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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행? 한화 문동주, 평균자책점 8.78 고전.. 롯데 황성빈도 1군 엔트리 제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오른손 파이어볼러 문동주(20)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한화는 경기가 없는 29일 문동주를 2군으로 내려보내고, 왼손 투수 이충호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문동주는 올 시즌 6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8.78로 고전했다.28일 대전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는 3⅓이닝 동안 홈런 3개를 포함해 10안타를 내주고 9실점 했다.결국, 최원호 한화 감독은 문동주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빠른 발과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화제를 모았던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통증 탓에 전열에서 이탈했다. 올 시즌 타율 0.378, 3홈런, 12도루로 활약했던 황성빈은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국내야구
'순간 시청률 1.154%' KL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올해 최고 시청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이 올해 가장 높은 중계방송 시청률을 찍었다.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대회 평균 시청률은 0.33%로 집계됐다고 대회를 중계한 SBS 골프가 밝혔다. 이는 올해 치러진 KLPGA투어 6개 대회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또 이정민의 우승으로 끝난 최종 라운드 시청률은 무려 0.62%에 이르러 올해 열린 KLPGA투어 대회에서 최고 시청률 라운드로 나타났다.이정민이 연속 버디로 우승을 향해 줄달음칠 때 순간 시청률은 1.154%로 치솟았다. /연합뉴스
골프
삼성전자, 뽀로로테마파크에 '비스포크 AI 콤보' 이색 체험 공간 마련
삼성전자가 5월 1일 개장하는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에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뽀로로테마파크의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 플레이 존'에 비스포크 AI 콤보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위생적인 세탁·건조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아쿠아 플레이 존은 아쿠아 어트랙션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방문 고객의 옷이 젖지 않도록 별도의 의상을 대여해준다. 뽀로로테마파크는 대여용 의상을 비스포크 AI 콤보로 세탁·건조하며 위생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뽀로로테마파크 관계자는 "물놀이 시설 특성 상 옷이 흠뻑 젖는 일이 많은데,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가능한 비스포크 AI 콤보
라이프
'이제 목표는 2연승' 임성재, PGA 투어 더 CJ컵 출전.. 제이슨 데이 등과 우승 경쟁
지난 28일 끝난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임성재는 다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로 날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대회에 출전한다. 현지시간 5월 2일 TPC 크레이그 랜치(파71·7천414야드)에서 나흘간 열리는 더 CJ컵에는 156명의 선수가 총상금 950만 달러, 우승 상금 171만 달러를 놓고 샷 대결을 벌인다.임성재는 이번 시즌 PGA 투어 첫 대회였던 더 센트리에서 공동 5위에 오른 이후 중하위권에 머물거나 컷 탈락을 반복했다.하지만 22일 끝난 PGA 투어 RBC 헤리티지 대회에서 공동 12위에 오르더니 국내에서 열린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미국으로 다시 돌아간 임성재는 이번 주 대회에
골프
'독일 5부 출신’ 춘천 이풍범, 목표는 공격 포인트 15개
과거 독일 5부 리그에서 활약했던 춘천시민축구단(이하 춘천시민) 이풍범의 올해 목표는 공격 포인트 15개를 쌓는 것이다. 28일 시흥 희망공원운동장에서 열린 2024 K3리그 7라운드에서 춘천시민이 시흥시민축구단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최근 3경기 무패(1승 2무)를 달리게 된 춘천시민(2승 2무 3패, 승점 8점)은 리그 10위에 오르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경기 후 대한축구협회(KFA)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 응한 이풍범은 “승점 3점을 목표로 잡고 나섰지만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지는 못했다. 그래도 리그 상위권 팀인 시흥시민 원정에 와서 승점 1점을 확보한 것만으로도 만족한다”는 소감을 전했다.과거 보루시아 프라이알
