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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의 올댓 골프]에피소드②여성들을 위한 산뜻한 코디법
[마니아리포트]‘필드의 패션모델’ 안신애가 추천하는 코디법, 마지막 시간은 여성 골퍼에 대한 내용이다. 안신애는 “골프는 푸른 잔디에서 하는 운동이므로 아무래도 알록달록하거나 강렬한 컬러가 돋보인다”며 “색이 강렬한 옷은 단아한 스타일, 반대로 컬러가 밋밋할 때는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의상이 라운드 패션으로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안신애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치마 밑이 퍼져 있는 일명 ‘캉캉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했다. 소녀 같은 인상을 줄 뿐 아니라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는 게 안신애의 설명이다.안신애는 여성들이 피해야 할 패션으로는 ‘짧은 치마’를 꼽았다. 그...
마니아TV
MBC 라디오국 "최양락 하차, 경쟁력 문제 때문"
MBC 라디오국이 방송인 최양락 하차 건과 관련한 논란이 일자 입장을 냈다.21일 MBC 라디오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일부 매체에서 보도되고 있는 최양락 씨 문제와 관련하여 불필요한 왜곡과 오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재미있는 라디오' 폐지와 DJ 최양락 씨의 교체 이유는 경쟁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경쟁력 강화를 위해 담당PD 교체, 포맷개발 등 장기간 많은 노력과 시도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최하위 그룹을 벗어나지 못했고, 부득이 지난 5월 30일 개편을 통해 새로운 포맷과 진행자로 교체가 이루어졌다"는 설명이다.그러면서 "일부 기사에 등장하는 '압력 의혹'은 한 마디로 근거 없는 왜곡이자 악의적 폄훼...
오승환 1이닝 퍼펙트...시즌 '3세이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3호 세이브를 기록했다.오승환은 21일(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세이브를 추가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오승환의 3호 세이브는 지난 4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이후 17일 만에 나왔다. 이로써 오승환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1.75에서 1.71(47.1이닝 9자책점)까지 끌어내렸다.오승환은 시즌 세 번째 세이브로 지난 경기 패전의 아쉬움을 달랬다. 세인트루이스는 지난 16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서 9회말 2사 1, 2루 반격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패했다.2연승에 성공한 세인트루이스는 시즌 49승(44패)으...
해외야구
'부상 병동' 코리안리거, 후반기 출발이 불안하다
코리안리거들의 후반기 출발이 좋지 않다. 뛰어난 활약으로 확고한 주전 자리를 확보해야 할 시기에 각종 부상에 발목 잡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우선 맏형 추신수(34·텍사스)의 몸 상태가 불안하다. 텍사스는 21일(한국 시각) "추신수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사유는 등 하부 염증이다.추신수는 지난 6일 보스턴 원정 경기에서 허리 통증을 호소해 5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 이후 치러진 미네소타와 4연전에 모두 선발 출전해 부상 우려를 불식시켰지만 결국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추신수의 부상자 명단 등재는 올 시즌에만 벌써 세 번째다. 지난 4월11일 오른쪽 종아리 부상, 5월24일에는 왼...
해외야구
'BS 1위' 애타는 KIA와 복귀 앞둔 윤석민의 보직
김기태 KIA 감독은 롯데와 부산 원정 시리즈 동안 우완 윤석민(30)에 대해 말을 아꼈다. 올해 3경기만 등판한 뒤 부상 재활 중인 윤석민의 복귀 시점과 보직과 관련해 관심이 커지는 상황이었다.투수 최고 몸값(4년 90억 원)의 윤석민은 올해 1승2패 평균자책점(ERA) 3.32를 기록한 뒤 어깨 염증으로 1군에서 이탈했다. 그러다 최근 2군에서 불펜 투구를 소화하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다만 KIA는 선발진보다는 불펜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양현종-헥터 노에시-지크 스프루일-홍건희의 선발진은 경쟁력이 있지만 중간 계투진이 불안하다. 때문에 윤석민이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뛰어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힘을 받고 있다. 후반...
