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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은 시작일뿐..' KIA, 선두 굳히기 들어간다.. '승률 8할 이상' NC-키움 만난다
최근 6연승을 달리며 단독 질주 채비를 마친 KIA 타이거즈가 2위 그룹과 격차를 더 벌릴 기회를 잡았다.KIA는 23∼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 다이노스와 홈 3연전을 치른 뒤 26∼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3연전 일정에 나선다.KIA는 올 시즌 NC와 9차례 맞대결에서 8승 1패 승률 0.889, 키움과 5차례 맞대결에서 4승 1패 승률 0.800으로 매우 강했다.두 팀을 상대로 14경기에서 12승(2패)을 쓸어 담았던 KIA는 이번 주 일정을 통해 정규리그 우승을 향한 주춧돌을 놓겠다는 계획이다.최근 KIA는 지친 기색 없이 무서운 기세를 보였다. 7월 이후 14경기에서 12승 2패 승률 0.857의 성적을 올렸고, 이 기간 팀 평균
국내야구
올림픽선 더 큰 망신 당한다!...평균 30.1세 미국 농구대표팀, 조직력과 수비 '와르르', 홈팀 프랑스에 덜미 잡힐 가능성↑
미국 농구대표팀은 늙었다. 평균 나이가 30.1세로 역대 올림픽 중 가장 많다. 역사상 처음으로 20대가 아니다.르브론 제임스가 39세이고, 스테픈 커리는 36세, 케빈 듀란트는 35세, 즈루 홀리데이는 34세다.부상당한 카와이 레너드(33)를 대체해야 하는 상황에서 미국 농구팀은 보스턴 셀틱스의 30세 데릭 화이트를 선택했다. 5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미국 대표팀에 나이가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024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평가전에서 미국은 올림픽 첫 참가팀인 남수단을 상대로 졸전을 펼치며 대망신을 당했다. 미국은 21일 영국 런던 O2 알레나에서 열린 남수단과의 평가전에서 101-100 1점차로 신승했다.수
농구
'다 잡았다가 놓친 승리' 대전, 포항에 1-2로 역전패... 김준범 2호 골
다 잡았다가 놓친 승리였다.대전하나시티즌은 7월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4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김준범의 선제골로 앞서 갔으나 홍윤상과 이호재에게 연속 골을 허용해 1-2로 역전패했다.특히 경기 시작 2분만에 득점을 올리고 전반전에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역전패를 했다는 것이 아쉬웠다.포항스틸러스는 황인재(GK)-완델손-전민광-이동희-신광훈-홍윤상-오베르단-어정원-김인성-이호재-허용준이 선발로 나섰다.대전하나시티즌은 이창근(GK)-강윤성-안톤-아론-김문환-이순민-김준범-주세종-이상민-공민현-윤도영이 선발로 나섰는데 공민현의 선발 출장과 포백으로 전술을 전환 한 것이 눈에
국내축구
'42세 8일' 추신수, 프로야구 최고령 타자 출전 타이기록.. 23일 kt전부터 신기록
SSG 랜더스 추신수가 KBO리그 최고령 타자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1982년 7월 13일생인 추신수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42세 8일'의 나이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롯데 자이언츠의 전 외국인 선수 펠릭스 호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호세는 2007년 5월 10일 문학구장(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현 SSG)와 방문 경기에 42세 8일의 나이로 출전해 홈런을 치면서 최고령 타자 출전, 안타, 홈런 기록을 세웠다.추신수는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방문경기부터 타자 최고령 출전 기록, 최고령 안타 및 홈런 기록에 도전한다.타자, 투수를 통틀어
국내야구
미사리 수면을 뜨겁게 달구는 경정 강자들
■ 부진이 무엇인가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김종민과 심상철경정 선수는 등급에 따라 출전 기회가 차등 부여된다. 가장 낮은 등급인 B2는 34회, 가장 높은 A1 등급은 40회 정도의 출전 기회가 있다. 여기에 좋은 성적을 유지하여 대상 경주, 특별 경주까지 출전한다면 그보다 많은 경주에 출전하게 된다.그렇기에 꾸준하게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고,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승수를 쌓기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고객에게 사랑받는 선수가 있는데 바로 김종민과 심상철이다.먼저 개인 통산 566승으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기록을 써가고 있는 김종민(2기, B2)은 2003년 2기로 경정 선수로 등장
일반
한국마사회, 내부통제 체계 안착을 위한 실적점검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9일, 과천 소재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정기환 회장을 포함하여 윤병현 상임감사위원, 임원진, 주요 실·처장 및 외부위원(이소정 이사, 윤성회계법인) 총17명이 참석했다.한국마사회 내부통제위원회는 기관의 내부통제 추진노력을 경영진에 반기별로 보고하여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마사회는 내부통제 내재화를 위해 전담조직(내부통제관리팀)을 신설하고 내부통제 관련 환경 및 제도 고도화를 위해 내부통제위원회를 운영해오고 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4년 상반기 기관 내부통제 운영실적>을
일반
골프존 ‘제주삼다수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 25일 방송. 고진영 vs 유해란 스크린 매치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오는 7월 25일(목) 오후 6시 세계적인 골프 여제 고진영, 유해란이 출격하는 1:1 스크린 매치 플레이 ‘제주삼다수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방송한다고 알렸다.‘제주삼다수 GTOUR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8월 1일부터 나흘간 펼쳐지는 24시즌 하반기 KLPGA 첫 번째 대회 제11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앞두고 펼쳐지는 스크린 이벤트 대회다. 시즌을 기다리는 많은 골프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골프존과 제주삼다수가 함께 준비했다.이번 대회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역대 우승자이자 한국 최고의 여자 골퍼 고진영과 유해란이 출전하며 경기 방식은 18홀 1:1 매치 플레이로 에버
골프
‘글로벌 축제 마음껏 즐겨라!’ 올림픽 앞둔 각계 이벤트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가 하나가 되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분위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각계가 발 벗고 나섰다. 한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인 대한체육회뿐 아니라 유통업계와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업계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올림픽 출전 종목을 알릴 수 있는 스포츠 이벤트가 열리는가 하면 올림픽 응원 프로모션을 비롯해 새벽 응원전에 대비한 통 큰 할인을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일상에 녹여낸 올림픽 종목…대중의 관심을 끄는 스포츠는?대한민국은 2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22개 종목에 14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 종목들 중에는 소위 ‘메달밭’이라 말하는 인기 종목도 있지
