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댈리 “PGA 투어 약물 검사는 장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존 댈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도핑 테스트 방식에 대해 조롱했다.이번 주 개막하는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댈리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PGA 투어가 무작위로 도핑 테스트 선수를 정하지 않으며 검사 시간을 미리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댈리는 “2라운드 경기를 오후 1시50분에 시작하는데 그들이 6시52분 정도에 검사하러 올 것”이라며 “이런 일은 5~6년 전부터 계속됐다. 도핑 검사를 받을 것이라는 걸 미리 알고 있다. PGA 투어의 검사는 무작위도 아니며 그냥 장난일 뿐이다”고 비꼬았다.PGA 투어는 즉각 반박했다. PGA 투어는 “댈리...
골프
SK가 서두른다, 불안하다, 그래서 위험하다
SK가 서두른다. 불안하다, 그리고 위험하다. 정규리그 3위를 해놓고도 일찍 봄 농구를 접을 위기에 놓였다.SK는 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홈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전자랜드와 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75-76, 거짓말 같은 역전패를 당했다. 9일 1차전 72-87 대패 이상의 충격을 안으며 5전3승제 시리즈에서 벼랑에 내몰렸다.특히 2차전은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는 점에서 더 뼈아프다. 종료 40초 전 김선형(12점 8도움)의 3점포로 75-72, 3점 차 리드. 더군다나 이어진 상대 공격은 실패했고, 아군의 공격권이었다. 이쯤 되면 승리는 떼논 당상.하지만 졌다. 상대 반칙 작전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김선형이 모두 놓쳤고, 75...
일반
아스널, 10년 만에 ‘디아비 희망’ 버린다
결국 아스널이 지난 10년의 ‘희망고문’과 이별을 선택했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은 지난 2005~2006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프랑스 출신 미드필더 유망주를 영입했다. 첼시와 경쟁에서 승리한 아스널은 뛰어난 체격조건에 축구 센스도 갖춘 대형 유망주의 밝은 미래에 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같은 프랑스 출신 선배인 패트릭 비에이라의 뒤를 이을 것으로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하지만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이 유망주는 이적 후 무려 42차례나 부상을 당하며 기대만큼 뛰어난 활약을 하지 못했다. 입단 첫해 선덜랜드와 경기에서 상대의 거친 태클에 발목을 다친 이후 종아리 부상만 11차례를 당했다. 발목과 발에도 6차례, 허벅지 ...
해외축구
아버지 사랑 얘기 영화화한 감독…할아버지 연기한 손자
포스트 누벨바그의 거장 필립 가렐 감독이 아들이자 배우인 루이 가렐과 다섯 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 '질투'가 다음달 9일 개봉한다.이 영화는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그의 아버지와 한 여인의 사랑 이야기를 영화화한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결국 필립 가렐 감독의 눈으로 본 아버지의 로맨스인데, 루이 가렐이 할아버지를 연기한 셈이다.이 영화는 자유분방한 파리의 분위기를 배경으로 "사랑하고 있는데 왜 외로울까?" "우리는 모두 사랑의 한계를 갖고 있어" 등 시적인 대사로 현실의 사랑을 곱씹을 수 있도록 돕는다.주인공은 자유분방한 영혼을 지닌 가난한 연극배우 루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인 클로디아다. 둘의 사랑 ...
10명이 뛴 PSG, 첼시 꺾고 챔스 8강 진출
파리생제르맹(프랑스)가 간판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첼시를 누르고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PSG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16강 원정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홈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PSG는 최종 스코어 3-3을 기록했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8강 진출팀으로 결정됐다.PSG는 전반 31분 이브라히모비치가 퇴장을 당해 위기를 맞았다.첼시는 후반 36분 개리 케이힐의 선제골이 터지면서 8강행에 청신호를 켰다. 그러나 PSG는 후반 41분 첼시 출신의 수비스 다비드 루이스의 동점골로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갔다.첼시는 연장전에서...
해외축구
[1990:오늘 뭐했지?]10대 강호동, 최연소 천하장사 오르던 날
[90년대 문화가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토토가'는 길거리에 다시 90년대 음악이 흐르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90년대는 스포츠의 중흥기였습니다. 하이틴 잡지에 가수, 배우, 개그맨 등과 함께 스포츠 스타의 인기 순위가 실릴 정도였으니까요. 그렇다면 90년대 스포츠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90년대 문화가 시작된 1990년 오늘로 돌아가보려 합니다.]강호동(45)하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세요. 어린 아이들은 '예체능', 혹은 '스타킹'을 떠올릴 수도 있고, 학생들은 '1박2일'이라는 단어를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조금 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행님아'를 떠올릴 수도 있...
