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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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열릴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범국민 촛불집회에는 이승환, 크라잉넛, 김제동, 김미화 등 가수와 방송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2016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3차 범국민행동과 사전 행사들에는 이승환, 정태춘, 조PD, 크라잉넛, 사운드박스, 못, 전범선과양반들, 스카웨이커스, 연영석 등 가수들과 김제동, 김미화 등 방송인들이 참석이 확정됐다"며 "집회가 끝난 이후에도 수천의 시민들이 남아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쏟아낼 것이며, 자유발언, 1박2일 문화난장, 솥단지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성주 사드 배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등 각종 사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