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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가을 해산물 프로모션 ‘바다의 보물’ 진행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해산물 프로모션 ‘바다의 보물(Treasure of the Sea)’을 진행한다. ‘바다의 보물(Treasure of the Sea)’은 가을철 식욕을 채워줄 신선도 최상의 전어, 송어 등을 대표 식자재로 선정해 바다의 맛을 다채로운 요리로 선보인다.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가을 전어회가 이번 가을 미식의 포문을 연다. 알맞게 기름지며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미식의 감흥을 고조시킨다. 전문 셰프가 세심하게 손질해 얇게 썰어 낸 전어회를 신선한 채소, 전통 소스와 함께 선보인다. 청정 자연에서만 자란다는 송어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상
라이프
‘컴백 초읽기’ 베이비몬스터, 정규 1집 앨범 초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더 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컴백 될 것”
베이비몬스터가 23일부터 첫 번째 정규 앨범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올 가을 발매 예정인 베이비몬스터의 첫 정규 앨범 뮤직비디오를 타이틀곡 포함한 수편을 제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일찌감치 확보해둔 여러 로케이션을 오가며 촬영을 진행, 전폭적인 지원 아래 초대형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갈 전망이다. YG의 차세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에 대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 타이틀곡을 비롯 정규 앨범에 수록되는 여러 곡들의 프로모션에 총력을 기울이고 널리 알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YG 측은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앨범 녹음 작업은 모두 끝난 상태
방송연예
'PO 직행 확정' 2위 삼성, 원태인 '15승' 개인 첫 다승 1위 유력
삼성 라이온즈가 2위 확정을 위한 매직넘버를 모두 지우고, 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삼성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고 9-8로 승리했다.77승(61패 2무)째를 거둔 삼성은 남은 4경기에서 모두 패해도 2위 자리를 지킨다.2021년 2위로 PO에 나섰던 삼성은 3년 만에 다시 포스트시즌 무대에 선다.삼성 토종 에이스 원태인은 6이닝을 5피안타 1실점 5탈삼진으로 막고, 시즌 15승(6패)째를 챙겼다.개인 한 시즌 최다승(종전 2021년 14승)을 거둔 원태인은 14승의 곽빈(두산 베어스)을 밀어내고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섰다.곽빈이 남은
국내야구
'국내파 고른 활약' 삼성화재, 우리카드에 3-2 승리
국내파들의 활약이 승부를 갈랐다.삼성화재는 9월 22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4 통영 도드람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B조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3-2(25-20, 20-25, 25-22, 21-25, 15-13)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우리카드의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의 데뷔전이었다는 점에서 주목 받는 경기였다는 점에서 이 날 승리는 의미가 있었다.더욱이 외국인 선수들이 부상-국제이적동의서 발급으로 인한 이런저런 문제로 불참한 상황에서 국내파로만 승리를 거뒀다는 점에서 더 뜻 깊은 승리였다.이 날 삼성화재는 김정호(22점)-이시몬(21점)-김우진(19점)-김준우(13점)으로 국내파 4명이 고르게 10점 이상을 올렸다.우리카드는 외국인 선수 아히가
배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16] 왜 ‘소총’이라 말할까
소총은 사전적 정의에 따르면 혼자서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화기를 말한다. 한자로 ‘작을 소(小)’와 ‘총 총(銃)’자를 쓰며, 일본 에도 시대부터 쓰기 시작했다. 도쿠가와 막부 당시, 대포(大砲) 등과 같은 ‘대총(大銃 )’과 구별해 사람이 들고 다닐만큼 작은 총이란 의미로 소총이라 불렀다고 한다. (본 코너 1212회 ‘왜 ‘총’이라 말할까‘ 참조)조선시대에는 소총과 비슷한 한자어로 휴대용 소화기라는 뜻으로 ‘소총통(小銃筒)’이라는 말을 썼다.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소총통’이라는 말은 선조실록과 고종실록 등에 8회 검색된다. 북한에서는 소총을 ‘보총(步銃)’이라고 부른다. '보병총'의 준말로 보병
