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산드로 데뷔골' K리그2 광주, 충남아산 꺾고 승점 60 고지 선착
프로축구 K리그2 선두 광주FC가 산드로의 데뷔골을 앞세워 충남아산FC를 제압하고 독주 체제를 굳혔다.광주는 7일 오후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충남아산을 2-0으로 꺾었다.부산전(2-0), 대전전(1-0)을 승리한 광주(18승 7무 3패)는 3연승을 달리며 승점 61로 올랐다.이로써 K리그2 11개 팀 가운데 최초로 승점 60 고지에 오른 팀이 됐다.최근 7경기에서 4승 3무를 거둔 광주는 2위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차를 14까지 벌렸다.한편 10승 9무 8패가 된 충남아산의 승점은 39, 순위도 5위에 머물렀다.경기 초반 공세를 편 쪽은 충남아산이었다.충남아산은 전반 15분까지 점유율을 67%까지 올리
국내축구
'1이닝 4점 못지킨 KIA 마무리 어쩌나!' KIA, 최형우 연장 10회 끝내기안타로 두산에 천신만고끝에 승리[두산-KIA 광주경기]
KIA 타이거즈가 최형우의 끝내기 안타로 두산 베어스에 천신만고끝에 이겨 3연패에서 벗어났다. KIA는 7일 광주 홈경기에서 4-0으로 앞서다 9회초 4실점을 해 연장전으로 들어간 뒤 10회말 최형우가 2사 2루에서 끝내기 우중간 안타를 날려 두산에 5-4로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KIA는 두산전 5연승 뒤 3연패와 함께 최근 3연패를 동시에 벗어나 50승(48패1무)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와 함께 6위 두산과의 간격을 4.5게임차로 벌여 일단 한숨을 돌렸다.다행스럽게 승리를 거두었지만 후반기들어 KIA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낸 경기였다.KIA는 선발 션 놀린이 KBO 리그에 입성후 가장 많은 8이닝에 108구를 던지며 3개의 안타만 허용하며
국내야구
'마운드는 플럿코, 타석은 오지환' LG, 키움에 2연속 위닝시리즈로 2위 싸움에서 한걸음 앞서가[키움-LG전]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2위 싸움에서 한발 앞서기 시작했다. LG는 7일 잠실에서 열린 키움과의 시즌 12차전에서 아담 플럿코의 깔끔한 무실점 피칭과 오지환의 시즌 19호 홈런을 포함한 3타점을 앞세워 키움에 5-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LG는 키움에 2연속 위닝시리즈로 하룻만에 2위가 뒤바뀌는 공방전을 끝내고 1경기차 앞서 2위가 됐다. 마운드에서는 플럿코가 타석에서는 오진환이 펄펄 날았다. 플럿코는 6⅔이닝을 책임지며 4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1승(4패)으로 소형준(kt 위즈), 안우진(키움)과 함께 다승 공동 3위로 올라섰다.특히 플럿코는 키움을 상대로 3번의 도전에서 1패를 당한 끝에 선발승을 거두면서
국내야구
블루원 결국 승리. 7세트서 이미래, 김임권의 TS샴푸 누르고 3연승-PBA팀리그
블루원이 저력을 발휘, 완강하게 저항하는 TS샴푸를 떨쳐냈다.블루원은 7일 열린 TS샴푸와의 2022 PBA 팀리그 1라운드 3일 째 경기에서 1, 2 세트 복식 2경기를 내줘 힘들었지만 막판 몰아치기로 4-3으로 승리했다. 블루원의 반전을 이끈 것은 3 세트 남단식의 사파타. 사파타는 TS 김종원의 4 이닝 10 연타에 당해 4-13까지 몰렸으나 5이닝 7 연타로 역전의 틀을 마련, 결국 15-14로 승리했다.김종원은 13점에서 3연속 이닝 공타를 날려 세트 스코어 3-0으로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1 세트 남복식에서 사파타-차팍, 2 세트 여복식에서 서한솔-김민영이 져 2패를 안고 시작했던 블루원은 사파타의 3 세트 역전승으로 힘을 내
일반
[포토] 1타차 역전패로 아깝게 준우승에 그친 최혜림의 드라이버샷
스포츠포토
[포토] 우승 축하 물셰례 받는 지한솔
스포츠포토
[포토] 삼다수 물로 우승 축하 세례를 받는 지한솔
스포츠포토
[포토] 우승 확정지은 뒤 두 팔을 들고 환호하는 지한솔
스포츠포토
[포토] 우승 트로피 든 지한솔
스포츠포토
'마지막 4개홀 줄 버디' 지한솔,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타차 역전 우승
마지막 4개홀서 신들린 듯 줄버디를 만든 지한솔(26)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원)에서 1타차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지한솔은 7일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6천68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지한솔은 2위 최예림(23)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2017년 11월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따낸 지한솔은 지난해 5월 E1 채리티오픈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투어 3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억6천200만원이다.3라운드까지 선두 최예림에 3타 차 3위였던 지한솔은 이날 마지막 4개 홀을
골프
PGA 투어 9승 리드, 18일 개막 제주 아시안투어 대회 불참
