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벼랑 끝' 도로공사, 두 베테랑 반전이 필요하다
도로공사 서남원 감독은 포스트시즌에 나서는 팀의 최대 강점으로 경험을 꼽았다.도로공사는 플레잉 코치인 베테랑 장소연(41)에 FA로 정대영(34)과 이효희(35)가 합류했다. 덕분에 V-리그 원년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셋 모두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이니 서남원 감독도 챔피언결정전에 자신감을 가질 만했다.그런데 믿었던 베테랑들이 흔들리고 있다. 가뜩이나 레프트가 약한 상황에서 장소연, 정대영의 센터진마저 흔들리니 1~2차전은 그야말로 완패였다.1차전에서 장소연은 1점에 그쳤다. 정대영이 8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13점을 합작한 IBK기업은행 센터진의 젊음을 따라가지 못했다. 특히 공격에서 속공 3개, 이동공...
일반
손연재, 새 프로그램으로 월드컵 후프 은메달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 연세대)가 새 프로그램으로 후프 은메달을 땄다.손연재는 3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카살 비스토스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종목별 결선에서 후프 18.050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볼은 공동 5위, 곤봉 5위, 리본 공동 6위를 기록했다.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한 손연재는 6월 아시아선수권, 7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9월 세계선수권을 대비해 프로그램을 싹 바꿨다.이번 월드컵은 새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손연재는 개인종합 4위를 기록하며 새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였다. 물론 여러 차례 실수도 나온 만큼 새 프로그램이 완...
일반
강정호, 침묵 깬 결승 투런포…MLB.com "슬럼프 벗어나"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원한 홈런포로 침묵을 깼다.강정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챔피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시범경기에 6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9회말 결승 투런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7회에는 역전 적시타를 날리는 등 4타수 2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첫 시범경기에서 홈런, 두 번째 경기에서 2루타를 친 강정호는 이후 방망이가 잠잠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1할2푼9리까지 뚝 떨어졌다.하지만 애틀랜타를 상대로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2회 중견수 플라이, 5회 유격수 플라이로 물러난 강정호는 1-1로 팽팽한 7회 2사 2루에서 제이슨 그릴리를 상대로 중...
해외야구
이미림 “이번에는 내가 주인공”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 선수가 이번에도 우승컵을 들어 올릴 가능성이 커졌다. 이미림(25․NH투자증권)이 사흘째 단독 선두를 달렸다.이미림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클래식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쳤다. 중간 합계 16언더파로 2위인 재미교포 앨리슨 리(15언더파)에 1타 앞섰다.첫날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은 이미림은 이번 대회에서 사흘 연속 60타대의 스코어를 작성하며 안정적인 기량을 뽐내고 있다. 지난해 마이어 클래식과 레인우드 클래식 정상에 올랐던 이미림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통산 3승을 달성하게...
골프
타이거 우즈의 ‘수모’… 세계랭킹 100위 밖으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29일(한국시간) 세계골프랭킹 홈페이지에 따르면 우즈는 30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101위로 밀릴 것으로 전망된다. 우즈의 현재 랭킹은 96위다. 우즈가 랭킹 100위 밖으로 밀려나는 건 18년여 만이다.우즈의 정확한 랭킹은 현재 열리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이 끝나 봐야 한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우즈는 101위 또는 102위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우즈는 올해 부진과 부상이 겹치면서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투어 잠정 중단’을 선언한 우즈는 지난달 초에는 3년여 만에 랭킹 50위 밖으로 밀렸...
