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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간판 윤지수,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준우승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간판 윤지수(서울특별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2년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윤지수는 24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2024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에무라 미사키(일본)에 이어 준우승했다.2012년과 2019년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자인 윤지수는 지난해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4 파리 올림픽에도 출전한다.이번 대회 32강전에서 웨이자이(중국)를 15-8, 16강전에서 최세빈(전남도청)을 15-8로 제압한 윤지수는 8강전에서 장신이(중국)를 15-12로 따돌리고 메달을 확보했다.이어 준결승전에서 전하영
일반
'어깨 통증' 두산 선발 브랜든, 1군 제외.. 계속 꼬이는 선발 로테이션
두산 베어스 외국인 왼손 선발 브랜든 와델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브랜든은 지난 23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대구 방문 더블헤더 1차전에서 3회말 왼쪽 어깨 뒷부분에 통증을 느껴, 자진해서 강판했다.24일 1차 진료를 받은 브랜든은 25일에 다시 병원을 찾을 예정이다.두산 관계자는 "선수가 통증을 느끼고 있어서 일단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며 "교차 검진을 한 뒤에 추후 일정, 복귀 시점 등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두산은 오른손 불펜 정철원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통증을 안고 조심스럽게 경기를 치르던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호영도 회복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국내야구
에스파 ‘Supernova’, 멜론 주간 5주 연속 1위…‘올해 발매 곡 최장 기록 경신’
에스파(aespa)가 ‘Supernova’(슈퍼노바)로 올해 발매 곡 중 멜론 주간 차트 최장 1위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5월 13일 선공개된 에스파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Supernova’는 멜론 주간 차트(6월 17~23일)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 올해 발표된 곡 중 최장기간 1위 기록을 세우며 ‘쇠맛’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더불어 ‘Supernova’는 벅스, 지니 주간 차트 역시 각각 6주, 5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또 다른 타이틀 곡 ‘Armageddon’(아마겟돈) 역시 TOP10 내 순위에 랭크되며 에스파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에스파는 ‘Armageddon’과 ‘Supernova’로 각각 Mnet ‘엠카운트다운’, SBS
방송연예
'3년을 기다렸다' 강동궁, 프로당구 PBA 개막전 우승.. 통산 3번째 정상
'헐크' 강동궁(44·SK렌터카)이 프로당구 최연소인 16세의 나이로 돌풍을 일으킨 김영원을 따돌리고 PBA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강동궁은 24일 오후 늦게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영원을 세트 점수 4-2(4-15 15-4 13-15 15-10 15-13 15-8)로 꺾고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강동궁은 2021-2022시즌 개막전(블루원리조트 챔피언십) 이후 3년 만에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우승 상금 1억원을 받은 강동궁의 누적 상금은 4억5천750만원으로 단독 4위다.PBA 최연소 우승에 도전한 김영원은 경기 초반 강동궁을 몰아붙이는 등 탄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일반
'팀 대회 우승 도전' 메이저 퀸 양희영, 한국 선수 2연승 나올까… 고진영 등도 출전
34세에 처음으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감격을 누린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에서 기세를 잇는다.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치른 LPGA 투어는 이번 주엔 2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천277야드)에서 개최되는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으로 이어진다.2019년부터 열린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선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방식의 대회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취리히 클래식과 유사한 형태로, 순위도 팀 단위로 가린다.공 하나로 같은 팀 선수 2명이 번갈아 샷을 하는 포섬 방식과 두 명이 각자의 공으로
골프
'자카니 버저비터 극장골' 이탈리아, 크로아티아와 극적인 무승부… 조 2위로 유로 16강
이탈리아가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크로아티아와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이탈리아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와 1-1로 비겼다.앞서 알바니아를 잡고 스페인에는 패했던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는 1승 1무 1패로 승점 4를 쌓아 3전 전승의 스페인(승점 9)에 이어 B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이탈리아는 A조 2위 팀인 스위스와 16강에서 격돌한다.크로아티아는 2무 1패로 3위(승점 2)에 그치며 16강 진출이 쉽지 않게 됐다.이번 유로에선 6개 조 1, 2위 팀이 16강에 오르고, 3위 팀 중 성적 상위
해외축구
베이비몬스터, 유튜브 구독자 수 6백만 명 초고속 돌파
베이비몬스터가 유튜브 구독자 수 600만 명을 돌파하며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6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채널 개설 이후 약 1년 반 만의 기록인데, 이제 막 공식 데뷔한 신인인 점을 떠올리면 매우 이례적인 상승 추이다. 유튜브 구독자는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충성도 높은 팬덤 형성의 지표로도 통하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 실제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전부터 독보적인 실력으로 전 세계 팬들 사이 존재감을 각인하며 400만 구독자를 끌어모았던 바다. 지난 4월 1일 공식 데뷔곡 'SHEESH' 발표 이후 그 추이가 더욱 가팔랐다. 하
방송연예
(여자)아이들, 주근깨 메이크업 파격 변신 '미니 7집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여자)아이들이 올여름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5일 “(여자)아이들이 오늘 공식 SNS 채널에 미니 7집 'I SWAY'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Wave Ver.)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Wind 버전에 이어 (여자)아이들은 여름을 겨냥한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여자)아이들은 뜨거운 태양 아래 시원한 바람이 부는 여름 해변을 연상케 하는 모습과 컬러풀한 선베드에 기대어 팔짱을 끼고 정면을 응시해 시선을 매료시켰다. 이 가운데 미연은 헤어밴드에 크롭티를 입고 해변의 여유를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이목을 모았다. 민니는 시스루 상의에 주근깨 가득한 메이크업으로 이국적인 분위기
방송연예
'무적함대' 스페인, 알바니아 꺾고 '무실점 3전 전승' 조 1위
지난 2경기에서 크로아티아(3-0), 이탈리아(1-0)를 연이어 격파하고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했던 스페인이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알바니아를 1-0으로 물리치고 이번 조별리그를 무실점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해 조 1위를 차지했다.전반 13분 다니 올모의 스루패스를 받아 페란 토레스가 넣은 한 골을 스페인이 끝까지 잘 지켰다.스페인의 16강 상대는 조 3위 팀 중 추후 결정된다.알바니아는 크로아티아와 2차전에서 2-2로 비긴 것으로 유일한 승점을 따내며 조 최하위(승점 1)에 머물렀다.