일반
열애설 박정아 "친구 이상…좋은 만남 중"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34)가 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를 통해 전상우(32)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박정아의 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정아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씨는 세 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 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이런 상황들이 두 사람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고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또 "현재 박정아 씨는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와 좋은 관계로 마무...
'명품' 클래식 DJ, 배우 김석훈의 '유쾌한' 외도
오전 9시, 라디오를 켜면 어김없이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귓가를 울린다. 그리고 그곳에는 배우가 아닌 '명품 DJ' 김석훈이 있다.김석훈은 2011년부터 CBS 음악FM(93.9MHz) '김석훈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DJ를 맡고 있다. 평생 악기를 다뤄본 적이 없을 정도로 '클래식 문외한'에 가까웠던 그는 어느덧 클래식 정기 공연에서 내레이션을 맡고, 직접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에 나서는 '클래식 전도사'가 됐다.그의 남다른 클래식 사랑은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 김석훈은 12일 '제27회 한국 PD대상'에서 라디오 진행자 부문상을 수상하게 되는 영예를 안게 된다. 대중적이지 않은 장르로, 쟁쟁한 라디오 프로그램들 제치고 얻은 쾌거다. 최근 목...
창원 LG, '비장의 무기' 속공 다시 꺼낼까?
"오리온스를 상대로 그동안 쭉 살려왔던 플레이가 조금은 부족했다. 다음 경기에서는 속공을 다시 살릴 수 있도록 하겠다"프로농구 창원 LG는 리그에서 속공을 가장 잘 하는 팀이다.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54경기에서 평균 4.93개의 속공을 성공시켜 1위에 올랐다.◇2014-2015시즌 정규리그 속공 순위1. 창원 LG - 4.93개2. 울산 모비스 - 4.22개3. 서울 SK - 4.06개LG는 지난 시즌에서도 속공 부문에서 리그를 압도했다(평균 4.17개, 1위). 이는 정규리그 우승의 밑바탕이 됐다.LG는 올해 1월을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가 완전히 다른 팀이다. 문태종과 데이본 제퍼슨이 살아나고 김종규의 부상 복귀가 더해지면서 차이가 생겼다. LG는...
일반
[임종률의 스포츠레터]"포 주장, 형 덕분에 농구의 참맛을 알았는데…"
효근이는 모든 게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효근이에게 프로농구(KBL)란 추승균(현 KCC 감독대행), 양동근(모비스) 등 대학 선배들이 주름잡았거나 현재 잡고 있는, 구름 위에 떠 있는 존재처럼 느껴졌습니다.(여기서 효근이는 전자랜드 신인 포워드 정효근(22 · 201cm)입니다. 이번 기사의 취지에 맞게 어린 신인임을 강조하기 위해 성을 빼고 효근이로 써봤습니다. 또 이 기사의 전달자를 소개하는 이 문단 다음부터는 정효근의 1인칭 시점으로 기사가 전개됩니다.)한양대 3학년 시절 졸업도 하기 전에 동기들보다 1년 먼저 나가 덜컥 붙어버린 신인 드래프트. 그것도 1라운드 3순위, 비교적 높은 순위로 뽑혀 첫 시즌부터 실전에 나섰습니다. ...
일반
韓으로 온 美 2인자들의 역전 필승법
한국 영화보다 더 한국에서 사랑받는 외화들이 꾸준히 계보를 잇고 있다. '인터스텔라'에 이어 이번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의 조짐이 심상치 않다.그런데 이들 영화에 공통점이 있다. 바로 같은 문화권인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인자 신세를 면치 못했다는 것.'킹스맨'은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 '인터스텔라'는 판타지 액션 영화 '헝거게임3'에 밀려 선두 자리를 내줬다.19금 스파이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는 놀라운 흥행 가속을 보이고 있다. 제한된 연령대의 관객에도 불구하고, 400만의 고지를 돌파한지 오래다.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더니, 급기야 극장에서 재탕, 삼탕...
자꾸 눈길 가는 '팔색조' 마스크…"이 女배우 누구지?"
