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故 신해철 의료사고 탓? 의사 토크쇼 '불신시대'
"다들 병원 홍보하러 나오신 건 아닌지, 불신하게 됐습니다".JTBC 교양프로그램 '닥터의 승부' 게시판에 적힌 한 시청자의 글이다. 건강 정보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의학 정보프로그램이 말 그대로 불신의 늪에 빠졌다.결정적 계기는 고(故) 신해철의 의료사고 논란이다. 고인의 수술을 담당했던 의사가 '닥터의 승부'에 출연하는 유명 '닥터테이너'(의사와 연예인의 합성어) 강모 원장임이 알려졌기 때문.현재 강 원장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지만 출연 당시 유창한 언변으로 주목을 받았었다. 여기에 그가 운영하는 S 병원에 연예인들이 많이 다녀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신뢰를 얻었다.그러나 환자, S 병원 전 간호사 등이 말한...
'사생활 논란' 에네스 카야 "수위 높은 말은 결혼 전 일"
사생활 논란의 중심에 선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5일 법률 대리인(법무법인 정건)을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발표했다.에네스 카야는 사과문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저에게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의도치 않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죄송한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제 잘못의 과소를 따지기에 앞서 누를 끼친 점에 대하여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혹여 저로 인해 터키에 대한 한국인들의 마음이 돌아설까 두렵기도 하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제가 평소 방송에서 보여드린 보수적 모습과 달리 인터넷 글에서 주장되는 제 행동이 이에 미치지 못했던 점에서 저에게 배신감 또는 위선을 느끼셨을 것'이라며...
'투타 겸업' 日 오오타니, 데뷔 3년 만에 연봉 1억엔
일본프로야구 '괴물 투수' 오오타니 쇼헤이(20)가 데뷔 3년 만에 연봉 1억엔을 찍었다.일본 닛칸스포츠는 5일 "니혼햄 파이터스와 투수 오오타니가 삿포로 구단 사무실에서 만나 2015년 연봉 계약을 했다. 7,000만엔이 인상된 1억엔(추정 금액)에 도장을 찍었다"고 전했다.일본프로야구에서 3년차에 연봉 1억엔을 받는 것은 오오타니가 5번째다. 앞서 마이클 나카무라(니혼햄), 노리모토 다카히로(라쿠텐 골든이글스), 스가노 도모유키, 다카하시 요시노부(이상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쓰자카 다이스케(세이부 라이온스) 등이 3년 차에 1억엔을 받았다. 고졸로 범위를 좁히면 마쓰자카에 이은 2번째다.오오타니는 투수와 타자를 겸업해 화제를 모...
해외야구
현대건설 폴리, 2연속 V-리그 MVP 선정
현대건설 외국인 선수 폴리가 2라운드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인정받았다.폴리는 5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공개한 'NH농협 2014~2015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2라운드까지 득점 1위(379점), 공격종합 1위(성공률 46.41%), 서브 2위(세트당 0.55개)로 강력한 공격력을 뽐내고 있는 폴리는 지난 1라운드에 이어 2회 연속 MVP를 수상했다.폴리는 기자단 투표 28표 가운데 12표를 받아 9표의 신인 이재영(흥국생명)를 따돌렸다. 여자부에서는 폴리와 이재영 외에도 염혜선(현대건설)과 데스티니(IBK기업은행·이상 2표), 양효진, 황연주(이상 현대건설), 이효희(한국도로공사·이상 1표)까지 다양한 선수가 지지를 얻었다....
일반
여성영화인들 목소리 "우리 사는 게 이렇다"
분위기는 내내 화기애애했다. 다소 무겁게 받아들여질 법한 얘기가 나올 할 때조차도 미소를 부르는 농담이 그 무게감을 누그러뜨렸다. 그래서 더욱 깊숙이 와 닿았는지도 모른다. 한국 영화계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 말이다. 4일 서울 삼청동에 있는 씨네코드 선재에서는 '영화 생태계의 변화와 여성영화인의 위상 변화 - 여성영화인이여 연대하라'라는 주제로 여성영화인 특별좌담회가 열렸다.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 주최로 열린 이날 좌담회는 여성의 눈으로 한국영화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그 안에서 여전히 약자로 머무는 여성영화인의 연대와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영화제작사 명필름 심...
