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투데이팁]올바른 골프 연습 방법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쉽고 간편한 원포인트레슨 '투데이팁'. 이번 시간에는 연습장에서의 올바른 연습 방법을 소개한다.많은 아마추어들이 드라이버 샷에만 집중하고 아이언 샷이나 퍼팅은 소홀히 하곤 한다. 그러나 가장 긴 클럽만을 연습하면 스윙 스타일이 여기에 맞춰져 짧은 클럽을 사용했을 때 실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효과적인 연습 방법은 무엇일까. 김범수 프로는 "클럽의 사용 빈도에 맞춰 연습할 것"을 강조했다. 72타를 기준으로 드라이버보다 사용 빈도가 높은 클럽이 아이언과 퍼터라는 설명이다.김 프로는 "사용 빈도 순으로 퍼팅, 아이언 샷, 드라이버 샷을 연습하자"며 "쇼트 아이언부터 롱...
마니아TV
와이드앵글,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
[마니아리포트]와이드앵글이 모바일 홈페이지(m.wide-angle.co.kr)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벤트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해 오픈 축하 댓글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와이드앵글 볼마커 선캡을 증정한다.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w_angle2014)의 이벤트 공지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거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wideangle2014)에 축하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각각 2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각 이벤트는 중복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오는 26일 모바일 홈페이지, 와이드앵글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
골프
컵스 유망주 터졌다…솔러·바에즈·브라이언트 3타자 연속 홈런
시카고 컵스는 1908년 월드시리즈 정상에 선 뒤 아직 우승이 없다. 1945년 리글리 필드에서 염소를 데로고 온 관중을 쫓아냈다는 이유로 '염소의 저주'라는 말까지 생겼다. 오죽하면 1989년 만들어진 영화 '백투더 퓨처2'에서 2015년으로 날아가 목격한 장면이 컵스의 우승일까.어쨌든 영화에서처럼 컵스는 우승 적기를 만났다.2011년에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밤비노의 저주'를 풀었던 테오 엡스타인 사상을 데려와 우승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했다. 이어 탬퍼링 의혹까지 받으면서 조 매든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여기에 FA 존 레스터를 6년 1억5500만달러라는 거액을 투자해 영입했다. 슬슬 우승에 도전할 시기라 판단했기 때문이다.문제...
해외야구
감성 로봇 '채피' 예매율 1위…'킹스맨' 아성 깨나
'디스트릭트9' '엘리시움'을 통해 차세대 SF 거장이란 수식어를 얻은 닐 블롬캠프 감독의 신작 '채피'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1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튿날 개봉하는 채피는 예매율 17.7%로 킹스맨(16.3%)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채피와 나란히 개봉하는 '살인의뢰' '소셜포비아' '위플래쉬'도 각각 예매율 13.1%, 12.3%, 9.6%로 3~5위를 기록 중이다.킹스맨이 누적관객수 431만 명을 기록하며 지금도 흥행 돌풍을 몰고 다닌다는 점에서, 이 영화를 누르고 예매율 1위에 오른 채피의 선전을 점치는 목소리가 높다.영화 채피는 스스로 생...
전 日 프로야구 선수, 여성 속옷 훔치다 체포
일본의 전 프로야구 선수가 여성 속옷을 훔치려다 체포됐다.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10일 인터넷판에서 "교토부 야마시나 경찰서가 이날 여성용 속옷을 훔치려 한 자칭 전 니혼햄 선수인 회사원 나카니시 유키(37) 씨를 절도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전했다.나카니시 씨는 지난 1월 29일 오전 8시 10분쯤 이웃인 여성 회사원(56)의 집 2층 베란다에 널린 속옷을 자신의 집 2층에서 낚싯대를 이용해 훔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나카니시 씨는 "우연히 수리를 위해 장대를 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용의자 나카니시 씨는 교토시 사쿄구의 히가시야마고교 출신으로 1996년 니혼햄에 신인 드래프트 7순위로 입단한 투수 출신...
