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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6차 결선 개최
㈜골프존(각자대표이사박강수·최덕형)은 오는 9월 22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롯데렌탈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2024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6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6차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경기 코스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그린과 코스 난도가 높은 어등산CC(어등/송정)로 스크린 여제들이 펼칠 다양한 코스 공략을 지켜보는 재미와 함께 시즌이 지날수록 더욱 치열해지는 각축전이 예상된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중 예선통과자를 제외한 상위 4명, 추천선수 등 60여명의 선수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13] 한국 사격의 개척자 ‘피스톨 박’의 ‘피스톨’은 어떤 의미일까
박종규 전 대한체육회장(1930-1985)은 청와대 경호실장을 지내며 ‘피스톨 박’으로 불렸다. 이 말은 박종규 경호실장의 성 앞에 권총을 의미하는 영어 ‘Pistol’을 써 총을 잘 쏜다는 의미를 가졌다. 정작 박종규 회장 본인은 이 별명을 가장 듣기 싫어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Pistol’은 16세기에 처음 사용됐으며, ‘작은 무기’와 ‘작은 단검’을 의미하는 중세 프랑스 ‘Pistolet’에서 유래됐다. 휘슬을 뜻하는 체코어 ‘Pistala’‘가 프랑스어에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도 영어를 뺀 유럽의 각종 언어에서 ‘Pistol’과 비슷한 단어를 쓰고 있다. 프랑스어 ‘Pistolet’, 스페인어 ‘Pistola’, 러
일반
'4위 두산 맹추격' KT, 삼성에 12-5 완승…장성우 6타점 맹활약
KT는 19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2위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12-5로 승리했다.kt는 1회초 장성우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으나 삼성은 2회초 2사 2, 3루에서 이재현이 2타점 좌전 안타, 구자욱은 우전 적시타를 때려 3-1로 역전했다.kt는 3회말 장성우가 투런포를 날려 3-3 동점을 만들었으나 삼성은 4회초 윤정빈이 솔로아치를 그려 다시 4-3으로 앞섰다.그러나 kt는 4회말 다시 장성우가 좌전 안타로 4-4 동점을 만들었고 5회말에는 타자일순하며 5안타와 볼넷 2개를 묶어 대거 5점을 뽑아 9-4로 달아났다.kt는 8회말에도 오윤석의 투런홈런 등으로 3점을 뽑아 승부를 결정지었다.장성우는 3타수 3안타
국내야구
'오타니도 했는데 나도!' 37개 김도영, 한 경기 3개 몰아칠까?...오타니 3연타석 홈런으로 50-50 넘어 51-51 달성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한 경기서 3연타석 홈런으로 50홈런 50도루를 넘어 51-51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서 6타수 6안타 3연타석 홈런 10타점 2도루를 기록했다.오타니는 6회에 시즌 49호, 7 회에 50호, 9회에 51호 홈런을 터뜨렸다. 도루도 2개를 추가했다. 이날 3개의 홈런과 2개의 도루를 기록한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50홈런 50도루를 넘어 51-51을 기록했다.오타니는 1회 첫 타석에서 우측 2루타를 날린 후 3루를 훔쳐 시즌 50도루에 도달했다. 2회에도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40-40을 노리고 있는 김도영(KIA 타이거즈)도 이를 봤을
국내야구
'이제는 MLB 홈런왕이다! 오타니, 51개 로 저지의 53개 바짝 추격...현재 타격감이면 뒤집어질 수도, 저지는 '주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0-50을 넘어 51-51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서 6타수 6안타 3연타석 홈런 10타점 2도루라는 믿기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다.오타니는 6회에 시즌 49호, 7 회에 50호, 9회에 51호 홈런을 터뜨렸다. 도루도 2개를 추가했다. 이날 3개의 홈런과 2개의 도루를 기록한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50홈런 50도루를 넘어 51-51을 기록했다.오타니는 1회 첫 타석에서 우측 2루타를 날린 후 3루를 훔쳐 시즌 50도루에 도달했다. 2회에도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오타니는 아울러 다저스 구단 단일 시즌 역대 개인 최다 홈런 기록도 갈
해외야구
