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리우] 스승 노민상 "태환아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라"
주 종목 자유형 400m에 이어 자유형 200m에서도 예선 탈락한 박태환을 향해 스승 노민상 감독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노 감독은 8일 CBS 라디오(FM 98.1MHz)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출연해 박태환에게 "지금까지의 경기는 다 잊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라. 그리고 즐겁게 경기하라"고 전했다.박태환과 함께 브라질에 있는 노민상 감독은 "태환이가 (400m, 200m) 경기 후 내려와 나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며 "네가 뭘 죄송하냐. 이런 고통, 저런 고통 겪으며 (올림픽에) 나간 것 자체만으로도 잘한 일이다"고 격려했다고 밝혔다.그는 박태환의 부진에 대해 준비가 부족했다고 분석했다.노 감독은 "국내 수영장 사정이 좋지 않아 외국과 한국...
일반
올림픽의 도시 리우, 80년 뒤 들어설 '지옥도' 경고
'지구촌 축제'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브라질의 대도시 리우데자네이루. 지금으로부터 80년이 지난 뒤 이곳에 들어서게 될 디스토피아를 경고한 애니메이션 '리우 2096'이 이달 개봉한다.1566년 인디언 투피남바족이 사는 섬, 신에게서 특별한 능력을 부여받은 전사 아베구아는 주술사로부터 부족을 구할 운명이라는 예언을 듣는다. 그러나 포르투갈인들과 프랑스인들의 식민지 세력 다툼 사이에서 투피남바족은 몰살당하고, 사랑하는 연인 자나이나를 잃은 아베구아는 슬픔에 빠져 벼랑 아래로 몸을 던진다. 떨어지는 순간 새로 변한 전사는 자나이나를 찾아 하염없이 날아다닌다.브라질에서 노예제 폐지 투쟁이 일어났던 1825년과 군부독재를 겪...
女골프 '대형 유망주' 등장...성은정, 美 주니어-성인 아마추어 석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성은정(17, 영파여고)이 사상 처음으로 US 걸스 주니어챔피언십과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을 석권했다. 여자 골프계에 ‘대형 유망주’가 등장했다.성은정은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인근 롤링그린 골프장에서 열린 2016 US 여자 아마추어 골프챔피언십 결승 매치플레이에서 엘레나 카르타(이탈리아)를 한 차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성은정은 지난달 US 걸스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18세 미만 선수 출전)에서 우승하며 이 대회 2연패를 이룬 데 이어 연령 제한이 없는 아마추어 최강자전인 이번 대회까지 석권했다. 한해에 이 2개 대회를 모두 우승한 여자 선수는 성은정이 사상 최초다.성은정은...
골프
[리우] 북한 금메달 기대주 '역도영웅' 엄윤철 아쉬운 은메달
북한의 역도 영웅 엄윤철이 리우올림픽 56kg급에서 은메달에 그치며 분루를 삼켰다.8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센트루 파빌리온 2에서 열린 올림픽 남자 역도 56㎏급 경기에서 엄윤철은 인상 134kg, 용상 169kg 합계 303kg으로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듯 했다.하지만 중국의 룽칭취안이 용상 마지막 3차시기에서 세계신기록인 170kg을 들어올리며 합계 307kg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룽칭취안이 용상 3차 시기에 성공하자 엄운철은 대기실에서 망연자실한 듯 물을 들이켰다.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56㎏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염윤철은 북한 내에서 '역도 영웅'으로 불린다.2013∼2015년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에 이어 2014년 인...
일반
여자 양궁 단체 '8연패' 위업 달성
▶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이 러시아를 꺾고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올림픽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축구 대표팀은 독일과 3대3으로 아쉽게 비겼습니다. 오는 11일 멕시코전에서 8강 진출 여부가 가려지겠습니다.▶ 청와대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이 오늘 중국을 방문합니다. 정치 공방이 가열될 전망입니다.▶ 검찰이 최근 어버이연합 게이트에 연루된 전경련 이승철 부회장을 소환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섭씨 34도까지 오르겠고, 내륙 지방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CBS노컷뉴스
일반
[리우] “성화 최종 점화자 리마, 내 태클로 유명해져”
읽는 순간 분노를 유발하는 기사를 하나 소개한다. 세상엔 참 별별 사람이 있다. 지금 소개하는 인물에게는 ‘적반하장’이라는 표현이 적합할 것 같다.7일(현지 시각) 미국의 는 닐 호런의 인터뷰를 실었다. 닐 호런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마라톤 경기 때 난입해, 선두에 달리던 브라질의 반델레이 데 리마에게 태클을 가한 인물. 이 돌발 사고로 인해 우승을 눈앞에 뒀던 리마는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누구나 분노해야 할 상황을 겪은 비운의 주인공 리마는 대회가 끝난 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대응을 했다. 호런을 용서한 것. 그의 용서는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안겼고, 그는 14년 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최...
