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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파악하는 노승희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30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요진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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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기다리는 노승희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30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요진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요키치 개막 4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웨스트브룩·로버트슨 이후 역대 3번째
니콜라 요키치가 NBA 역대 3번째로 개막 4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덴버 너기츠의 승리를 이끌었다. 덴버는 30일 홈에서 열린 정규리그 경기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22-88로 완파하며 3연승을 달성했다. 요키치는 1쿼터에서 11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고, 최종적으로 21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의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ESPN에 따르면 그는 1961-1962시즌 오스카 로버트슨, 2020-2021시즌 러셀 웨스트브룩에 이어 개막 4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역대 3번째 선수가 됐다. 한편, LA 레이커스는 오스틴 리브스의 버저비터에 힘입어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116-115로 꺾었다. 리브스는 28점 16어시스트로 활약했으며,
농구
안양 모따, PK 실축 후 인종차별 악플에 눈물...선수협 "법적 대응할 것"
FC안양의 브라질 공격수 모따(29)가 페널티킥 실축 이후 SNS에 인종차별적 악성 댓글이 쏟아져 눈물을 흘렸다. 안양 구단은 "모따가 광주FC전에서 PK를 실축한 뒤 SNS에 '원숭이'라는 인종차별적 글이 올라왔다"고 밝혔다.모따는 자신의 SNS에 "PK 실축을 사과드리며, 인종차별적 표현으로 불쾌하게 한 분들에게도 축복이 있기를 기원한다"는 글을 남겼다.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인종·국적·출신을 이유로 한 비방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인권 침해"라며 "모따와 협의해 선처 없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축구연맹도 안양 구단의 법적 대응을 지원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다.
국내축구
삼성, 언제부터 KS-PO 진출로 만족했나? 올해 4위와 KS 좌절은 '실패작'...로테이션과 라인업은 리그 정상급
삼성은 1등주의를 표방한다. 그룹 전체가 그렇다. 1등 외에는 의미가 없다는 가치가 삼성 스포츠 철학의 바탕이었다. 삼성 왕조 시절, 네 번의 연속 통합 우승은 그런 정신의 산물이었다. 그런 팀에게 2등은 실패다.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라는 말은 삼성을 설명하는 언어가 아니다.그런데 지금의 분위기는 다르다. 올 시즌 삼성은 정규시즌 4위,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지만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지 못했다. 그럼에도 일부에서는 시즌 막판 8위에서 4위로 반등했고, 플레이오프까지 치렀으니 성공적인 시즌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과연 그럴까?결론적으로 말하면, 실패한 시즌이다. 삼성은 애초에 우승 후보였다. KIA와 함께 시즌 전부터
국내야구
특별귀화 무산에 무릎 부상까지...삼성생명 에이스 스미스 은퇴
법무부 특별귀화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용인 삼성생명 가드 키아나 스미스가 무릎 부상을 이유로 은퇴를 결정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스미스는 태극마크를 달 수 없게 되자 한국 생활을 접기로 했다.2022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삼성생명에 입단한 그는, 지난 시즌 평균 13.0점으로 활약하며 시즌 베스트5에 선정됐다. 3시즌 동안 신인상과 식스우먼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하며 평균 11.7점의 기록을 남겼다.
농구
'무관 상금 1위' 최혜진, LPGA 투어 첫 승 도전...메이뱅크 1R 선두
최혜진이 L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30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메이뱅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합쳐 보기 없이 8언더파 64타를 기록, 단독 1위에 올랐다.1번 홀 버디로 출발한 최혜진은 3번 홀에서 20m 거리의 롱 퍼트를 성공시켜 이글을 잡았다. 전반에만 5타를 줄인 그는 후반에도 안정적인 플레이로 12번과 16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마지막 18번 홀에서는 벙커 위기를 환상적인 샷으로 극복하며 버디로 마무리했다.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우승 없이 584만 달러의 상금을 쌓아 '무관 상금 1위' 선수가 됐다. 올 시즌에도 8개 대회 톱10에 올랐으나 6월 마이어 클래식에서는
골프
손흥민 최고 평점 활약...LAFC, 플레이오프 1차전서 오스틴 2-1 승리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 FC가 'MLS컵' 플레이오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LAFC는 30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의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까지 뛰다 교체됐으며,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후반 34분 오르다스의 결승골 과정에서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는 중앙 돌파 후 패스를 연결했고, 부앙가의 슈팅이 굴절된 볼을 오르다스가 마무리했다.LAFC는 전반 20분 상대 자책골로 앞서다 후반 18분 갤러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손흥민이 기여한 결승골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전반 36분과 43분에도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며, 축구 통계 전문 풋몹으로부터 양 팀
