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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및 코리아스프린트, 글로벌 스폰서십 연속 유치 쾌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올 9월 8일(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리는 국제경주 코리아컵과 코리아스프린트 경주를 앞두고 미국 경주마 경매회사인 OBS(Ocala Breeders’ Sales Company)와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10대 주류 회사 중 하나인 한국브라운포맨(Brown-Forman Korea)과 국제경주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한국마사회와 브리더스컵사는 코리아컵, 코리아스프린트 경주를 미국 브리더스컵 챌린지 경주로 지정하는 협약을 맺었다. 코리아컵, 코리아스프린트 우승마는 자동으로 미국 브리더스컵 경주의 출전권을 획득하고, 이에 따른 경주마 운송비용 등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이는 2016년 한국에서 국제경주가 처음
일반
김하성, 샌디에이고가 2천만 달러 퀄리파잉 오퍼(QO)하면 받을까?...긴축 모드 샌디에이고가 제의할지 의문, PS 맹활약 시 가능성 있어
류현진은 지난 2019년 LA 다저스로부터 퀄리파잉 오퍼(QO)를 받았다.QO는 미국 메이저리그 원소속 구단이 FA 선수에게 '빅리그 고액 연봉자 상위 125명의 평균 연봉으로 1년 계약을 제시하는 제도'다. 원소속 구단의 퀄리파잉 오퍼를 받은 FA를 영입하는 구단은 이듬해 신인 지명권을 넘겨줘야 한다. 2019 FA의 퀄리파잉 오퍼 금액은 1천790만 달러였다.류현진은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조언대로 QO를 받아들였다. 그리고는 2019년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다.2020년 다시 FA가 된 그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천만 달러의 잭팟을 터뜨렸다. 지난 2013년 신시내티 레즈로부터 QO를 받았던 추신수는 거부했다. 당시 QO 금액은 1410만 달러였다.추
해외야구
연도대표마를 노린다, 제39회 KRA컵 클래식(G2) 대상경주서 명마들 격돌
오는 8월 4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하반기 첫 번째 대상경주인 ‘KRA컵 클래식’(G2)이 개최된다. 1985년 창설되어 2006년까지 시행된 ‘한국마사회장배’가 2007년부터는 ‘KRA컵 클래식’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올해로 39회를 맞이했다. 성별과 산지에 상관없이 3세 이상의 경주마라면 도전할 수 있는 KRA컵 클래식의 순위상금은 총 7억원이다. 당해 최고의 경주마를 일컫는 ‘연도대표마’를 선정하는 중요한 관문인 ‘KRA컵 클래식’은 2000M 장거리 대결이다. 같은 경주거리인 ‘대통령배’(G1) 이전에 열리는 마지막 2000M 대상경주인 ‘KRA컵 클래식’은 ‘대통령배’의 전초전으로 여겨진다. 허나 KRA컵 클래
일반
팀 USA 12명 커리어 NBA 급여가 총 25억 달러...남수단의 250배
이번 파리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대표팀 12명의 NBA 커리어 급여 합계가 25억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스포트랙에 따르면, 이들 중 르브론 제임스의 급여가 4억8천만 달러로 가장 많다. 다음이 케빈 듀란트로 3억9600만 달러다. 스테픈 커리는 3억5400만 달러로 세 번째로 많다.12명 중 가장 적은 급여를 받은 선수는 타이리스 할리버튼으로 1780만 달러다.같은 C조 세르비아의 경우 합계가 3억1500만 달러인데, 이 중 2억 달러는 니콜라 요키치의 몫이었다.남수단의 합계는 1천만 달러이고, 푸에르토리코는 940만 달러에 불과했다.다음은 미국 팀 12명의 총 급여 내용이다.합계 = $2,482,950,913• 르브론 제임스: $479,466,457• 케빈. 듀란트:
농구
'프로야구 역사에 한 페이지' 1일 최다 득점 신기록
2024년 7월 31일은 프로야구 역사에 한 페이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두산 베어스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방문경기에서 30-6으로 승리하면서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한 경기 최다 득점 차 승리 신기록을 세웠다.프로야구 올드팬들에게 '압축배트 논란'으로 유명한 1997년 5월 4일 삼성 라이온즈의 LG트윈스전 27-5 대승 기록을 27년 만에 넘어섰다.광주에서만 타선이 폭발한 건 아니었다.인천SSG랜더스필드에선 SSG랜더스가 롯데 자이언츠와 총 23개 안타를 주고받는 연장 혈투 끝에 12-11로 승리했고,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선 한화 이글스가 22개 안타를 집중하며 kt wiz를 18-7로 눌렀다.kt 역시 14개 안타
국내야구
'오타니 파티에 취한' 다저스 '다 졌다' 샌디에이고에 4.5경기 차 바짝 추격당해...올 시즌 3승 7패, PS서 또 물릴 수 있어
올 시즌 LA 다저스는 라이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매우 약한 면을 보이고 있다.서울시리즈에서 사이좋게 1승씩을 가져간 양 팀은 미국 본토에서 8차례 더 만났다. 그런데 샌디에이고가 6승을 가져가고 다저스는 2승을 챙기는데 그쳤다. 시즌 전적은 샌디에이고가 7승 3패로 우세하다.포스트시즌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른다. 다저스가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고수하고 있으나 양 팀 경기 차는 4.5로 줄어들었다.샌디에이고는 2022년에도 다저스를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3승 1패로 꺾은 바 있다. 정규시즌에서는 다저스가 샌디에이고에 무려 22경기나 앞서며 지구 1위를 차지했다. 샌디에이고는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시즌