일반
[리우]러시아 양궁의 한 마디 "한국에는 특별한 학교가 있나요?"
"한국에는 특별한 학교가 있나요?"한국 양궁은 세계 최강이다. 특히 여자 양궁은 2016년 리우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로 8연패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남자 단체전에 이은 이틀 연속 금메달. 남자 대표팀에 패한 미국과 마찬가지로 여자 대표팀에 진 러시아도 한국 양궁에 혀를 내둘렀다.한국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장혜진(LH)-최미선(광주여대)-기보배(광주광역시청)이 이어 쏘며 러시아를 세트 점수 5-1(58-49 55-51 51-51)로 꺾었다.비긴 3세트를 제외하면 한국의 압승이었다.러시아 선수들도 한국 양궁의 압도적 기량에 혀를 내둘렀다. 그럴만한 성적...
일반
[리우]북한 2인자 최룡해, '역도영웅' 엄윤철 응원하러 경기장 입장
북한내 서열 2위인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리우올림픽 북한 금메달 1순위로 꼽히는 역도선수 엄윤철(25)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최룡해 부위원장은 8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역도 56kg급 경기가 열리는 브라질 리우 센트루 파빌리온 2를 찾았다.최 부위원장은 경기 시작 30분 전인 오후 6시 30분쯤(현지시간) 파빌리온 2에 도착해 북한 체육회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관계자석으로 이동했다.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56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엄윤철은 북한 내에서 '역도 영웅'으로 불린다.2013년∼2015년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에 이어 2014년 인천아시아게...
일반
[리우]'언니 독감 때문에' 윌리엄스 자매 복식 1회전 탈락 이변
테니스에서 또 다시 이변이 나왔다. 이번에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비너스는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테니스 여자 복식 1회전에서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와 호흡을 맞췄지만, 루시 사파로바-바보라 스트리코바(체코) 조에 0-2(3-6 4-6)으로 졌다.세레나는 세계랭킹 1위, 비너스는 세계랭킹 6위다. 세레나는 통산 22번의 그랜드슬램 우승을 거머쥔 여제, 비너스 역시 그랜드슬램 타이틀 7개를 보유한 스타다. 특히 윌리엄스 자매는 올림픽 복식에서만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였다.하지만 비너스가 독감에 걸리면서 1회전 탈락의 쓴잔...
일반
[리우] '金 아니면 어때' 안바울 미소가 반가운 이유
안바울(22)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세계랭킹 1위로 처음 올림픽 출전 무대에서 아깝게 금메달을 놓쳤기 때문이다. 안바울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 제2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자 66kg 이하급 결승에서 한수 아래로 여겼던 세계랭킹 26위의 파비오 바실(이탈리아)에 기습 한판패를 당했다.안바울은 경기가 끝나고 복도에서 도복을 벗고 잠시 쭈그리고 앉아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그만큼 아쉬움이 컸다.경기가 끝나고 시상식이 준비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린다. 안바울은 그 사이 마음을 추스렸고 시상식이 열린 순간부터는 밝은 표정을 지어보였다.첫 출전에 은메달을 땄다. 값진 성과다....
일반
이경훈, 웹닷컴투어 디지털 앨리 오픈 공동 15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경훈(25, CJ)이 올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이경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오버랜드파크 니클러스GC(파71, 7237야드)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웹닷컴투어 디지털 앨리 오픈(총상금 65만 달러, 우승상금 11만 7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2언더파를 적어냈다.이경훈은 최종합계 14언더파로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공동 12위로 경기를 시작한 이경훈은 1번 홀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했다. 이경훈은 이후 버디 찬스를 잡았지만 마무리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이경훈의 첫 버디는 7번홀에서 나왔다. 이경훈은 전반에 이븐파를 기록했다.후반에는...
