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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성공사례 공유
컴투스플랫폼은 11~12일, '2024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이 행사는 광주광역시에서 주최하고 모바일게임협회 등 11개 사가 주관한다.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는 개막 첫날 강연자로 나서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서비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최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콘텐츠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기술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 '하이브'를 활용해 달성한 글로벌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게임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는 만큼 백엔드 서비스도 개선과 진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할 계획이다.
E스포츠·게임
엔씨소프트 '배틀크러쉬' 시즌 1.5 업데이트 … 기력 소모 완화 등 적용
엔씨소프트는 11일, 난투형 대전 액션 게임 '배틀크러쉬'의 시즌 1.5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주얼한 게임 특성 강화 ▲신규 게임모드와 캐릭터 출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사항 적용 등이 적용된다. 세부내용을 보면 우선 게임의 속도와 액션성을 높이기 위해 기력 소모 시스템이 완화됐다. 모든 공격에 기력이 소모되던 기존 방식에서 공격에 쿨타임(Cooldown Time, 재사용 대기시간)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기력은 이동기와 일부 타격에서만 활용되어, 더 이상 기력 부족으로 공격이 제한되지 않는다. 사망 시 자동 부활 시스템이 추가돼 게임 진행의 부담을 낮췄다. 신규 게
E스포츠·게임
'젊은피 3인방' 맹활약...배준호·오현규·엄지성, 홍명보호 세대교체 자원으로 눈도장
'위기는 기회다!''부동의 주전'이 빠진 상황에서 '백업 자원'들의 역할은 더욱 커진다. 특히나 '젊은피 백업' 자원들에게는 자신의 존재감을 사령탑에 각인할 좋은 기회다.배준호(스토크시티), 오현규(헹크), 엄지성(스완지시티)은 요르단 원정을 통해 한국 축구대표팀의 세대교체 주역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받았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국제경기장에서 끝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3차전 원정 경기에서 요르단을 2-0으로 꺾고 기분 좋은 승점 3을 따냈다.적진에서 치러진 힘겨운 경기에서 홍명보호는 '베테랑' 이재성(마인츠)의 헤더 선제 결승골과 오현규의 쐐기골을 엮어 2골 차 무실
국내축구
'가긴 가는데...' 김혜성, MLB 얼마 받고 갈까? 키움 출신 중 강정호 4년 1100만 달러로 가장 낮아...이정후는 6년 1억1300만 달러 최고
김혜성이 포스팅 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에 입성할 계획이다.분명히 김혜성에 관심을 보일 팀들은 있을 것이다. 스카우트들이 직접 김혜성의 경기력을 체크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문제는 얼마에 가느냐다. 김혜성은 이례적으로 에이전트 선정 기자회견까지 여는 등 홍보에 열심을 보였다.키움 히어로즈는 그동안 4명의 선수를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시켰다. 덕분에 '메이저리그 사관학교'로 불리고 있다.2014시즌 후 강정호가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4년 1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15 시즌 후에는 박병호가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4년 1200만 달러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2020시즌 후 김하성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2800만 달러에
국내야구
'뉴욕! 뉴욕! 뉴욕!' 꿈의 서브웨이 월드시리즈 24년 만에 다시 열리나? 양키스와 메츠, 나란히 양대 리그 챔피언시리즈 진출
뉴욕 야구 팬들은 '서브웨이 시리즈'라는 말만 들으면 신이 난다. 1889년 뉴욕을 연고지로 두었던 뉴욕 자이언츠와 브루클린 다저스간의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는 '트롤리 시리즈'로 불렸다. 당시에는 트롤리가 다녔기 때문이다.1921년 뉴욕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간의 월드시리즈가 성사되면서 '서브웨이 시리즈'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뉴욕에 지하철이 개통된 것은 1904년이었다.이듬해 두 팀은 또 서브웨이 시리즈를 벌였고 그 다음 해인 1923년에도 양 팀이 격돌했다.1956년, 브루클린 다저스와 뉴욕 자이언츠가 뉴욕 연고지 마지막 서브웨이 월드시리즈를 벌였다. 44년 후인 2000년 뉴욕 양키스는 뉴욕 메츠와 서브웨이 월드시