'4연승...분위기↑' 두산, KIA에 9-4 완승…양의지 홈런 포함 멀티 히트 활약
두산 베어스는 19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9-4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KIA는 1회초 선두타자 김도영이 중월 3루타로 포문을 열자 최형우의 적시타 등으로 먼저 2점을 뽑았다.그러나 두산은 2회말 제러드 영의 2루타와 김재호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든 뒤 이유찬이 좌중간 2루타를 터뜨려 3-2로 역전했다.3회에는 양석환과 강승호의 적시타와 실책을 묶어 3점을 뽑아 6-2로 앞섰다.KIA는 4회초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우월 솔로홈런을 날렸으나 두산은 공수 교대 후 양의지가 좌월 1점 홈런으로 응수해 7-3을 만들었다.두산은 6회말에도 양의지의 2루타 등으로 2점을 보태 승부
국내야구
"이게 사람인가?" 오타니 '울트라 슈퍼 대폭발' 6타수 6안타 3연타석 홈런 10타점 2도루...50-50 넘어 51-51 기록
"인간이 아니다!"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폭발했다. 그냥 폭발한 게 아니고 야구사에 길이 남을 '울트라 슈퍼 대폭발'이었다.오타니는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서 6타수 6안타 3연타석 홈런 10타점 2도루라는 믿기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다.오타니는 6회에 시즌 49호, 7 회에 50호, 9회에 51호 홈런을 터뜨렸다. 도루도 2개를 추가했다. 이날 3개의 홈런과 2개의 도루를 기록한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50홈런 50도루를 넘어 51-51을 기록했다.오타니는 1회 첫 타석에서 우측 2루타를 날린 후 3루를 훔쳐 시즌 50도루에 도달했다. 2회에도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오타
해외야구
'분위기 상승세' SSG, 키움에 8-6 승리…4연승 신바람
SSG는 19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6으로 승리했다. 키움은 4회초 1사 1, 3루에서 최주환이 희생플라이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SSG는 4회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박성한의 적시타와 폭투 등으로 3점을 뽑아 전세를 뒤집었다.6회말에는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에레디아의 투런 홈런과 고명준의 적시타로 3점을 보태 6-1로 달아났다.SSG는 6-2로 앞선 8회말에도 이지영의 솔로 홈런 등으로 2점을 추가해 승기를 잡았다.키움은 9회초 송성문의 3점 홈런을 포함해 4점을 만회했으나 뒤집지는 못했다.SSG 선발 드루 앤더슨은 6이닝을 3안타 1실점으로 막아 시즌 10승(2패)째를 수
국내야구
'4점 앞선 9회말 1사 상황인데...' '삼성, 최근 1승 4패, LG에 막판 물릴 수도...남은 5경기서 1승 4패하고 LG 전승하면 뒤집어져
야구 경기로 치면 4점 앞선 9회 말 1사 상황이다. 2명만 잡으면 경기가 끝난다. 그런데 불안하다. 상대 추격이 만만치 않고 불펜진은 지쳐 있다.삼성 라이온즈 팬들이 조바심을 보이고 있다. 2위 매직 넘버 2를 남기고 삼성이 주춤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은 19일 현재 3위 LG 트윈스에 4경기 앞선 2위를 유지하고 있다. 남은 경기는 삼성이 5경기, LG는 7경기다. 한 팬은 "삼성이 1승 4패하고 LG가 전승하면 뒤집어진다"라고 지적했다.맞는 말이다. 만화 같은 일일 수 있지만, 야구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다.삼성은 최근 5경기서 1승을 챙기는 데 그쳤다. 더 큰 문제는 불펜진이 거의 붕괴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5경기
국내야구
'홍창기 5타수 5안타' LG, 롯데에 7-4 승리
가을야구를 향한 중상위권 팀들의 순위경쟁이 막판까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19일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는 3∼6위 팀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kt wiz, SSG 랜더스가 나란히 승리를 챙겼다.이에 따라 2게임 차인 3위 LG와 4위 두산은 물론 1게임 뒤진 5위 kt의 최종 순위를 여전히 점칠 수 없는 판세가 이어졌다.또한 6위 SSG는 최근 4연승을 달리며 5위 kt를 1.5게임 차로 추격해 막판 뒤집기를 노리게 됐다.이날 부산을 방문한 LG는 롯데 자이언츠를 7-4로 제압했다. LG는 6회초까지 박해민과 홍창기, 박동원이 각각 솔로홈런을 날리며 4-2로 앞섰다.롯데는 6회말 윤동희가 좌월 투런홈런을 날려 4-4 동점을 만들었다.그러
국내야구
고우석, 최지만, 박효준, 김하성, 배지환 내년 거취는? 이정후만 확실, 나머지는 모두 불투명