골프
[리우SNS]미술 작품으로도 느끼는 올림픽 열기
2016 리우 올림픽이 한창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시내 곳곳에는 올림픽 분위기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하는 대형 설치조형물이 자리하고 있다.가장 대표적인 것이 리우 시내의 고층 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것으로 배면뛰기를 하는 선수의 모습이다. 해변에는 당장에라도 바다에 뛰어들 것만 같은 모습의 수영선수를 표현한 설치조형물도 있다.이는 프랑스 출신의 설치미술가 JR의 작품이다. JR은 철골 구조물을 쌓은 뒤 선수들의 경기 장면이 담긴 대형 사진을 천막에 담아 입체적인 모습의 설치조형물로 완성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일반
[리우]'극적 동메달' 윤진희 "메달 기대하지 않았는데…"
"메달을 기대하지 않았는데…."윤진희(30, 경북개발공사)는 인상 88kg 용상 111kg 합계 199kg으로 여자 역도 53kg급 경기를 마쳤다. 이어 디아스 하이딜린(필리핀)이 합계 200kg, 후슈칭이 용상 1차시기까지 212kg을 들었다. 게다가 인상 올림픽 신기록(101kg)을 세운 리야쥔(중국)이 용상 1차시기로 123kg을 신청한 상태였다.하이딜린에 뒤진 1kg이 너무나 야속하던 상황.그런데 리야쥔이 용상 1차시기를 실패했다. 리야쥔은 2차시기 때 무게를 216kg으로 올렸지만, 이번에도 역기를 들어올리지 못했다. 결국 리야쥔은 3차시기도 실패하면서 윤진희의 동메달을 확정됐다.윤진희는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센트루 파빌리온 2에...
일반
[리우]'끝내 울먹인' 기보배, 여제가 밝힌 '눈물의 의미'
과연 기보배(28 · 광주시청)는 올림픽 챔피언다웠다. 한때 대표팀에서 탈락했던 아픔을 딛고 화려하게 2회 연속 금메달로 우뚝 섰다.기보배는 8일(한국 시각) 브라질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러시아와 결승에서 5-1(58-49 55-51 51-51) 승리와 함께 금메달을 이끌었다. 단체전과 개인전 2관왕을 이룬 런던 대회까지 2회 연속 금빛 살을 쐈다.장혜진(LH), 최미선(광주여대)에 이어 마지막으로 쏘는 순서의 부담감 속에서도 든든한 역할을 해줬다. 3세트 6발에서 기보배는 첫 4발을 모두 10점에 적중시켜 기선 제압을 이끌었다.3세트 마지막 발은 메달을 결정할 한방이었다. 러시아가 51점으로 ...
일반
‘꾸준한’ 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톱25 안착···러셀 녹스 우승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시우(21, CJ)가 톱25에 올랐다.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드 TPC(파70·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4개로 3언더파를 적어냈다.김시우는 최종합계 4언더파로 ‘디펜딩 챔피언’ 버바 왓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25위에 이름을 올렸다.공동 33위로 경기를 시작한 김시우는 경기 초반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파 행진을 이어가던 김시우는 파5 6번 홀에서 과감학 공략으로 첫 버디를 잡아냈다. 이어진 9번 홀에서는 세컨드샷을 약 1m에 붙이며 손쉽게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 2언더파를 기록했...
골프
11201
11202
11203
11204
11205
11206
11207
11208
11209
1121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막장 드라마는 처음'…홍명보와 96라인의 손흥민 흔들기, 방법이 틀렸다
국내축구
'LG 뒷문, 구멍이 난 게 아니라 아예 붕괴?'…고우석 포스트시즌 불발, 손주영마저 부상 비상
국내야구
'침묵이 금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산이다'…황희찬·김민재·황인범, 축구협회, 무슨 일인지 밝혀라
국내축구
'날로 먹었다' 한화, 11승 왕옌청을 고작 30만 달러에 재계약…왕서방이 '돈'에 연연하지 않다니, 믿을 수 없어
국내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선임...석장현 단장 내부 승진 '파격 인사'
국내야구
김민재, ‘국대 은퇴설’ 정말인가?…성난 팬들, 소속팀 SNS 찾아가 “국대 하지 마라” 성토, 사실 여부 직접 밝혀야
국내축구
'오스틴 결승포·카라스코 1실점' LG, 두산 4-1 꺾고 준PO행...17일 KIA와 격돌
국내야구
‘9년째 가을 구경꾼' 롯데, 김태형 "실패" 자인...프런트 시간 시작
국내야구
왕옌청은 빛의 속도로 잡았는데, 화이트와 페라자는?...한화, 대체 무슨 생각일까
국내야구
'LG, 도대체 마운드에 무슨 짓을 한 건가' 한두 명도 아니고 이게 무슨 참사?...유영찬·치리노스·웰스·장현식·송승기·손주영, 줄줄이 부상으로 쓰러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