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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플레이]엘리자베스<2>50야드 웨지 샷 방법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빅토리아 엘리자베스(미국)가 전하는 스코어 줄이기 비법 '위너스플레이'. 이번 시간에는 50야드 웨지 샷 노하우를 소개한다. 엘리자베스는 "아마추어들이 어프로치 샷을 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거리가 바로 50야드일 것"이라고 말하며 "풀 스윙과 비슷한 요령으로 스윙하되 보폭을 약간 좁게 두면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엘리자베스는 웨지 샷을 연습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도 함께 전했다. 엘리자베스의 설명을 들어보자.[jucsi6000@maniareport.com]▶ 앱으로 만나는 마니아리포트 '골프N' [안드로이드] [아이폰]▶ 부킹 정보를 한 눈에 ☞ 마니아리포트 부킹 게시판 바로가기
마니아TV
수아레스 "다시는 깨물지않겠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 조르조 키엘리니를 깨물어 중징계를 받은 루이스 수아레스(27·바르셀로나)가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사과과 함께 "다시는 깨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수아레스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 구단에서 열린 현지언론들과의 기자회견에서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다"며 "더는 깨무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정신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수아레스는 "주치의가 사과부터하라고 했다"며 "옛일을 모두 생각하면 밤에 잠을 못 자니까 지금 현실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적절한 전문가를 만나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사적인 일이라 말하기 곤란하다...
일반
포항스틸러스, AFC 8강 1차전 홈경기…서울과 격돌
5년만에 아시아챔피언 탈환을 노리는 포항스틸러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스틸야드에서 FC서울과 2014 ACL 8강 1차전 경기를 갖는다.올해부터 경기방식을 동아시아와 서아시아지역으로 나눠 치르고 있는 ACL은 20일 아시아 4개 지역에서 동시에 1차전을 펼친다.포항은 20일 홈 1차전을 치른 뒤 오는 27일 서울월드컵구장에서 원정 2차전 결과 합산 득점으로 4강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포항이 4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홈에서 열리는 1차전을 많은 점수차로 승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우리나라는 포항과 서울이 8강에 진출했지만, 8강 추첨결과 공교롭게도 한국팀간 맞붙게 되면서 벼랑끝 승부가 불가피해졌다.한편, 20일 8강 1차전...
해외축구
박병호가 말하는 장외홈런 "아이고, 의미 없다"
괴력의 박병호(28, 넥센)가 마침내 거포의 완성을 이뤘다. 한국 프로야구에 4년 만에 40홈런 타자의 도래를 알렸다.박병호는 19일 목동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 홈 경기에서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2010년 이대호(소프트뱅크)가 롯데 시절 세운 44홈런 이후 4년 만이다.역대 16번째이자 국내 선수로는 6번째다. 1992년 장종훈 한화 코치(41개)를 시작으로 1999년(54개), 2003년(56개) 등 신화를 쓴 이승엽(삼성), 2000년 박경완 SK 2군 감독(40개), 2003년 심정수(은퇴)의 53개 등에 이어 40클럽에 가입했다.▲압도적 비거리 40홈런 평균 127m 넘어무엇보다 비거리가 압도적이다. 박병호는 올해 날린 40개 홈런의...
해외야구
"211cm 쿠코치가 가드로 뛰었지, 허재 형은 잘했고"
한때 한국 남자농구도 세계 무대 진출을 마치 당연한 것처럼 여기던 시절이 있었다. 1994년과 1998년 세계선수권 대회(현 농구 월드컵)에 출전했고 1996년에는 아시아를 대표해 미국 애틀랜타올림픽에도 나갔다.지난 19일 진천선수촌에서 '유재학호'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른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의 이상민 감독은 1990년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남자농구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주역이다.이상민 감독에게 농구 월드컵에 대한 추억을 묻자 그는 1994년 이야기를 꺼냈다.이상민 감독은 "그 때는 우리가 깜짝 잘했다. 호주가 엄청 강한 팀이었는데 20점차로 지다가 결국 2점차로 졌다. 호주 감독의 인터뷰가 압권이었다. 지금까지 수많...
