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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년 계약인가?' 골든스테이트, 커 감독과 2025~2026시즌까지 함께...38세 되는 커리 계약도 그때 끝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이 2025~2026시즌까지 사령탑을 맡는다.ESPN은 24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가 커 감독과 2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금액은 3500만 달러(약 466억)다" 라고 전했다. 평균 연봉이 1750만 달러로 NBA 역대 최고 금액이다.2014-2015시즌 골든스테이트의 지휘봉을 잡은 커 감독은 10시즌 동안 6차례나 NBA 파이널에 진출, 이 중 4차례 우승했다.2015~2016시즌에는 NBA 한 시즌 최다 승수인 73승을 이끌었다. 종전 기록은 시카고 불스의 72승이었다. 공교롭게도 커의 계약 기간은 스테픈 커리와 맞물린다. 커리는 2021년 4년 2억1500만 달러에 연장 계약했다. 2025~2026시즌까지다. 커 감독과 같다. 커리는 그
농구
집중 할 수 없었다.. 찰리 우즈, PGA 투어 부진한 성적은 극성팬들 때문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15)는 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스의 로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파70)에서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출전을 위한 1차 예선을 치렀지만 16오버파 86타라는 부진한 성적으로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미국 지역지 '팜비치 포스트'는 이 예선전에 극성스럽고 무례한 팬들이 따라다녀 어린 찰리가 경기에 집중할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어떤 팬은 찰리의 아버지가 쓴 책을 가지고 와서 이동하는 찰리에게 사인을 요구했다고 전했다.또 찰리가 공을 러프로 보내면 다른 팬들은 기념품을 얻으려는 듯 러프로 달려갔다고 했다.경기가 진행될수록 팬들은 늘어났고, 찰리가 로프가 없
골프
"배지환, 벤치 이상 역할 하려면 더 공격적이어야" MLBTR "타구 60%가 땅볼" 지적...2루수 주전 놓고 4대1 경쟁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생존 경쟁에 돌입했다.배지환은 지난해 사실상 팀의 주전 2루수로 뛰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올해에는 2루수 자리가 보장돼 있지 않다. 3영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한다. 리오버 페구에로, 닉 곤잘레스, 제러드 트리올로가 그들이다.MLBTR은 24일(한국시간) 피츠버그 2루수 경쟁이 치열해졌다며 배지환을 세 번째로 언급했다.MLBTR은 "지난해 2루수 부문 선두였던 배지환은 힘든 신인시즌을 보냈다. 그는 371타석에 출전해 .231/.296/.311을 기록했다"며 "페구에로나 곤잘레스와는 달리 배지환은 평균적인 컨택 지표를 보였다"고 했다. 계속해서 "그의 문제는 파워 부족이었다. 그는 17개의 2루타와 한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32] 왜 ‘랭킹’이라 말할까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상황을 전하는 언론 기사를 보면 출전 선수들의 개인 랭킹과 국가 랭킹을 빠뜨리지 않고 전하고 있다. 한 보도 기사의 예를 살펴본다. 연합뉴스는 23일 부산발 기사에서 ‘임종훈,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장우진으로 전열을 구성한 한국(5위)은 23일 부산 벡스코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덴마크(20위)에 매치 점수 3-1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국가 랭킹 5위 한국이 20위 덴마크에게 이겼다는 것이다. 선수별 개인 랭킹도 소개했는데, 임종훈 18위, 안재현 34위, 장우진 14위에 올랐다고 알렸다. 국제탁구연맹(ITTF)는 주관하는 각종 대회 규모나
일반
맨시티, 더 브라위너 사우디에 판다? 아직 연장 계약 이야기 없어...이적료 최소 1억 파운드
맨체스터 시티가 케빈 더 브라위너의 미래에 대해 너무 여유를 보이는 걸까?더 브라위너의 계약은 내년 6월까지다. 그렇다면 지금쯤 연장 계약 이야기가 나와야 한다. 하지만 조용하다.이 틈을 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팀들이 또 더 브라위너 영입에 나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더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사우디 프로 리그 최고의 클럽들이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터 영입에 대한 관심을 높이자 그에 대한 입찰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데일리 메일은 "32세의 이 선수는 디비전의 매력을 더욱 끌어올릴 선수로 여겨지며, 우리는 관계자들이 그를 프리미어 리그에서 멀어지게 하려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
해외축구
블랙핑크 제니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13주째 진입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더 위켄드·릴리 로즈 뎁이 협업한 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13주째 머물렀다.23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제니가 출연한 HBO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 OST인 이 노래는 전주와 같은 36위를 기록했다.이 곡은 이날까지 8주 연속으로 '톱 100'에 진입했고, 통산 13주간 차트에 들었다.핑크퐁의 '베이비 샤크'(Baby Shark·아기상어)는 전주 대비 6계단 하락한 64위에 올랐다.