해외야구
MLB.com "강정호, 머서를 백업으로 밀어낼 것"
"결국 강정호가 조디 머서를 백업으로 밀어낼 것."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의 예상이다.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결국 머서를 제치고 주전 유격수 자리를 꿰찬다는 전망이다.홈페이지는 11일(한국시간) '판타지 게임 오너들이 살펴봐야 할 포지션 경쟁 10가지'를 선정했다.보스턴 레드삭스의 외야 경쟁(루스니 카스티요-무키 브렛-셰인 빅토리노), 뉴욕 양키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마무리 경쟁(델린 베탄시스-앤드류 밀러/루크 그레거슨, 채드 퀄스) 등이 차례로 뽑힌 가운데 피츠버그의 유격수 경쟁도 포함됐다.홈페이지는 "물론 KBO 리그 성적이다. 하지만 홈런은 홈런"이라면서 "강정호는 2014년 40개의 홈런을 쳤다. 머서는 506타석...
해외야구
'4번 승격' 강정호, 탬파베이전 무안타 침묵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침묵했다.강정호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의 샬럿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시범경기에 4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비록 시범경기지만, 타율은 1할8푼2리로 내려갔다.첫 시범경기에서 홈런, 다음 경기에서 2루타를 친 강정호는 이후 8일 탬파베이전 2타수 무안타, 대타로 출전해 3루 수비까지 봤던 10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하지만 3번 앤드류 매커친, 5번 앤드류 람보 사이에 4번타자로 출전할 정도로 여전히 피츠버그의 기대를 받고 있는 모양새다. 다만 이날도 안타를 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시범경기 성...
해외야구
"부산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는 결국 타협"
'부산국제영화제 미래비전과 쇄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에서는 부산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부산시에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를 제안한 것이 화두가 됐다. 결국 부산시의 외압에 타협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컸던 까닭이다.이날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부산시가 저에게 처음 사퇴를 권고했을 당시 부시장과 담당국장과 만났다"며 "당시 '물러나야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시 측이 답했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뭐냐'고 재차 물으니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이어 "그 동안 생각을 해 봐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마땅히 답해 주는 분도 없었고 다들 '부산시 요...
"부산영화제 시계 거꾸로 돌리지 말라"
'쇄신'이라는 단어의 뜻을 사전에서 찾아 보면 '묵은 것이나 폐단을 없애고 새롭게 함'이라고 나온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쇄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1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었다. 하지만 이날 자리한 영화인들은 지난 20년간 수많은 이들의 땀과 눈물 덕에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한 부산영화제에 쇄신이라는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정치적 접근에 불과할 뿐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공청회에서 나온 패널들이 제안한 부산영화제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길을 전한다. [편집자 주]박찬욱 감독=부산국제영화제는 제 연배와 함께 성장해 온 영화제다. 한국영화가 세계에서 주목받고 가장 역동적인...
부산영화제 '나비효과'…'정치공학'에 피멍든 문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동안 세계적인 영화 축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가 초청작 선정에 대한 독립성·자율성을 침해하려는 외압 탓에 반쪽짜리 영화제로 전락할 처지에 놓였다.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문화로서 영화의 가치를 무시한 채 특정 이해관계를 대변하려는 정치적 접근이 이러한 문제를 낳고 키웠다는 지적이 영화계 안팎에서 높게 일고 있다.10일 저녁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는 100여 명의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 미래비전과 쇄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다.이날 영화인들은 부산시가 부산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에게 사퇴를 권고하고, 납득하기 힘든 논리로 영화제의 조직·인적...
[영상] '노출 논란' 스텔라, 수위 조절해 컴백한 까닭은?
{VOD:2}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파격’ 대신 ‘절제’를 택했다. 파격적인 노출로 비난과 인지도를 얻을 바에야 절제된 노출로 세련미와 섹시미를 인정받겠다는 의지다. 스텔라는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신곡발매 기념 ‘ 토크 앤 미니콘서트’를 열고 200여명 의 팬들과 만나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지난해 ‘마리오네트’ 활동 당시 노출이 심한 의상과 19금 수위를 넘나드는 무대안무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스텔라, 과한 노출전략으로 오히려 해가 됐던터라 이번 앨범은 자체적으로 수위조절에 나서 의상과 안무에 신경썼다.스텔라 소속사 관계자는 “‘마리오네트’ 활동 당시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인 ...