최근 몇 달 새 개봉한 외화 들에서 유독 자주 눈에 띄는 여배우가 있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외모를 지닌 그녀의 이름은 알리시아 비칸데르. 올해에만 무려 7편의 개봉작에 출연한 독보적인 신예다.올해 스물여섯 살인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북유럽 풍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스웨덴 출신으로, 2007년 자국의 한 TV 시리즈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2010년 스톡홀름영화제에서 뛰어난 실력을 지닌 유능한 신예에게 주는 브레이크아웃 퍼포먼스상을 받은 그녀는 이듬해 스웨덴의 아카데미 격인 굴드배지 어워드에서 스크린 데뷔작 '퓨어'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혜성 같이 등장했다.퓨어에서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클래식 선율에...
유도훈 "다 졌던 경기"…문경은 "헤런즈 공백 절감"
▲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 = 마지막에 김선형에 3점슛을 맞고 패색이 짙었는데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상대의 자유투 4개가 연달아 안 들어간 것도 있었다. 오늘은 진 경기라 생각하고 다시 준비하겠다.상대 코트니 심스의 체력을 빼기 위해 빠른 트랜지션을 하면서 4쿼터에 승부를 보기로 했다. 그러나 3쿼터 SK가 국내 선수들만 나왔을 때 리카르드 포웰의 집중력이 떨어져 팀에 어려움이 왔다.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스스로 해내며 승리를 이끌었다.포웰이 결승골을 넣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그전에 박성진, 김지완, 차바위, 정효근 등이 리바운드와 득점을 해줬기에 가능했다. 오늘은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잘해서 이...
일반
현대-금성부터 이어진 자존심 대결, LIG가 웃었다
현대캐피탈과 LIG손해보험은 '전통의 라이벌'이다. LIG손해보험이 1976년 금성통신으로 출발했고, 현대캐피탈은 1983년 현대자동차써비스로 배구판에 뛰어들었다.하지만 V-리그 출범 후에는 희비가 엇갈렸다. 현대캐피탈이 매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두 차례 우승을 거머쥔 반면 LIG손해보험은 포스트시즌 진출도 힘에 겨웠다. 더이상 '라이벌'이라는 이름을 두 팀 앞에 붙이기가 애매했다.올 시즌은 두 팀 모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현대캐피탈은 V-리그 출범 후 처음으로 봄 배구를 하지 못했고, LIG손해보험은 벌써 몇 년째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사실상 11일 두 팀의 맞대결은 큰 의미가 없었다.그래도 라이벌은 라이벌이었다. 승...
일반
전자랜드의 기적, 韓·中전 드라마를 빼닮았다
'2014-2015 KCC 프로농구' SK-전자랜드의 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이 열린 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경기 전 문경은 SK 감독은 지난 9일 1차전에 대해 "마치 중국과 한국의 경기 같더라"고 돌아봤다.신장의 우위를 앞세운 SK에 패배를 안긴 전자랜드가 마치 한중전 양상처럼 흘렀다는 것이다. 한국은 항상 만리장성 중국의 높은 벽에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빠른 발과 외곽슛으로 대어를 낚을 때도 종종 있었다. 문 감독은 "가드, 포워드들이 빠르게 움직이면서 자르고 빼주고 하는 모습이 예전 한국 대표팀 같았다"고 말했다.재미있는 것은 문 감독이 현역 시절 중국 격파의 선봉에 섰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경기가 2002 부산아시안게임 결승전...
일반
14611
14612
14613
14614
14615
14616
14617
14618
14619
14620
많이 본 뉴스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2차전 리턴매치' 후라도 vs 올러, KS행 걸린 PO 5차전 격돌...관건은 올러 '대구 ERA 20.65' 징크스
국내야구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국내야구
'수장만 바뀌면 뭐하나' 롯데, 감독-코치진이 선수들보다 더 화려해...간절함 없인 희망 없어
국내야구
'망연자실' KIA 팬들,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이야기하더니…PO 탈락 위기에 몰리자 '어안이 벙벙'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태산명동 서일필은 처음'…노시환은 포스팅, 원태인은 FA인데 MLB 도전 '감감 무소식
국내야구
'한국에선 SNS 하지 마라!'…디아즈 부부, SNS 중단해야…삼성 포함 KBO 10개 구단도 악플 차단에 협조해야
국내야구
'폼 무너진 황희찬까지 왜?'…모레노, 96라인 전원 발탁은 갈등설 봉합용 미봉책인가
국내축구
'최원태 교체 타임이 기가 막혀' 삼성 박진만의 승부수, 올 시즌 최고 장면...동점 허용하자 2회 조기 강판 '강수'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