해외야구
'너무 짠하다!' '마지막 커튼' 커쇼, 3⅔이닝 7실점...김하성 타율 다시 2할2푼대로, '생존경쟁' 배지환은 이틀 연속 '대주자'
클레이튼 커쇼의 '마지막 커튼'이 다가오나?커쇼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3⅔이닝 동안 6안타와 1볼넷을 내주고 7실점(3자책점)한 뒤 강판됐다.지난해 11월 초 왼쪽 어깨 수술 후 8개월 만에 복귀한 커쇼는 7월 2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시즌 첫 마운드에 올라 4이닝 6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5일 만에 선발로 나선 이날 경기에서제구가 되지 않아 고전했다. 여기에 수비 실책 3개가 나와 더욱 힘들게 투구했다. 1회말을 무실점으로 막은 커쇼는 2회 1사후 잭슨 메릴을 중전안타로 내보낸 데 이어 김하성에게는 볼넷을
해외야구
'수많은 승리 중 1승' 이승엽, 선수와 감독으로 최다득점 진기록
두산 베어스의 이승엽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KBO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경기를 치르는 진기록을 세웠다.이승엽 감독은 3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팀의 30-6 대승을 이끌며 프로야구 한 경기 최다 득점 팀 감독으로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재밌는 사실은 이승엽 감독이 1997년 5월 4일 대구시민구장에서 벌어진 기존 최다 득점 경기에서 선수로 뛰었다는 것이다.이 감독은 당시 삼성의 간판타자로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나섰고 4회 투런 홈런을 치는 등 맹활약하며 팀의 27-5 대승을 이끌었다.당시 삼성이 기록한 27득점은 이날 두산이 30득점 하기 전까지 KBO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
국내야구
'냉정한 충고' 토트넘 포스테클루 감독, '양민혁, 전반기만큼 더 잘하고 합류해!'
내년 1월 '젊은피 공격수' 양민혁(강원)을 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안지 포스테클루 감독이 양민혁에게 냉정한 충고를 보냈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4-3 승리를 지휘하고 난 뒤 "좋은 경기를 했지만, 어려운 요소가 많았다"라며 "훈련 강도를 높인 터라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한창 컨디션이 좋았을 때 볼 수 있는 움직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하고자 하는 플레이는 나왔다"라고 평가했다.그는 또 "6만3천여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왔는데 멋진 골이 나왔고,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한 것 같다"라며 "입국 첫날부터 환대
국내축구
'우리끼리 준결승' 배드민턴 혼복 은메달 확보…서승재-채유정vs김원호-정나은
한국 배드민턴이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은메달을 확보했다.한국의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 조와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는 7월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치른 대회 배드민턴 혼합복식 8강전에서 차례로 승리했다.대진표에 따라 서승재-채유정과 김원호-정나은은 1일 열리는 준결승전에서 '태극전사 맞대결'을 치른다.두 팀 중 하나가 무조건 결승전에 올라감에 따라 한국 배드민턴은 일단 은메달을 확보하게 됐다.세계랭킹 2위 서승재-채유정은 홍콩의 탕춘만-체잉슈 조에 2-0(21-15 21-10)으로 낙승하고 4강에 선착했다.곧바로 이어진 경기에서 세계 8위 김원호-정나은은 말레이
일반
[포토뉴스] 배우 '박성훈', 한발 빠르게 가을 남자로 변신
2024년 7월 31일 서초구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버버리(BURBERRY)’남성 매장 리뉴얼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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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배우 '김영대', 조각미남의 강렬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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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배우 '김수현', 수트ㆍ시계 모든게 잘어울리는 남자
2024년 7월 31일 서울 강남구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미도(MIDO)'의 오션 스타 80주년 기념및 오션 스타 39 컬렉션 런칭 기념 이벤트가 진행됐다.
연예포토
'야구에 정답은 없다' 김경문 한화 감독, 당분간 페라자 1번 배치... 고정관념 깨는 프로야구
최근 프로야구엔 과거 3~4번 타순에 넣을 만한 강타자를 1번 타순에 배치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kt 위즈는 올 시즌 25개의 홈런을 친 멜 로하스 주니어를, KIA 타이거즈는 22개의 홈런을 날린 소크라테스 브리토를 톱타자로 활용한다.두 타자 모두 발이 빠른 선수는 아니다.최근엔 한화 이글스가 이 대열에 합류했다.지난 23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부터 외국인 타자 요나탄 페라자를 1번에 배치하고 있다.페라자도 주루 능력보다는 장타력이 좋다. 그는 올 시즌 도루 7개를 기록했고, 홈런은 17개를 때렸다.과거 1번 타자는 테이블 세터의 선봉으로서 출루 능력과 주루 능력이 좋은 선수가 맡았다.장타력은 떨어져도 상대 배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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