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4와 10' SK-LG, 파죽의 연승팀 빅매치 성사
서울 SK가 신바람 4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파죽의 10연승을 달린 후반기 '돌풍의 팀' 창원 LG와 한판승부를 펼치게 됐다.SK는 31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오리온스와 원정에서 66-56 낙승을 거뒀다. 최근 오리온스전 15승2패 절대 우위를 이었다.4연승한 SK는 32승10패로 2위 울산 모비스(29승11패)와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두 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해결사 애런 헤인즈가 양 팀 최다 27점에 리바운드까지 무려 17개나 걷어냈다. 특히 승부처인 4쿼터만 12점을 집중시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김선형(12점)과 박승리(11점 9리바운드)가 뒤를 받쳤다.오리온스는 2연패에 빠지며...
일반
한국, 연장 전반 막판 실점…한국 1-2 호주 (연장전 후반)
손흥민의 극적인 동점골로 2015 호주 아시안컵 결승전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간 한국이 먼저 실점했다.대표팀은 31일 오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1-1로 맞선 연장전 전반 15분 제임스 트로이시에게 골을 내주고 연장전 후반이 진행되는 현재 1-2로 뒤져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손흥민,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 한국 1-1 호주 (후반 종료)
손흥민이 패배 위기의 한국 축구를 구해냈다.손흥민은 31일 오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15 호주 아시안컵 호주와의 결승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후반 정규시간이 끝나면서 한국의 패색이 짙어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손흥민의 발 끝에서 반전이 시작됐다.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기성용의 짧은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그대로 돌파를 시도, 골키퍼와 1대1로 맞선 기회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한국은 전반 45분 마시모 루옹고에서 중거리슛을 얻어맞고 이번 대회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 이후 슈틸리케 감독은 이근호의 교체 투입, 기성용의 전진 배치 그리고 공중볼 다툼에 ...
해외축구
한국 축구, 종료 2분전 1골 만회
아시안컵 축구 결승전 한국 대 호주 경기에서 한국이 게임 종료 2분전 손흥민이 천금의 만회골을 넣어 1-1 동점 상황을 만들었다.CBS노컷뉴스 이기범 기자 hope@cbs.co.kr
해외축구
'무실점 깨졌다' 한국, 호주 루옹고에 선제골 허용 (전반전)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내줬다. 5경기 연속 이어온 무실점 행진도 마감됐다.대표팀은 31일 오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15 호주 아시안컵 개최국 호주와의 결승전에서 전반 45분 호주 공격의 첨병 마시모 루옹고에게 기습적인 중거리슛을 얻어맞았다.골문 구석을 노린 낮고 날카로운 슈팅에 골키퍼 김진현도 속수무책이었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와 토너먼트 2경기를 치르는 동안 지켜온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전반전이 끝난 현재 한국은 호주에 0-1로 뒤져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테니스협회장 "홍성찬, 이형택 능가할 선수 될 것"
한국 남자 테니스의 희망 홍성찬(18 · 횡성고)의 사상 첫 메이저 주니어 대회 도전이 무산됐다. 아쉽지만 값진 준우승컵을 들어올렸다.홍성찬은 3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주니어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로만 사피울린(러시아)에 접전 끝에 0-2(5-7 6-7)로 석패했다. 한국 선수 첫 메이저 대회 우승도 무산됐다.그러나 홍성찬은 한국 선수로 5번째 그랜드슬램 주니어 대회 준우승을 이뤘다. 1994년 윔블던 전미라, 1995년 이종민과 2005년 김선용(이상 호주오픈), 2013년 윔블던의 정현의 뒤를 이었다.세계 9위 홍성찬은 결승에서 난적을 만났다. 사피울린은 주니어 19위지만 성인 순위에서는 339위로 이번 대회 톱시드를 배정받은...
일반
박주호의 측면 배치, 호주의 크로스 막을 승부수
슈틸리케 감독이 깜짝 선발 카드로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다.박주호(마인츠)는 31일(한국시각)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와 2015 호주 아시안컵 결승에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닌 왼쪽 날개로 깜짝 출전한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측면 크로스를 통한 활발한 공격을 시도한 호주를 막기 위해 수비형 미드필더로 5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던 박주호를 왼쪽 측면으로 배치했다.박주호가 축구를 처음 시작할 당시 포지션이 왼쪽 측면 공격수였다는 점에서 어색한 자리는 아니지만 호주의 측면 크로스를 저지하기 위한 승부수다. 이근호(엘 자이시)나 한교원(전북)을 대신해 박주호를 선택한 이유다...
해외축구
韓, 27년만의 MVP 탄생? 亞컵 결승전 핵심 정리
아시아 축구의 맹주는 누구일까. 31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한국과 호주의 2015 호주 아시안컵 대회 결승전의 주요 팩트와 이슈를 정리했다.◇한국,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노린다한국은 아시안컵에서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했다. 1956년 제1회 홍콩 대회와 1960년 서울 대회를 제패하며 2연패를 이뤘다. 그러나 이후 단 한번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했다. 준우승 3회, 3위 4회에 머물렀다.결승 진출마저 오랜만이다. 한국이 아시안컵 결승전에 오른 것은 1988년 이후 27년 만에 처음이다.호주는 2007년과 2011년 대회에 참가했다. 2011년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호주는 아시안컵에서 탈락한 2경기에서 모두 연장...