해외야구
유상무 측 강간미수 혐의 부인 "기소 의견 납득 어렵다"
20대 여성 강간미수 혐의가 적용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이 송치된 개그맨 유상무가 소속사를 통해 "납득하기 어렵다"며 혐의를 부인했다.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경찰 발표와 관련해 소속사와 유상무 씨는 납득하기 어려운 과정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소속사를 비롯해 유상무 씨 법률 대리인은 여전히 그의 무죄를 추정하고 있으며, 더욱 면밀한 검찰 조사가 이뤄진다면 진실은 명명백백 밝혀지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또 "그동안 소속사와 유상무 씨는 일부 사실과 다른 일방적 주장이나 추측성 보도가 있더라도 대응을 자제해 왔다"며 "이는 불미스러운 논란에...
이승우, 바르사 B 친선경기에서 1골 1도움
FC바르셀로나의 한국인 유망주 이승우와 백승호가 B팀 친선전에서 맹활약했다.FC바르셀로나 B팀 소속인 이승우와 백승호는 21일(한국시간) 레스칼라와 친선경기에서 출전해 6-0 대승을 이끌었다. 이승우는 11번, 백승호는 9번의 등번호를 달고 나란히 선발로 출전했다.이승우는 1-0으로 앞선 전반 37분 어시스트를 기록한 뒤 전반 40분에는 직접 골맛을 봤다. 백승호도 자신의 포지션에서 제 몫을 했다.둘은 지난 1월 FIFA의 징계 해제와 함께 경기출전이 가능해졌다. 일단 백승호는 만 19세가 되면서 2016-2017시즌에는 FC바르셀로나 B팀에서 뛴다. 또 후베닐A 소속이던 이승우도 일단 B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
해외축구
"이태양 고의 볼넷 혐의…승부조작 수렁은 깊었다"
-이태양, 1회 볼넷 내주며 조작 가담-선수가 죄의식 없이 가담하게 유도-문우람, 이태양 브로커에 소개한 혐의-선수 잘 아는 사람이 브로커 연결-최근 승부조작 관련 제보 잇따라■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프로야구계가 다시 위기에 빠졌습니다. 4년 만에 승부조작 사건이 또 터진 건데요. 이번엔 NC다이노스의 이태양 선수가 승부조작에 가담을 했답니다. 지금 검찰이 뭐 기소 방침을 세웠다고 하니까 혐의를 또 스스로 인정을 했다니까 확실시가 되고 있는 거죠. 국가대표까지 지낸 전도유망한 선발투수입니다. 브로커한테 2천만원 정도 돈을 받고 고의로...
일반
[영상] SK 테리코 화이트의 '미친' 덩크
프로농구 서울 SK가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6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재계약 포함 6순위)로 지명한 테리코 화이트(26, 192.5cm).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 지명 경력을 자랑하는 선수다. 2010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36순위 지명을 받고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유니폼을 입었다.2라운드 지명자라 크게 주목을 받은 선수는 아니었지만 테리코 화이트는 그해 여름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섬머리그에서 진행된 신인 오리엔테이션 때 엄청난 덩크를 선보인 것이다.☞테리코 화이트의 덩크 영상 보러가기(유투브)테리코 화이트는 고교 시절부터 운동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았다...
일반
'제2의 에밋?' SK-LG, 단신 득점기계로 승부수
안드레 에밋과 조 잭슨이 지난 시즌 프로농구 무대를 화려하게 빛냈기 때문일까? 혹은 참가자들의 깊이가 예년만 못한 영향 탓일까.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올해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에서 2명의 단신 선수가 지명돼 눈길을 끈다.재계약된 선수를 제외하고 부산 kt가 전체 1순위로 KBL 경력의 센터 크리스 다니엘스(204.6cm)를 지명한 가운데 서울 SK가 테리코 화이트(192.5cm)를, 창원 LG가 마이클 에페브라(189.2cm)를 나란히 2,3순위로 지명해 눈길을 끈다.전주 KCC가 재계약한 안드레 에밋(191.0cm)을 포함하면 1라운드 전체 10명 중 3명이 단신 외국인선수다. 지난해에는 에밋 혼자 1라운드 지명을 받았...
