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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스크린골프투어 오픈! 골프존,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4차 결선 27일 개최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오는 7월 27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하반기 스크린골프투어 시작을 알리는 ‘2024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4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2024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4차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경기 코스는 골프존에서 설계한 가상 코스 GTOUR 가든(OUT, IN)로 코스와 그린 난도가 있는 최신 오픈 코스인만큼 선수들이 새로운 코스에서 차별화된 코스 매니지먼트를 그려낼지 주목된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중 예선통과자 외 상위 8명, 추천 및 초청선수 등 총 80명의 참가자가 출전
골프
'최지만도 참고할 필요 있어' 브래들리 주니어, 독립리그서 맹활약 후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빅리그 콜업 주목
메이저리그는 과거 성적만으로 재진입이 어려운 곳이다. 필요하다면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올라가야 한다. 그동안 오직 메이저리그리그 재진입을 위해 독립리그도 마다하지 않은 선수들이 적지 않았다. 그 중 성공한 선수도 있고 실패한 선수도 있었다.투수 리치 힐이 그 중 한 명이다. 그는 오직 선발 투수로 뛰겠다는 일념으로 독립리그까지 갔다. 그것이 토대가 돼 그는 결국 LA 다저스와 다년 계약을 하며 대박을 터뜨렸다.실패한 선수도 있다. 쓰쓰고 요시모토다.그는 메이저리그 재진입이 쉽지 않자 독립리그에서 뛰었다. 그리고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 빅리그 콜업을 노렸다.하지만 거기까지였다. 더이상의 진전은 없었다. 그는 결국 메이
해외야구
김하성, 드디어 통산 400안타 달성...워싱턴전서 1안타 추가, KBO 출신 한국인 최초, 만루 기회서 범타 아쉬움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침내 통산 400안타를 달성했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안타를 추가했다. 시즌 76번째 안타였다.이날 6번타자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은 4회초 2사 1, 2루에서 3루 방면 절묘한 번트를 대 1루에서 살았다. 내야 안타였다.이로써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통산 400안타를 기록했다. KBO 출신 한국 타자로는 최초다. 2021년 MLB에 데뷔한 김하성은 그해 54개의 안타를 쳤다. 2022년에는 130개를 기록했고, 2023년에는 커리어 하이인 140개를 날렸다. 올해 76개를 추가, 모두400개의 안타를 쳤다.이 중 홈런은 46개
해외야구
'말해, 뭐해' 7연승 무한질주 KIA, 김도영 사이클링히트+양현종 완투승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20)이 사이클링 히트를 터뜨리는 가운데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KIA는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김도영과 양현종이 공수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8-1로 승리했다.이로써 7연승을 질주한 KIA는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선발 양현종이 호투하는 가운데 김도영이 다시 한번 맹타를 휘두른 경기였다.김도영은 안타와 2루타, 3루타에 이어 홈런까지 차례로 터뜨리며 올 시즌 첫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KIA는 1회말 김도영의 내야안타 등으로 무사 만루에서 최형우가 2타점 중전안타, 나성범의 희생플라이를 날려 3-0으로 앞섰다.3회말 두번째
국내야구
'승부처.. 절실함과 안일함' 한화, 삼성에 6-5 역전승... 페라자 2타점 역전타
절실함과 안일함의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한화이글스는 7월 2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의 2타점 역전 2루타로 6-5 승리를 거뒀다.특히 8회말 황영묵의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 상황에서 포수 이병헌의 안일한 플레이와 이에 굴하지 않고 전력질주한 황영묵의 절실한 플레이가 승부를 갈랐다.경기 초반은 삼성의 페이스.1회초 김지찬의 내야안타를 시작으로 강민호의 1타점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3회초에는 김영웅의 투런 홈런으로 3-0으로 스코어를 벌렸다.하지만 중반부터 경기 흐름이 한화로 역류하기 시작했다.4회말 김인환의 몸에 맞는 볼을