해외연예
"거기(KBO)는 50세까지도 던질 수 있는 곳" "44세까지 던진다고?" "정말 가고 싶었구나!" 류현진 KBO 복귀에 미국 MLB 팬들 엇갈린 반응
류현진의 KBO 복귀 소식을 접한 미국 MLB 팬들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키다에 따르면 류현진이 메이저리그를 떠나 한화 이글스와 8년 170억 원에 계약한 점에 대해 팬들은 온라인상에서 격려와 비아냥이 섞인 댓글을 달고 있다.스포츠키다는 23일(한국시간) "그의 나이가 36세인에도 불구하고 이글스는 류현진에게 8년 1280만 달러에 계약했다"며 "류현진은 2006년 이글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고 했다.그러면서 8년 계약에 대한 일부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한 팬은 "고국에 돌아가는 것은 존중하지만, 이는 그가 자신이 메이저리그에서 끝났음을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게 나를 슬프게 한다"고 적었다.다른 팬은 "그들
해외야구
김민영-김민아, 임정숙-강지은, 서한솔-사키이, 스롱-용현지 등 LPBA 시즌 마지막 개인투어 8강 대진 완성…블루원 3명 8강 진출 초강세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한 분풀이일까? 블루원리조트의 여성 3인방인 스롱 피아비를 비롯해 '차세대 미녀스타' 서한솔, 그리고 김민영이 모두 올시즌 마지막 개인투어에서 나란히 8강에 올랐다. 그리고 사사키 아야코(하나카드), 임정숙(크라운해태)와 용현지(하이원리조트) 강지은(SK렌트카) 김민아(NH농협카드)도 무난히 16강 문턱을 넘어섰다. 그러나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는 탈락했다.차세대 ‘미녀 당구스타’ 서한솔(블루원리조트)은 23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2024' 16강전에서 '세계선수권자' 이신영을 세트스코처 2:0(11:4, 11:3)으로 완파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202
일반
시비옹테크, 한 세트도 못 따내고.. 여자테니스 두 대회 연속 우승 실패
여자프로테니스(WTA)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두바이 챔피언십(총상금 321만1천715달러)에서 예선 통과자 안나 칼린스카야(40위·러시아)에게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시비옹테크는 23일(이하 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칼린스카야에게 1시간 42분 만에 0-2(4-6 4-6)로 졌다.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3회전 탈락 후 카타르오픈에서 우승하며 다시 건재함을 과시한 시비옹테크는 두 대회 연속 우승은 이루지 못했다.칼린스카야는 예선을 통과한 뒤 본선에서 9위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 3위 코코 고프(미국)를 물리치더니 1위 시비옹테크마저 무너뜨리고 결승에 올랐다.이
일반
대한항공, V-리그 최초 4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향해.. 6연승 하루 만에 선두 복귀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하루 만에 리그 선두를 탈환했다.대한항공은 2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홈경기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3-1(23-25 26-24 25-20 25-18)로 역전승했다.이날 승리로 대한항공은 승점 61(20승 11패)을 쌓아 한 경기를 덜 치른 우리카드(승점 59·20승 10패)를 제치고 1위를 회복했다.우리카드가 전날 KB손해보험전 승리로 역전에 성공한 지 하루 만이다.반면 5위 삼성화재(승점 44·17승 14패)는 중위권 경쟁자 한국전력, OK금융그룹(이상 승점 47·16승 14패)을 단번에 제칠 기회를 놓쳤다.1세트에는 삼성화재에 행운이 따랐다.한 점 차 접전이 이어지던 23-23, 이전까지 서브 에이스 2개를
배구