일반
대전하나시티즌, 전북현대와 0-0 무승부...9위로 강등권 탈출
강등권을 탈출했지만 출혈이 많은 경기였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월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1라운드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다만 미드필더 김준범이 부상으로 교체아웃 되었고 설상가상으로 공격수 구텍이 팔꿈치 가격으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다음 울산전에 못 나온다는 것이 아쉬웠다.전북은 김준홍(GK)-김태현-홍정호-박진섭-안현범-전병관-보아텡-한국영-안드리고-이영재-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대전은 이창근(GK)-이상민-안톤-김현우-김문환-최건주-밥신-이순민-김승대-김준범-김현욱이 선발로 나섰는데, 지난 서울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최건주와 김현욱이 눈이 띄었다.전반전
국내축구
'6연승·5위 탈환' SSG, 뒷심 미쳤다...김광현 6이닝 무실점 호투
SSG 랜더스가 6연승 행진을 벌이며 한 달 만에 5위 자리를 되찾았다.SSG는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벌인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t wiz를 6-2로 눌렀다.이틀 연속 kt를 제압한 SSG는 8월 22일 이후 한 달 만에 5위로 올라섰다.8월 22일에 SSG와 공동 5위에 오른 뒤 4∼5위를 오갔던 kt는 한 달 만에 6위로 내려앉아 포스트시즌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SSG의 상징' 김광현이 마운드 위에서 kt 타선을 제압했고, SSG 신인 박지환이 개인 첫 한 경기 2홈런을 작렬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0-0이던 3회초 볼넷으로 걸어 나간 SSG 하재훈이 연거푸 도루를 성공해 3루에 도달했다.하재훈은 1사 3루에서 나온 이지영의 2루수
국내야구
'생애 첫 우승' 문정민, 감격...마음고생 딛고 대보 하우스디 오픈 정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손꼽는 장타자 문정민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문정민은 22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우승했다.이준이와 지한솔을 2타 차로 제친 문정민은 KLPGA 투어에서 63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을 따냈다.우승 상금은 1억8천만원.2022년 KLPGA 투어에 발을 디딘 문정민은 신인 때 상금랭킹 75위에 그쳐 시드를 잃었고 시드순위전에서는 41위에 그쳐 작년에는 2부 투어와 KLPGA 투어를 병행했기에 올해가 3년 차다.지난해 KLPGA 투어와 병행한 2부 투어에서 상금왕에 올라 가능성
골프
'준PO 직행에 1승 남았다' 3위 LG, 박해민 그라운드 홈런...두산 9-5 제압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LG는 22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준PO 직행에 1승만을 남겼다.LG는 남은 4경기에서 1승을 하거나, 두산과 SSG 랜더스가 1패 이상을 당하면 3위를 확정한다.경기 초반에 승부의 추가 LG 쪽으로 기울었다.LG는 1회말 홍창기의 중전 안타와 신민재의 홈에 맞는 공으로 얻은 무사 1, 2루에서 터진 오스틴 딘의 좌익수 쪽 2루타로 선취점을 얻었다.이어진 무사 2, 3루에서는 문보경이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3점 홈런을 쳤다.2회에는 좌전 안타로 출루한 박해민이 홍창기의 좌익수 쪽 2루타 때 홈을 밟고, 신민재의 희생
국내야구
'이번 시즌 최강 전력' 국군체육부대, 한국전력 꺾고 프로배구 컵대회 첫 승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 출전한 팀들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 구단이 아닌 국군체육부대가 한국전력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국군체육부대는 22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B조 1차전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세트 점수 3-1(32-34 25-23 25-22 25-17)로 역전승했다.프로에서 선수로 활약하다가 입대한 선수들로 구성된 국군체육부대는 이번 시즌 최강 전력을 자랑한다.국가대표 아포짓 스파이커 임동혁(대한항공 출신)이 손가락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지만, 국가대표 세터 황택의(KB손해보험 출신)에 홍동선(현대캐피탈 출신), 임재영(대한항공 출신) 등이 포진해 다크호스로 거론됐다.뚜껑을 열어본 결과
배구
'코리아오픈 테니스 단식 우승' 아다드 마이아, 7년 만에 다시 우승컵 품에 안았다