골프
김희진의 4세트 원맨쇼 "캐치볼 판정 후 열이 받아서…"
4세트 IBK기업은행이 13-18로 뒤지던 상황에서 김희진이 이동공격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주심은 캐치볼 판정을 내렸다. 김희진은 펄쩍 뛰었지만, 판정 번복은 없었다. 스코어는 13-19로 벌어졌다.억울했던 탓일까. 김희진은 이를 악물었다.이후 김희진의 독무대가 펼쳐졌다. 이동공격으로 도로공사 범실을 유도하더니 속공, 이동공격, 시간차로 연속 3점을 올렸다. 기울어지던 4세트가 서서히 기업은행으로 넘어왔고, 19-19에서 다시 오픈 공격을 내리꽂아 경기를 뒤집었다.김희진의 분노는 끝나지 않았다. 이동공격으로 1점을 추가하더니 24-20에서는 속공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김희진의 4세트 활약 덕분에 기업은행은 29일 열린 V-리그 챔피언...
일반
72.2% 확률 잡고도 차분한 모비스 왜?
"첫 경기에서 승리해 기쁩니다. 너무 들뜨면 2차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가라앉히려고 하고 있습니다"29일 오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64-54 승리를 이끈 울산 모비스 양동근의 소감이다.모비스는 정규리그 경기 승리 기자회견에서 타팀에 비해 유독 차분한 분위기가 연출될 때가 잦은 팀이다. 승리의 기쁨은 잠시, 곧바로 다음을 생각한다.그런데 정규리그 경기와 챔피언결정전은 완전히 다른 시합이다. 게다가 모비스의 1차전 승리는 의미가 컸다. 역대 18번의 챔피언결정전 중 1차전을 잡은 팀이 13회나 정상에 올랐다. 확률로 따지면 72.2%다.모비스의 냉정함을 유지하는 ...
일반
'국내 선수 세기가 달랐다' 기업은행 국가대표의 힘
도로공사는 정규리그 우승팀이다. 하지만 IBK기업은행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다소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1차전 패배 후 이효희의 토스에 아쉬움을 전했던 도로공사 서남원 감독도 이효희에게 "우리 대표는 니콜이니 더 활용해달라"고 강조하면서도 "김희진, 박정아를 데리고 하다 문정원, 황민경을 데리고 하는 심정을 안다"고 위로했다.서남원 감독의 말 그대로다. 기업은행 김희진, 박정아는 국가대표다. 물론 도로공사도 센터 포지션에 베테랑 장소연, 정대영이 있지만, 세기에서 도로공사가 밀릴 수밖에 없다.2차전은 결국 국내 선수의 힘에서 승부가 결정됐다.도로공사 레프트 문정원, 황민경, 고예림, 김선영은 13점을 합작했다. 장소연...
일반
"함지훈은 가드로" 유재학의 주문 통했다
"내년부터 함지훈은 가드로 쓸 생각입니다"29일 오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원주 동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앞두고 유재학 모비스 감독이 남긴 말이다.어떤 의미일까.유재학 감독은 "일리걸 디펜스가 사라진 후 골밑 플레이가 예전같지 않은데 함지훈에게는 슛이나 패스 등 다른 장점도 많다. 그게 안 나오니까"라며 "함지훈은 외곽으로 나오면 가드의 농구를 할 수 있는 선수다. 패스 능력은 우리 팀 슈팅가드들보다 낫다"고 말했다.이어 "상대 빅맨을 외곽으로 끌고 나오라고 하다가 요즘에는 가드로 뛰라고 말을 한다. 표현을 더 단호하게 바꿨더니 그나마 조금 더 나오더라"고 덧붙였다.함지훈이...
일반
'무능한 KBL 평일 5시가 웬말?' 울산 팬 분노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을 이틀 앞두고 경기 시간 변경을 단행한 KBL에 대한 농구 팬들의 불만이 하늘을 찌른다.29일 오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모비스와 원주 동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도중 김영기 총재와 KBL의 행정 능력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걸려 눈길을 끌었다.전반전이 끝나고 3쿼터가 시작되기 직전 모비스 벤치 쪽 2층 관중석에서 현수막 3개가 등장했다.'더 이상은 못 참겠다 KBL의 무능 행정', '먹고 살기 바쁜 평일 5시가 웬말이냐', '소통없는 독재정치 김영기는 물러나라'등 KBL을 비판하는 목소리였다.현수막은 관중석에 등장한 뒤 오래 지나지 않아 보안 요원의 제지를 받고 철거됐다.KBL은 지난 27일 챔피언결정전 경기...