염정아 "카트,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즐거웠다"
영화 '카트'에서 '선희' 역을 맡아 열연한 염정아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했다.여성영화인모임은 4일 서울 안국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을 열어 "부당 해고를 당한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역을 맡은 염정아는 캐릭터에 동화된 진심 어린 열연을 통해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여성영화인모임은 또 "'카트'는 현재 한국을 관통하는 가장 뜨거운 문제 중 하나인 갑과 을,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문제에 대중영화의 스펙트럼을 가져와 소통을 시도한 영화"라고 평가했다.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한 염정아는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많은 여배우들이 함께 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김광현, 미국 진출 앞서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수상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김광현(26, SK)이 사랑의 골든글러브상을 받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데뷔 후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를 지원하고, 환우를 격려하는 등 사회공헌활동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김광현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제정한 '2014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사랑의 골든글러브상'은 한 해 동안 선행에 앞장서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선수 또는 단체에 주어지는 상으로 1999년부터 시상됐다.김광현은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2009년 수술비 1,000만원, 2011년 1,830만원을 기부했다. 또 SK 행복나눔바자회 등 선수단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올해에도 SK 선...
해외야구
가요계 본격 겨울맞이…캐럴·스페셜 음원 '봇물'
가요계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시즌송을 연이어 발매하고 있는 것. 매서운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발라드부터 단골손님 크리스마스 캐럴까지 쏟아져 나오는 신곡 앨범 재킷들 덕에 각 음원 사이트 신곡 소개 화면도 빨갛고 하얗게 물들었다.일단 강세를 보이는 건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이다. 그중 권진아와 함께한 성시경의 '잊지 말기로 해'가 음원차트를 정상을 휩쓸며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손승연 '첫눈이 온다구요', 김연우 '눈물 고드름' 등도 좋은 반응을 얻는 중이다.꼭 '첫 눈'이나 '겨울'을 곡에 녹여내지 않아도 좋다. 솔로 가수로 출격한 슈퍼주니어의 규현, 유희열 원맨 프로젝트 토이, 명품 보...
'엇갈린 33살' 윤성환은 됐는데 배영수는 왜 안 됐을까
2010년대 최강 신화를 쓰고 있는 삼성. 그 선택은 단호했다. 팀을 대표하는 간판 우완 투수들의 계약에서 분명히 드러났다.올해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윤성환과 배영수, 33살 동갑내기의 희비가 엇갈렸다. 윤성환은 삼성과 4년 80억 원, 역대 투수 최고액에 도장을 찍었다. 그러나 배영수는 삼성과 협상이 결렬돼 눈물을 뿌리며 김성근 감독과 한화의 품에 안겼다.지금까지 팀 기여도에서 보면 배영수가 앞섰다. 고졸로 입단한 데다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으로 병역 혜택까지 받아 팀에 오래 있었다. 윤성환은 대졸인 데다 병역 의무로 두 시즌을 쉬어 상대적으로 시즌이 적었다.하지만 윤성환은 FA 계약에 성공했지만 배영...
해외야구
축구계는 '12월의 신랑'이 대세!
K리그의 결혼은 12월이 대세다.'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에서 3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전북 현대의 수비수 최철순과 정인환은 6일 나란히 결혼한다.투지 넘치는 측면 수비수 최철순은 동갑내기 초등학교 영어교사 김효경(27)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최철순은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깜짝 이벤트로 프러포즈하며 자신의 결혼 소식을 공개했다.최철순과 동갑내기이자 2006년 전북 입단 동기인 중앙 수비수 정인환도 같은 날 오후 6시에 미모의 여성사업가 조희(26)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상주 상무에서 활약하는 미드필더 한상운도 이날 오후 1시 사업가 정두리(26)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7일...
해외축구
김성근의 한화, 김인식 시대의 '재활공장' 부활
한화는 이번 FA 시장에서 배영수(33)와 권혁(31), 송은범(30) 등 투수 3명을 영입했다. 공통점이 있다면 올해 성적이 썩 좋지 않았다는 점이다. 배영수는 8승6패 평균자책점 5.45에 그쳤고, 권혁은 최근 몇 년간 삼성의 필승조에서 제외됐다. 송은범 역시 지난해 초반 KIA 이적 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그런데 들어간 돈은 만만치 않다. 올해 15승을 합작한 투수 3명에게 87억5,000만원을 썼다. 재기를 바라봐야 하는 선수들을 영입하면서도 거액을 풀었다.FA 3명의 영입 모두 김성근 감독의 요청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여전히 쓸만하다는 판단이다. 김성근 감독은 "나름대로 특색이 있는 투수들이 들어와줘서 기존 선수들에게 큰 자극...