해외축구
테니스 다비도비치 포키나의 독특한 기록..."ATP 투어 138번 출전에 우승 0회, 상금은 142억원"
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스페인)가 ATP 투어 단식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음에도 통산 상금 1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스포티코에 따르면, 현재 세계 랭킹 15위인 그는 파리 마스터스 16강 진출로 이 기록을 달성했으며, 단식 선수로서 우승 없이 이런 상금을 모은 것은 사상 최초다.다비도비치 포키나 다음으로는 맥도널드(691만 달러)가 우승 없이 많은 상금을 벌었다. 그는 올해만 4번의 준우승을 포함해 통산 5번의 결승에서 모두 패했으나, 2020년 복식에서는 한 차례 우승했다. 한편, PGA 투어에서는 안병훈이 우승 없이 2,148만 달러로 최다 상금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일반
예새비지 7이닝 무실점+'백투백 홈런' 토론토, 5차전 승리...WS 우승까지 1승 남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5 MLB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었다. 토론토는 30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WS 5차전에서 트레이 예새비지의 호투와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다저스를 6-1로 꺾었다.토론토는 1회초부터 데이비스 슈나이더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연속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이는 월드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경기 시작과 함께 첫 두 타자가 연속 홈런을 터뜨린 사례다. 3회말 에르난데스에게 홈런을 허용해 2-1로 쫓겼으나, 이후 4회·7회·8회에 한 점씩 추가하며 승리를 확정했다.선발 예새비지는 7이닝 동안 3안타 1실점 12탈삼진으로 다저스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해외야구
'메시 다음은 손흥민' MLS 연봉 2위 등극...기본급 1천만 달러 넘는 건 둘뿐
MLS 선수협회가 30일 발표한 2025 연봉 가이드에 따르면, LAFC의 손흥민은 기본급 1,036만 8,750달러(약 147억6천만원)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메시(1,200만 달러)에 이어 리그 전체 2위로, 1천만 달러가 넘는 선수는 이 둘뿐이다. 보너스 등을 포함한 '평균 보장 보수'에서도 손흥민은 1,115만 달러로 메시(2,044만 달러)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LAFC의 총 지출액이 3천만 달러를 조금 넘는 것으로 보아 손흥민이 팀 급여의 약 1/3을 차지하는 셈이다.올해 8월 토트넘에서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은 미국 입성부터 '슈퍼스타' 대접을 받으며 리그 흥행에 기여하고 있다. 3위는 메시의 팀동료 부스케츠(기본급 849만 달러)이며, 알미론과 로
해외축구
게리 플레이어 "역대 최고 선수 1~3위는 니클라우스-우즈-나"...자신은 3위 자평
메이저 9승의 골프 전설 게리 플레이어(89·남아공)가 역대 최고 골프 선수로 잭 니클라우스를 꼽았다. 그는 팜비치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니클라우스가 1위, 타이거 우즈가 2위, 내가 3위"라며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단언했다.플레이어는 메이저 우승(18-15)과 준우승(19-7) 등 기록에서 니클라우스가 우즈보다 앞선다고 지적하며, "우즈가 올바른 선택을 했다면 최고가 됐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자신이 아널드 파머(메이저 7승)보다 기록이 더 좋다며 3위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골프
한화, KS 4차전 심우준 유격수 선발...하주석은 2루로 이동
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 4차전에 역전 결승타의 주인공 심우준을 유격수로 선발 기용한다. 한화는 30일 대전 홈경기에서 손아섭(지명타자)을 선두로 하는 타순을 구성했으며, 3차전 유격수였던 하주석은 2루로 이동했다.심우준은 3차전 8회말 만루에서 역전 결승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1승 2패로 뒤진 한화의 선발 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국내야구
애틀랜타의 고민, 김하성 잡을까 놓을까...MLB닷컴 "대체자 찾기 어려워"
MLB닷컴이 유격수 김하성(26)의 행보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비시즌 최대 과제로 조명했다. 매체는 "김하성은 월드시리즈 종료 후 5일 이내에 옵션 행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애틀랜타는 그때까지만 독점 협상권을 가지기 때문에 다년 계약 여부를 빨리 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현재 FA 시장에 마땅한 유격수가 없어 애틀랜타에 불리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토론토의 보 비솃은 부상 이력과 수비력 약점이 있고, 트레버 스토리는 보스턴 잔류 가능성이 크다며 "현재 겨울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최고 유격수는 김하성"이라고 평가했다.김하성이 떠날 경우 애틀랜타는 평균 이하 실력의 FA 내야수를 영입하거나 트레이드로 대체 선수를
해외야구
한화 유망주 3명, 일본 요코하마 구단 마무리 캠프행
한화 이글스가 유망주 한지윤, 박정현, 정민규를 요코하마 구단 마무리 캠프에 파견한다. 최윤석 코치와 구단 직원 3명도 함께 참가해 일본의 선진 지도 방식과 구단 운영 시스템을 학습할 예정이다. 파견 기간은 11월 2일부터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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