메이저리그 2024시즌 정규시즌이 10일 남았다.한국 선수들의 시즌은 사실상 끝났다.시즌 전 팬들은 고우석, 최지만, 박효준, 배지환도 메이저리그 개막일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기대됐다.그러나 이정후, 김하성만 빅리그에 남았고 나머지는 부상과 성적 부진, 신분상의 불리함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이후 이정후는 어깨 부상으로 조기 시즌아웃됐고 김하성은 시즌 막판에 어깨 부상을 입어 사실상 복귀가 힘들어졌다. 배지환은 메이저와 마이너를 오기다 마이너에서 시즌을 마치게 됐다. 고우석, 최지만, 박효준은 메이저 진입에 실패했다.고우석의 내년 거취는 불투명하다. 마이애미가 내년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해외야구
투구 중 그라운드에 쓰러진 KIA 스타우트, 왼쪽 허벅지 통증 탓에 교체
KIA 타이거즈 대체 외국인 투수 에릭 스타우트(31)가 투구 중 넘어져 조기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스타우트는 19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강판했다.이날 스타우트의 기록은 1⅔이닝 4피안타 1볼넷 3실점이다.스타우트는 2회말 2사 2루, 정수빈을 상대로 볼 카운트 3볼-2스트라이크에서 7구째 슬라이더를 던지다가 미끄러졌다.정수빈은 볼넷으로 걸어 나갔고, 스타우트는 마운드 위에서 통증을 호소했다.트레이너가 달려와 스타우트의 몸 상태를 살폈고, 이범호 KIA 감독은 투수를 교체했다. KIA 왼손 불펜 김기훈이 서둘러 마운드에 올라왔다.KIA 관계자는 "스타우트
국내야구
'숫자 0과 0이 무슨 의미 있나?' 김도영과 오타니, 40-40 50-50 달성 못해도 충분히 '위대'
지금 KBO리그와 MLB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40-40클럽과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50-50클럽 가입 여부에 초미의 관심을 두고 있다.김도영은 19일 현재 37-39이고, 오타니는 48-49이다.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아 언론과 팬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김도영은 KBO 리그 국내 선수 최초로 40-40에 도전하고 있고, 오타니는 MLB 전인미답의 50-50 달성을 노리고 있다.둘 다 목표를 달성할 수 있고 둘 중 한 명만 작성할 수도 있다. 둘 다 이루지 못할 수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대기록 달성 여부와 관계없이 둘은 이미 '위대'하다. 37-39로 마치면 어띻고, 48-49로 끝내면 어떤가? 37-39를 기록한 KBO리그 국내 선수는 아무도 없다. 또
국내야구
마사회, 2024년 대한민국 농업 박람회 최우수 인기 콘텐츠상 수상
지난 9월 5일(목)부터 4일간 ‘2024년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선보인 말산업관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시상하는 올해의 최우수 인기 콘텐츠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모든 전시 부스 중 최다 득표를 기록한 결과로, 한국마사회가 선보인 다양한 말산업 체험 프로그램이 대중에게 큰 호응을 얻었음을 보여준다. 박람회 기간 동안 한국마사회는 말 교감 체험, 포토존 운영, 포니 관람체험, 기승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승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말산업관을 통해 선보이며 약 7천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또한, 말산업 창업 지원과 컨설팅을 위한 상담 창구를 운영해 말산업에 대한 정보 제공과 관련 산업
일반
"오타니 포스트시즌 투구? 가능성 낮다" ESPN 파산 "눈앞의 승리 위해 장래 망쳐선 안돼!"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등판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등장했다.오타니는 지난해 9월 팔꿈치 수술을 받고 그동안 재활을 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올 시즌에는 타자로만 활약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오타니의 투구 훈련 장면이 자주 목격되고 있어 등판 가능성이 제기됐다. 여기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다"라며 오타니의 등판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또 현재 다저스 투수진, 특히 선발 로테이션이 불안해 오타니의 등판을 부채질하고 있다. 오타니가 선발은 아니더라도 불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ESPN의 제프 파산은 그 가능성을 일축했다. 파산은 20일(한국시간) NBC스포츠 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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