일반
[청소년올림픽] 청각장애 이덕희 선전, 현지서도 큰 관심
제2회 난징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테니스의 이덕희(마포고)가 테니스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준결승과 16강전에 진출했다.이덕희는 19일 난징체육대학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 테니스 남자 8강전에서 헝가리 선수를 2:0으로 가볍게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또 김다빈(조치원여고)과 한 조를 이뤄 출전한 혼합복식 32강전에서도 사이프러스, 벨라루스 조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전에 진출했다.청각장애를 안고도 세계 정상권의 청소년 테니스선수들과 경기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는 이덕희에 대해 IOC,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현지 언론은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이밖의 배드민턴 김가은(범서고)은 개인 예선전에서 ...
일반
레버쿠젠의 큰 기대, 손흥민은 골로 화답했다
아시안게임 차출 요청을 거부했을 정도로 컸던 소속팀의 기대. 손흥민은 멋진 골로 확실하게 보답했다.손흥민은 20일(한국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에서 열린 코펜하겐과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전반 42분 레버쿠젠의 3-2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터뜨렸다.손흥민은 새 시즌 시작부터 2경기 연속 골 맛을 봤고 적지에서 3골이나 넣으며 승리한 레버쿠젠의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무엇보다 이 경기는 왜 레버쿠젠이 손흥민의 인천 아시안게임 차출을 끝내 거부했는지 단적으로 보여줬다.이미 축구대표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한 손흥민의 인천 아시안게임 출전은 당...
해외축구
'국대 출신' 이창우, 박세리-신지애와 한솥밥
[마니아리포트]'국가대표 출신' 이창우(22.한체대)가 박세리(37), 신지애(26), 최나연(27.SK텔레콤)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세마스포츠마케팅은 20일 세계 아마추어 골프랭킹 3위 이창우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기존 소속 선수로는 박세리, 신지애, 최나연, 안시현(30.골든블루) 등이 있으며 지난 12일 국가대표 출신 이수민(22.중앙대)이 합류한 바 있다.2010년부터 국가대표 생활을 한 이창우는 2011년과 2012년 익성배 대회 우승, 2013년 송암배 및 허정구배 우승 등 아마추어 대회에서 이름을 날렸다. 지난해에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쟁쟁한 프로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이창...
골프
일찍 달아오른 손흥민, 3경기 연속골도 가능!
'손세이셔널' 손흥민(레버쿠젠)이 본격적인 새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손흥민은 20일(한국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에서 열린 코펜하겐과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전반 42분 레버쿠젠의 3-2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터뜨렸다.지난 16일 열린 알레마니아 발달게스하임(6부리그)과 2014~2015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64강)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시즌 1호 골 맛을 본 데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이다.더욱이 지난 시즌 함부르크를 떠나 레버쿠젠으로 이적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데뷔한 손흥민은 골 없이 2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올 시즌은 첫 경기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 ...
해외축구
챔스 향한 손흥민의 질주 그 누가 막을쏘냐
나관중의 역사 소설 삼국지연의에서 맹장 관우의 '오관육참(五關六斬)' 이야기는 유명하다. 조조의 품을 떠나 유비를 만나기 위해 다섯 관문을 지나면서 여섯 장수를 물리쳤다는 내용이다.본인 스스로 '꿈의 무대'라고 정의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향한 손흥민(22·레버쿠젠)의 질주가 거침 없다. 누군가 앞 길을 막는다면 하나도 남김없이 물리칠 기세다.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14-2015 유럽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코펜하겐을 상대로 전반 42분 승부의 균형을 깨는 결승골을 터뜨려 레버쿠젠의 3-2 승리를 이끌었다.손흥민은 2-2로 팽팽한 전반 42분 후방에서 건너온 패스를 받아 드리...