국내야구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LG 김진성, SNS에 불만 토로.. 1군 말소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불펜 투수 김진성(39)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만을 드러낸 것에 관한 징계성 조처다.LG 관계자는 23일 "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김진성을 말소했다"고 전했다.김진성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몸을 바쳐 헌신한 내가 XX이었네"라며 비속어를 사용해 불만을 드러냈다.김진성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6-3으로 앞선 8회에 등판해 2사 1,2루에서 유영찬과 교체됐다.당시 김진성은 20홀드에 아웃카운트 1개를 남겨뒀으나 강판해 기록을 세우지 못했다.염경엽 LG 감독은 김진성의 행동이 팀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판단했고, 따로 불러 질책한 것으로 알
국내야구
'마지막 승부수 띄운다' 두산, 3할 타자 라모스 퇴출…새 외인 제러드 영 영입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3일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를 퇴출하고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29)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두산은 "영과 올 시즌 잔여기간 연봉 30만 달러에 계약했다"며 "라모스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두산의 외국인 타자 교체는 다소 의외다.라모스는 올 시즌 80경기에서 타율 0.305, 10홈런, 48타점의 나쁘지 않은 성적을 올렸다.6월 한 달간 타율은 0.278로 다소 떨어졌으나 7월 이후 11경기에선 타율 0.304로 타격감을 회복했다.두산은 팀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라모스를 퇴출한 것으로 보인다.라모스는 좋은 타격 실력을 갖췄지만, 성실하지 않은 모습으로 종종 입방아에 올랐다.지난
국내야구
'뭘 더 보여 줄꺼야 뭘!' KIA 김도영, 사이클링 히트 작렬.. '와, 재능 미쳤다'
KIA 타이거즈의 새로운 '슈퍼스타' 김도영(20)이 올 시즌 첫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김도영은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안타와 2루타, 3루타에 이어 홈런까지 터뜨리며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했다.사이클링 히트는 올 시즌 1호이자 KBO리그 역대 31번째다.20세 9개월 21일에 첫 사이클링히트를 터뜨린 김도영은 지난 2004년 20세 8개월 21일의 나이로 이 기록을 세운 신종길(당시 한화)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또 4타석 만에 사이클링 히트는 최소타석 타이기록이다.지난 4월 KBO리그 최초로 월간 '10홈런-10도루'를 작성하고 전반기가 끝내기도 전에
국내야구
'외야수 이유찬 결승포 맹활약' 두산, 키움 꺾고 분위기 반전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6-3으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두산은 1회말 이유찬이 선두타자 홈런을 날려 기선을 잡았다.2회에는 전민재의 내야안타로 1점을 보탠 두산은 3회말 양의지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해 3-0으로 앞섰다.키움은 4회초 김혜성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으나 두산은 공수 교대 후 다시 1점을 뽑아 4-1로 달아났다.키움은 6회초 무사 2, 3루에서 로니 도슨의 내야땅볼과 송성문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만회해 3-4로 따라붙었다.그러나 두산은 6회말 정수빈의 내야안타로 1점을 뽑은 뒤 7회말에도 양석환의 적시타로 1점을 보태 6-3으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연합뉴스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60] 펜싱에서 왜 ‘마스크(Mask)’라고 말할까
펜싱 경기는 선수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기 때문에 얼굴을 제대로 볼 수가 없다. 경기 중간 휴식 시간이거나 일시 중단할 때, 마스크를 벗고 나서야 선수들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펜싱 선수들이 마스크를 쓰는 것은 당연히 칼날로부터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마스크는 국어사전에 오른 외래어이다. 병균이나 먼지 등을 막기 위해 입과 코를 덮은 위생 용품을 의미한다. 스포츠에선 야구 포수나 펜싱 선수들이 얼굴을 가리는 기구를 뜻한다. 우리말로는 탈, 가면 등이라고 한다. 영어 ‘Mask’를 발음대로 표기한 것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Mask’의 어원은 가면을 의미하는 아랍어 ‘Maskara’이다. 마녀 또는 망령을 뜻하는 중세
