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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SEE]휘청거리지 않는 멋진 피니시 잡는 방법 | 정우재 프로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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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1-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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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가 골프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엄선해 소개한다. KPGA회원으로 USGTF마스터프로이기도 정우재 프로는 정우재 프로는 5만여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정프로의 클라쓰' 채널을 통해 다양한 레슨 골프 영상을 포스팅하고 있다. 유투브, 블로그 자신의 콘텐츠에 자신이 있는 골프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참여할 있다. <편집자 >

휘청거리는 피시니시로 멋진 마무리가 되지 않아 고민인 골퍼라면 주목해보자. 정우재 프로가 두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정우재 프로는 “골프 연습장에서 연습하는 골퍼들을 보면 불안정한 피니시가 자주 보인다. 특히 앞으로 쏟아지는 경우, 옆으로 기울어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 필드에 나가면 남자골퍼는 앞으로 달려나가는 피니시, 여자골퍼는 뒤에 있는 일행을 돌아보며 피니시를 끝까지 유지하지 못하는 게 대부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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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시가 불안정해 기울어지는 모습.
정우재 프로가 조언하는 멋진 피니시 잡는 방법 첫 번째. ‘셋업할 때 발가락을 살짝 들어주고, 그 느낌을 유지한 채로 스윙을 하는 것’이다.

정우재 프로는 “발가락만 살짝 들어도 체중이 앞으로 쏠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피니시가 앞으로 쏟아지는 경우에 밸런스를 유지하려고 신경 쓰는 것 보다 발가락을 살짝 들어주는게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스윙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는 ‘연습할 때도 피니시를 끝까지 잡으려는 연습을 하는 것’.

그는 “피니시를 하고 3초를 유지하는 연습을 해보자. 3초가 생각보다 길게 느껴진다. 스윙을 하고 피니시를 유지하려면 실제로 연습장에서 피니시를 유지하려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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