해외야구
'가을야구 새가슴 클럽!' 58홈런 저지, 홈런 '제로'에 타율 1할대, 위트 주니어도 ALDS서 타율 0.118...SDP 시즈는 '처참'
가을야구 새가슴하면 클레이튼 커쇼가떠오른다. 그는 정규시즌에서는 펄펄 날지만, 가을야구 무대에 서기만 하연 약해졌다.정규시즌 58홈런의 주인공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역시 가을야구가 싫다. 올해도 어김없이 부진하다.저지는 11일(한국시간)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ALDS 4차전서 2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시리즈 두 번째 안타였다. 그러나 홈런과 타점은 '제로'다. 타율은 0.154(13타수 2안타)에 불과하다.저지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양키스는 캔자스시티를 3승 1패로 꺾고 ALCS에 진출했다.저지는 가을야구에 약한 징크스를 갖고 있다. 2017년부터 7년간 13번의 시리즈에 출전했지만, 큰 무대에서 계속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해외야구
제5회 MLB CUP KOREA 제주대회 성공적 마무리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4일간 서귀포시 강창학종합경기장내 야구장(2개소)에서 '제5회 MLB CUP 전국리틀 야구대회'가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경기도 화성시에서 예선전을 치룬 결과 U-10, U-12 부문 각 8개팀씩, 총16개 본선 진출팀 320여명이 참가했다.메이저리그베이스볼이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2024 MLB CUP KOREA’는 2019년 전국 야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MLB의 지원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로 5회째다.챔피언 결정을 위한 본선 대회는 2021년부터 서귀포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본선 경기 이외에도 팀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홈런더비 이벤트가 함께 열
국내야구
쿠팡, '뷰티풀데이' 개최...가을 메이크업 최대 70% 할인
쿠팡이 오는 13일까지 '뷰티풀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본격적인 가을 메이크업 시즌을 맞아 인기 화장품을 최대 70% 할인한다.이번 기획전에는 바닐라코, 에뛰드, 에이지투웨니스, 롬앤, 더페이스샵, 릴리바이레드 등 국내 유명 뷰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주목할 만한 상품으로는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 팩트 샤이닝 드롭스 에디션', 롬앤 '글래스팅 워터 글로스',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아이섀도우 팔레트', 에뛰드 '컬픽스 마스카라' 등이 있다.브랜드별로 다양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에뛰드·에이지투웨니스·홀리카홀리카·에스쁘아에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준다. 롬앤, 바닐라코 등에서도 구매금액대
라이프
뮤지컬 ‘마타하리’, 1차 티저 영상 공개…붉은 배경 속 화려한 댄스 ‘강렬 존재감’
뮤지컬 ‘마타하리’가 강렬한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뮤지컬 ‘마타하리’가 오는 12월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개막하는 가운데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캐스트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붉은 배경 속 화려한 댄스가 펼쳐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겨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붉은 시스루 커튼이 휘날리며 비밀스럽고 매혹적인 배경이 연출됐다. 강렬한 “마타하리!”라는 외침이 포문을 여는 가운데 마타하리 역 배우와 앙상블들의 섹시하고 화려한 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벨리댄스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이끌며 마타하리의 매력을 배가시키
공연
추신수 말대로 '완전' 세대교체 됐다! 프리미어12 대표팀 훈련 소집 35명 선발...2019 프리미어 멤버 거의 제외
김광현과 양현종도 없다. 양의지, 박병호, 최정, 허경민, 황재균도 없다. 김재환, 김현수도 없다. 11일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2024 WBSC 프리미어12를 대비한 팀 코리아 훈련 소집 인원 35명을 선발했다. 그 명단에 2019 멤버들이 거의 다 빠졌다. 이쯤 되면 '완전한' 세대교체라 할 수 있다.추신수는 지난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 한인 라디오 방송 'DKNET'에 출연해 WBC 한국 야구 대표팀 구성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그는 일본의 경우를 예로 들며 "나 같으면 미래를 봤을 것이다. 당장의 성적보다 미래를 봤더라면 많은 선수들이 안 가는 게 맞다"고 했다.이어 "언제까지 김광현(SSG), 양현종(KIA)인가. 재능 있는 선수들이 어마어마하