2018년 마스터스 챔피언 패트릭 리드(32·미국)가 18일 제주도에서 개막하는 아시안투어 한국 대회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리드는 18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롯데 스카이힐CC에서 열리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총상금 150만 달러)에 출전할 예정이었다.아시안투어 역시 이 같은 사실을 지난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바 있다.그러나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 대회 조직위원회 측은 7일 "리드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대회 참가가 어렵게 됐다고 알려왔다"며 리드의 불참 사실을 전했다.리드는 11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대회에는 예정대로 출전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일정
골프
이민영, JLPGA 투어 메이지컵 우승…한국 선수 시즌 첫 승
이민영(30)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홋카이도 메이지컵(총상금 9천만엔)에서 우승했다.이민영은 7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국제컨트리클럽(파72·6천55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1위를 차지했다.이번 시즌 JLPGA 투어 22번째 대회에서 나온 한국 선수 첫 우승이다. 대회 우승 상금은 1천620만엔(약 1억5천만원)이다.2017년부터 JLPGA 투어에서 활약한 이민영은 그해 2승, 2018년 1승, 2019년 2승에 이어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했다. 2019년 9월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 이후 약 3년 만에 우승 소식이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도 4승이 있는 이민영은 특히 2
골프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선두 경쟁' 임성재,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3R 공동 선두…김주형 3위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7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나섰다.임성재는 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11번 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냈다.3라운드 11번 홀까지 12언더파를 기록한 임성재는 브랜던 우(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로 대회 사흘째 경기를 마쳤다.이날 경기는 악천후로 경기가 두 차례 중단된 끝에 결국 3라운드를 완료하지 못했다.3라운드에 진출한 86명 가운데 12명만 이날 3라운드를 마쳤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3라운드 잔여 경기와 4라운드가 연달아 진행된다.임성재와 공동 선
골프
한국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인터내셔널그룹 결승서 푸에르토리코 눌러 미국그룹의 캘리포니아팀과 우승 다퉈
한국 리틀야구가 4연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조규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만 13세 이하) 대표팀이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의 맥스베어 파크에서 열린 2022 리틀리그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인터내셔널 그룹 결승에서 한민용의 홈런 3개를 앞세워 푸에르토리코를 12-4로 누르고 최종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인터네셔널 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해 8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미국그룹에서 우승한 캘리포니아팀과 월드시리즈 결승전을 갖는다. 한국은 2015년과 2018년 두 차례 우승을 하지한 적이 있어 이번에 미국그룹에서 우승한 캘리포니아팀을 꺾으면 2018년 이후 4년 만에 통산 3번
국내야구
쿠드롱 11점 퍼펙트. 남복식 1이닝 선공서. 3명은 그냥 경기 끝-PBA팀리그
쿠드롱이 11점 퍼펙트 큐를 터뜨렸다. 1 세트 남자복식 1 이닝 선공에서 완성한 한 큐였다. 같은 팀의 위마즈를 포함, 크라운 김재근과 마르티네스는 큐 한 번 건드려 보지 못했다.웰뱅 피닉스의 쿠드롱은 7일 열린 크라운해태와의 '2022 PBA 팀리그' 1라운드 3일째 1 세트 남복식 1 이닝 첫 공격(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11점을 한꺼번에 다 쏘았다. 쿠드롱은 초구를 5 쿠션으로 쏜 후 뱅크 샷과 옆돌리, 뒤돌리기 등을 차근차근 넣어 대회 첫 11점 퍼펙트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투어 챔피언십과 달리 팀리그 퍼펙트 큐는 상금이 없다. 쿠드롱의 이 11-0 승리를 바탕으로 웰뱅은 크라운을 4-1로 꺾고 2연패 후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웰뱅은
일반
5411
5412
5413
5414
5415
5416
5417
5418
5419
5420
많이 본 뉴스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이런 투수가 또 있나' LG 손주영, 메이저리그를 꿈꿔라…선발도 되고 마무리도 된다
국내야구
한국 여자축구, 북한과 1-1 무승부...조 2위로 8강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