해외축구
'적수가 없다' KIA 김도영, MVP급 성적 질주…타점·출루율 높이면 압도적
프로야구 역대 다섯 번째로 전반기에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30홈런-30도루는 물론 최우수선수(MVP)를 향해서도 돌진한다.김도영은 24일 현재 공격 8개 타이틀 중 출루율을 뺀 7개 분야 모두 상위 10위 안에 올랐다.타격 6위(타율 0.341), 홈런 공동 2위(20개), 타점 공동 10위(56개), 득점 1위(71개), 도루 7위(22개), 장타율 2위(0.608), 안타 3위(101개)를 달린다.김도영의 출루율은 0.402로 이 부문 10위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0.404)를 바짝 쫓는다.타격의 정확성과 힘, 질풍 같은 주루를 겸비한 김도영은 다방면에 능한 전천후 선수로 주가를 높였다. 강력한 엉덩이 회전력을 활용한 간결하고 빠른
국내야구
김윤혜, ‘감각적 무드+비현실적 비주얼’ 돋보이는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배우 김윤혜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감각적인 무드와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던 김윤혜의 화보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또 한번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혜는 투명하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부드러운 색채감의 의상들을 매치해 가볍고 하늘하늘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캐주얼한 데님 룩부터 시폰과 프린지, 페더 등 독특한 소재들을 포인트로 한 여러 착의 드레스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탁월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기도. 특유의 그윽한 눈빛이 돋보이는 몽환적인 무드는 물론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면모까지 다양한 매력을
방송연예
'이런 뻔뻔한...' '먹튀' 스넬의 '극이기주의'..."난 아직 준비 안 됐는데 구단은 서두르고 있다" 불만
블레이크 스넬(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기심이 극에 달하고 있다.스넬은 시즌 개막이 임박해서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2년 6200만 달러에 계약했다.프로 선수라면 언제든지 뛸 수 있게 준비를 해야 한다.그러나 스넬은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다. 계약 후에도 마이너리그 경기를 통해 투구 감각을 찾지 않고 "마이너리그는 필요없다"고 큰소리쳤다. 결국 그는 제대로 던질 준비도 하지 않은 채 마운드에 올랐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 오만함을 보인 것이다.결과는 처참했다. 3패에 9.5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부상자 명댠에도 두 차례 올랐다.24일(이하 한국시간) 그는 트리플A 경기에 등판했다. 역시 형편없는 결과를 보였다. 2.1이
해외야구
스포츠클라이밍 컴바인(볼더·리드) 이도현·서채현, 스피드 신은철 파리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 획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예선전 2차'에서 스포츠클라이밍 컴바인(볼더·리드) 국가대표 이도현(서울시청), 서채현(서울시청) 선수, 스피드 신은철(더쉴) 선수가 파리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고 밝혔다.'파리올림픽 예선전 2차'는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스포츠클라이밍 컴바인(볼더·리드)과 스피드 경기가 진행됐다.지난 5월 '상하이 올림픽 예선전 1차'와 '부다페스트 올림픽 예선전 2차' 점수를 합산해 컴바인(볼더·리드) 남녀 각각 10장과, 스피드 남녀 각각 5장 파리올림픽 티켓을 획득할 수 있었다.서채현 선수는 상하이 올림픽 예선전 1차에서 2위
일반
김천상무 '호국보훈 홈경기' 김천상무, 대전 잡고 리그 2연승 이어간다
김천상무가 대전을 홈으로 불러들인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5일 19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R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18R에서 파죽지세의 강원을 꺾은 김천상무는 대전전 승리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분위기 반등 성공, 기세 몰아간다...‘키 플레이어’ 유강현빠르게 분위기를 다잡았다. 김천상무는 7기 선수들의 전역 전 휴가와 9기 선수의 합류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17R 광주전 패배와 코리아컵 16강 탈락 등 부침을 겪었지만, 강원전 승리로 분위기를 쇄신했다. 이제 홈에서 기세를 이어간다는 다짐이다.전망은 밝다. 대전은 올 시즌 원정 경기에서 3무 5패로 승리가 없다. 반면, 김천상
국내축구
2024 KBO 리그 주요 경기 CGV 극장 생중계 상영 실시
KBO와 CJ CGV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주요 경기를 전국 CGV 극장에서 생중계하기로 하고, 24일(월) CGV 씨네드쉐프 용산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KBO와 CJ CGV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극장에서 즐기는 새로운 야구 응원 문화를 확대해 나가고, 야구와 극장의 만남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 해나갈 예정이다.CJ CGV는 지난 해 ‘2023 KBO 한국시리즈’의 성공적인 극장 생중계 상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KBO 정규시즌 경기를 매주 1경기씩 상영하고, 오는 7월 6일(토) 개최되는 KBO 올스타전, 그리고 올 시즌 왕좌를 가리게 될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극장 생중계 상영할 예정이다.이번 주 첫 생중계 경기로는 지난 해 우승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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