길렌워터 "제퍼슨 실력 좋지만 약점은 골밑"
1쿼터 16득점, 최종 37득점, 야투 시도 20개, 성공 16개, 야투성공률 80%, 3점슛 시도 3개, 성공 3개, 3점슛성공률 100%.고양 오리온스의 트로이 길렌워터가 10일 오후 창원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남긴 성적표다.그야말로 '원맨쇼'였다. 오리온스는 1쿼터 길렌워터의 '초반 러쉬'에 힘입어 주도권을 잡았다. 3쿼터 후반부터 LG에 끌려갔지만 길렌워터가 4쿼터에 다시 11점을 몰아넣자 승부가 뒤집혔다.오리온스는 LG를 76-72로 제압하고 1차전 20점차 패배(62-82)를 설욕, 승부를 1승1패 원점으로 되돌렸다.길렌워터는 "원정에서 1승을 가져왔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일반
'수원 남매' 현대건설·한국전력의 착실한 PO 준비
'수원 남매' 현대건설과 한국전력이 착실하게 '봄 배구'를 준비하고 있다.현대건설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NH농협 2014~2015 V-리그' 여자부 6라운드에서 3-1(16-25 25-11 25-15 25-19)로 역전승했다.최근 2연패로 주춤했던 현대건설은 폴리(30득점)와 양효진(16득점)이 46득점을 합작해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이 승리로 18승11패(승점53)가 된 현대건설은 IBK기업은행(19승10패)과 동률을 이뤘지만 다승에서 밀려 3위를 유지했다.3전2선승제로 열리는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칠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은 올 시즌 두 팀이 남겨둔 1경기씩의 결과에 따라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2위가 3경기 가운데 1, 3차전을 안방에...
일반
'김시래 이어 김종규도' PO 최다新 22득점 분전
김시래에 이어 이번에는 김종규가 자신의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득점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러나 팀 패배로 인해 빛을 잃었다.창원 LG의 간판스타 김종규는 10일 오후 창원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2점을 터뜨렸다. 22득점은 자신의 플레이오프 한 경기 최다득점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16점.지난 1차전에서는 김시래가 자신의 한 경기 최다득점(정규리그 및 플레이오프)인 21점을 쓸어담았다. 김시래는 승리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그러나 김종규는 웃지 못했다. 오리온스는 LG를 76-72로 제압하고 시리즈 전적을 1승1패로 만들었다. 트로이 길렌워터가 20개 야투 ...
일반
外人에 맞선 이승현의 힘…오리온스 반격 이끌어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의 신인 포워드 이승현은 한눈에 봐도 지쳐보였다. 무릎 테이핑의 두께는 시즌 막판과 비교해도 몰라보게 두꺼워졌다.오리온스의 추일승 감독은 10일 창원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이승현이 아무래도 많이 힘들어한다. 이승현에게 휴식이 필요할 때 장재석을 투입할 생각"이라며 발목 부상 때문에 1차전에 결장했던 장재석의 출전을 예고했다.그런데 추일승 감독이 경기 전 이승현의 체력을 걱정한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그에게 특별하고도 막중한 임무를 맡겼기 때문이다.오리온스가 62-82로 패한 1차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수비 전술. 바...
일반
14611
14612
14613
14614
14615
14616
14617
14618
14619
14620
많이 본 뉴스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2차전 리턴매치' 후라도 vs 올러, KS행 걸린 PO 5차전 격돌...관건은 올러 '대구 ERA 20.65' 징크스
국내야구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국내야구
'수장만 바뀌면 뭐하나' 롯데, 감독-코치진이 선수들보다 더 화려해...간절함 없인 희망 없어
국내야구
'망연자실' KIA 팬들,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이야기하더니…PO 탈락 위기에 몰리자 '어안이 벙벙'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태산명동 서일필은 처음'…노시환은 포스팅, 원태인은 FA인데 MLB 도전 '감감 무소식
국내야구
'한국에선 SNS 하지 마라!'…디아즈 부부, SNS 중단해야…삼성 포함 KBO 10개 구단도 악플 차단에 협조해야
국내야구
'폼 무너진 황희찬까지 왜?'…모레노, 96라인 전원 발탁은 갈등설 봉합용 미봉책인가
국내축구
'최원태 교체 타임이 기가 막혀' 삼성 박진만의 승부수, 올 시즌 최고 장면...동점 허용하자 2회 조기 강판 '강수'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