일반
'진짜 중요할 때 효자노릇' LG 손주영, 7이닝 3실점 호투… 5연승 질주
LG 트윈스가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따돌리고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과 홈경기에서 선발 호투 속에 6-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5연승을 달린 LG는 2위를 지키며 선두 KIA 타이거즈를 추격했다.LG는 2회말 1사 후 김현수가 좌월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박동원이 좌월 투런홈런을 터뜨려 기선을 잡았다.반격에 나선 두산은 3회초 전민재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고 4회초에는 3루 강습 안타를 치고 나간 강승호가 견제 실책으로 3루까지 가자 양석환이 좌전안타로 불러들여 2-2 동점을 만들었다.5회초에는 1사 1,3루에서 헨리 라모스의 내야땅볼로 1점을 보태 3-2로 뒤집었다.하지만
국내야구
테일러메이드,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 프로모션 진행
테일러메이드가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골프볼과 함께 동반자와 색다른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테일메이드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TOUR RESPONSE STRIPE)는 360° 클리어 패스 얼라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정확한 정렬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골프볼이다. 넓게 배치한 컬러 조준선이 특징으로, 컬러는 오렌지, 블루, 라임화이트, 블루핑크까지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유니크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가시성이 뛰어나다.해당 프로모션은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로고볼을 신청하여 10더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더즌을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과 해당 볼 2더즌 구매 고객에
골프
트레이드 '블루칩' 페디, 세인트루이스행? USA 투데이 나이팅게일 "페디에 큰 관심"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갈까?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22일(한국시간) 카디널스는 페디에게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페디는 브레이크아웃 좌완 투수 개럿 크로셰 및 스타 중견수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와 함께 이번 여름 화이트삭스가 사용할 수 있는 통제 가능한 선수다. 31세의 페디는 크로셰보다 스타 파워가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 나온 매물 중 가장 매력적인 선수 중 한 명이다.드래프트 1라운드 픽이었던 페디는 2017년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데뷔한 후 빅리그에서 고전했다. 6시즌 동안 평균자책점(ERA) 5.41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에 페디는 지난해
해외야구
[특별 기고] 한국 마라톤 없는 파리 올림픽
파리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22개 종목에 선수 144명(관계자 포함 262명)이 참가한다. 지난 올림픽에 비해 대폭 줄어든 규모다. 특히 이번 올림픽 마라톤 대회에는 우리나라 대표 선수가 없다.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으로 불리며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파리에서 또한 에펠탑 등을 누비며 파리의 거리를 감상할 예정이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선수는 볼 수 없다. 역사적으로 한국 마라톤은 큰 기량을 보여준 바 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손기정 옹이 세계 1위, 남승룡 옹이 3위 제패한 기록이 있다. 이어 1947년 제51회 보스톤 마라톤에서 서윤복이 2시간 2
일반
'김휘집, 멀티 홈런포 폭발!' NC, KT 꺾고 단독 5위 점프
NC는 21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김휘집과 박건우의 홈런포를 앞세워 8-2로 승리했다. NC는 2회초 김휘집이 솔로홈런을 날렸고 3회초에는 박건우가 투런홈런을 터뜨려 3-0으로 앞섰다.kt는 3회말 2사 만루에서 보크로 1점을 만회했으나 NC는 4회초 김형준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탠 뒤 5회초에도 맷 데이비슨의 적시타로 1점을 뽑아 5-1로 달아났다.kt는 5회말 김상수의 2루타로 1점을 따라갔으나 NC는 8회초 김휘집이 다시 좌월 솔로홈런을 뿜어 6-2로 앞섰다.9회초에는 박건우의 2루타와 데이비슨의 적시타로 2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다.NC는 5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kt는 6연승에서
국내야구
'나 파워도 있어!' 배지환,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 작렬...오마하전서 3타수 3안타 2볼넷 5출루
배지환이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쳤다.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브라스카주 파필리온의 위너파크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 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로 나서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2볼넷의 맹타를 휘둘렀다.배지환의 방망이는 1회초부터 뜨거웠다. 선두타자로 나선 배지환은 상대 투수 대니얼 린치의 초구 148km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힘껏 당겨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5호 아치였다.배지환은 이어 3회에 볼넷으로 출루했고 5회에는 1루수쪽 내야 안타로 1루를 밟았다.7회에도 중전 안타를 친
해외야구
24년 하반기 첫 대상 경륜, 8월 2~4일 사흘간 열려
24년 하반기 첫 왕좌의 주인공을 가리는 스포츠동아배 대상 경륜이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이번 대상 경륜은 7월까지의 득점 순위를 합산하여 출전 선수가 선발되기 때문에, 한국 경륜의 간판선수들이 총출동할 전망이다. 또한 기존의 일반 경주의 대진 방식과는 달리 첫날 금요일 예선전, 토요일 준결승전, 일요일 대망의 결승전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여름을 더 뜨겁게 달굴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심사는 ‘부산광역시장배 특별경륜’을 포함하여 올해 4번의 큰 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한 임채빈이 이번에도 역시나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다.■ 어차피 우승은 임채빈?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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