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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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주기를 맞아 연예계에도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먼저 SNS를 통해 애도를 표한 스타들이 눈에 띈다. 16일 현재 노란 리본 사진과 함께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긴 글들이 잇달아 게재되고 있다. 윤종신, 걸스데이 혜리, 민아, 엑소 카이, 슈퍼주니어 최시원, 레인보우 오승아, 달샤벳 아영, 정려원, 심은진, 김윤아, DJ DOC 김창렬, 변요한, 박수진, 티아라 효민, 지연, 로꼬, 2AM 조권, 김제동, 임형주 등이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장문의 글을 통해 소신을 밝힌 이들도 있다. 김장훈은 "세월호 1주기입니다. 일년이 지났건만 변한 건 아무것도 없네요. 아픔들만 더 커지고 분열되고 좌절, 절망 이런 건 생각해 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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