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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수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최
6월 14 부터 16일 3일간 하동체육관과 보조경기장 등 4개소에서 ‘하동군수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된다. 하동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천 팀, 2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에 대한 투지와 열정으로 여름날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대회는 14일 임원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15 부터 16일 양일간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별 혼합복식과 남·여 복식 경기가 이뤄진다. 선수들은 대회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배드민턴은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하동군의 효자종목인 동시에 가장 대중적인 생활 스포츠다.
일반
'SK의 레전드' 전희철 감독, 3년 재계약… 다시 한번 우승 노린다
프로농구 서울 SK가 전희철 감독과 함께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린다.SK는 "전희철 감독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2008년 SK의 레전드로 은퇴한 전희철 감독은 2021년 SK 사령탑에 부임했다.감독 데뷔 시즌인 2021-2022시즌 통합우승을 달성했고, 2022-2023시즌엔 두 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준우승했다.2023-2024시즌에는 세 시즌 연속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놓았다.147경기 만에 100승 고지를 밟은 전 감독은 신선우, 강동희 감독(151경기)을 제치고 KBL 역대 최소 경기 100승 기록을 썼다.전희철 감독은 "다시 한번 SK를 이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팀이 다시 우승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농구
'14득점 진기록' 롯데, 키움 제물로 6·7회 2이닝 연속 타자일순.. 가공할 공격력 뽐내
롯데가 부산 홈경기에서 홈런 2방 포함 안타 21개를 몰아쳐 키움 히어로즈를 18-10으로 물리쳤다.특히 6회 키움에 5점을 헌납해 4-9로 뒤집힌 6회말에 7점을 얻어 다시 역전하고 7회말에도 다시 7점을 내는 가공할 공격력을 뽐냈다.롯데는 6·7회 2이닝 연속 타자 일순하는 진기록을 세웠다.6회에는 단타 6개, 2루타와 3루타 1개씩 안타 8개를 집중했고, 7회에는 대타 정훈의 스리런 홈런, 4번 타자 빅터 레이예스의 투런포 등 안타 6개와 볼넷 2개를 엮어 7득점 했다.롯데의 2∼5번 타자인 고승민, 손호영, 레이예스, 나승엽은 3안타씩 치고 6타점에 8득점을 합작했다. 허리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시즌 처음 등판한 키움 정찬헌은 4이닝 6피안타
국내야구
"미성숙하고 수비에 치명적 결함" 언론 매체들 돈치치 일제히 비판..."승리보다 자기 스탯에만 신경 써" 혹평
기브미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가 전날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의 파이널 3차전에서 또 져 3전 전패를 당하자 "루카 돈치치는 자신의 수비적 결함이 드러나자 그의 좌절감은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에 그를 압도했다"고 평했다.이 매체는 "돈치치가 NBA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는 리그에 진출한 이후 압도적인 힘을 발휘해 6번째 시즌 만에 팀을 NBA 결승전에 진출시켰다"며 "그는 세대를 뛰어넘는 재능을 지닌 선수이며 그의 경력이 끝나면 명예의 전당에 헌역될 최고의 국제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이어 "하지만 돈치치는 자신의 팀이 지금 처한 위치에 있다는 이유로 많은 비
농구
한미 통산 400홈런 '쾅' 삼성 박병호, 사자로 변신후 홈런 5방.. 파괴력↑
박병호(삼성 라이온즈)가 한미 프로야구 통산 400호 홈런을 터뜨렸다.박병호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LG 트윈스와 벌인 2024 프로야구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0-0인 2회 선두 타자로 나와 LG 선발 케이시 켈리를 두들겨 비거리 115m를 날아간 솔로 홈런을 쳤다.시즌 8호이자 KBO리그 통산 388번째 홈런을 날린 박병호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절 12개를 포함해 프로 통산 홈런 400개를 채웠다.kt 위즈에서 뛰던 박병호는 출전 시간을 늘리고자 트레이드를 자청한 끝에 지난달 29일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박병호는 새 팀에 가세한 뒤 홈런 5방을 몰아쳐 삼성 타선의 파괴력을 끌어올렸다.
