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 SEE]비거리 키워드 ‘스윙아크, 꼬임, 일관성’을 위한 연습방법 | 정우재 프로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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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1-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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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가
골프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엄선해 소개한다. KPGA회원으로 USGTF마스터프로이기도 정우재 프로는 정우재 프로는 5만여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정프로의 클라쓰' 채널을 통해 다양한 레슨 골프 영상을 포스팅하고 있다. 유투브, 블로그 자신의 콘텐츠에 자신이 있는 골프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참여할 있다. <편집자 >

‘자신의 스윙 아크 내에서 꼬임을 최대한 활용해 일관성 있는 샷을 구사하는 것’, 정우재 프로는 ‘스윙아크’, ‘꼬임’, ‘일관성’ 이 3가지를 비거리의 핵심 키워드라고 보고 이를 위한 연습 방법을 소개했다.

첫 번째. 자신이 낼 수 있는 스윙 아크는 클럽의 길이, 팔의 길이, 키 등으로 정해져 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윙 아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동작인 ‘팔로만 하는 스윙’을 고치는 방법.

두 번째. 자신의 최대 꼬임 정도를 파악하고 꼬임을 늘려주는 연습 방법.

세 번째. 셋업 때 만든 척추 각을 유지하지 못하고 임팩트 전후로 무너지는 자세를 올바른 자세로 연습할 수 있는 동작.

정우재 프로가 소개하는 비거리 향상과 일관성 있는 샷을 위한 골프레슨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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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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