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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힘주연’ 인주연의 단단한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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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1-2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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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드라이버 스윙을 자랑하는 인주연(22)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인주연은 2015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1부, 2부 투어를 병행하다가 2018시즌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며 2020시즌까지 시드를 잡았다.

인주연은 선수들 사이에서 ‘힘주연’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힘이 센 편이다.

172cm의 장신과, 초등학교 6학년까지 육상 선수로 활동했던 경험에 힘입어 호쾌한 장타력을 뽐내는 선수이기도 하다.

2019시즌에는 상금 순위 65위에 그치며 다소 부진했다.

단단한 스윙을 구사하는 인주연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인주연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2.29(71)

그린 적중률 67.91(74)

페어웨이 안착률 70.78(25)

드라이브 비거리 247.72(9)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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