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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뉴딘그룹, ‘사랑의 김장 나누기’ 자원봉사 참여로 지역사회 온기 전달
골프존뉴딘그룹(회장 김영찬) 임직원들이 7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열린 ’2024 유성구 사랑의 김장 나누기’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했다.‘유성구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연말 진행되고 있다. 골프존뉴딘그룹은 2010년부터 13회째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골프존뉴딘그룹은 이번 김장 활동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하고 대전지역에서 근무하는 골프존, 골프존카운티, 골프존조이마루 임직원 3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정성스레 담근 김장 김치
골프
명예경주마‘당대불패’,‘클린업조이’안성팜랜드 입사기념 행사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서울,부경마주협회(조용학, 신우철)가 지난 1일 ‘당대불패’와 ‘클린업조이’를 환영하는 「Welcome to 농협안성팜랜드, feat. 더러브렛 복지기금 출연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마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농협경제지주가 운영하는 안성팜랜드에서 시행된 이날 행사에는 서울 및 부경마주협회,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 사회복지법인 빛나라 등 여러 기관 및 경마팬들이 참여해 명예 경주마의 입사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당대불패’는 국내 최초 대통령배 3연패, 최다 수득상금 획득, 최우수국산마 및 연도대표마 선정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한국경마사에 한 획을 그은 명마다. 장거리 최강자였
일반
스마트스코어-골프매거진코리아, 제3회 에이지슈트 챌린지 성료
제3회 에이지 슈트 챌린지(Age Shoot Challenge)가 11월 5일 충북 제천 킹즈락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대회는 스마트스코어와 골프매거진코리아 공동 주최로 3년 연속 진행되고 있다.‘에이지 슈터’란 한 라운드에서 자신의 나이와 같거나 적은 타수를 기록하는 골퍼를 말한다. 건강과 체력은 물론 꾸준히 갈고 닦은 골프 실력이 요구되는 만큼 골퍼로서는 최고의 도전이자 영예다. 골프 여정의 마지막 완성이라는 위대한 기록이자 버킷 리스트다.마제스티, 아티타야골프리조트, 온오프, 볼빅, 티르티르 등이 협찬한 이번 대회에는 평균 나이 70세, 총 28명의 골퍼가 참가해 에이지 슈트에 도전했으며 이 중 12명이 성공했다.‘
골프
'슛 자세부터 새로 시작' 삼성 이원석,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농구를 대하는 기본적인 자세가 달라졌습니다. 슛 자세부터 바꾸고 새로 시작했습니다."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구단의 미래'라 표현하는 포워드 이원석은 올 시즌 들어 한층 경기력을 끌어올렸다.지난 시즌 40경기에 출전, 평균 7.7점을 기록한 이원석은 올 시즌에는 경기당 12점을 넣고, 리바운드 6개를 잡는다. 슛 성공률은 54.1%로, 프로에서 보낸 네 시즌 가운데 가장 높다.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 홈 경기에서도 17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80-79, 역전승에 이바지했다.특히 승부처였던 4쿼터에만 8점 3리바운드를 몰아쳐 종료 직전 나온 코피 코번의 짜릿한 골밑 득점으로 막을 내린 역전극의 발판을 마련했다.이원석
농구
'만만한 팀이 하나도 없다' 류중일 감독, 대만·쿠바 모두 이겨야 올라간다
류중일(61)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의 시선은 13일 열리는 대만과의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조별리그 개막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만만한 팀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으로, 모든 경기에서 승리한다는 각오를 품고 결전지 대만으로 떠난다.류 감독은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별리그가 열리는 대만으로 떠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쉬운 팀이 없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일단은 (슈퍼라운드가 열리는) 일본에 가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조별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는 두말할 것도 없이 대만전이다.대만(13일), 쿠바(14일), 일본(15일), 도미니카공화국(16일), 호주(18일)를 차례대로 만나는 한국은 대만을 잡아야 조 2위까지 주