'이재성은 팀 내 가장 높은 평점' 풀타임 출전했지만.. 마인츠, '최강' 레버쿠젠의 벽은 높았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풀타임을 소화한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가 24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분데스리가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최강' 레버쿠젠의 벽을 넘지 못하고 1-2로 무릎을 꿇었다.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이재성은 후반 10분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대 구석을 노렸으나 왼쪽 골대를 살짝 벗어나 아쉬움을 삼켰다.경기 종료 직전에는 미드필드 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곧바로 골문을 노렸지만, 이 역시 골대 왼쪽으로 흘렀다.이재성은 두 차례 태클에 성공하며 상대 공격 흐름을 차단하기도 했다.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풋몹은 이
해외축구
"애틀란타, 보라스와 거래 안 해" 보라스 고객 한 명도 없어...연봉 2200만 달러 넘는 선수 '전무'
올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는 스캇 보라스 고객이 단 한 명도 없다. 이유는 단 하나. 보라스와 FA 거래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보라스 고객들 중 많은 선수가 슈퍼스타급이다. 하지만 애틀랜타는 그런 보라스 고객 거의 없이도 지난 6년 간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차지했고 2021년에는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랐다.그 비결은 무엇일까?팬내이션의 브레이브스 투데이는 애틀랜타가 성공하고 있는 것은 FA 계약보다 국제 FA(노날드 아쿠냐 주니어, 아지 알비스), 드래프트(마이클 해리스 2세, 스펜서 스트라이더, 오스틴 라일리), 트레이드(맷 올슨, 션 머피)를 통해 필요한 선수들을 영입한 후 이들과 장기 계약을 하는 방법을 쓰고 있기 때문이
해외야구
"옆구리 부상은 오래 가는 경향 있어" 이정후 부상에 미국 언론들도 '화들짝'...이정후, 가벼운 옆구리 통증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범 경기 출전이 연기됐다.미국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수잔 슬루서는 24일(한국시간) "이정후가 가벼운 옆구리 통증 때문에 25일 시카고 컵스와의 첫 시범 경기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이에 "샌프란시스코는이정후가 며칠 안에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므로 부상이 크게 우려되는 부분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CBS스포츠는 "다만, 옆구리 부상이 오래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구단은 이정후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일 것"으로 예상했다. NBC스포츠베이에어리어도 "이정후가 선두 타자로 나서는 모습을 보고 싶어 안달이 난 자이언츠 팬들은 좀 더
해외야구
'가공할 파워' 다저스 타선, 샌디에이고의 2배 이상...2023 다저스 홈런 231개 vs 샌디에이고 101개
LA 다저스의 타선이 강공할 만하다. 오타니 쇼헤이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가세가 타선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MLB닷컴이 예상한 다저스의 타순과 이들이 지난해 친 홈런 수는 다음과 같다.1 무키 베츠 392 오타니 쇼헤이 443 프레디 프리먼 294 윌 스미스 195 맥스 먼시 366 제이슨 헤이워드 157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268 제임스 아웃맨 239 가빈 럭스 0(시즌아웃)이들이 친 홈런은 모두 231개다.다음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타순과 2023시즌 홈런 수다.1 김하성 172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253 매니 마차도 304.잰더 보가츠 195 제이크 크로넨워스 106 루이스 캄푸사노 77 쥬릭슨 프로파 98 매튜 배튼 29 호세 아조카 2이들의 지난해 홈런
해외야구
아이브 장원영, 마스크로 가려도 예쁨
아이브 장원영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싱가포르 팬미팅 참석차 출국하고 있다. 장원영이 출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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