해외축구
[LPGA개막전]장하나 “컨디션 잘 조절한다면 역전 가능”
[오칼라(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어제와 오늘 아침은 컨디션을 잘 조절하지 못한 것 같다. 오늘 있었던 아이언샷의 문제점도 조금 손본다면 최종일 역전 우승도 가능하다.”장하나(22․BC카드)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클럽(파72․654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7언더파의 폭풍 샷을 날린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에게 1타 차로 선두 자리를 내준 상황.장하나는 그러나 특유의 자신감으로 최종일 경기에 임하겠다고 했다. 장하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루키가 개막전을 우승하는 진기록을...
마니아TV
에이핑크 단독콘서트에서 깜짝 놀란 '다섯 가지'
3천500석을 꽉 채운 팬들과의 150분간의 뜨거운 호흡. 걸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는 그렇게 또 한 번 성장했다.에이핑크는 30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번째 단독 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Pink Paradise)'를 개최했다. 2011년 '몰라요'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4년 만에 만들어진 뜻깊은 자리다.공연을 3시간여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여섯 멤버는 "꿈이 이루어진 순간"이라고 입을 모았다. 떨리는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 섰던 에이핑크. 하지만 무대 위에선 언제 그랬냐는 듯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 여기 위문열차인가요?이날 현장...
[LPGA개막전]박인비 “올해 커리어그랜드슬램 위해 최선”
[오칼라(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올해의 가장 큰 목표는 아무래도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것이다.”세계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현재 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대 메이저 대회 중 브리티시여자오픈과 에비앙챔피언십만 정복하지 못했다. 두 대회 중 한 대회에서만 우승하더라도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아직 박세리(38․하나금융)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이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코츠챔피언십에서 만난 박인비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올 시즌 계획을 확인해 보자....
마니아TV
불꽃 튀는 金夜 예능 …1위는 '정글의 법칙'
30일 첫 방송된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편(연출 이영준)이 불꽃 튀는 금요일 밤 예능 격전지 속에서 부동의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이 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15.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친구와 함께하는 정글 생존'이라는 새로운 기획으로 예능적인 웃음을 강조한 이번 '정글의 법칙'은 예능대세들의 출연, 친구끼리의 남다른 케미와 김병만의 교관 변신 등을 통해 그동안의 정글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성공했다.한편 동시간대 첫 방송을 시작한 MBC '나는 가수다' 시즌 3는 주말 시간대에서 금요일 시간대로 옮겨오는 파격적인 편성으로 주목을 끌며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또 스타 PD 나영석을 앞...
[오해원의 깨톡]기자회견서 증명된 기성용의 존재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960년 대회 이후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장도에 올랐습니다. 이들과 함께 호주를 누비는 동안 미처 기사에 싣지 못한 소소한 이야기를 [슈틸리케호의 깨알 같은 이야기, 오해원의 깨톡(TALK)]을 통해 전달하겠습니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9월 공석인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독일 출신 울리 슈틸리케 감독을 공식 선임했습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우승한 독일 출신의 슈틸리케 감독은 현역 시절 ‘베켄바워의 후계자’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뛰어난 선수였습니다. 독일 축구대표팀은 물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클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
해외축구
KBL, 시즌 첫 심판 징계 '묵직한 의미와 희망'
한국농구연맹(KBL)이 지난 25일 전자랜드-모비스의 경기 퇴장자와 거친 파울을 한 선수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다. 그러면서 당시 판정에도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했다.KBL은 30일 "지난 2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25일 경기에서 테크니컬 파울 2회 부과로 퇴장 당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테렌스 레더에 대해 4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자랜드 정영삼에게 고의적으로 과격하게 부딪힌 모비스 문태영도 향후 비디오 분석을 통해 U2 파울을 적용, 50만 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고 덧붙였다.당시 레더는 1쿼터 1분을 남기고 상대 문태영과 볼 경합 중 상대 공격권이 선언되자 억울함을 토로하다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이에 격분...
일반
최고시청률 14%…'삼시세끼-어촌편' 인기몰이
tvN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어촌편’이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지난 30일(금) 밤 9시 45분에 방송된 2회가 닐슨코리아의 유료플랫폼 기준으로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 10.8%, 최고 14.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또 지난 1회와 ‘꽃시리즈’ 전회차를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만재도의 열악한 환경을 딛고 고생고생을 하면서도 물고기를 포획한 뒤 풍성한 한끼를 제대로 차려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마치 부부와 같은 차승원, 유해진의 케미와 인간미는 이번 회차에서도 코믹한 상황을 연출했다.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집안에...
14821
14822
14823
14824
14825
14826
14827
14828
14829
14830
많이 본 뉴스
'한국시리즈 불패론 부활?'…KIA 팬들, 2연패에 접었다가 4차전 승리에 다시 꺼내
국내야구
'사자 군단 KS행' 삼성, 1차전 패배 딛고 3승...후라도 7이닝·김지찬 3안타급 활약
국내야구
'그래도 김성윤 써야'...박진만 삼성 감독, 테이블세터 중요성 잊으면 안 돼
국내야구
'은퇴 앞둔 여제의 역전극' 최민정, 월드투어 2차 1,000m도 금메달...2주 연속 정상
일반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국내야구
‘2차전 리턴매치' 후라도 vs 올러, KS행 걸린 PO 5차전 격돌...관건은 올러 '대구 ERA 20.65' 징크스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떠나면 어쩌나'…한화, 3루수에 거포까지 공백, 김태연으로 버틸 수 있나?
국내야구
”가을 우승 꿈만 같아요“ 이예원,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 통산 11승 달성
골프
'올러가 KIA의 모든 것을 망쳤다' 두 차례 선발 등판 모두 실패, 네일 5차전 투입도 무산…타선은 후라도에 두 번 당했다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태산명동 서일필은 처음'…노시환은 포스팅, 원태인은 FA인데 MLB 도전 '감감 무소식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