베아트리스 아다드 마이아(17위·브라질)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아다드 마이아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톱 시드인 다리야 카사트키나(13위·러시아)에게 2-1(1-6 6-4 6-1) 역전승을 거뒀다.2017년 이 대회 결승에 올라 옐레나 오스타펜코(12위·라트비아)에게 져 준우승했던 아다드 마이아는 7년 만에 다시 오른 결승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1996년생 아다드 마이아는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열린 엘리트 트로피 이후 11개월 만에 투어 단식 네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코리아오픈 단식 우승 상금은 14만2천 달
일반
평점 8.0 '팀 내 최고' 리그 2호골 이영준, 역전패 막아낸 동점골 작렬
스위스 슈퍼리그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에서 뛰는 장신 공격수 이영준(21)이 첫 풀타임 활약과 함께 리그 2호 골까지 터트리며 팀의 패배를 막아냈다.이영준은 22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세르베트와의 2024-2025 스위스 슈퍼리그 7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끌려가던 후반 9분 귀중한 동점골을 꽂았다.지난 6라운드에서 이베르돈 스포르트에 1-2로 패했던 그라스호퍼는 이영준의 동점골 덕분에 2-2로 비기면서 시즌 두 번째 연패 위기를 넘겼다.이번 시즌 1승 2무 4패(승점 5)를 기록한 그라스호퍼는 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그라스호퍼는 전반 23분 매슈 샤니에르의 헤더 선제골이 터지면서 기분 좋게 경기를
해외축구
배지환이 트리플A서 2할대 타율? 강등 후 0.288(59타수 17안타)...시즌 타율은 0.339
배지환이 트리플A에서 2할대 타율을 기록하는 일이 일어났다.배지환은 지난 8월 28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강등됐다.이후 트리플A에서 17경기에 나와 0.288의 타율(59타수 17안타)에 그쳤다. 올 시즌 트리플A에서는 항상 3할 이상을 기록했는데, 처음으로 2할대에 머물렀다.그러나 시즌 타율은 0.339을 마크했다. 배지환은 22일(이하 한국시간) CHS필드에서 열린 세인트폴 세인츠(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유격수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 1타점 1볼넷 1삼진 기록했다. 배지환은 7-7로 맞선 6회초 무사 3루에서 트래비스 애덤스 상대로 적시 우전 안타를 터뜨리며 3루에 있던 안드레
해외야구
'6실점인데 자책점이 0점?' 오승환, '7점 리드 멍석 깔아줬는데, 9회에 디아즈 실책에 6실점 후 강판, 김재윤이 간신히 세이브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2위를 확정짓는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날렸다.22일 대구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삼성은 구자욱의 연타석 홈런과 박병호의 대포 등으로 8회까지 9-2로 크게 앞서며 정규리그 2위를 확정짓는가 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9회에 '전' 마무리 오승환을 마운드에 올렸다. 오승환에게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는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오승환은 첫 두 타자를 잘 잡았다.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하는 듯했다. 하지만 김태진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다음 타자 이주형을 평범한 1루 땅볼로 유도했다. 경기는 그대로 끝나는가 했다. 그러나 1루수 르윈 디아즈가
국내야구
'비니시우스·음바페 골 맛' 레알 마드리드, 공식전 4연승·8경기 무패 행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킬리안 음바페 등 주포들이 득점포를 가동한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공식전 4연승·8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레알 마드리드는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에스파뇰을 4-1로 꺾었다.전반에는 양 팀 다 득점하지 못했고, 후반에도 먼저 골망을 흔든 쪽은 레알 마드리드가 아니라 에스파뇰이었다.후반 9분 역습 상황에서 조프레 카레라스가 페널티박스 왼쪽 깊숙한 지역에서 중앙으로 전달한 컷백이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의 발에 맞고 굴절돼 자책골로 이어졌다.레알 마드리드는 4분 뒤 다니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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