국내야구
문화체육관광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파리올림픽’의 감동 이어간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상남도 18개 시군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10월 11일, 김해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회를 선언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은 ‘2024 파리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고 온 국민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물했다. 이러한 성과의 바탕에는 100년 넘게 이어온 전국체전이 있었다. 2010년 이후 14년 만에 경상남도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활기찬 경상남도, 희망찬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75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정식 47개, 시범 2개)의 경기가 펼쳐
일반
'괴물 공격수' 홀란, 멀티골 폭발...노르웨이 축구 대표팀 역대 최다골 주인공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4)이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의 역대 최다골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홀란은 11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슬로베니아와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B 3조 3차전에서 2골을 몰아치며 노르웨이의 3-0 대승을 이끌었다.이로써 노르웨이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 오스트리아와 슬로베니아(이상 승점 4)를 제치고 조 1위에 랭크됐다.이날 경기의 스타는 홀란이었다.노르웨이 대표팀에서 처음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홀란은 전반 7분 선제골에 이어 2-0으로 앞서던 후반 17분 쐐기골까지 책임지며 멀티골로 팀 승리를 지휘했
해외축구
'누가 웃을까?' 전 경기 등판 에르난데스 vs 전천후 수호신 고영표...준PO 최우수선수로 거론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LG 트윈스)와 고영표(kt wiz) 중 11일에 한 명만 웃는다.LG와 kt가 벌이는 202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 에르난데스와 고영표다.에르난데스는 양 팀 투수를 통틀어 준PO 1∼4차전에 모두 등판한 유일한 선수다. kt는 고영표가 등판한 두 경기에서 승리해 시리즈를 5차전까지 끌고 왔다.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이어지는 준PO 5차전의 명암은 두 투수의 등판 시점에 따라 갈릴 것으로 보인다.염경엽 LG 감독은 9일 4차전 패배 직후 인터뷰에서 5차전에 에르난데스와 손주영을 다 투입하겠다고 밝혔다.정규시즌에서 선발로 뛰다가 가을 야구에서 불펜으로 전환한 둘
국내야구
NBA 3개 팀에서 우승 경험한 대니 그린, 현역 은퇴 선언
미국프로농구(NBA)에서 각기 다른 3개 팀에서 우승을 경험한 대니 그린(37·미국)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그린은 11일(한국시간) 자신의 팟캐스트 방송에 나와 "몸 상태가 더는 현역으로 뛰기 어렵다"며 선수 생활을 그만하겠다고 밝혔다.1987년생 그린은 2009년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46순위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지명됐다.이후 2014년 샌안토니오 스퍼스, 2019년 토론토 랩터스, 2020년 LA 레이커스에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NBA 사상 각기 다른 3개 팀에서 우승한 선수는 그린 외에 존 샐리(디트로이트·시카고·LA 레이커스), 로버트 오리(휴스턴·LA 레이커스·샌안토니오), 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클리블랜드·LA 레이
농구
'새 팀 찾아 떠난다' 프로야구 kt, 조용호·박시영 등 11명 대거 방출 통보
프로야구 kt wiz가 외야수 조용호를 비롯해 11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10일 발표했다.방출 대상 선수는 조용호·최정태·김규대·홍현빈(이상 외야수), 박시영·하준호·조용근·박시윤·김지민·한민우·윤강찬(이상 투수)이다.베테랑 외야수 조용호는 올 시즌 60경기 출장에 그쳤다. 외야수 요원이 풍부한 kt에서 조용호가 뛸 자리는 없었다.조용호와 35세 동갑내기인 박시영은 올 시즌 1패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4.62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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