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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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34)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이 유력해지면서 2016년 메이저리그를 누빌 한국인 선수는 총 7명이 될 전망이다.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와 류현진(29, LA 다저스), 강정호(29,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이어 박병호(30, 미네소타 트윈스), 김현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 오승환이 메이저리그로 향했다. 최지만(24, LA 에인절스)도 '룰5 드래프트'를 통해 팀을 옮기면서 규정상 부상 등 큰 이변만 없다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게 된다.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한국인 선수가 뛴 해는 2005년이다.당시 박찬호(텍사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병현(콜로라도 로키스), 서재응, 구대성(이상 뉴욕 메츠), 김선우(워싱턴 내셔널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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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의 인기는 식지 않았다.위너는 11일 0시 2016 프로젝트 '엑시트 무브먼트(EXIT MOVEMENT)'의 시작을 알리는 선공개곡 '사랑가시'를 공개했다. 이 곡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엠넷, 벅스, 올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5개 국내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또 마카오,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브루나이 공화국 등 6개국 아이튠즈 싱글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해외에서도 컴백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송민호, 남태현의 듀엣곡인 '사랑가시'는 감미롭고 서정적인 기타 리프에 두 사람의 개성있는 목소리가 조화된 미디엄 템포 발라드곡이다. 이별 후 그리움과 허전함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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