국내축구
'아이언맨이라 불러다오!' 김하성, 올 시즌 전경기 선발 출전 273.1이닝 소화, 메이저리그 전체 1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 '아이언맨(철인)'이라는 별명이 붙게 됐다.29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김하성은 올 시즌 전경기인 31경기에 선발로 나서 273.1이닝을 소화했다.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1위다. 2위는 269.1이닝을 소화한 같은 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다. 3위는 263이닝의 알렉스 버두고(뉴욕 양키스)이고 4위는 무키 베츠(263이닝)다. 5위는 잰더 보가츠(샌디에이고)로 262.1이닝을 소화했다.샌디에이고와 다저스 선수가 상위에 대거 포진돼 있는 것은 시즌 개막전을 타 팀들보다 일찍 시작했기 때문이다. 김하성은 지난 27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가 8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 마이크 쉴트 감독은 경기
해외야구
대법원 "'미르의 전설2' 中 계약 유효" 판결에도 위메이드 '반발'
'미르의 전설2'의 중국 회사와 체결된 독점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SLA) 연장계약에 대해 대법원이 계약사 측은 액토즈소프트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지적재산권(IP)을 공동보유한 개발사 위메이드 측이 싱가포르 ICC 중재에서의 승소를 들며 반박함에 따라 양측의 대립이 이어질 전망이다. 액토즈소프트는 29일, 2017년 6월 액토즈가 셩취 측과 체결한 '미르의 전설2' 중국 독점 라이선스계약에 대해 해당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한 위메이드 측이 2017년 9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하며 시작된 소송이 대법원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서울고등법원은 "셩취 측이 라이선스 계약을 유지해온 기간, 그동안 쌓아온 입지, 영향
E스포츠·게임
'한국 선수 승전보는 언제쯤?' LA 챔피언십 유해란 3위, 고진영·임진희 공동 4위
유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마지막 날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합계 6언더파 278타를 친 유해란은 우승한 해나 그린(호주·12언더파 272타)에 6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다. 9언더파 275타를 친 마야 스타르크(스웨덴)가 2위를 차지했다.한국 선수들은 이번 시즌 10번째 대회에서도 승전보를 전해 주지 못했다.그린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이 대회 정상에 올라 L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하며 우승 상금 56만2천500 달러(약 7억8천만원)를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2월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 이은 두
골프
'2024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개최.. 중고농구 최강자를 가린다
김천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농구협회가 주관하는'2024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총 88개 팀(남고부 30팀, 여고부 13팀, 남중부 30팀, 여중부 15팀),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김천실내체육관, 김천실내보조체육관, 김천국민체육센터, 성의고 빅토리오체육관에서 진행된다. 6일간의 예선전을 거쳐 결선 토너먼트에 돌입하며 대회에서 우승하는 고등부 남·여 팀에게는 8월 구미에서 열리는 제32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대회가 열리는 김천시는 농구 인구 저변확대와 선수 육성을 위해 농구에 각별한 지원을 하고
농구
'광고 카피 그대로' MLB 데뷔 한 달 "이정후는 타격왕 아라에즈보다 훨씬 더 많이 콘택트하고 있어"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하기 전부터 콘택트 타자로 알려져 있었다. KBO리그에서의 성적이 적응 기간 없이 메이저리그에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됐다.정말 그랬을까? 메이저리그 데뷔 한 달이 된 지금 이정후는 알려진 대로 타격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저스트 베이스볼은 29일(한국시간) "이정후는 홍보된 것과 거의 비슷했다"며 "그는 타격 챔피언 루이스 아라에즈보다 훨씬 더 많은 콘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그 이유로 이정후의 삼진율(8.8%)을 내세웠다. 이는 내셔널리그(NL)에서 가장 낮다는 것이다.이 매체는 다만, "'바람의 아들'로 알려진 전설적인 이종범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의 손자'는 생각보다 빠
