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알카라스·신네르 나란히 마스터스 16강...코트 밖 세계 1위 싸움이 더 뜨겁다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7일(현지시간) ATP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16강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알카라스는 바에스를 2-0(6-1 6-3)으로, 신네르는 욍베르를 2-0(6-3 6-0)으로 각각 완파했다. 시즌 첫 클레이 코트 ATP 1000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두 선수는 결승에서 만나야만 맞대결이 성사된다.경기 결과보다 더 주목받는 건 세계 랭킹 향방이다. 신네르가 4강에 진출하고 알카라스가 8강에 오르지 못하면 신네르가 1위로 올라선다. 신네르가 결승에 진출하고 알카라스가 결승에 오르지 못해도 1위는 신네르가 된다. 신네르가 우승하면 결과와 무관하게 1위를 탈환한다. 이외의 경우엔 지난해 이
일반
KBO MVP 폰세, 오른쪽 무릎 수술 확정...MLB 복귀 첫 경기에서 시즌 아웃
지난해 KBO MVP 코디 폰세(31·토론토)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8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폰세는 다음 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재활 기간은 최소 6개월로 사실상 올 시즌 복귀는 불가능하다.폰세는 지난달 31일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3회 수비 도중 내야 땅볼을 처리하다 오른쪽 무릎이 꺾이며 카트를 타고 그라운드를 떠났다.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정규리그 17승 1패·ERA 1.89·252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폰세는 시즌 후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시범경기에서도 5경기 ERA 0.66으로 4선발 자리를 확보하며 기대를 높였으나 5년 만의 MLB 복귀 첫 경기
해외야구
김민재는 벤치였지만 뮌헨은 웃었다, 레알 원정 2-1 승...디아스·케인 연속골·음바페 만회도 역부족
바이에른 뮌헨이 8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으며 준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뮌헨은 전반 41분 역습 과정에서 디아스가 페널티지역 정면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시작 1분 만에는 케인이 올리세의 패스를 받아 추가 골로 2-0을 만들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9분 음바페가 알렉산더아널드의 크로스를 왼발로 방향을 바꿔 2-1로 추격했지만 동점까지는 이르지 못했다.김민재는 타와·우파메카노 조합이 중앙 수비를 맡으면서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뮌헨은 오는 16일 홈 2차전을 앞두고 준결승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같은 날 아
해외축구
'7·8·9회 공포증 완치!' 한화, 마침내 '승리 공식' 해독...한승혁, 김범수 잊어도 돼
한화 이글스가 마침내 '뒷문 잔혹사'의 사슬을 끊어내고 완벽한 승리 방정식을 가동했다. 시즌 초반 불펜 붕괴로 머리를 싸맸던 양상문 투수 코치의 고민도, 떠난 이들을 그리워하던 팬들의 원성도 7일 SSG 랜더스전의 완벽한 계투조 앞에서는 자취를 감췄다.불과 며칠 전만 해도 한화의 마운드는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지난달 31일과 1일, KT 위즈와의 2연전에서 한화 불펜진이 7, 8, 9회에만 헌납한 점수는 무려 19점.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떠난 한승혁과 노시환을 잡기 위해 내준 김범수의 공백은 거대한 블랙홀처럼 느껴졌다. 믿었던 필승조 정우주와 김서현이 아웃카운트 하나 잡지 못하고 무너지는 모습에 팬들은 '비정상적인 불펜'의 현실
국내야구
'왜 안 잡았나?' 최형우 떠나보낸 KIA의 '업보'는 잔인했다...대가는 현재진행형, 첫 만남 스리런포는 시작에 불과
최형우(삼성 라이온즈)를 잡지 않은 대가는 생각보다 빨리 돌아왔다. 그것도 가장 잔인한 방식이었다. 안방, 그리고 첫 만남부터였다.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경기. 최형우는 경기 전 KIA 팬들을 향해 90도로 고개를 숙였다. 익숙한 얼굴, 한때는 함께했던 선수. 그 장면만 놓고 보면 그저 반가운 재회처럼 보였다.하지만 타석에 들어선 순간,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 방망이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다.승부는 경기 후반 갈렸다. 추격 흐름이 형성되던 8회, 최형우는 결정적인 적시 2루타로 KIA 마운드의 숨통을 끊었다. 그리고 9회, 승부에 쐐기를 박는 비거리 120m짜리 스리런 홈런. 그 한 방으로 경기는 사실상 끝났다. 3타수
국내야구
'류지혁, 얘가 미쳤나?' 장타율이 0.828, OPS는 1.384...김성윤 공백 '걱정마!'
