르바인을 넘기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에클레쉐어는 "최종 세부 사항이 정리되고 있다. 7월 1일 전후로 거래가 완성된다. 토트넘은 베르바인을 넘기기 전에 다른 선수를 영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이로써 베르바인은 2년 만에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 그는 2020년 PSV 아인트호벤에서 27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토트넘으로 이적했다.그러나 토트넘에서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 루카스 모우라와의 경쟁에
해외축구
'아빠는 아빠, 나는 나!' '공룡' 아들 샤리프, 아빠 샤킬 오닐 조언 뿌리치고 NBA 드래프트 도전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공룡' 샤킬 오닐이 아들 샤리프의 고집에 항복했다.오닐은 올 NBA 드래프트 시장에 나온 샤리프에게 대학교에 남는 것이 좋겠다고 타일렀다. 아직 3학년이니 졸업하고 시장에 나와도 좋지 않겠냐는 것이었다.사실, 샤리프가 이번 드래프트에서 지명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샤리프는 UCLA와 LSU에서 3시즌 동안 37경기만을 뛰었다. 경기당 평균 2.6점에 그쳤다. UCLA에 있는 동안에는 심장 수술까지 했다. 그런데도 굳이 올해 드래프트 시장에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셰리프는 최근 가진 비디오 기자회견에서 "아빠와 나는 이 문제를 두고 부딪혔다. 아빠는 내가 학교에 남기를 원했다. 나는 대
농구
김가영과 스롱, 이미래와 김민아 잘하면 4강 대결-블루원LPBA챔피언십
지난 시즌 왕중왕전 결승 맞수 ‘여제’ 김가영과‘캄보디아 특급’ 스롱피바이, 샷감각을 찾은 ‘여왕’ 이미래와 ‘무관의 에이스’ 김민아가 ‘잘하면’ 4강 대결을 벌인다.김민아, 이미래, 김가영, 스롱은 22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32강서바이벌전(경주)에서 모두 조 1위를 차지하며 전체 순위 8위 안에 들었다. 덕분에 16강전이나 8강전 맞대결은 피했다. 그러나 1위 김민아와 5위 이미래가 A 그룹, 6위 김가영과 7위스롱이 B그룹에 편성되어 늦어도 4강전에선 만난다. 김가영과 스롱은 16강 상대가 만만찮다. 스롱은 오수정, 김가영은 박지현인데 둘 다 상당한 구력의 베테랑이다. 우승은 못했지만결승 경험이 있다. 이미
일반
한국 야구, 10년 만에 MLB 투수 ‘전멸’...앞으로도 전망 어두워
박찬호가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지 28년이 흘렀다. 그동안 한국 국적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선 선수는 모두 25명(백차승은 데뷔 후 미국 시민권 획득). 이 중 15명이 투수였다. 2011년과 2012년을 제외하고 매년 최소 1명의 투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2004년에는 무려 6명이 투수로 뛰었다. 한국 국적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사를 보면, 박찬호 이후 투수가 주를 이뤘다. 박찬호의 영향이 컸다.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 타자는 최희섭이었다. 박찬호가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지 8년 만이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류현진, 양현종, 김광현 3명이 투수로 뛰었다. 양현종과 김광현이 KB
해외야구
[한국(계) 및 KBO 출신 22일 성적] '1푼만 더!' 김하성 2안타, 타율 0.230...멩덴, 시즌 첫 세이브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2안타, 시즌 타율 0.230◇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출젼하지 않음, 시즌 타율 0.286◇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07◇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391◇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5패 ERA 4.38◇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5타수 1안타 , 시즌 타율 0.279◇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223◇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8패 ERA 4.23◇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6승 4패 ERA 3.46◇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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