해외야구
같은 듯 다르다? '피노키오' 박신혜 vs '힐러' 박민영
20대 여배우들이 나란히 기자로 변신해 안방극장 공략에 나섰다. '피노키오'의 박신혜와 '힐러'의 박민영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박신혜는 지난달 방송이 시작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기자를 연기중이고, 박민영은 오는 8일 첫방송 예정인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연예부 기자로 출연한다.◈ 떡진 머리·특종 위해 생고생…"똑같네?"일단 박신혜와 박민영 모두 기자를 연기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떡진 머리로 특종을 쫓아다니며 고군분투하는 외면적인 모습이 똑 닮았다.극 중 MSC 사회부 수습기자 최인하를 연기중인 박신혜는 '피노키오'에서 며칠 동안 씻지 못해 헝클어지고 떡진 머리로 경찰서 이곳 저...
배우 지성,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다중 인격자'로 변신
배우 지성이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알렸다.지성은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에서 다중 인격을 지닌 차도현 역으로 캐스팅돼 안방극장으로 귀환한다.'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이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밝고 경쾌하게 역발상 한 이야기다.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가 함께 지내며 진정한 사랑으로 트라우마를 해결해 나가는 힐링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극 중 지성이 맡은 차도현 역은 잘생긴 외모, 젠틀한 매너, 명석한 두뇌까지 겸비한 재벌 3세이지만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해 다중인격이 형성된 인물이다. 그는 서로 다른 7개의 인격이 교차했을 때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기억조차 못...
탈세·마약보다 치명적? ★들 자나깨나 '불륜 조심'
유독 스타들이 맥을 추지 못하는 죄명이 있다. 바로 기혼 스타들의 불륜. 심지어 의혹에 불과할지라도,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를 입고 만다.배우이자 방송인 에네스 카야는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불륜 논란으로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렸다.내용인 즉슨, 에네스 카야가 결혼 사실을 숨기고 여자들에게 접근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것. 네티즌은 그 증거로 음성파일과 스마트폰 메신저 메시지를 내놓았다. 그간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바르고, 보수적인 남성상을 대표하던 그였기에 대중의 시선은 더욱 냉랭할 수밖에 없었다.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측은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
맞선녀 퇴짜 '미생' 김 대리…알고보면 '훈남'
배우 김대명이 훈남포스를 물씬 풍기는 ‘미생’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최근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원인터내셔널 영업3팀의 살림꾼 '김동식 대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김대명이 '일몰남(일에 몰두한 남자)'으로 변신했다. 사진 속 김대명은 사무실 책상에 앉아 슬쩍 미소 띤 얼굴을 보이는가 하면 이내 일에 몰두한 듯 턱을 괴고 컴퓨터 화면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극중 김대명은 원작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한 듬직한 외모와 실제 회사원 같은 리얼한 실생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오상식 차장'(이성민 분)과 '장그래'(임시완 분)의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하...
15021
15022
15023
15024
15025
15026
15027
15028
15029
15030
많이 본 뉴스
'사자 군단 KS행' 삼성, 1차전 패배 딛고 3승...후라도 7이닝·김지찬 3안타급 활약
국내야구
'한국시리즈 불패론 부활?'…KIA 팬들, 2연패에 접었다가 4차전 승리에 다시 꺼내
국내야구
'은퇴 앞둔 여제의 역전극' 최민정, 월드투어 2차 1,000m도 금메달...2주 연속 정상
일반
”가을 우승 꿈만 같아요“ 이예원,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 통산 11승 달성
골프
'307억 노시환 떠나면 어쩌나'…한화, 3루수에 거포까지 공백, 김태연으로 버틸 수 있나?
국내야구
'삼성이 어쩌다 절대 언더독이 됐나?'…KT에 9승 4패 압도했었는데, 한국시리즈 앞두고 모두가 삼성을 외면하는 이유는p
국내야구
'마라톤 새내기' 황보한빈·’부상 투혼' 정다은, JTBC 서울 마라톤 국내부 남녀 석권
일반
KT 팬들, 삼성 후라도에 '욕설' 문자 보내면 큰일난다...후라도 "KIA 팬들로부터 받은 욕설 문자가 동기부여됐다"
국내야구
'올러가 KIA의 모든 것을 망쳤다' 두 차례 선발 등판 모두 실패, 네일 5차전 투입도 무산…타선은 후라도에 두 번 당했다
국내야구
"삼성 우승 확률 10% 미만" 임창용 "(KT에) 지더라도 4연패 안 했으면"..."그래도 삼성 응원하겠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