삼성 라이온즈의 2루수 류지혁은 그냥 리그 평균 이상의 선수다. 출중하지는 않지만, 팀에 없어서는 안 될 베테랑 선수다. 지난해까지 그는 풀타임 기준 3할을 친 적이 없었다. 홈런도 3개가 제일 많았다. 그런 그가 올해 완전히 딴 사람이 됐다. 초반부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프로 14년차에 커리어하이를 찍을 태세다. 개막 후 9경기서 타율 0.448, 2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2루타 2개, 3루타 1개도 곁들였다. 덕분에 장타율이 무려 0.828이 됐다. OPS는 1.384다. 득점권 타율은 0.750이다. 규정 타석을 채운 삼성 타자들 중 공격 지표가 가장 좋다. '미친' 존재감이다.7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도 그는 부상 중인 김성윤 대신 2번타자로 나서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8] 북한에선 왜 ‘아시안게임’을 ‘아시아경기대회’라고 말할까
‘아시안게임’의 공식 영어 이름은 ‘Asian Games’이다. 이 말은 영어 ‘Asian’과 ‘Games ’의 합성어이다. 1960~80년대 이후 스포츠 중계와 신문에서 영어식 표현을 많이 쓰면서 자연스럽게 정착됐다. 우리나라는 국제 스포츠 용어를 받아들일 때 영어 발음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아시안경기대회’라는 말을 병행해 사용했다. 아시안게임이 5음절이고 리듬감이 있는데 반해 아시아경기대회는 6음절에 딱딱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더 많이 언론에서 채택했던 것이다.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경향신문 1962년 7월2일자 ‘제4회「아시아」競技大會迫頭(경기대회박두)’ 기사는 ‘아시안게임’과 ‘아시아경기대회’를
일반
"살다 살다 별일이 다 있다"? 김태형 롯데 감독, 7연패에 홈4연패요!...출구 전략도 안 보여, 결단의 '시계' 빨리 돌아가나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시즌 전 미디어데이에서 "작년도 그렇고, 올 초도 그렇고 살다 살다 별일이 다 있다"라고 한탄했다.'별일'이란, 지난해 후반기 시작까지 정규리그 3위를 달리다가 악몽 같은 12연패에 빠지면서 7위로 시즌을 마친 것과 대만 타이난에서 벌인 동계 전지훈련 기간 내야수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과 외야수 김동혁이 현지 도박장에 출입하다가 적발되는 돌발 사건을 말한다. 김 감독은 그러나 시범경기에서 8승 2무 2패, 승률 0.800으로 1위를 한 사실에 고무된 듯 "올해 선수들이 많이 단단해졌다는 느낌이다. 시범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 모습을 정규시즌까지 끌고 갈 것"이라며 손가락 4개로 4위를 목표로
국내야구
한화 황준서, 첫 선발 7탈삼진 호투...김경문 감독 '다음 선발 기회 더 줄 것'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황준서의 지난 5일 두산전 등판을 극찬했다.김 감독은 "황준서가 너무 잘 던졌다. 60구에서 끊을까 생각하다가 잘 던져서 더 지켜봤다. 다음에 선발 기회가 더 주어질 것"이라고 밝혔다.황준서는 2023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됐으나 2년간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화이트·엄상백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1군 기회를 잡은 황준서는 두산전에서 4⅓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가능성을 과시했다. 타선 침묵으로 패전 투수가 됐지만 감독의 신뢰를 얻었다.긴급 영입한 잭 쿠싱(지난해 트리플A 11승 ERA 6.67)은 이번 주 짧게 던진 뒤 선발로 기용될 예정이다.