국내야구
'카스타노 5승+서호철 2타점' NC, 두 시리즈 연속 위닝시리즈 반등세
NC 다이노스가 두 시리즈 연속 2승 1패 이상을 올리며 반등세로 돌아섰다.NC는 1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kt 위즈를 5-3으로 눌렀다.NC는 지난 주말 3연전에서 한화 이글스에 2승 1무를 거둔 데 이어 이번 주중 3연전에서 kt를 2승 1패로 물리쳤다.NC는 1회 손아섭, 박건우의 연속 안타로 1사 1, 2루를 엮고 권희동의 좌중월 2루타와 김휘집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먼저 2점을 냈다.3회 1사 만루에서도 김휘집의 희생플라이와 서호철의 중전 적시타에 힘입어 4-0으로 달아났다.kt는 6회 김상수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연속 2루타로 0의 침묵을 깬 뒤 7회 배정대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2-4로 추격했다.
국내야구
'연패 끊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프랑스에 3-2 재역전승
다시 시작됐던 연패를 끊었다.모랄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6월 13일 일본 후쿠오카 서일본종합전시장에서 열린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재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정지윤 혼자 원맨쇼를 펼쳤던 일본전과는 달리 모든 선수가 고른 활약을 펼쳤고 범실 관리도 잘 되었다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1세트 정지윤과 정호영의 활약으로 1세트를 선취한 한국은 이후 프랑스의 타점 높은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2,3세트를 내줬다.그러나 4,5세트에 특급 조커 문지윤의 공격과 표승주의 서브 에이스로 역전에 성공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한국은 정지윤이 20득점으로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강소휘(18점
배구
'최원준 공략 실패' 한화, 두산에 6-9로 패배.. 산체스 4이닝 6실점 부진
그래도 상대 마무리라도 끌어낸 것이 다행이었다.한화이글스는 6월 13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4 신한SOL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9로 패했다.특히 선발 산체스가 부진했고, 상대 선발 최원준 공략에 실패한 것이 패인이었다.그나마 다행인 건 막판 추격전으로 9회에 상대 마무리 김택연을 끌어내 쉽게 지지 않겠다는 악착같은 근성을 보여준 것이 의미 있었다.초반은 두산의 페이스.2회말 1사 후 강승호와 전민재의 연속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아낸 두산은 이후 조수행의 2타점 3루타와 양의지의 1타점 적시타로 4-0으로 앞서나갔다.3회말에도 강승호와 전민재의 연속 볼넷을 시작으로 박준영의 1타점 2루타와 조수행의
국내야구
3억2500만 달러 야마모토의 '굴욕' ESPN 예상 올스타전 선발 투수 부문 리저브군에도 없어...김하성도 없다.
3억2500만 달러의 귀하신 몸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올해 올스타전 내셔널리그(NL) 선발 투수 부문 리저브군에도 포함되지 못하는 '굴욕'을 당했다.ESPN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7월 1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펼쳐질 2024 올스타전에 나갈 양대 리그 선발 및 리저브 선수들을 예상했다.이에 따르면, NL 선발 투수에 레인저 수아레스(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선정됐다. 리저브군에는 잭 휠러, 이마나가 쇼타, 타일러 글래스나우, 애런 놀라, 로건 웹, 미치 켈러, 크리스 세일이 포함됐다. 그러나 야마모토의 이름은 없다.유격수에는 선발에 무키 베츠가 뽑혔고, 리저브로는 엘리 데 라 크루즈가 선정됐다
해외야구
고우석, KBO 복귀 후 류현진 8년 170억원 넘길까? 양의지 4+4 277억원은?...MLB 데뷔 의지 강해 내년 복귀 안 할 수도
고우석이 KBO로 복귀할 경우 그의 FA 계약 총액은 얼마나 될까?류현진의 8년 170억 원과 양의지의 4+4 277억 원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사다.고우석의 몸값은 한때 8년 200억 윈이라는 설도 있었다.현역 최고 포수로 평가받고 있는 양의지는 두 차례 FA에서 277억 원에 계약했다. 2018년 12월 NC 다이노스와 4년 125억원에 계약했다. 이는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2017년 이대호가 롯데 자이언츠와 계약할 때 기록한 150억원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규모의 FA 계약이었다.4년이 흐른 2022년 11월, 양의지는 다시 FA 자격을 얻어 친정 두산 베어스와 4+2년 152억 원에 계약했다. 총액 규모에서 김광현이 미국 메이저리그 생활을 접고 돌아오며 S
국내야구