일반
'시작도.. 마무리도 김현수가 다했다' LG, 롯데에 2-1 승리.. 6연승 선두 추격
LG는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6연승을 달렸다.LG는 1회초 1사 만루에서 김현수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섰다.끌려가던 롯데는 8회말 2사 1, 2루에서 정훈이 중전안타를 때려 1-1을 만들었다.그러나 LG는 9회초 1사 2루에서 김현수가 중전안타로 천금 같은 결승점을 뽑았다.롯데는 3회말 무사 3루, 5회말 무사 1루, 6회말 1사 1, 2루, 7회말 무사 1, 3루 등의 득점 찬스를 모두 무산시켰다.LG 선발 디트릭 엔스는 6이닝 동안 4안타 7탈삼진 무실점, 롯데 에런 윌커슨은 7이닝 3안타 10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둘 다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연합
국내야구
프로골프 남녀 '장타왕' 장유빈· 황유민, 대학골프연맹 제41회 회장배 대학골프대회 개인전 선두
국내 남녀프로 '장타왕' 장유빈과 황유민(이상 한국체대)이 대학골프연맹 제41회 회장배 대학골프대회 개인전 첫날 경기에서 프로부문 선두에 올랐다.2주전 KPGA 군산오픈에서 2연패에 성공한 장유빈은 23일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CC 동서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남자 프로부문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 팀메이트 조우영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배용준(한국체대)은 3타 뒤진 69타로 3위를 마크했다.여자프로에선 올초 KLPGA 개막전 두산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유민이 4언더파, 68타로 2위 최민서(명지대)보다 3타 앞서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 한편 남자 아마에선 김지후(경희대)가 3언더파 69타로, 여자 아마에선 박다은
골프
'입스 극복' 유다인, 7년만에 KLPGA 점프투어 첫 우승
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점프투어에서 7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유다인은 23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솔라고 점프투어 10차전 마지막 날 3타를 줄여 1,2라운드 합계 4언더파 140타로 김희윤(3언더파 141타)을 1타차로 제쳤다.2017년 8월 KLPGA 준회원으로 입회한 유다인은 "드라이버 입스가 와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도망치지 않고 계속 경기하면서 부딪히려고 노력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골프
'생애 첫 메달 도전' 탁구 신유빈, 감기라고? 다행히 순조롭게 회복 중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생애 첫 메달에 도전하는 신유빈(대한항공)이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23일 탁구대표팀에 따르면 신유빈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할 때부터 감기 증상을 보였다.신유빈이 파리로 오기 직전까지 혼합복식 랭킹 관리 등을 위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등 국제대회를 많이 소화했다.5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나이지리아 라고스를 돌고 한국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국 방콕에서 마지막 WTT 대회를 소화하는 강행군을 펼쳤다.오광헌 여자 대표팀 감독은 "유빈이가 면역력이 좀 떨어졌던 것 같다"면서 "감기 증상이 좀 남아있다"고 전했다.신유빈의 감기는 대표팀 전체의 악재다.신유빈은
일반
'매서운 기세' 유해란, 준우승 아쉬움 딛고 'CPKC 여자오픈' 출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 중 최근 가장 매서운 샷을 날리는 유해란이 이번 주에는 캐나다로 향한다.유해란은 지난 4개 대회에서 준우승 한번을 포함해 톱10에 세 차례나 이름을 올렸다. 2주 전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5위, 한국시간 22일 끝난 데이나 오픈에서는 아쉽게 1타 차로 준우승을 차지했다.지난해 LPGA 투어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신인왕을 차지한 유해란은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위해 현지시간 25일부터 나흘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얼 그레이 골프클럽(파72·6천709야드)에서 열리는 CPKC 여자오픈에 출전한다.총상금 260만 달러, 우승 상금 39만 달러가 걸린 이 대회는 여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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