국내야구
송성문 15일에 콜업? 샌디에이고의 속셈이 궁금해...고우석 '악몽' 스멀스멀
송성문의 빅리그 데뷔가 늦어지고 있다.송성문은 현재 트리플A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7일(한국시간)까지 8경기를 소화했다. 타율은 0.281, OPS 0.674를 기록 중이다. 그런대로 잘 적응하고 있으나 삼진을 11개나 당했다. 샌디에이고가 이 대목에 주목하고 있을 수 있다. 송성문이 마이너에 내려간 것은 부상 때문이다. 송성문이 시범경기에 충분히 나서지 못한 점을 감안해 트리플A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릴 것을 샌디에이고가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규정상 부상 야수의 재활 기간은 20일이이다. 송성문의 경우 15일이면 끝난다. 따라서 샌디에이고는 그때 그를 콜업해야 한다. 아니면, 마이너 옵션을 발동해 좀 더 트리플A에 머물게 할 수
해외야구
'클러치는 살아있다' 하주석의 결승 적시타…한화 승리 견인, 후반 연속 삼진이 흠
결승 2타점 적시타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한화 하주석은 4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특히 3회초 2타점 적시타는 최고였고 후속타 불발로 빛을 잃었지만 6회초에 볼넷을 골라낸 것은 으뜸이었다.더욱이 이 날 기록한 2타점 적시타는 결승점이 되었기에 여전한 클러치 능력을 뽐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다만 8회초와 9회초에 연속 삼진을 당한 것은 아쉽다.더군다나 9회초에는 6-2로 4점차 리드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2사 2루 득점권 찬스였다.그렇기에 안타 한 방으로 한 점을 더 내서 확인 사살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필자의 아쉬움도 있
국내야구
'오윤석·장성우 폭발' KT 사직 접수, 고영표까지 첫 승 보따리 풀었다...롯데 7연패 수렁
KT 위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2연승 행진을 이어갔다.KT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 리그 원정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7승2패를 기록하며 SSG 랜더스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반면 롯데는 7연패로 2승7패로 최하위로 추락했다.선취점은 롯데가 가져갔다. 1회말 황성빈의 안타와 도루 이후 노진혁의 적시타로 1-0 리드를 잡았다.KT는 3회초 무사 만루 찬스를 살려 힐리어드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만든 뒤, 장성우의 내야 땅볼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5회 장성우 적시타, 7회 오윤석의 2타점 2루타로 5-1까지 달아났고, 9회초 오윤석·이강민의 연속 적시타로 쐐기를 박았다.타선에서는 오윤석(2안타
국내야구
강지선, KLPGA 드림투어 2차전 5차 연장 끝 우승...상금 순위 단숨에 1위로
강지선이 7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총상금 7천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합계 7언더파 137타로 황연서와 동타를 이뤘다.연장전에서 두 선수는 4차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5차 연장에서 황연서가 더블보기를 범하는 사이 강지선이 파를 지켜내며 우승을 확정했다.강지선은 2017년 3부 점프투어 우승 이후 9년 만의 우승이다. 그는 "정규 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며 우승하지 못해 힘들었는데 오늘 우승으로 어느 정도 해소됐다"며 "다시 한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더한 강지선은 드림투어 상금 순위 8위에서 1위(1천171
골프
'동점 허용 후 더 강해졌다' 키움, 6·7회 집중 타격으로 두산 5-2 격파...2연패 탈출
키움 히어로즈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2로 이기며 2연패를 끊었다. 키움은 1회 최주환 적시타로 선제하고 2회 상대 포수 실책으로 2-0을 만들었다. 두산은 3·4회 희생플라이 2개로 2-2 동점을 만들었다.분수령은 6회초였다. 이주형 안타와 최주환 볼넷, 상대 폭투로 2사 2·3루를 만든 키움은 다시 폭투로 3-2 역전에 성공했다. 7회초에는 어준서·브룩스·안치홍의 3연속 안타로 만루를 만든 뒤 이주영 내야 땅볼 1타점·최주환 희생플라이 1타점을 추가하며 5-2로 달아났다. 최주환은 이날 1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배동현은 5.1이닝 5피안타 4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2승을 따냈다. 두산은 양재훈
국내야구
올림픽 은퇴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1,500m 3위...대표팀 재승선 도전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2027 시즌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에서 3위를 차지하며 현역 의지를 드러냈다.최민정은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분46초758을 기록, 김민지(2분46초634·한국체대)·노아름(2분46초728·전북도청)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끊었다. 준준결승·준결승에서 모두 조 1위로 통과하며 기량을 과시했고, 결승에서는 마지막 바퀴에 아웃코스로 추월하며 3위를 확정했다.2018 평창부터 2026 밀라노까지 올림픽 3회 출전에 금메달 4개·은메달 3개를 획득한 최민정은 밀라노 대회 직후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으나, 선수 생활은 이어가겠다며 이번 선발전에 나섰다. 최민
일반
1581
1582
1583
1584
1585
1586
1587
1588
1589
1590
많이 본 뉴스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