해외야구
타율 0.212 보가츠 1번 타자 기용은 '재앙'? 작년보다 1할 가까이 하락...2루수 이동도 '실패작', 결국 5번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시즌 개막 전 김하성과 잰더 보가츠의 수비 포지션을 맞바꿨다. 2루수였던 김하성이 유격수로 가고 보가츠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2루수로 이동했다.그리고 지난 시즌 후반기 1번 타자로 맹활약했던 김하성 대신 보가츠를 1번으로 기용하고 김하성은 5번 타자에 배치했다.개막 한 달이 지난 현재 이 '도박'은 실패한 모양새다.보가츠는 1번 타자로 29경기를 뛰어 0.212의 빈곤한 타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보가츠는 29경기에서 0.308의 타율을 기록했다. 거의 1할이 떨어졌다. 마이크 쉴트 감독은 결국 29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보가츠를 5번 타자로 기용했다. 1번은 주릭손 프로파가 맡았다.보가츠의 2루
해외야구
엘르골프, 임희정 프로와 협업한 '임희정이 간다 시즌 2' 새롭게 선봬... 다양한 골프 콘텐츠 공개
㈜독립문(김형건)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의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ELLE GOLF)가 후원 선수 임희정 프로와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 '임희정이간다 시즌 2'를 공개했다.지난 2020년 3월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엘르골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익한 골프 레슨 콘텐츠뿐 아니라 필드 위 매력적인 스타일링 콘텐츠까지 다양한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그중 엘르골프와 임희정 선수가 협업한 '임희정이 간다' 콘텐츠는 임희정 프로가 게릴라 방문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에게 개인 레슨과 골프 관련 고민까지 해결해 주는 내용으로, 작년 시즌 1의 높은 조회수과 관심에 힘입어 시즌 2를 촬영했다.‘임희정이 간다
골프
'10년 만에 히어로즈 3연전 싹쓸이' 삼성, '15안타 폭발' 매서운 화력 뽑냈다
삼성은 라이온즈가 28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과 방문 경기에서 15안타를 쏟아 내며 11-6으로 완승하며 10년 만에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을 싹쓸이했다.26일 3-0, 27일 11-0 승리에 이어 이날도 승리한 삼성은 2014년 5월 23∼25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벌인 3연전 싹쓸이 이후 무려 3천626일 만에 히어로즈전 3연전 스윕에 성공했다.10년 전인 당시 키움의 구단명은 넥센 히어로즈였다.삼성은 2016년 개장한 고척돔에서 처음으로 3연전 싹쓸이에 성공하는 기쁨도 맛봤다.주말 3연전을 싹쓸이한 삼성은 이번 주를 5승 1패로 기분 좋게 마감했다.반면 키움은 7연패 늪에 빠졌다.신구 조화
국내야구
전 ONE 챔프 옥래윤, 러시아 재야 최강과 대결
옥래윤(33)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정상을 되찾으려면 질 수 없는 중요한 경기에 나선다.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7월6일 ONE 파이트 나이트 23이 열린다. 전 챔피언 옥래윤은 알리베크 라술로프(32·러시아/튀르키예)와 맞붙는다.ONE 파이트 나이트 23은 미국 뉴욕에서 7월5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 Amazon Prime Video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춘다. 한국에는 ‘쿠팡플레이’로 방송된다.원챔피언십 공식 SNS는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제왕이었던 옥래윤과 다이너마이트 같은 폭발력을 자랑하는 무패 파이터 알리베크 라술로프가 겨룬다. 승자는 한국계 챔피언
일반
'408세이브 대기록' 끝판왕 오승환, 아시아 단일리그 통산 최다 세이브 달성
한국 야구 역대 최고 마무리 투수로 불리며, 단일 시즌과 개인 통산 한국인 최다 세이브 기록을 모두 보유한 오승환(41·삼성 라이온즈)에게도 '아시아 단일리그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은 매우 특별하다.28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오승환은 "408세이브를 아주 오래전부터 의식하고 있었다"며 "아주 오랜 뒤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세이브'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KBO리그 408번째 세이브'라고 답할 것"이라고 말했다.오승환은 지난 26일 고척 키움전, 삼성이 3-0으로 앞선 9회말에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KBO리그 개인 통산 408번째이자, 한·미·일 통산 530번째 세이브를 챙겼다.오승환이 의미를 둔 건, KBO 4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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