해외축구
'2전 3기' 양상문, 예상 적중 "오늘 밴 헤켄 잡는다"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넥센의 경기가 열린 19일 목동구장. 경기 전 양상문 LG 감독은 "오늘은 우리가 밴 헤켄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밴 헤켄은 올해 17승4패로 다승 1위와 평균자책점(ERA) 3.21로 2위를 달리고 있는 최고 투수다. 올해 14경기 연속 선발 승리의 위력을 떨치고 있었다.특히 올해 LG를 상대로 3승1패 평균자책점(ERA) 1.37의 특급 성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 6월 1일 목동에서 6이닝 2실점한 데 이어 지난 2일에는 8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LG 타선을 틀어막았다.양 감독의 자신감은 2전 3기다. 양 감독은 "그동안 우리가 2번 정도 당했으니 이번만큼은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예상은 적중했다. ...
해외야구
염경엽, 아쉬운 예지몽(?) "밴 헤켄이라 안 꿨는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넥센의 경기가 열린 19일 목동구장. 경기 전 염경엽 넥센 감독은 피곤함이 절로 묻어나는 얼굴이었다.그도 그럴 것이 염 감독과 넥센은 최근 4주 연속 휴식일을 갖지 못했다. 지난달 28일부터 넥센은 4주 연속 월요일 경기를 치른 탓이었다. 비로 취소돼 밀린 주말 경기를 소화해야 했다.다만 전날 광주 KIA전이 또 비로 취소돼 일찍 상경할 수 있었다. 염 감독은 "어제도 경기를 할까 조마조마했다"면서 "정말 쉬고 싶더라"고 웃었다.피곤한 원인은 또 있었다. 바로 꿈 때문이다. 최근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이유다. 염 감독은 "요즘 매일같이 꿈을 꾸곤 하는데 새벽에 일어나면 다시 잠들기 힘들더라"...
해외야구
남자배구, 카자흐스탄 완파…AVC컵 2연승
한국 남자배구가 AVC컵에서 기분 좋은 2연승을 기록했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카자흐스탄을 3-0(25-22 25-14 25-22)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2연승으로 A조 1위 자리를 지켰다.박기원 감독은 전날 일본전과 다른 멤버로 경기를 시작했다. 박철우, 곽승석, 박상하 대신 서재덕, 송명근, 최민호가 선발로 출전했다.한국은 1세트 초반 서재덕의 공격과 최민호의 속공으로 5-3 리드를 잡았다. 이후 연이은 실수로 8-8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카자흐스탄의 실수와 최민호의 서브 득점, 신영석의 블로킹을 묶어 다...
일반
'시상식의 약속' 지킨 박병호 'MVP의 책임감'
{IMG:1}'홈런왕' 박병호(28, 넥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포로서 대국민 약속을 지켰다. 한국 프로야구에 4년 만의 40홈런 타자의 탄생을 알렸다.박병호는 1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 홈 경기에서 1회 선제 2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2사 3루에서 상대 선발 류제국의 5구째 시속 143km 낮은 직구를 통타, 오른쪽 담장 너머 폴대 안쪽으로 타구를 날렸다.시즌 40호째다. 지난 15일 목동 두산전에서 38, 39호 연타석 아치를 그린 뒤 4일, 2경기 만의 한방이다.역대 14번째이자 국내 선수로는 6번째 40홈런이다. 1992년 장종훈 한화 코치가 41개로 40홈런 시대를 최초로 열어젖힌 이후 타이론 우즈(당시 ...
해외야구
남녀 축구, 인천AG 조별리그서 남북대결 피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동반 우승을 노리는 남녀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남북대결을 피했다.대한축구협회는 19일 남녀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자격으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 추첨에서 시드 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땄던 남자 축구대표팀은 A조에 배정됐다. 2010년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일본과 아랍에미리트(UAE), 이란, 북한, 우즈베키스탄, 오만, 태국도 시드 배정을 받아 조별리그에서는 남북대결은 물론, 한일전을 피했다.총 30개국이 출전하는 남자 축구는 총 8조(A∼F조 각 4팀, G∼H조 각 3팀)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각 조 상위 1, 2위 팀이 16강에 진출한다.11개 팀이 출전하는 여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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