일반
K리그 '봄바람', 2부리그에도 불었다
K리그를 찾아온 '봄바람'이 2부리그에도 불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9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 1, 2라운드 누적 평균 관중이 7699명으로 전년 대비 117%나 증가했다고 밝혔다.올 시즌 프로축구 1부리그 K리그 클래식이 3라운드까지 전년 대비 19.5%의 관중 증가를 기록한 데 이어 2부리그 K리그 챌린지까지 엄청난 증가세를 기록 중이다. 출범 첫해였던 2013년 1,2라운드에 3809명, 2014년에는 같은 기간 3552명이 찾았던 K리그 챌린지는 7669명으로 늘어났다.특히 올 시즌은 지난 1라운드 5경기에 3만4853명(경기당 6971명)으로 2013년 출범 이래 단일 라운드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21일 열린 부천과 안양에는 각각 1만2332명과...
해외축구
U-18 아이스하키, 4부리그서 5연승 전승 우승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들이 3년 만에 3부리그로 복귀한다.캐나다 출신 스피로스 아나스타스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각)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폴란드와 5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2골 1어시스트의 김병건(광성고)과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안재인(경성고)의 활약을 앞세운 한국은 5전 전승, 승점 15의 '퍼펙트 우승'으로 2016년에는 3부리그인 디비전1 그룹B에서 경기한다.2012년 디비전2 그룹A 대회에서 우승하며 디비전1 그룹B로 승격했던 한국은 2013년 대회에서 전패를 기록하며 1년 만에 강등됐다. 지난해에는 2위로 아쉽게 승격이 좌절됐지만 두 번째 승격 도전 만에 3부리그 복귀를 확정했...
일반
[포토]채성민 '젖어도 좋은 이기분!!'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9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평의 버치힐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1R 6140m, 2R 6243m, 이상 파72)에서 진행된다. 채성민이 최종합계 129타 15언더파로 챔피언십 주인공이 되었다.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상금왕으로 확정되었다.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채성민이 우승 시상 후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포토]채성민 '언제 받아도 좋은 트로피!!'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9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평의 버치힐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1R 6140m, 2R 6243m, 이상 파72)에서 진행된다. 채성민이 최종합계 129타 15언더파로 챔피언십 주인공이 되었다.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상금왕으로 확정되었다.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채성민이 우승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포토]채성민 '상금왕도 제 것이네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9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평의 버치힐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1R 6140m, 2R 6243m, 이상 파72)에서 진행된다. 채성민이 최종합계 129타 15언더파로 챔피언십 주인공이 되었다.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상금왕으로 확정되었다.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채성민이 우승 시상을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14541
14542
14543
14544
14545
14546
14547
14548
14549
14550
많이 본 뉴스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2차전 리턴매치' 후라도 vs 올러, KS행 걸린 PO 5차전 격돌...관건은 올러 '대구 ERA 20.65' 징크스
국내야구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국내야구
'수장만 바뀌면 뭐하나' 롯데, 감독-코치진이 선수들보다 더 화려해...간절함 없인 희망 없어
국내야구
'망연자실' KIA 팬들,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이야기하더니…PO 탈락 위기에 몰리자 '어안이 벙벙'
국내야구
'폼 무너진 황희찬까지 왜?'…모레노, 96라인 전원 발탁은 갈등설 봉합용 미봉책인가
국내축구
'살다 살다 이런 태산명동 서일필은 처음'…노시환은 포스팅, 원태인은 FA인데 MLB 도전 '감감 무소식
국내야구
'한국에선 SNS 하지 마라!'…디아즈 부부, SNS 중단해야…삼성 포함 KBO 10개 구단도 악플 차단에 협조해야
국내야구
'최원태 교체 타임이 기가 막혀' 삼성 박진만의 승부수, 올 시즌 최고 장면...동점 허용하자 2회 조기 강판 '강수'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