한국마사회, 2024년 유소년 승마캠프 개최. 6월 21일까지 신청접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7월 6일과 7일 구미시 공공승마장에서 ‘2024년 유소년 승마캠프’를 개최한다.전국의 유소년 승마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에서는 개별적으로 연습하기 어려운 크로스컨트리 종목 등 보다 전문적인 승마강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승마 꿈나무들의 역량을 끌어올릴 이번 캠프를 통해 선수들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에서 한층 성장한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구미시 공공승마장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가 개최되는 장소다. 유소년 승마선수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실전과 가장 유사한 환경에서 실력 향상의 기회를 얻게 된다. 강사진 또한 한국마사회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24] 핸드볼에서 ‘골’은 ‘득점’과 ‘골문’ 두 가지 의미를 갖는다
대한핸드볼협회 경기규칙 ‘경기장과 골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골은 외곽 골라인 중앙에 위치해야 한다’고 설명돼 있다. 여기서 ‘골(Goal)’은 공을 넣어 득점하게 되어있는 ‘골문’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선 득점을 의미하는 ‘골’과 구분하기 위해 한자어 ‘문(門)’을 붙여서 ‘골문’이라고 말한다. 영어에서 골이라는 말은 여러 의미로 쓰인다. 스포츠에서는 골은 득점에 성공한 행위 자체를 말한다. 축구, 농구, 핸드볼, 아이스하키 등에서 볼이나 퍽 등을 넣으면 골이라고 선언하고 득점으로 인정한다. 공을 넣으면 득점하게 되는 문이나 바구니 모양의 표적도 골이라고 말한다. 스포츠 이외에서는 사람이 도달하거나 달성하려는 목
일반
박경남, 첫날 공동 선두! 이와타 히로시와 격돌 예고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박경남이 이와타 히로시와 함께 제6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우승상금 2.6억 원)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나섰다.박경남은 13일 강원 춘천 소재 남춘천CC 빅토리, 챌린지코스(파71. 7,335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5타를 쳤다.공동선두인 이와타 히로시 역시 일본투어 통산 6승, 지난주 일본투어 ‘BMW 일본골프투어선수권 모리빌컵’ 우승자이다.박경남은 오늘 경기에 대해 "일단 정말 더웠다.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경기했는데 이렇게 좋은 스코어를 기록해 놀라기도 했다. 사실 이번 대회에 출전을 생각하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이원준 선수가 빠
골프
'유망주 씨를 말리려나?' 시속 177km '총알탄' 코펙마저 노리는 샌디에이고..."프렐러 단장, 크로셰-코펙 패키지 원할 수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단장은 마음에 꽂힌 선수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영입하는 인물로 정평이 나있다.최근 미국 매체들은 프렐러가 시카고화이트삭스의 개럿 크로셰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그런데 연습 투구에서 시속 110마일(177km)를 던진 바 있는 우완 투수마저 노릴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주인공은 마이클 코펙이다. 2017년 milb닷컴에 따르면 당시 20세 코펙은 오프시즌 동안 텍사스의 시설인 APEC에서 던지면서 시속 110마일을 기록했다. 코펙은 3온스 및 4온스짜리 연습공을 던진 뒤 공인구를 뿌렸는데 3온스짜리 공을 사용해 110마일을 찍었다는 것이다.코펙은 지난 2014년 보스턴 레드삭스에 의해 1라운드 전체 33번에 지
해외야구
한국마사회,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이 6월 12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8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첫 주자로 시작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자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각 캠페인 참여자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당 메시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플라스틱과 작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플라스틱 안녕’이라는 문구와 촬영된 사진을 SNS에 게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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