일반
[인터내셔널크라운] 첫 상대는 중국...객관적 전력 '한국 절대우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나서는 한국팀(양희영, 전인지, 김세영, 유소연)의 첫 경기 중국전 결과는 어떻게 될까.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A그룹 양희영(27, PNS창호)-전인지(22, 하이트진로)는 펑산산-린시위(중국)와 대결한다. 이들의 조별리그 경기는 포볼 방식으로 치러지며, 한국시간으로 21일 밤 10시30분에 시작한다. 또 다른 한국 대표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과 김세영(23, 미래에셋) 조는 21일 밤 10시45분부터 옌징-펑시민(중국)과 포볼 경기로 맞붙는다. 객관적인 전력 상으로는 한국 팀이 무난하게 승점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랭킹으로 비교해도 양희영(7위)-전인지(...
골프
2018년 인터내셔널 크라운, 인천에서 열린다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한국에서 열린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1일 "2018년 제3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개최지로 한국 인천광역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4년 1회, 2016년 2회 대회 개최지는 미국이었다.마이크 완 LPGA 회장은 개최지 선정 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최고 수준의 골프대회를 치른 경험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곳의 스태프들과 일하게 될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은 2010년 개장했다. 지난해에는 아시아 최초로 남자 골프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의 맞대결인 프레지던츠컵을 열기도 했다.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파72...
골프
'진격의 新 거인' 맥스웰 "KBO 리그? 존경심 느낀다"
롯데 새 외국인 타자 저스틴 맥스웰(33)이 한국 데뷔 2경기 만에 거인군단의 중심에 우뚝 섰다. 후반기 쉽지 않은 5강 경쟁을 벌일 롯데에 새로운 활력소로 떠오르고 있다.맥스웰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홈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특히 1회와 8회, 추격을 알리는 귀중한 타점으로 연결된 장타를 잇따라 뿜어냈다.롯데는 맥스웰의 활약 속에 9-6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자칫 6위로 밀릴 수 있던 상황에서 단독 5위 복귀로 연결된 귀중한 승리였다. 롯데는 전날까지 공동 5위였던 KIA를 1경기 차로 밀어냈다.맥스웰은 금지약물 적발로 방출된 짐 아두치의 대체 선수로 지난...
해외야구
‘썰전’ 이재명 특별출연 “단식 후 고춧가루 싫어져”
JTBC ‘썰전’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특별출연해,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21일 방송되는 ‘썰전’ 176회에는 화제의 인물과 대담을 나눠보는 ‘초대석’ 코너가 마련됐다.이날 ‘초대석’ 코너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특별출연했다. 일일 보조 MC로는 유정현이 참여해 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먼저 김구라는 최근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안’에 반발해 11일간 ‘단식투쟁’에 나선 바 있는 이 시장에게 “단식하면 체질이 바뀐다고 하는데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 갑자기 쳐다보기도 싫어졌다든지 하는 변화가 있느냐”고 물었다.이에 이 시장은 “고춧가루가 싫어졌다”며 “목에 충격이 너무 많아 김치를 못 먹겠더라. 외국인들...
'길어지는 침묵' 이대호, 5경기 연속 무안타
'빅 보이' 이대호(34·시애틀)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이대호는 21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 대타로 나왔지만 안타를 기록하는 데 실패했다.이대호는 5-5로 팽팽하게 맞선 11회말 애덤 린드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투수 댄 제닝스를 상대한 이대호는 2구째 92마일(148km)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했지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후반기 첫 경기인 16일 휴스턴전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은 보인 이대호는 이후 경기에서 안타를 뽑아내지 못하고 있다. 이날 경기까지 포함해 벌써 5경기 연속 무안타다.무안타 침묵 속에 이대호의 시즌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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