국내야구
노장의 투혼 발휘한 ‘선더호스’... 제13회 서울경제신문배 우승
화창한 날씨 속 11월 3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펼쳐진 ‘제13회 서울경제신문배’(국4등급, 연령성별오픈, 1600m, 레이팅 50이하, 순위상금 6천만 원)에서 ‘선더호스’(한국 6세 수 흑갈색 레이팅38 김광명 마주 안병기 조교사)가 오수철 기수와 함께 노장의 투혼을 발휘하며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자신의 50번째 경주에 출전한 '선더호스‘는 오수철 기수와 호흡을 맞추며 약 1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서 김광명 마주는 45승을, 안병기 조교사는 469승을 기록했다.레이팅 50이하의 경주마들로 구성된 ‘제13회 서울경제신문배’는 1600m 경주 출전 경험이 없는 경주마 7두가 도전장을 내밀며 혼전이
일반
붉게 물든 단풍아래를 달린다. 제13회 스포츠월드배 경주, 10일 개최
지난 봄, 벚꽃 축제로 30만 인파의 사랑을 받은 렛츠런파크 서울이 단풍으로 붉게 옷을 갈아입고 제13회 스포츠월드배 경주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10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6경주로 ‘제13회 스포츠월드배’ 경주가 개최된다.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레이팅 50 이하의 국내산 4등급 경주마들이 출전해 순위상금 6천만 원을 두고 1600M 대결을 펼친다. 한국마사회는 가을 나들이객들의 기분 좋은 방문을 위해 10일(일)에 한해 렛츠런파크 서울 무료입장을 시행한다.지난해 11월, 총 11두의 4등급 암말이 대결을 펼쳤던 ‘제12회 스포츠월드배’ 경주에서는 2세 신예마 ‘기분좋은말’이 조인권 기수와 함께 깜짝 우승을
일반
'1차 목표는 4강' 프리미어12 야구대표팀, 결전지 대만으로 출국
젊은 패기로 똘똘 뭉친 한국 야구대표팀이 결전의 땅 대만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야구대표팀이 8일 오전 결전지 대만 타이베이로 떠났다.이른 새벽에 숙소에서 나와 오전 6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도착한 대표팀은 수많은 야구팬의 환대를 받았다.류중일 대표팀 감독은 "늘 하던 이야기지만, 쉬운 팀은 없다. 우선은 (슈퍼라운드가 열리는) 일본에 가는 게 목표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올렸다.지난달 24일 소집된 야구대표팀은 그동안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손발을 맞추며 대회를 준비해왔다.1일과 2일에는 조별리그에서 만날 상대인 쿠바
국내야구
극적인 역전승의 삼성 김효범 감독, '1순위 듀오' 이원석·차민석 성장에 흡족
프로농구 창원 LG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서울 삼성의 김효범 감독은 '1순위 듀오' 이원석, 차민석의 성장에 흡족함을 감추지 못했다.김 감독이 지휘한 삼성은 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LG에 80-79로 이겼다.종료 직전 코피 코번이 대릴 먼로의 수비를 이겨내고 던진 공이 백보드를 맞고 림을 가르면서 역전승을 완성했다.김 감독을 웃게 한 주역은 코번이다. 상대 핵심 센터 아셈 마레이가 부상으로 빠진 골밑을 공략한 코번은 27점 14리바운드로 펄펄 날았다.김 감독은 더 활짝 웃게 한 선수는 이원석과 차민석이다.17점 5리바운드를 기록한 이원석은 승부처였던 4쿼터에만 8점
농구
제17회 국제신문배, 최강 중단거리 최강馬 놓고‘신구격돌’
명마 배출의 산실인 제17회 국제신문배 대상경주(G3, 1400m, 3세 이상, 5억)가 오는 11월 10일(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펼쳐진다. 2006년 특별경주로 신설되어 2011년부터 대상경주로 승격된 후 많은 명마를 배출한 국제신문배는 올해도 중단거리 강자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경주는 3세 이상 최상위군 마지막 1400m 오픈경주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경주의 관전포인트는 강자의 수성이냐, 떠오르는 신예의 반란이냐?로 압축된다. 국제신문배 3연패에 도전하는 어마어마(7세 수말, 송문길 조교사)와 떠오르는 신예 강자인 ’빈체로카발로(3세, 수말, 서인석 조교사), 판타스틱킹덤(4세 수
일반
'투트쿠·김연경' 쌍포 화력 앞세운 흥국생명, 5연승…도로공사는 5연패
흥국생명이 4년 만에 개막 5연승 행진을 벌이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흥국생명은 7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1(25-20 25-15 23-25 25-12)로 꺾었다.흥국생명이 개막전 포함 5연승을 거둔 건, 개막 10연승을 내달렸던 2020-2021시즌 이후 4년 만이다.한국도로공사는 5번째 경기에서도 시즌 첫 승리 신고에 실패했다.한국도로공사가 개막 후 5경기 동안 1승도 거두지 못한 건, 이번 시즌이 처음이다.2023-2024시즌 4연패 뒤 5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던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시즌에는 개막 5연패 늪에 빠졌다.이날 흥국생명은 김연경(17점)과 투트
배구
코번 '27점 14리바운드' 극장골까지...프로농구 삼성, LG에 80-79 짜릿한 역전승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코피 코번의 극적인 결승 골로 창원 LG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삼성은 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LG를 80-79로 꺾었다.시즌 2승(6패)째를 거둔 삼성은 원주 DB(1승 6패)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한 계단 올라섰다. 반면 핵심 선수 아셈 마레이가 빠진 LG는 3승 4패가 되면서 승률이 5할 아래로 떨어졌다.지난 3일 현대모비스전에서 숀 롱과 경합 도중 팔꿈치를 다친 마레이가 이탈한 LG는 프로농구 최대 체격을 자랑하는 코번 수비가 승부의 관건이었다.조상현 감독은 대릴 먼로뿐 아니라 여러 빅맨 수비수를 동시에 코번에게 붙여 위력을 반감
농구
'이시준 대행 체제' 여자농구 신한은행, 3연패 탈출…시즌 첫 승전고
건강 문제로 지휘봉을 내려놓은 구나단 감독을 대신해 이시준 감독 대행 체제를 가동한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3전4기 끝에 시즌 첫 승전고를 울렸다.신한은행은 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6-58로 꺾었다.3연패에서 탈출해 시즌 첫 승을 기록한 신한은행은 5위(1승 3패)에 자리했다.최하위 삼성생명은 개막 4연패에 빠졌다.이날 오전 구나단 감독이 수술이 시급할 정도로 급격히 건강이 악화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신한은행은 치료에 전념해야 하는 구나단 감독을 대신해 이시준 코치에게 지휘봉을 맡겼다.1쿼터에서 신이슬과 신지현의 3점포로 점수를 쌓은 신한
농구
'또 한 번 들썩인다' KIA타이거즈, 30일 광주 도심 카퍼레이드 펼친다
'V12'를 달성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광주 도심에서 우승 기념 카퍼레이드를 펼친다.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KIA 구단과 협의해 30일 광주 도심에서 카퍼레이드하기로 했다.선수단은 광주 금남로나 광주시청에서부터 팬 미팅이 열리는 김대중컨벤션센터까지 카퍼레이드하며 광주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할 예정이다.정확한 시간,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시는 한국시리즈 즈음 KIA 측에 선수단이 시민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카퍼레이드를 제안하고 협의를 벌여왔다.KIA 측은 당초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일본에서 하는 마무리 훈련 등 일정을 들어 어려움을 표했지만,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해야 한
국내야구
It's Back...제대 선수들로 새 힘을 얻을 KB와 대한항공
"충성! 제대를 명 받았습니다!"최근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했던 선수들이 제대하면서 한창 시즌 중인 V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기대하고 있다.먼저 가장 큰 효과를 볼 팀은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KB는 공익근무를 마치고 복귀한 나경복에 이어 국가대표 주전세터 황택의까지 복귀해 시즌 첫 승 더 나아가 봄배구까지 노리게 됐다.더군다나 KB는 미겔 리베라 감독이 건강문제로 물러난 뒤 마틴 블랑코 감독대행이 팀을 추스리고 있는데 현재 승리가 없다.또한 리베로 김도훈도 주전 리베로 정민수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 기대되며 나경복-황택의 두 선수의 복귀는 천군만마가 될 전망이다.대한항공도 입대 전 원포인트 서버에 불과했던 임재영이 국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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